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리어스]소녀의 도서관 (15)
2.우리들의 애인을 만들어 보자 (283)
3.스레주가 얀데레를 너무나도 좋아해서 세우는 얀데레 미청년미소년 연애 시뮬레이션! (177)
4.삼국지 여포전 (12)
5.이 사람은 한국의 어느 시대에 태어나서 살아가는 모양입니다. (4)
6.길을 걷다가 길 잃어버림 (2)
7.추상적이며 이상적인 인터넷의 백과 (26)
8.사과문 쓰는 앵커(6) (1000)
9.친구자식한테 보낼 카톡 (24)
10.정신차려보니 무인도야! (77)
11.소설 쓰다가 빡쳐서 연중해버린 뒤 만든 간단한 레스주가 참여해서 만드는 이야기 (72)
12.엘레우시스 게임 (3)
13.생존게임같은걸 해보자_Re (510)
14.해방 후 대한국 릴레이 대체역사 (8)
15.잘생긴 캐릭터들이 잔뜩 있는 걸 보고 싶어서 일단 막 세워보는 미연시 스레 (78)
16.당신은 해방 후 이 사람으로 환생한 모양입니다. (26)
17.당신은 이상한 섬에 떨어졌습니다. (28)
18.앵커판 둘러봤는데 뭘 주로 올리는데인지 잘 모르겠어서 (12)
19.엥 앵커가 뭐야?? (821)
20.아이돌을 키워보자! (78)
1
◆BcIIL9fWo7w
2019/08/08 21:34:21
ID : NurcHCnSMoZ
5
+++주의사항+++
※*이 붙은 앵커는 진지한(바보스럽지 않은) 앵커만 받음.
※아래의 일기장은 세이브파일이며, 세이브를 위해서는 앵커가 걸려있는 건 상관없이, 그냥 옆의 세이브 코드(보석 이름)를 적으면 된다.
※만약 앵커 위치에 세이브 레스가 올라온다면 그 다음 레스로 앵커를 옮긴다.
※종종 일기장을 잃어버리면 세이브가 불가능해진다. 일기장을 스스로 찢어 세이브파일과 슬롯을 삭제할 수도 있다.
※//은 스레주의 잡설
+++일기장+++
현재 상태: 분실됨. 세이브/로드 불가능.
1페이지- 가넷:
2페이지- 자수정:
3페이지- 아쿠아마린:
4페이지- 다이아몬드:
5페이지- 에메랄드:
6페이지- 진주:
7페이지- 루비:
8페이지- 페리도트:
9페이지- 사파이어:
10페이지- 오팔:
11페이지- 토파즈:
12페이지- 터키석:
13페이지- 상아: >>???
14페이지- 산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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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19/08/10 14:56:19
ID : zfhuleLcIFg
0
.
103
이름없음
2019/08/10 14:58:09
ID : ZikpWo3RyMq
0
근데 왜 이런걸 굳이 해야함?
104
이름없음
2019/08/10 14:58:50
ID : jvxAZdA2IK2
0
그냥 어그로지 뭐....
105
◆BcIIL9fWo7w
2019/08/10 15:11:40
ID : NurcHCnSMoZ
0
"뭐? 지운하가?"
순간 선생님의 얼굴이 무서울 정도로 굳습니다. 차갑게요. 그러다가 이윽고 선생님은 한숨을 쉬더니 말합니다.
"......그 녀석, 어째 느낌이 이상하다 했는데. 어쩐지...... ...일단 부담임으로서, 적당히 처리해둘게. 알았지, 예리야?"
선생님은 다정하게 말합니다.
믿을만한 사람 같습니다.
"그런데 예리는 여기서 뭘 하고 있던 거야?"
106
이름없음
2019/08/10 15:21:25
ID : ZhgkoE04Mrz
0
당연히 집으로 돌아가던 중이였죠....
혹시 괜찮으시면 집에 가는 길 까지 바래다 주실 수 있나요?
도중에 지운하가 또 나타날까봐 무서워요....
107
◆BcIIL9fWo7w
2019/08/10 15:33:23
ID : NurcHCnSMoZ
0
"아...... 그랬구나. 응, 그럼 바래다줄게."
어쩐지 선생님의 입가에 섬뜩한 미소가 스쳐지나간 것 같은 건 기분탓일까?
선생님은 내 손을 잡고 천천히 걷기 시작했다. 선생님에게 이끌려 나는 내 집까지 천천히 향했다.
집 근처의 골목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하아, 이제 돌아가서는 진짜 쉬어야지...
그러다가 갑자기 어떤 생각이 들었다.
108
이름없음
2019/08/10 15:35:19
ID : Qr9eJU6o7Bu
0
아... 오늘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1+1행사하는데...
109
◆BcIIL9fWo7w
2019/08/10 15:58:42
ID : NurcHCnSMoZ
0
"아, 선생님. 잠깐 편의점 들러요. 아이스크림 1+1 행사 하니까, 사 드릴게요. 바래다주셨잖아요?"
"어? 음... 굳이 그러지 않아도 되는데. 청탁법때문에 어차피 캔커피 하나도 못 받고. 내가 사줄게."
"...예? 아니, 아니 그게 아니라 그 뭐냐"
"괜찮아, 괜찮아. 그냥 나중에 성적으로 갚으면 된다고 생각해."
큭큭 장난스레 웃으며 그런 대화를 하며 아이스크림을 사러 잠시 편의점에 갑니다.
그리고는 아이스크림을 얻어먹고는 돌아왔습니다.
-
그리고, 다음 날.
저는 일어났습니다.
시에 말이죠.
110
이름없음
2019/08/10 16:03:46
ID : 5hunxu5Ru2k
0
아침 9시 30분
111
◆BcIIL9fWo7w
2019/08/10 16:09:08
ID : NurcHCnSMoZ
0
ㄲㅑ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악.
마음속으로 그렇게 비명을 질렀습니다. 와! 지각이네요!
"헉, 일단 빨리 가야 하는데..."
어찌되었건 빠르게, 빠르게 달립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운이 안 좋아요.
오늘따라 어쩐지 이상할 정도로 말이죠.
왜일까, 무슨 일일까.
112
이름없음
2019/08/10 16:10:11
ID : tz9coFdBfgk
0
발☆판
113
이름없음
2019/08/10 16:16:15
ID : 6Y60lio3XBs
0
기분탓이야☆
114
이름없음
2019/08/10 16:17:44
ID : tz9coFdBfgk
0
까르륵 사실은 기분 탓이었던 거야☆
115
이름없음
2019/08/10 16:24:19
ID : kmpTWrxUY7d
0
ㅋㅋㅋㅋㅋㅋㅋ
116
이름없음
2019/08/10 19:15:34
ID : s7apQrcLe1u
0
꺄르륵
117
◆BcIIL9fWo7w
2019/08/10 19:19:15
ID : gpe5gpdXArz
0
그래요. 기분탓일거야. 기분탓이겠죠...
아무튼 학교에 도착했습니다. 그러자 2교시가 시작하기 직전.
그런데 어째서일까요?
오한이 들고 아파옵니다.
어떻게 할까요?
118
이름없음
2019/08/10 19:19:43
ID : 2nwnva2rgo5
0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보건실로 갑시다
119
◆BcIIL9fWo7w
2019/08/11 16:25:50
ID : gpe5gpdXArz
0
보건실에 가자 그 곳에는 어제 보았던 그 음침한 소년이 선생님을 도우며 이것저것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름이 한 솔이랬던가요? 초코파이 먹으면서 얘기할 때 들었죠.
일단 만났으니 인사를 할까요? 아니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아프니까 약부터 받아먹을까?
120
이름없음
2019/08/11 16:50:11
ID : u2k9tdBfgi7
0
Hi
121
이름없음
2019/08/11 16:50:37
ID : pTTWrunCrAr
0
윽,나에게 약을..!하면서 약먼저 받기
122
◆BcIIL9fWo7w
2019/08/11 17:22:31
ID : gpe5gpdXArz
0
저는 하이, 하고 가볍게 그 애한테 인사를 했습니다. 그 아이는 조금 놀란 듯 하다가, 이내 말합니다.
"......몸, 안 좋아? 혹시 다친 거야...? 그으, 혹시... ......내가 도와줄 수 있는 게 있을까...?"
굉장히 겁에 질린 듯한 표정.
이윽고 약을 찾으려는 듯 허둥댑니다.
어떻게 할까요?
123
이름없음
2019/08/11 17:39:31
ID : aoIE05WlBaq
0
발판
124
이름없음
2019/08/11 18:08:02
ID : Zba9Ars0001
0
으응, 아니야. 혼자 찾을수 있어 라며 거절한다
125
◆BcIIL9fWo7w
2019/08/11 18:32:53
ID : gpe5gpdXArz
0
"앗, 그래도 찾으면 말해줘. 나 보건부원이거든... ......그, 내가 말이야, 몸이 약해서... 보건실로 등교하는 것도 있고... 선생님 돕는 게 일이라서..."
그는 시선을 피한다.
"...알았어. 찾으면 말할게."
이윽고 나는 약을 찾고는, 이러이러한 약이라고 말한다. 그는 차트에 그걸 작성한다.
"...이거 감기약, 이네. ......몸이 많이 안좋은 거면, 좀 누워있을래...?"
어떻게 할까.
126
이름없음
2019/08/11 18:33:40
ID : 6qqjdBbCkpX
0
괜찮아, 교실에 엎드려 있으면 돼.
127
◆BcIIL9fWo7w
2019/08/11 18:45:12
ID : gpe5gpdXArz
0
약을 물과 함께 삼키곤 답했습니다.
"......그러면 정말로 괜찮은, 거야...? ......네가 안 아팠으면 좋겠는데..."
그는 이윽고 제 양 손을 꼭 잡으며, 그리 말합니다. 애처로울 정도입니다.
그런데 순간, 이상할 정도로 몸에 힘이 빠지고 아파옵니다. 갑자기 머리가 아픕니다. 다리에 힘이 풀립니다...
128
이름없음
2019/08/11 19:06:43
ID : 79fWktApfbu
0
상대의 어깨를 잡고 버티며 아무리 생각해도 상태가 안 좋으니 119 좀 불러달라고 한다
129
이름없음
2019/08/11 19:19:50
ID : Qr9eJU6o7Bu
0
ㅋㅋㅋㅋㅋ쓰러져도 끝까지 철벽치는 레스주들,,,ㅋㅋㅋ
130
◆BcIIL9fWo7w
2019/08/11 19:28:32
ID : NurcHCnSMoZ
0
"...119? 알았어......"
그는 잠시 뭔가를 생각하는 듯 하다가, 어깨를 잡고 버티는 저를 잠시 침대로 부축해 옮기곤 119에 연락하는 듯 핸드폰을 들고 다급하게 통화를 합니다.
그리고 제가 깨어나자, 그 곳은 병실이었습니다.
옆에는 보건실에서 봤던 그 아이가 있었고요.
"......괜찮아...? 너, 상태가, 많이... 안 좋대. ...그으, 혹시 내가 방해가... 되었을까...?"
131
이름없음
2019/08/11 19:31:01
ID : 2nwnva2rgo5
0
아니야. 도와줘서 고마워.
132
이름없음
2019/08/11 19:31:05
ID : 2nwnva2rgo5
0
이제 세이브도 하고 가자. 에메랄드에 저장!
133
◆BcIIL9fWo7w
2019/08/11 19:47:46
ID : NurcHCnSMoZ
0
"아냐, 도와줘서 고마워."
그렇게 말하자 그 아이의 얼굴에는 화색이 돌았습니다. 그러곤 이내 그는 저에게 뭔가를 건넵니다.
"......저기... 이거 갖고다녀줄래? 이거... 내가 쓴 부적이야. 나, 오컬트라던가... 좋아하거든. 갖고 있으면... 도움이 될 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
상당히 예쁘게 꾸며진, 그러나 조금 기묘한 그림이 그려진 부적입니다.
갖고 갈까요?
134
이름없음
2019/08/11 19:48:42
ID : 9ck3DArwJVa
0
팬티 속에 넣는다
135
이름없음
2019/08/11 19:48:50
ID : 067zbxDBvyN
0
예?
136
◆BcIIL9fWo7w
2019/08/11 19:50:13
ID : NurcHCnSMoZ
0
예?
137
이름없음
2019/08/11 19:50:36
ID : 067zbxDBvyN
0
아..안돼오....
138
◆BcIIL9fWo7w
2019/08/11 19:53:35
ID : NurcHCnSMoZ
0
가능하다면 Y / N으로 해달라던지 하는 말을 붙였어야 하는데...
아니면 *이라도 붙였어야 하는데...
재앵커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건 무리입니다. 상황상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여주인공에게도 수치심이란 있습니다. 저 상황에서 저랬다간 스레의 분위기 자체가 흔들립니다.
(Y/N)
139
이름없음
2019/08/11 19:53:55
ID : 067zbxDBvyN
0
Y
140
이름없음
2019/08/11 19:54:51
ID : 067zbxDBvyN
0
혹시 부적이 이상하다 싶음 버리는거야! (의심병
141
이름없음
2019/08/11 19:57:17
ID : 2nwnva2rgo5
0
스레주 당황한거 귀여워 ㅎㅎ 일단 저 앵커가 너무 그렇기는 했지만...
142
이름없음
2019/08/11 19:59:05
ID : 067zbxDBvyN
0
또 감금루트 가는거아냐..?급불안
143
◆BcIIL9fWo7w
2019/08/11 20:00:12
ID : NurcHCnSMoZ
0
저는 그것을 쥐었습니다. 뭔가 기묘하지만 따스한 느낌이 마음 속에 차오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필요없는 것을 버린 듯한, 그로 인해 깨끗해진듯한.
"부적 고마워."
저는 이윽고 잠시 병실을 나서서 화장실을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이윽고 화장실의 변기에 앉아 저는 여태까지의 일을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어... 라?"
일기장이 없어.
"......어?"
그 전까지만 해도 뭔가를 적어뒀을텐데. 제대로... 제대로 세이브해뒀을텐데.
"...어째서?"
무슨 일이야?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144
이름없음
2019/08/11 20:02:12
ID : 067zbxDBvyN
0
어찌해야하죠
145
이름없음
2019/08/11 20:10:05
ID : u8mE03wk1fS
0
진짜 어쩌지
복도로 가 병실에 아직도 음침이가 있나 확인하자
146
◆BcIIL9fWo7w
2019/08/11 20:12:18
ID : NurcHCnSMoZ
0
조용히 복도로 가 병실을 흘끗 보았다.
...그리고 그 곳에는 음침한 그 녀석이, 내 일기장을 들고 허둥대고 있었다.
"아, 어떡하지. 화장실 갔대니까 이거 어떻게 갖다주기도 그렇고..."
다행이다. 내가 실수로 흘렸나 보네. 읽지는 않았겠지?
일단 가볼까?
147
이름없음
2019/08/11 20:15:26
ID : 067zbxDBvyN
0
그거 돌려줄 수 있을까? 모르고 두고 왔네
148
◆BcIIL9fWo7w
2019/08/11 20:25:28
ID : NurcHCnSMoZ
0
나는 그 녀석에게 다가가, 말한다.
"그거 돌려줄 수 있을까? 모르고 두고 왔네."
"앗, 왔구나... 응, 여기."
그 아이는 조용히, 제 일기장을 건넵니다.
일단 되찾았으니 다행이네요. 어쨌던... 몸도 상당히 안정되었으니 퇴원해도 될 것 같습니다. 링거 맞고 버텼더니 괜찮아졌습니다.
아무튼간에, 이윽고 저는 그 아이와 헤어지고 집으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집에 가서 일기장을 살폈습니다. 그런데, 총 12페이지, 6장이었을 일기장이 7페이지로, 14페이지가 되어 있었습니다.
본 적 없는 장, 본 적 없는 페이지가 생겼고 그 페이지들의 제일 위에는 각각 상아, 산호라는 글이 적혀있었습니다.
또한 알 수 없는 글까지요.
149
이름없음
2019/08/11 20:26:44
ID : 067zbxDBvyN
0
역시 부적이 문제인가
150
이름없음
2019/08/11 20:35:40
ID : 2nwnva2rgo5
0
뭐 때문이지도 모르는데 고민하는 건 시간낭비니 잘 보관해둔다.
151
◆BcIIL9fWo7w
2019/08/11 20:43:26
ID : NurcHCnSMoZ
0
"역시... 고민하는 건 시간낭비니까."
잘 보관해둬야겠어. 그렇게 생각하며 나는 그것을 주머니에 집어넣고는 중얼거렸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고작 100원을 내고 산 거라도, 쓸모있으니까 이것저것 세이브해둬야..."
나는 지금의 일을 세이브했다.
그리고 계획을 세웠다.
계획의 기승전결
기 *
승 *
전 *
결 *
152
이름없음
2019/08/11 21:00:36
ID : u8mE03wk1fS
0
부적을 따라 그려 사본을 6장 만든다
153
이름없음
2019/08/11 21:12:53
ID : 2nwnva2rgo5
0
원본은 가지고 있고, 다른 6장은 주변에 붙이거나 소지품에 넣어둔다.
154
이름없음
2019/08/12 16:04:35
ID : 2LhunxCrs2t
0
? 방금 갱신됐는데 레스가 없어 뭐지
앵커 토스
155
◆BcIIL9fWo7w
2019/08/12 16:16:04
ID : NurcHCnSMoZ
0
1레스를 수정하면 레스를 하나 단 것처럼 갱신이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수정 들어간 뒤에 스페이스바 하나 눌러서 꼼수로 갱신했어요...
밀려나있길래...
음 그리고 하루 지났는데도 앵커가 안 달리는 걸 보면 그냥 기-승-전-결에서 승까지만 하고서 계획을 세웠다 뭐 그런 걸로 넘기는 게 낫겠네요
156
이름없음
2019/08/12 16:22:05
ID : K7s1ipapPin
0
사실 무얼 하기 위한 계획이었는지 난해해서 다들 레스를 못 달은거라고 생각함...
157
◆BcIIL9fWo7w
2019/08/12 16:24:16
ID : NurcHCnSMoZ
0
엥 그런건가
적당히 진지한 거 아무거나 적어주시면 그거에 맞춰서 대강 스토리 풀어나가려 했던 계획이라서
158
◆BcIIL9fWo7w
2019/08/12 16:30:32
ID : NurcHCnSMoZ
0
좋아.
아무튼 앞으로의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걔가 준 부적을 적당히 따라그려서... 6장을 완성했다.
다른 6장을 둘 곳은 어디로 할까?
일단 하나는 지갑에 넣어두고, 그리고 집이랑...
그럼 4장이 남네.
4개의 남은 부적을 어디에 둘까?(신체부위, 지갑, 옷 제외)
159
이름없음
2019/08/12 17:10:54
ID : 5hunxu5Ru2k
0
책가방 속에
160
이름없음
2019/08/12 17:46:17
ID : 2nwnva2rgo5
0
베개속에
161
이름없음
2019/08/12 17:49:55
ID : 60mk3DvBhvy
0
책꽂이에
162
이름없음
2019/08/12 17:54:34
ID : u8mE03wk1fS
0
일기장에
163
이름없음
2019/08/13 18:58:20
ID : apSK7s8qlws
0
ㄱㅅ
164
이름없음
2019/08/16 22:09:13
ID : tjvCmE4HDAj
0
스레주 안 와?ㅜㅜ
165
이름없음
2019/08/17 23:11:03
ID : va5O2pWklik
0
스레주 얼른 와줘ㅠㅠ
166
이름없음
2019/08/19 19:21:58
ID : gY1a3A0pSNs
0
ㄱㅅ
167
이름없음
2019/08/21 19:57:49
ID : 1a2mk5Qq7zf
0
갱신 ㅜㅠ
168
이름없음
2019/08/24 01:26:01
ID : a08pfhs8pdS
0
돌아와주오..
169
이름없음
2019/08/29 11:06:26
ID : XAjeNxVdSHA
0
ㄱㅅ
170
이름없음
2019/08/29 12:34:20
ID : qlyFcldzU5b
0
아 등장인물은 진지하지만 독자들은 낄낄 거리며 웃는 이야기처럼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171
이름없음
2019/09/02 10:38:07
ID : nTRxxu4HDBx
0
ㄱㅅ
172
이름없음
2019/09/07 21:00:31
ID : 0smFdCmK7zf
0
ㄱㅅ
173
이름없음
2019/09/09 08:15:27
ID : u7arhs5SE05
0
아직 만나지 못한 너를..찾고있어..
스레주.. 너의 이름은..?
174
이름없음
2019/09/25 19:15:12
ID : mpTU3VdSHwl
0
ㄱㅅ
175
이름없음
2019/10/27 01:22:02
ID : TSJQnB9jxVc
0
ㄱㅅ
176
이름없음
2019/11/27 00:24:55
ID : u2pRu1ipglB
0
돌아와주오..
177
이름없음
2019/11/27 21:53:34
ID : jbeHyFa8o0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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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버스에서 내리면 끝나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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