1 ◆5SE5VhzeZbj 2019/08/04 12:19:35 ID : ummnBhwIK7t 11
이 얘기는 내가 초딩때 겪었던 얘기야 귀신 얘기는 아니고 우리 오빠한테 성추행(?) 당했다고 해야하나 그런얘기야 혹시 듣는 사람 있을까?
2 ◆5SE5VhzeZbj 2019/08/04 12:21:25 ID : ummnBhwIK7t 0
있던 없던 한번 써볼게! 일단 우리 가족은 엄마아빠 오빠 나 이렇게 구성되어있어! 그런데 엄마아빠는 맞벌이셔서 집에는 나랑 오빠만 있거나 아니면 나랑 오빠가 학원에 있다가 엄마 일 끝나면 데리고 가거나 그랬었어
3 이름없음 2019/08/04 12:21:51 ID : zSHu1inQmlf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19/08/04 12:21:54 ID : cIK3U1wtAqi 0
ㅂㄱㅇㅇ
5 ◆5SE5VhzeZbj 2019/08/04 12:24:06 ID : ummnBhwIK7t 0
고마워! 계속 쓸게 일단 오빠랑 나의 관계를 풀자면 일단 난 성격이 정이 많은 성격이야. 그리고 오빠는 약간 써거지 없달까? 근데도 집에 오빠랑 나랑 둘이 있는 시간이 많으니까 나는 오빠를 되게 좋아했었어 물론 많이 다투기도 했지만 다른 어른들이 보면 남매가 되게 잘 논다고 하셧엇거든
6 이름없음 2019/08/04 12:24:43 ID : U4Y3BanyGnx 0
ㅂㄱㅇㅇ
7 ◆5SE5VhzeZbj 2019/08/04 12:26:16 ID : ummnBhwIK7t 0
쨋든 이제 초딩때쯤이면 다들 성에 눈 뜰때 쯤이잖아 오빠가 한 6학년쯤 나는 3학년쯤 일까? 너무 오래되어서 기억은 안나는데 그쯤 어느날 엄마아빠가 둘다 약속이 있다고 늦게 들어오셧던 날인 것 같아. 밖은 되게 어두웠는데 집에는 나랑 오빠밖에 없었거든 그날 갑자기 오빠가 내 소중한 부위를 봐준다고 한것 같아
8 ◆5SE5VhzeZbj 2019/08/04 12:28:32 ID : ummnBhwIK7t 0
고마워! 나는 그때 아무것도 몰랐고 그냥 오빠를 잘 따랐었으니까 좀 부끄럽기는 한데 그냥 바지랑 속옷을 벗고 보여줬어 그때 오빠가 냄새도 맡고 손으로 벌리고 만지고 하더라 빨기도 한것 같아 지금 쓰면서 생각하니까 되게 수치스럽다. 후레쉬키고 들여다보고 진짜 별짓을 다했네 . 그때 나도 바보같았던게 하지말라고 했어야 됐는데 왜 그냥 가만히 있었는지 모르겟다
9 ◆5SE5VhzeZbj 2019/08/04 12:31:40 ID : ummnBhwIK7t 0
그리고나서 오빠가 됐다고 이제 바지 입으라고 해서 입고 그냥 그날은 그렇게 지나갔어. 그리고 또 언제쯤인지는 모르겟는데 그날도 엄마아빠가 늦게 들어오셨거든? 그리고 항상 우리가족은 밤에 씻고 머리감고 다 한단말이야. 근데 나는 화장실에 혼자들어가는걸 무서워해서 엄마아빠 없을때는 잘 안씻고, 엄마아빠 늦게들어오시면 그때까지 기다렷다가 엄마아빠 들어오시면 그제서야 씻어
10 ◆5SE5VhzeZbj 2019/08/04 12:32:28 ID : ummnBhwIK7t 0
그날도 엄마아빠 없어서 안씻고 오빠랑 같이 티비보고 있었는데, 오빠가 갑자기 안씻냐고 하는거야 그래서 나는 엄마아빠 오면 씻을거라고 오빠 씻을거면 씻으라고 했는데 갑자기 오빠가 같이 샤워를 하자는거야
11 이름없음 2019/08/04 12:59:51 ID : xDtdDBAmFfT 0
헐 ㅂㄱㅇㅇ
12 이름없음 2019/08/04 13:46:56 ID : irs7e6kmmtt 0
ㅂㄱㅇㅇ
13 이름없음 2019/08/04 15:04:11 ID : i5SNxWi9tfQ 0
14 이름없음 2019/08/05 13:55:47 ID : K3PfTSNzfgr 0
ㅂㄱㅇㅇ
15 이름없음 2019/08/05 14:04:31 ID : 9s2k7bDtdyG 0
ㅂㄱㅇㅇ.. 헐
16 이름없음 2019/08/05 14:16:09 ID : pO5Wpfgkla5 0
헐 뭐야
17 ◆5SE5VhzeZbj 2019/08/05 15:33:53 ID : 5hBwK47tikl 0
얘들아 ㅋㅋㅋㅋㅋㅋ 나 오빠한테 걸린 것 같앜ㅋㅋㅋㅋㅋ 예전일이라서 기억 못할 줄 알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갑자깉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스레딕 하녴ㅋㅋㅋㅋㅋ
18 이름없음 2019/08/05 16:14:48 ID : hs4MmFg42JP 0
엥?????...
19 이름없음 2019/08/05 16:17:00 ID : oJU1Dy7ta1b 0
갔어??
20 이름없음 2019/08/05 16:23:22 ID : pe2K46p87cK 0
다시 안와..???
21 이름없음 2019/08/05 16:23:24 ID : PeJSK5cIHB8 0
스레딕 하는사람 이렇게나 많아?
22 이름없음 2019/08/05 16:23:48 ID : E8rz88nRBe6 0
미친
23 ◆5SE5VhzeZbj 2019/08/05 16:33:25 ID : 5hBwK47tikl 0
아니 ㅋㅋㅋㅋ 안갔는데 그냥 들킨김에 풀까 아니면 접을까
24 이름없음 2019/08/05 16:35:14 ID : hs4MmFg42JP 0
스레주가 괜찮다면 계속 풀어줘!
25 ◆5SE5VhzeZbj 2019/08/05 16:39:14 ID : 5hBwK47tikl 0
ㅋㅋㅋㅋㅋ 뱡원가기전까지 풀어볼겡 오빠 자취해서 만날일 없어서 괰천ㄹ어 ㅋㅋㅋ 쨋든 오빠가 같이 씻자는거야 그래서 난 아무것도 모르고 짜피 씩어야하니까 같이 씻는게 좋아서 씻었어! 오빠가 머리도 감겨주고 몸도 닦아주다가 힘들었는지 좀 쉬제 그래서 욕조에 걸쳐 앉아있었는데 오빠가 갑자기 자기 다리 위에 앉으래 근데 내가 무게가 좀 나가서 무거울까봐 살짝만 앉앜거든?
26 ◆5SE5VhzeZbj 2019/08/05 16:42:56 ID : Cjhe0nwtuoH 0
근데 갑자기 오빠가 날 들더니 미친 얘드랑 잠깐만 나 진짜 소름돋는게 집에 친구들이랑 있어서 방 문 다 닫고 에어컨틀고 읶얶거든? 근데 갑자기 쿵 소리가 나서 친구들이 사고친 줄 알았는데 애들이 아니래 그래서 뭐지 하고 봒는데 친구가 오빠방에서 소리 낫대 그래서 내가 뭔소리냐고 오빠방 창문도 닫햐있고 소리 날게 없다했더니 거기서 난게 확실하대 그래서 문 열어보니까 책상위에 올려둔 원피스 그 뭐라하지 모형(?) 그거 떨어지뮤ㅠㅜㅜㅠㅠㅠ 가무서워ㅠㅠㅠㅠ
27 ◆5SE5VhzeZbj 2019/08/05 16:45:04 ID : Cjhe0nwtuoH 0
애들아ㅠㅜㅜㅜㅜ 진짜 무서워ㅠㅠㅜㅜㅜ 소름돋아ㅠㅠㅜ 슬리퍼차림이야ㅠㅜㅜ 그리고 내가 이거 올릴라 햇는데 갑자기 스레딕 멈춤 ㅠㅠㅜ
28 ◆5SE5VhzeZbj 2019/08/05 16:45:16 ID : Cjhe0nwtuoH 0
이거사진 ㅠㅠㅠㅠㅠ
29 이름없음 2019/08/05 16:45:31 ID : Cjhe0nwtuoH 0
사진 올라갓니ㅠㅠㅜ
30 이름없음 2019/08/05 16:48:12 ID : Cjhe0nwtuoH 0
엄마한테 전화럇더니 그럴수도 있대ㅠㅠㅜㅜㅜㅠ 아니 그럴 수 없는데ㅠㅠㅠ
31 이름없음 2019/08/05 16:48:36 ID : Cjhe0nwtuoH 0
엄마랑 통화하는데도 자꾸 끊겨서 들리고ㅠㅜㅜ
32 이름없음 2019/08/05 16:49:57 ID : pe2K46p87cK 0
헉 뭐야
33 이름없음 2019/08/05 16:50:48 ID : Cjhe0nwtuoH 0
진짜ㅠㅠㅜㅜㅠㅠ 개무서워 ㅜㅜㅜㅠㅠㅠ 사진 올라갓어???
34 이름없음 2019/08/05 16:50:59 ID : pe2K46p87cK 0
아니 ㅜ
35 이름없음 2019/08/05 16:51:28 ID : Cjhe0nwtuoH 0
딱히 사진 핑요 없긴 한데.... 내가 이따가 그 모향(?) 떨어진거 사진찍어서 올릴게 ㅠㅜㅜㅜ 지금 밖네 나와서ㅓㅠㅠ
36 이름없음 2019/08/05 16:51:47 ID : pe2K46p87cK 0
37 ◆5SE5VhzeZbj 2019/08/05 16:57:23 ID : Cjhe0nwtuoH 0
일단 엄마차탓어ㅠㅠㅜ 병원간다ㅠㅠㅠㅠ 병원 6시까지인데 내가 빨리나와서 좀 시간 많이 남을 드슈ㅠㅠㅠㅜㅜ 본고있는 레스주 있어?
38 이름없음 2019/08/05 16:58:29 ID : pe2K46p87cK 0
ㅂㄱㅇㅇ!
39 이름없음 2019/08/05 16:59:48 ID : o5amsrtba2r 0
ㅂㄱㅇㅇ
40 이름없음 2019/08/05 17:00:07 ID : Cjhe0nwtuoH 0
나좀 진정시켜조... 무섭다ㅠㅜㅜㅜ 더 궁금한거 있어??
41 이름없음 2019/08/05 17:00:30 ID : pe2K46p87cK 0
얘기하려다 만거 궁금하당 ㅜㅠㅠㅠ
42 이름없음 2019/08/05 17:00:39 ID : pe2K46p87cK 0
괜찮아?? 스레주?? ㅜㅠㅠㅜㅠ
43 ◆5SE5VhzeZbj 2019/08/05 17:02:09 ID : Cjhe0nwtuoH 0
쨋든 얘기를 하자면 오빠가 갑자기 나를 들더니 더 바짝 자기쪽으로 끌어안는거야 그리고 막 나를 들었다놨다 하면서 그땐 몰랐지만 지금보면 약간 넣으려고(?) 했던 것 같아 근데 그때는 오빠도 잘 몰랏겟지 그래서 못 넣었던 것 같아
44 이름없음 2019/08/05 17:03:25 ID : pe2K46p87cK 0
ㅂㄱㅇㅇ!
45 ◆5SE5VhzeZbj 2019/08/05 17:04:59 ID : Cjhe0nwtuoH 0
그리고서는 그냥 평소같이 몸 닦구 나왔어 근데 그뒤로 몇개월동안 그런 일 없었는데 우리집이랑 옆집이랑 애들 나이도 똑같고 해서 친하게 지내서 어른들은 옆집에 애들은 우리집에 있었단 말이야 나 친구1 친구2 친구2동생 오빠 이렇게 있었는데 오빠가 갑자기 한명씩 방으로 부르더니
46 이름없음 2019/08/05 17:05:02 ID : Mi8i5PeHu9s 0
ㅂㄱㅇㅇ
47 이름없음 2019/08/05 17:05:05 ID : o1wlhgmILgi 0
ㅂㄱㅇㅇ
48 ◆5SE5VhzeZbj 2019/08/05 17:06:50 ID : Cjhe0nwtuoH 0
그 거기를 빨아달라고 하는거야 근데 나는 몰랐으니까 그냥 빨았거든? 근데 오빠가 그걸 내친구들이랑 동생한테도 시킨거야 심지어 동생은 남자애였거든 약간 오빠가 성욕을 풀 곳이 없어서 우리한테 풍었던 것 같아 그리고 오빠가 아무한테도 얘기하지말라해서 또 바보같이 아무한테도 얘기 안했지...
49 이름없음 2019/08/05 17:07:36 ID : pe2K46p87cK 0
ㅂㄱㅇㅇ!
50 이름없음 2019/08/05 17:07:40 ID : o1wlhgmILgi 0
헐...
51 ◆5SE5VhzeZbj 2019/08/05 17:07:53 ID : Cjhe0nwtuoH 0
금데 약간 그게 뭔지도 몰랐는데 트라우마가 됐나봐 자꾸 꿈에서 오빠가 그런거 시키고 내몸 만지고 그런 꿈도 자주 꾸고 그랫어
52 이름없음 2019/08/05 17:08:24 ID : pe2K46p87cK 0
헐 ㅜㅠㅠㅠㅠㅠ
53 ◆5SE5VhzeZbj 2019/08/05 17:09:22 ID : Cjhe0nwtuoH 0
그러다가 내가 자고 있었는데 뭔가 이상한 느낌이 나는거야 그래서 눈 떳더니 오빠가 내 가슴 만지고 있더라고.... 다른 방 썼는데 나 자고 있는 사이에 오빠가 내방 와서 만지고 있던거지.... 내가 눈뜨고 오빠 뭐하냐고 했더니 놀라면서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냥 자라고해서 이상하다 생각은 했는데 그냥 잤어 ㅋㅋㅋㅋㅋ
54 이름없음 2019/08/05 17:10:21 ID : pe2K46p87cK 0
ㅂㄱㅇㅇ!
55 ◆5SE5VhzeZbj 2019/08/05 17:11:31 ID : Cjhe0nwtuoH 0
그 뒤로는 나도 학원때문에 바쁘고 오빠도 학원때문에 바빠서 별 일 없었는데 가끔씩 오빠가 나 때리면서 장난친때 약간 그런부위를 때리고 만진다고 해야하나? 그랫어 뱃살 만지는 척 하면거 가슴만지고 막 그랫엇어 요즘은 오빠가 여자친구 상겨서 안하는 것 같기도 하고 나도 커서그런가 안하는 것 같아 얘기는 이렇게 끝이야 ㅋㅎㅋㅎㅋㅎ 시시하지 이 얘기릉 아는건 나밖에 몰라 ㅋㅋㅋㅋ
56 ◆5SE5VhzeZbj 2019/08/05 17:12:09 ID : Cjhe0nwtuoH 0
근데 그 원피스 피규어가 머무 무서유ㅓㅠㅠㅜㅜ
57 이름없음 2019/08/05 17:13:55 ID : pe2K46p87cK 0
그니까 스레주 ㅜㅠㅠ 괜찮아 지금은????
58 ◆5SE5VhzeZbj 2019/08/05 17:14:58 ID : Cjhe0nwtuoH 0
지금은 괜찮아! 어느걸 묻는 지 모르겟지만 그것도 트라우마는 없고 가끔씩 오빠보면 생각나긴 하지만 괜찮고 그 피규어는 지금 엄마랑 밖에 있어서 괜첞긴 한데 집 들어가기 무섭다ㅠㅠㅠㅠ
59 이름없음 2019/08/05 17:16:18 ID : pe2K46p87cK 0
피규어 말한거야!!
60 ◆5SE5VhzeZbj 2019/08/05 17:17:27 ID : XBusi1dvjus 0
피규어는 안괜찮아ㅠㅜㅜ 오빠가 자취한지 꽤 돼서 그방 안쓰는데 가끔씩 컴퓨터할때만 쓰고 말거든? 근데 내가 좀빡쳐서 책상 흔들어도 안떨어지돈거란말야 ㅠㅠㅠㅠㅠ 근데 바람도 없는데 떨어지냐고ㅠㅠㅜ
61 이름없음 2019/08/05 17:20:29 ID : pe2K46p87cK 0
헉 ㅜㅠㅠ 집에 잘 들어가길 바랄게 ㅜㅠ
62 ◆5SE5VhzeZbj 2019/08/05 17:21:52 ID : XBusi1dvjus 0
아무일 없기를 바래야지ㅠㅠㅜㅜㅜ 평생 사는동안 귀신꿈도 안꾸고 가위도 안눌리고 귀신본적도 없는데 그냥 이렇게 지나가길 바래여지ㅠㅠㅠ
63 이름없음 2019/08/05 17:24:06 ID : pe2K46p87cK 0
응응!!
64 ◆5SE5VhzeZbj 2019/08/05 18:23:37 ID : K3WlwtApdTU 0
집간다ㅏ... 피규어 사진찍어서 올릴게..
65 ◆5SE5VhzeZbj 2019/08/05 19:24:33 ID : 5hBwK47tikl 0
이렇게 서 있던게
이렇게 서 있던게
66 이름없음 2019/08/05 19:25:38 ID : 5hBwK47tikl 0
바람도 안부는데 이렇게 떨너질 수가 있어? 게다가 몸통은 책상위고 다리는 바닥이야.... 다리에 있던 칼은 책상에 있구....
바람도 안부는데 이렇게 떨너질 수가 있어? 게다가 몸통은 책상위고 다리는 바닥이야.... 다리에 있던 칼은 책상에 있구....
바람도 안부는데 이렇게 떨너질 수가 있어? 게다가 몸통은 책상위고 다리는 바닥이야.... 다리에 있던 칼은 책상에 있구....
67 이름없음 2019/08/05 19:58:00 ID : 3QoFbbio0tB 0
헐..저렇게 떨어질수있는거야?ㅠㅠㅠ꼭 누가 일부러 저렇게해놓은거같아ㅠㅠㅠㅠㅠ소름이다 진짜ㅠㅠ
68 ◆5SE5VhzeZbj 2019/08/05 20:11:27 ID : 5hBwK47tikl 0
뭐야ㅠㅜㅜㅜ 더무섭자나ㅜㅠㅜㅜ
69 ◆5SE5VhzeZbj 2019/08/06 21:33:09 ID : 5hBwK47tikl 0
얘들아 ㅠㅜㅜㅜ 스레준데ㅠㅜㅜㅜㅜ 아니 ㅠㅠㅜㅜㅠ 어제 피규어 냐가 다시 올려놕는대ㅠㅠㅠㅠ 그 피규어가 또 덜어졋더ㅠㅠㅜㅜ 내가 안떨어지게 잘 세워놧는데 ㅠㅜㅜㅜ 오늘 집에 혼자있었는데ㅠㅠㅜㅜ 떨어지는 소리나서 방금 엄마오셔서 확인랫는데 또 떨어졋어ㅠㅠㅠㅠ 오늘운 그 다리가 책상 밑에 떨어졋어ㅠㅠㅠㅠ 어떻게 그게 가능해...?ㅠㅠㅜㅜ
70 이름없음 2019/08/06 22:24:36 ID : U7wHvg2JSNz 0
뭐지? 혹시 원피스 몸통이랑 다리가 헐거워???? 그런거 아니면 이상하다..
71 이름없음 2019/08/06 22:31:28 ID : nO1cspgpgo3 0
헐 뭐야 ㅜㅠㅠㅠ
72 이름없음 2019/08/06 22:59:19 ID : 0pXtdCjcoE7 0
엥 갑자기?
73 ◆5SE5VhzeZbj 2019/08/06 23:05:19 ID : 5hBwK47tikl 0
전혀 안헐거워ㅠㅠㅜㅜ 그리구 저거 포함 4개 있는데 자꾸 저거만 떨어져 ㅠㅠㅜㅜ 오늘도 찬문 다 닫고 방문도 닫아놔서 바람 통할 일도 없는데 떨어진거양 ㅠㅠㅠ 게다가 오늘은 책상 밑에 다릭가 있었구 다리에 붙어잇는 칼은 몸통쪽에 있구ㅠㅠㅜ
74 이름없음 2019/08/06 23:18:33 ID : rfe0mq0oIGq 0
그냥버리면안돼?
75 이름없음 2019/08/06 23:52:03 ID : Gk1dBhAoY4F 0
미친 수레주 오빠도 미쳤네 우리 오빠도 그랬어 나 자고 있는데 옆에 누워서 내 가슴 만지고 손으로 입벌려서 지 혀 우겨넣고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는데 오빠 나가자마자 창문열고 계속 침뱉았는데 그때 상상만 해도 짜증나고 화나 요새는 안그러는데 멀쩡허게 나 대하는거 보면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
76 ◆5SE5VhzeZbj 2019/08/07 00:18:18 ID : 5hBwK47tikl 0
오빠꺼라서 ㅠㅜㅜ 내꺼면 진작에 버렷지ㅠㅠㅜ 미친.... 레주도 그랫구나.... 은근세상에 정상인척 하면서 또라이들이 많아...
77 ◆5SE5VhzeZbj 2019/08/07 00:18:38 ID : 5hBwK47tikl 0
그나저나 이게 뭐라고 레전드 판까지... 다들 관심가져줘서 고마워
78 이름없음 2019/08/07 18:12:53 ID : Gk1dBhAoY4F 0
나는 그 또라이가 우리 가족에 있을줄은 우리 오빠인줄은 몰랐지ㅠㅠㅠ 스레주 이런일로 트라우만 남지 않았으면 좋겠어 난 이미 트라우마로 남았지만ㅠㅠㅠ
79 ◆5SE5VhzeZbj 2019/08/07 18:41:09 ID : 5hBwK47tikl 0
ㅠㅜㅜㅜㅠ 나는 그렇게 심한 트라우마로 남진 않았어... 그냥 아주 가끔씩 생각나는정도??? 레스주 힘들겟더ㅠㅠㅜ 얼굴보고 지내는 상상망해도 진짜 너무 끔찍하겟다..
80 이름없음 2019/08/07 20:36:22 ID : 5XthcFa9wFd 0
형이 절제력이 부족하시네
81 이름없음 2019/08/07 21:45:34 ID : L89ulg1AY4G 0
절제력이 부족한게 아니라 그냥 또라이 아니야? 친동생을 상대로 어떻게 그딴 생각을 하고 어떻게 그딴 행동을해
82 이름없음 2019/08/07 23:28:00 ID : Gk1dBhAoY4F 0
레스주...절제력이 부족하다니....그냥 걸러먹었다고 생각하는데 웅 끔찍한데 평생 얼굴 안볼 방법은 없는거 같아서 그냥 사는데 요새는 기숙사에 있어서 안만나서 좋아ㅎㅎ
83 이름없음 2019/08/08 21:00:48 ID : HxClyK6paq3 0
나도 옛날에 이런 적 있어... 어어어어엄청 어릴 때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 아마 1학년 쯤 이고 오빠가 초 5,6학년 쯤이였을 거야 가족 다들 거실에 있고 엄마가 오빠랑 나랑 방에 들어가서 먼저 자고있으라길래 불 끄고 눈 감고 누워있었거든 근데 잠이 안와서 깨어있는 상태였어 그렇게 있길 20분 후? 오빠가 내가 자고있는지 손 휘젓는 거 있잖아 그걸 하길래 자는 척 했거든 근데 갑자기 내 위에 옷 안으로 손을 넣어서 그 ㅇㄷ를 막 만지는 거야 너무 놀래서 가만히 있었는데 손이 밑으로 내려가더니 내 밑 부분을 만지고 쓸고, 그러다가 내 손을 잡고 자기 거기를 만지는 거야 위아래로 약간 흔들?기도 하고 마지막에는 아예 누워있는 나를 들어서 어... 어떻게 설명해야하지 오빠는 누워있고 그 위로 내가 누워있는? 근데 마주보는 형식? 이해돼? 그 자세로 내 엉ㄷㅇ를 두 손으로 잡고 만지고 하다가 내 입술에 뽀뽀하더라 그리고 잤어 아마
84 이름없음 2019/08/09 02:19:37 ID : Pg7uoJTO8pb 0
아 세상에... 나도 비슷한 일 겪은 적 있어. 떠올리기도 너무 역겨워서 자세히 적고 싶지는 않아. 어릴 때 겪은 일이라 지금까지 어디 가서 말도 못하고 부모님도 모르셔. 지금 레스들 보면서 생각보다 친오빠에게 이런 일을 겪는 여동생들이 많다는 거에 진짜 너무 놀랐고.... 나도 가족이니까 라는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그냥 살아가고는 있는데 진짜 더럽고 끔찍해. 그 기억 때문에 내가 커가면서 그게 잘못된 일이란 걸 깨닫고 오빠 말을 무시하거나 대화를 피하고 상종을 안 하니까, 가족들은 내가 너무 무심하다 무뚝뚝하다 오빠한테 왜 그렇게 못되게 구냐 이러고. 나는 진짜 속 뒤집어지는데 아무 말도 못하고 그냥 혼자 이상한 애 되고. 아 진짜... 진짜 끔찍하다.
85 이름없음 2019/08/09 02:26:58 ID : Gk1dBhAoY4F 0
내가 딱 그 상황이야.. 근데 나는 조금씩 조금씩 내나름대로 복수라고 할수 있는 걸 했거든 그래서 엄마한테 들키면 나만 혼나고 잘못한것도 없은애를 왜자꾸 괴롭히냐면서 그럴때마다 엄마가 좀 알았으면 좋겠어. 얘가 어떤짓거릴 했는지
86 이름없음 2019/08/09 02:35:02 ID : bvfO4ILaoJV 0
으 그런사람 진짜 생각보다 많구나
87 이름없음 2019/08/09 03:10:53 ID : Pg7uoJTO8pb 0
진짜... 이런 일을 겪은 사람들이, 나처럼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또 있다는 게 너무 이상한 기분이다. 갑갑하고... 그러네. 그 일 겪은 뒤로 머리가 좀 커서 그게 잘못됐다는 걸 깨달은 후부터 오빠가 말거는 거 다 개무시하고 오빠라는 호칭 붙이기도 싫어서 그 인간 이라고 부르고 싫어하는 티 팍팍 냈는데 다들 사춘기라 그런다, 애가 무뚝뚝하다, 싸가지가 없다 이런 소리나 하고.... 엄마가 계속 나 그렇게 몰아가고 이상하게 보는 게 너무 짜증나서 진짜 약과에 불과한 거 일부만 조금 말 했는데 엄마가 나보고 이제 오빠 용서해주라고, 어려서 뭘 몰라서 그런 거 아니냐며 오빠는 기억도 안 날걸? 이러는데... 진짜 죽고 싶었다. 초6이 뭘 모를 나인가. 그거 듣고, 말해도 다 소용 없고 나만 피해보는 짓이다 생각하고 더 방구석에 틀어박히게 된듯. 나는 방에 들어올 때나 씻을 때 무조건 문을 잠그는 습관이 생겼는데 가족들은 문 좀 열고 살라고 왜 그러고 사냐고 막 뭐라 하는데 내가 왜 이러는지도 모르면서..... 나랑 비슷한 일 겪었다고 하니까 괜히 말이 많아지네ㅠㅠ 그동안 털어놓을 곳 하나 없어서 답답했거든. 절대 좋은 일 겪은 거 아니지만 그래도 내 이야기에 공감해줄 사람이 있다는 게 조금 힘이 된다...
88 이름없음 2019/08/10 12:07:51 ID : ak9wKZfV85O 0
와 진짜 도라이들많구나 어떻게 친동생한테 그러지/;;
89 이름없음 2019/08/11 15:49:46 ID : i2pVhtdA1yF 0
와... 미친 것들... 어떻게 지 성욕을 자기 동생한테 푸냐...
90 이름없음 2019/08/12 13:27:52 ID : Gk1dBhAoY4F 0
나도 그래ㅠㅠ 나만 이런일 당한건가 그런 생각하고 있었고 말할대는 없고 나혼자서 속 썩히고 있었는데 공감할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거에 좀 힘이 되긴 한다
91 이름없음 2019/08/22 17:00:56 ID : INAqmHvhgph 0
나도 사촌오빠한테 초2때인가 당한적있어 그때는 저항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왜 그랬지 너무 후회돼.. 사촌오빠 볼때마다 너무 싫어.. 근데 이걸 그나마 믿을만한 애라고생각했던 친구한테 말했더니 소문냈더라, 그 이후론 어디에도 내가 사촌오빠한테 성추행? 당한걸 아무한테도 안말하고 다녀.. 어디에 말할데도 없고 너무 답답해 잠잘려고 누울때마다 자꾸 생각나서 더 짜증나
92 이름없음 2019/08/22 17:27:48 ID : 2nDArzammtx 0
아빠도 똑같아 장난치는 척하면서 만지고 기분나쁜데 뭐라고 해도 장난으로 듣고 고등학교 중학교 남선생들이 할만한 음담패설하는거 껴안으면서 가슴만지고 엉덩이 떄리면서 그쪽까지 손길이 가는거 개같음... 근데 진짜 나는 남자형제 없어서 그렇지 남자형제 있으면 이렇게나 당하고 사는구나.....항상 가위들고 잠들어야 할듯,,, 눈물난다 와중에 피규어 떨어지는 거 무서워
93 이름없음 2019/08/24 04:52:58 ID : iknwtxWpamo 0
난 외할아버지 끔찍하다 그때 6학년이였는데 여름방학에 할머니집 놀러갔다가 생긴 일 자고있었는데 내 손에 돈 몇만원 쥐어주더니 티 안으로 손 들어오더라 이게 무슨일인가 꿈 꾸는건가 몇초를 멍 때리다가 울면서 하지말라고 무섭다고 빌면서 손을 떼어내려고 하는데 힘이 어찌나 쎈지 그러다가 마지막엔 정말 죽을 힘을 다 해서 발로차고 도망가서 이모한테 전화해서 큰일은 안 일어났지만 그 뒤로 외갓집 한번을 못 갔다 더 상처였던건 외할머니가 나한테 했던 말 왜 가만히 있었냐고 왜 하지말라고 안 했냐고 고작 6학년짜리 여자애가 50대 성인남성을 힘으로 어떻게 이기나요 그 뒤로 외갓집 식구들 다 벌레로 밖에는 안 보여서 11년째 연 끊고 사는 중 힘내 스레주 레스주들
94 이름없음 2019/08/24 12:01:19 ID : k8i9ta5RCpb 0
나도 사촌오빠한테 당한적있어 누구한테도 말 못하고 혼자 안고 살아가고있지만 가끔 그때 생각하면 참,,,난 그때 초등학생2학년이였고 사촌오빤 초6이였는데 내가 사촌오빠랑 노는걸 좋아했고 재밌어 했어서 곧 잘 따라다녔었는데 어른들은 집안에계시거 밖에서 둘이서 놀때 만지기놀이하자면서 내손을 자기 거기에 갖다대고 자기손은 내꺼에 갖다대면서 만지기놀이라면서 나는 그행동이 뭔지도몰랐고 기분이좋진않았었어 놀때마다 계속 만지기 놀이하자면서 그랬던게 아직도 기억나고 커서 나한테 연락오는것도 기분나쁘고 역겨워 지는 내가 기억못하는줄아나봐 어른들한테도 말못하고 그랬던게 좀 후회되기도하네,,
95 이름없음 2019/08/24 13:13:35 ID : JPinU6rAmJS 0
진짜 역겹다 어떻게 가족을 보고 그런생각을 하지
96 이름없음 2019/08/25 22:56:30 ID : i04GrgnRxyM 0
가족 아니라도 애가 그런 생각들을 한다는 게.. 진짜 역겹다. 이제 길에서 남자가 쳐다만 봐도 기분 좆같을 것 같아ㅡㅡ
97 이름없음 2019/08/26 21:48:38 ID : s4JRzSNwNzc 0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98 이름없음 2019/08/26 22:50:29 ID : Gk1dBhAoY4F 0
자기전에 양치하잖아 그러면 일어나면 속에서 올라오는 입냄새? 그런게 없어야 되는데 예전에 일주일에 한두번은 속에서 그런 역겹고 더러운 냄새가 올라왔었는데 하루는 안자고 버티고 있었는데 썅 개같은 오빠새끼가 내 입에다가 손 집어넣어서 입벌려서 지 혀 집어넣은거였어 어쩐지 잘때 자꾸 내 방문 열면서 자냐고 물어보더라고
99 이름없음 2019/08/26 22:52:21 ID : rcHxzTSFjzb 0
1
100 이름없음 2019/08/26 22:52:24 ID : rcHxzTSFjz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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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이름없음 2019/08/26 22:52:27 ID : rcHxzTSFjz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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