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SE5VhzeZbj 2019/08/04 12:19:35 ID : ummnBhwIK7t 11
이 얘기는 내가 초딩때 겪었던 얘기야 귀신 얘기는 아니고 우리 오빠한테 성추행(?) 당했다고 해야하나 그런얘기야 혹시 듣는 사람 있을까?
102 이름없음 2019/08/26 22:52:32 ID : rcHxzTSFjzb 0
.
103 이름없음 2019/08/26 23:08:30 ID : HDBBzgmNs5R 0
ㅅㅂ 애초에 성교육이 잘못된거임. 야동으로 배워서 행위만 따라할 줄 알지 성행위의 의미나 주의해야할 점을 모름. 그리고 절제력이 부족하다는 말로 저게 표현된다고..? 같은 남자라서그런가 되게 자비롭네. 저건 거세각임.
104 이름없음 2019/08/27 16:59:57 ID : BdSJSKZimMq 0
헐 스레주 오빠 미쳤다 나는 7살때 오빠가 내 거기 빨고 옷 입는 상태에서 박는 자세하고 막 하더라ㅠㅠ 다행히 옷 입고 있던 거라서ㅠㅠㅠ
105 ◆5SE5VhzeZbj 2019/08/28 23:42:23 ID : 5hBwK47tikl 0
뭐야뭐야 나 스레주인데 뭔데 100스레 넘고 점충까지 나왔냐 다들 내 얘기에 관심가져줘서 고마워 나만 이런경험 있는거 아닌건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많은줄은 몰랐다 다들 너무 고생했고 안좋은기억 가졌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건강하게 버텨줘서 너무 고마워 참고로 오늘 우리오빠 집 들어왔다 근데 나는 이제는 그냥 엄마아빠보는것처럼 오빠 보는것도 아무렇지 않아 다들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
106 이름없음 2019/08/29 20:00:55 ID : z9fXz9dveHA 0
으으으
107 ◆5SE5VhzeZbj 2019/09/15 17:33:06 ID : 5hBwK47tikl 0
갱신 미안한데 추석이라서 어제까지 오빠가 집에 있었는데 방금 오빠방에서 내 속엇이 나왔다 진짜 뭐지 소름돋는다
108 이름없음 2019/09/15 17:36:31 ID : FiqjjAjiqmE 0
미친 뭐야
109 이름없음 2019/09/15 17:48:48 ID : 3U3U7By1zRu 0
미친 가서 따져 이거뭐냐고
110 이름없음 2019/09/15 18:08:13 ID : y0tvvg6o6qi 0
친오빠맞음..?
111 ◆5SE5VhzeZbj 2019/09/15 18:51:35 ID : 5hBwK47tikl 0
친오빠 맞아 얼마전에 내 생일이였는데 토스로 용돈도 보내줬었는데,,,,, 만약에 말한다해도 아니라하면 난 뭐 어쩔 수 없는거고 자기가 자기고 갔다고 하면 이제 얼굴 어케봐...
112 이름없음 2019/09/15 20:17:24 ID : 1g0q6lu4Ny4 0
나도 오빠한테 성추행 당한 적 있는데... 중2였나 중3때였는데 새벽마다 방에 찾아와서 속옷 벗겨서 가슴 만지고 밑에도 만지고 그랬어 뭘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도 모르겠고 해서 자는 척 했는데 점점 대담해져서 내가 엄마 옆에서 잘 때도 그러더라.. 내 손에 자기 성기 쥐게 하고.. 그러다가 나중에는 그냥 짜증나서 자다가 일어나서 아 씨 뭐하냐고;; 했어... 그러니까 모르는 척 하더라 옆에 엄마 깨서 무슨 일이냐고 하니까 오빠 막 변명 하고... 내가 아니 너 내 바지 벗길라고 했잖아; 하니까 어버버하고 엄마 놀라고... 마음 같아서는 온갖 욕 다 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옆에 계셔서 못 했어... 근데 나중에 들어보니까 그때는 욕을 했어야 했다고 엄마가 그러시더라 ㅋㅋㅋㅋㅋ 그 후로는 그런 짓 안 하고.. 서로 매일 봐야 하는 사이니까 어쩔 수 없이 아무말 없이 평소처럼 지내다가 한 2년? 지난 최근에 제대로 사과 받았어 그 후로 미안해서 잘 해주려고 하고 그랬다고... 그래서인지 막 용돈도 주고 하더라 ㅎㅋ
113 이름없음 2019/09/15 20:55:37 ID : y0tvvg6o6qi 0
자기 엄마 팔아가며 주작하는게 괴담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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