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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5)
3.글좀 찾아줘... (3)
4.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8)
5.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1)
6.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9)
7.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1)
8.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3)
9.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3)
10.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11.귀접 당했는데 (4)
12.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13.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14.소원 들어줄게 (580)
15.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6.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7.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8.P (2)
19.신병 (8)
20.너네 신천지 알아? (49)
가능한것같긴 하더라. 우리 할아버지도 병원에 계셨는데 무슨 큰 병은 아니고, 잠깐 수액맞으려고 3일정도 요양차 병원에 갔었거든. 근데 갑자기 수액을 잘 맞고 계시다가 우리 부모님보고 집에 갈거라고. 막 계속 말하면서 링거바늘을 뽑으시더래. 그래서 우리 부모님이 당황해서 할아버지 모시고 할아버지집에 모셔다드린 후에 우리 가족 집으로 늦은 저녁에 돌아왔거든. 근데 그러고 새벽에 갑자기 전화가 와서 가족이 다같이 깼는데(이것도 좀 신기해. 전화가 사실상 울리기도 전에 우리 모두가 깼거든) 전화에서 할머니가 울면서 할아버지 돌아가셨다하더라. 확실히 설명하기는 힘들지만 사람은 죽기직전을 조금 예감하는 그런게 있나봐.
그런건 있는거 같아 우리 증조할머니도 돌아가시기 전날 밤에 자기가 꿈을꿨는데 내일 죽을거같다고 하셨어 아무도 안 믿었는데 그날밤에 돌아가셨더라고..
친할머니 동네에 사시는 이웃집 부부가 계셨는데 자식들이 돈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 집도 다 팔고 요양원에 넣었어..그것도 서로 따로따로ㅠㅠㅠㅠ
그 상태에서 할아버지가 요양원에서 돌아가셨는데 할머니가 충격받을까봐 다들 얘기를 안 했대
그런데 그 날에 갑자기 할머니가 할아버지 전담하는 사람?한테 전화하시더니 그 사람 잘 갔냐고...그랬대ㅠㅠㅠㅠ
그런거 진짜 있는 듯..
우리 친할머니도 아빠 중학생 때 돌아가셨는데 그 때 계속 몇 달 의식불명이었다가 갑자기 딱 깨어나서 자식들한테 사랑한다고 이런저런 얘기하고 잠 들었다가 돌아가셨대 보면 죽는 사람은 진짜 자기가 죽을 줄 아나봐
비슷한 사례는 나도 친척분 돌아가시면서 들어본 경험이 있어
그런데 이거는 잡담판이 어울리는 내용 아니야?
미스터리판 스레는 대다수 스레가 훨씬 신비한걸
>>9 이 스레도 충분히 신비한 거 같은데 ㅋㅋㅋ 죽음을 예견하는 게 그렇다고 흔한 일은 아니잖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툴파나 서비터를 함 만들어 볼까해. 같이 할 사람?
괴담은 아니고 우리집에 귀신이 있는것같아
신내림 받을 뻔 했던 썰을 풀게
이런 경험 해본 적 있는 사람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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