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뭔가 가끔 낯익은 사람 있지 않아? (6)
2.몇일전부터 지금까지 먹었던 것들 (22)
3.혹시 1960년대에 전라도 김제에서 흑룡 승천 목격한 사람없냐 (5)
4.] (8)
5.상상친구 있어본 사람 있어? (20)
6.혹시 1960년대에 전라도 김제에서 흑룡 승천 목격한 사람없냐 (18)
7.1년동안 사이비같은 구조의 오픈 채팅방에 있었던 이야기 (4)
8.지금 생각해보면 웃지못할것같은 이야기 (5)
9.너네 독서실 다니다가 이상한 사람 본 적 있어? (7)
10.작년에 있었던 일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쓸게 (25)
11.무당 집 터 (39)
12.겪을땐 몰랐던 소름돋는 일 (113)
13.긱사 들어온지 4일째 가위눌림ㅌㅌ (23)
14.둥근해가 떳습니다 (55)
15.마네킹이 표정이 있나? (19)
16.괴담 이어적기 (63)
17.눈감으면.. (1)
18.작은 새의 오르골 가게 (24)
19.ㄷ (193)
20.나 좀 소름돋는 광대 꿈 꿨는데 (10)
1
◆5SE5VhzeZbj
2019/08/04 12:19:35
ID : ummnBhwIK7t
11
이 얘기는 내가 초딩때 겪었던 얘기야
귀신 얘기는 아니고 우리 오빠한테 성추행(?) 당했다고 해야하나 그런얘기야
혹시 듣는 사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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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19/08/26 22:52:32
ID : rcHxzTSFjzb
0
.
103
이름없음
2019/08/26 23:08:30
ID : HDBBzgmNs5R
0
ㅅㅂ 애초에 성교육이 잘못된거임. 야동으로 배워서 행위만 따라할 줄 알지 성행위의 의미나 주의해야할 점을 모름. 그리고 절제력이 부족하다는 말로 저게 표현된다고..? 같은 남자라서그런가 되게 자비롭네. 저건 거세각임.
104
이름없음
2019/08/27 16:59:57
ID : BdSJSKZimMq
0
헐 스레주 오빠 미쳤다 나는 7살때 오빠가 내 거기 빨고 옷 입는 상태에서 박는 자세하고 막 하더라ㅠㅠ 다행히 옷 입고 있던 거라서ㅠㅠㅠ
105
◆5SE5VhzeZbj
2019/08/28 23:42:23
ID : 5hBwK47tikl
0
뭐야뭐야 나 스레주인데 뭔데 100스레 넘고 점충까지 나왔냐 다들 내 얘기에 관심가져줘서 고마워 나만 이런경험 있는거 아닌건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많은줄은 몰랐다 다들 너무 고생했고 안좋은기억 가졌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건강하게 버텨줘서 너무 고마워 참고로 오늘 우리오빠 집 들어왔다 근데 나는 이제는 그냥 엄마아빠보는것처럼 오빠 보는것도 아무렇지 않아 다들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
106
이름없음
2019/08/29 20:00:55
ID : z9fXz9dveHA
0
으으으
107
◆5SE5VhzeZbj
2019/09/15 17:33:06
ID : 5hBwK47tikl
0
갱신 미안한데 추석이라서 어제까지 오빠가 집에 있었는데 방금 오빠방에서 내 속엇이 나왔다 진짜 뭐지 소름돋는다
108
이름없음
2019/09/15 17:36:31
ID : FiqjjAjiqmE
0
미친 뭐야
109
이름없음
2019/09/15 17:48:48
ID : 3U3U7By1zRu
0
미친 가서 따져 이거뭐냐고
110
이름없음
2019/09/15 18:08:13
ID : y0tvvg6o6qi
0
친오빠맞음..?
111
◆5SE5VhzeZbj
2019/09/15 18:51:35
ID : 5hBwK47tikl
0
친오빠 맞아 얼마전에 내 생일이였는데 토스로 용돈도 보내줬었는데,,,,,
만약에 말한다해도 아니라하면 난 뭐 어쩔 수 없는거고 자기가 자기고 갔다고 하면 이제 얼굴 어케봐...
112
이름없음
2019/09/15 20:17:24
ID : 1g0q6lu4Ny4
0
나도 오빠한테 성추행 당한 적 있는데... 중2였나 중3때였는데 새벽마다 방에 찾아와서 속옷 벗겨서 가슴 만지고 밑에도 만지고 그랬어 뭘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도 모르겠고 해서 자는 척 했는데 점점 대담해져서 내가 엄마 옆에서 잘 때도 그러더라.. 내 손에 자기 성기 쥐게 하고.. 그러다가 나중에는 그냥 짜증나서 자다가 일어나서 아 씨 뭐하냐고;; 했어... 그러니까 모르는 척 하더라 옆에 엄마 깨서 무슨 일이냐고 하니까 오빠 막 변명 하고... 내가 아니 너 내 바지 벗길라고 했잖아; 하니까 어버버하고 엄마 놀라고... 마음 같아서는 온갖 욕 다 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옆에 계셔서 못 했어... 근데 나중에 들어보니까 그때는 욕을 했어야 했다고 엄마가 그러시더라 ㅋㅋㅋㅋㅋ 그 후로는 그런 짓 안 하고.. 서로 매일 봐야 하는 사이니까 어쩔 수 없이 아무말 없이 평소처럼 지내다가 한 2년? 지난 최근에 제대로 사과 받았어 그 후로 미안해서 잘 해주려고 하고 그랬다고... 그래서인지 막 용돈도 주고 하더라 ㅎㅋ
113
이름없음
2019/09/15 20:55:37
ID : y0tvvg6o6qi
0
자기 엄마 팔아가며 주작하는게 괴담인듯..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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