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애들아 6월 달에 먼일 난데 (46)
2.어떡하지 (498)
3.딥웹이 머야 (7)
4.혹시 나한테 보이는게 있니? (302)
5.정말 미치도록 소름돋고 무서운 글을 알려줘 (56)
6.얘들아 장산범이 강원도에도 있어? (14)
7.내가 너무 과민한 거 아닌가 싶은데 (12)
8.내 무의식이 눈을 감으면 보여 (29)
9.얘들아 나 딥웹들어갔다옴 (27)
10.도플갱어 실존한다는 글 보고 생각난 내가 본 도플갱어썰 (11)
11.. (66)
12.환청 (7)
13.엥 오랜만에 왔는데 오컬트판 (10)
14.실제 겪었던 약간의 소름돋는 얘기 + 들어본 괴담 (43)
15.사타구니옆에 (1)
16.얼굴은 보이지 않았던 2m크기의 흰색형상 (19)
17.영안뜨는법 (4)
18.우리 동네에 이상한 빵집이 있어 (154)
19.애니메이션, 만화나 게임의 뒷이야기 (1)
20.삼풍백화점 붕괴 당시 찍혔던 영상 알아? (17)
1
이름없음
2019/08/15 16:23:00
ID : 4Ns60nCkoIN
45
나 지금 너무 불안해,,,미칠거같아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19/08/15 16:50:38
ID : 4Ns60nCkoIN
1
나 왔어...나도 지금 좀 심각해서 어쩔수 없이 늦은건데 레스주 이렇게 말하면 나 좀 기분이 상해...
이름없음
2019/08/17 23:19:28
ID : g3TPg46mL9j
1
와 진짜 천벌받을 사람들이다..
이름없음
2019/08/17 23:31:03
ID : DwMi8rAjdBe
1
맞아..혹시 모르니까 호신용스프레이라던가 들키지않을만한무기같은거 가지고있어..그사람들은 절대 부모가아니야 그냥 개때려도되니까
꼭 가지고있어
2
이름없음
2019/08/15 16:24:04
ID : bDzhArBxSGp
0
왜 무슨일인데
3
이름없음
2019/08/15 16:24:50
ID : 2oFeK3WpcLe
0
왜그래?
4
이름없음
2019/08/15 16:25:08
ID : 4Ns60nCkoIN
0
지금 들으면 안될걸 들어버린거같아....
5
이름없음
2019/08/15 16:25:48
ID : 4Ns60nCkoIN
0
나 실제로 이렇게 마주할줄은 몰랐어...그것도 내 부모님일줄은..
6
이름없음
2019/08/15 16:26:16
ID : 4Ns60nCkoIN
0
일단 여기좀만 벗어나서 다시올께 들킬거같아
7
이름없음
2019/08/15 16:35:39
ID : qnTWkldAZfQ
0
ㅂㄱㅇㅇ
8
이름없음
2019/08/15 16:48:59
ID : 7vu03zSNzcL
0
ㅂㄱㅇㅇ 사람 기대감 올리고 기다리게 하지마앙
9
이름없음
2019/08/15 16:49:38
ID : 2oFeK3WpcLe
0
ㅂㄱㅇㅇ
10
이름없음
2019/08/15 16:50:38
ID : 4Ns60nCkoIN
1
나 왔어...나도 지금 좀 심각해서 어쩔수 없이 늦은건데 레스주 이렇게 말하면 나 좀 기분이 상해...
11
이름없음
2019/08/15 16:50:39
ID : 2smIFa9yY5R
0
무슨일이야??
12
이름없음
2019/08/15 16:52:21
ID : 7vu03zSNzcL
0
미안...
13
이름없음
2019/08/15 16:55:16
ID : 4Ns60nCkoIN
0
아니야...괜찮아..잠깐 기분이 상했었던것 뿐이야. 생각해보니까 레스주 그렇게 반응했을수도 있겠다 이 판에 워낙 주작이 많다는건 알았어서..
내 이야기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까. 일단 나는 고2 여고생이야! 그냥 모든게 다 평범한 편이고...
14
이름없음
2019/08/15 16:55:47
ID : 8mE6Zcq41Ci
0
보고있엉
15
이름없음
2019/08/15 16:56:07
ID : 4Ns60nCkoIN
0
지금 믿을수 있고 안전한 곳에 와있어서 좀 천천히 풀어볼께 나도 지금 정신이 나간 상태라...혼란스럽다
16
이름없음
2019/08/15 16:59:33
ID : 4Ns60nCkoIN
0
음...혹시 너희들은 사람을 잘 믿는 편이야? 나는 그런 사람이었어. 사람들에게 항상 상처받고 버려지면서도 다시 믿게되는 의지할수밖에 없는 존재였달까
17
이름없음
2019/08/15 16:59:38
ID : 8mLcK7s1iru
0
ㅂㄱㅇㅇ
18
이름없음
2019/08/15 17:00:42
ID : 4Ns60nCkoIN
0
근데 지금 그런 내가 엄마와 아빠한테 평생을 당하고 살았다는게 너무 혼란스러워. 그 누구보다 사랑하는 사람들이었는데
19
이름없음
2019/08/15 17:02:07
ID : 4Ns60nCkoIN
0
애초에 나는 내가 입양딸인걸 알았어. 자식이 없으시니 외로우셔서 나를 입양하셨다고 들었어. 입양될때 나는 갓난아기였고, 엄마는 자궁이 어떻게 잘못된것으로 인해 아기를 가질수 없었다고 얘기를 해주셨어
20
이름없음
2019/08/15 17:02:52
ID : 4Ns60nCkoIN
0
그리고 슬하에 나만 자식으로 키우시면서 18년 가량을 보내셨어
21
이름없음
2019/08/15 17:03:17
ID : 4Ns60nCkoIN
0
나는 미신을 좋아해 내가 겪지 못한거니까 신기해하기도 하고 말야...
22
이름없음
2019/08/15 17:03:59
ID : 05UZg1xAY66
0
ㅂㄱㅇㅇ
23
이름없음
2019/08/15 17:07:42
ID : 4Ns60nCkoIN
0
혹시 운명을 바꾼다는 거...들어봤어?
24
이름없음
2019/08/15 17:08:09
ID : 4Ns60nCkoIN
0
나도 순간 잘못들은줄 알았어...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맞는거 같아 확실해
25
이름없음
2019/08/15 17:08:24
ID : 7vu03zSNzcL
0
?
26
이름없음
2019/08/15 17:09:04
ID : 7vu03zSNzcL
0
곧 죽을 운명인데 조금 더 살게만드는 그런거야?
27
이름없음
2019/08/15 17:15:17
ID : 4Ns60nCkoIN
0
아니 달라..그거였다면 괴담판에 쓰지 않았을꺼야...
28
이름없음
2019/08/15 17:15:36
ID : 4Ns60nCkoIN
0
ㅋㅋㅋㅋ나도 진짜 혼란스럽다...
29
이름없음
2019/08/15 17:15:56
ID : 4Ns60nCkoIN
0
이거 인증코드 어떻게 달아?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30
이름없음
2019/08/15 17:17:01
ID : 7vu03zSNzcL
0
이름란에 #(믿을만한 단어)
31
◆ts1jvA7Aksp
2019/08/15 17:17:59
ID : 4Ns60nCkoIN
0
앗 고마워!
32
이름없음
2019/08/15 17:18:32
ID : 7vu03zSNzcL
0
그래서 운명을 바꾼단게 뭐야?
33
◆ts1jvA7Aksp
2019/08/15 17:18:36
ID : 4Ns60nCkoIN
0
사실 나 말고 두분 슬하에 딸이 있다네...나랑 동갑이고 생일도 같고 이름도 같은....
34
◆ts1jvA7Aksp
2019/08/15 17:18:57
ID : 4Ns60nCkoIN
0
나는 심지어 등본에 오른 사람도 아니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35
이름없음
2019/08/15 17:19:39
ID : 7vu03zSNzcL
0
가출해도 되겠다
36
◆ts1jvA7Aksp
2019/08/15 17:20:00
ID : 4Ns60nCkoIN
0
이걸 어떻게 지금까지 몰랏냐 할수있는데 그분들은 그냥 나를 자신의 딸 신분으로 학교다니게 하고 그런거였어...생년월일이 같고 이름도 같으니까 난 의심 전혀 1도 없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
◆ts1jvA7Aksp
2019/08/15 17:20:38
ID : 4Ns60nCkoIN
0
그렇게 쉬운 문제가 아니야...앞에서 내가 미신을 믿냐 물어봤었지?
38
이름없음
2019/08/15 17:21:12
ID : 7vu03zSNzcL
0
난 믿는데... 잠만 딸이랑 너의 운명 바꾼다 이런건 아닐거야
39
◆ts1jvA7Aksp
2019/08/15 17:21:27
ID : 4Ns60nCkoIN
0
부모라고 부르기도 싫은 그 사람들은 무당?과 함께 나의 운명을 그 딸의 운명으로 바꿔서 나와 걔의 수명 이런걸 바꾸고 있었던거야.....
40
◆ts1jvA7Aksp
2019/08/15 17:21:53
ID : 4Ns60nCkoIN
0
ㅋㅋㅋㅋㅋㅋ...그거 맞아 나도 지금 꿈같아
41
◆ts1jvA7Aksp
2019/08/15 17:22:18
ID : 4Ns60nCkoIN
0
충분히 주작소리 들을수 있는 주제야. 못믿으면 읽지 말아줘,,,
42
이름없음
2019/08/15 17:23:05
ID : 7vu03zSNzcL
0
수명을 바꾼다는건... 너의 수명이 그애보단 길단거야?
43
◆ts1jvA7Aksp
2019/08/15 17:24:26
ID : 4Ns60nCkoIN
0
그건 나도 잘 모르겠어...난 그것만 가까스로 들었고, 듣자마자 자연스러운척 집을 나선거라...
44
이름없음
2019/08/15 17:25:34
ID : 7vu03zSNzcL
0
그래서 어떻게 들은거야?
45
◆ts1jvA7Aksp
2019/08/15 17:25:51
ID : 4Ns60nCkoIN
0
부모님은 내가 자는줄 아시고 얘기를 하고 계셨어... 바로 옆에서 들은게 아니라 확실하게 들은것 몇개안돼...
46
◆ts1jvA7Aksp
2019/08/15 17:26:16
ID : 4Ns60nCkoIN
0
평소에 잠을 깊게 자는 편이라 아마 오늘도 믿고 그러고 계셨던거겠지
47
◆ts1jvA7Aksp
2019/08/15 17:26:32
ID : 4Ns60nCkoIN
0
아 나 진짜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
48
이름없음
2019/08/15 17:27:52
ID : 7vu03zSNzcL
0
그럼 뭘들었어?
49
이름없음
2019/08/15 17:27:55
ID : 4Ns60nCkoIN
0
그래서 그렇게 내가 무당 궁금해하고 미신 믿고 그런걸 그렇게 막은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
이름없음
2019/08/15 17:28:15
ID : 4Ns60nCkoIN
0
내가 위에서 얘기한거. 그게 다야
51
이름없음
2019/08/15 17:29:33
ID : 7vu03zSNzcL
0
딸하나가 더있고 그딸과 니 운명을 바꾼다는건가...
52
이름없음
2019/08/15 17:30:31
ID : 4Ns60nCkoIN
0
그치 쉽게 얘기하면...아 혼란스럽다 진짜...ㅋㅋㅋㅋㅋ현실에서 이런일이 일어날수가 있는거야?
53
이름없음
2019/08/15 17:31:39
ID : 7vu03zSNzcL
0
해결방법을 알려면 어떻게 운명을 바꾸는지 알아야 하는데...
54
이름없음
2019/08/15 17:31:57
ID : 7vu03zSNzcL
0
혹시 집 주변에 용한 무당이 있어?
55
이름없음
2019/08/15 17:33:19
ID : 7vu03zSNzcL
0
아니면 살고있는 도시라던가
56
이름없음
2019/08/15 17:37:15
ID : 7vu03zSNzcL
0
어디갔나..
57
◆ts1jvA7Aksp
2019/08/15 19:51:04
ID : 4Ns60nCkoIN
0
나 다시왔어ㅠㅜㅠㅜㅜㅠ
58
◆ts1jvA7Aksp
2019/08/15 19:52:25
ID : 4Ns60nCkoIN
0
지금 친구집에 있는건데 부모란 사람들은 아직 내가 그걸 아ㅏㄹ아낸건 모르는거 같다ㅠㅜㅠㅜㅜ 태연하게 저녁먹으러 들어오라는데 걍 친구집에서 잔다했음... 담주 월요일에 개학이니까 마지막으로 논다고하고
59
◆ts1jvA7Aksp
2019/08/15 19:52:43
ID : 4Ns60nCkoIN
0
아니...근처에 무당집 이런거 하나도 없어ㅠㅜㅜㅠ
60
이름없음
2019/08/15 19:54:47
ID : zVbzVbDxU42
0
헐 스레주 인터넷에 찾아보고 가 보면 안 돼 ..?
아니면 부모님 잘때나 씻을따 폰 뺏어서 연락처에 들어간 뒤에 무당 번호 찾으면 안 돼..?? ㅜㅜ
61
◆ts1jvA7Aksp
2019/08/15 20:01:06
ID : 4Ns60nCkoIN
0
인터넷에 찾아본다고 해도 부모인 사람들이 간곳인지 모르잖어ㅠㅜㅜㅠ 씻을때 폰 가져가시고 잘때 두사람 다 귀가 밝아서ㅠㅜㅠㅜ
62
이름없음
2019/08/15 20:03:56
ID : 05UZg1xAY66
0
이게 무슨 일이래.. ㅂㄱㅇㅇ
63
◆ts1jvA7Aksp
2019/08/15 20:06:25
ID : 4Ns60nCkoIN
0
나 진짜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ㅋㅋㅋㅋㅋ내 친구는 나랑 10년지기라 알거 다 아는 사이여서 믿고 얘네 집 온건데 얘도 당황했다....ㅋㅋㅋㅋㅋ
64
◆ts1jvA7Aksp
2019/08/15 20:07:10
ID : 4Ns60nCkoIN
0
일단 확실히 들은건 나랑 걔 운명을 바꾸는게 뭔가 잘 안풀리고 있는 느낌이었어... 저주같은걸로 바꾸는건가 뭐지..?ㅠㅜㅜㅠ
65
◆ts1jvA7Aksp
2019/08/15 20:08:38
ID : 4Ns60nCkoIN
0
누가 들어도 주작이라 할만한 일인데 나 진짜 멘탈 와르르임...
66
이름없음
2019/08/15 20:11:16
ID : 05UZg1xAY66
0
너랑 운명을 바꾼? 그 딸은 어디있는거야
67
◆ts1jvA7Aksp
2019/08/15 20:13:34
ID : 4Ns60nCkoIN
0
그건 나도 모르겠어ㅠㅜㅠㅜ대화내용에서 제대로 못들었거든 걔 이름을 a라 하면 우리 a는 건강해지겠지..? 이런식으로 말하는거밖에 못들었어ㅠㅜㅠㅜㅜㅠ
68
이름없음
2019/08/15 20:15:46
ID : 05UZg1xAY66
0
와 근데 진짜 멘탈 와르르겠다
뭔가 할 수 있는 일 없으려나
69
◆ts1jvA7Aksp
2019/08/15 20:16:57
ID : 4Ns60nCkoIN
0
이게 제대로 들은게 아니라 확실히 내가 들은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위험한 상태인지도 모르겠고 겨우 고2인 미자라 어디가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냥다 막막하다 진짜ㅠㅜㅜㅠ
70
이름없음
2019/08/15 20:21:28
ID : mspf865hvu0
0
녹음기? 같은 걸로 뭔가 단서를 더 모아야하지 않을까
71
이름없음
2019/08/15 20:23:17
ID : 4Ns60nCkoIN
0
그래야 할까ㅠㅜㅠㅜ
72
이름없음
2019/08/15 20:24:53
ID : SE2ljAkoGtw
0
진짜 어떡해? 이러다 진짜 운명 바뀌면 우리 스레주 어떡해 ㅠㅠ
73
이름없음
2019/08/15 20:27:36
ID : zhunyMlCi1c
0
헐 어떡해 미친.....
74
이름없음
2019/08/15 20:30:35
ID : mspf865hvu0
0
잘 안풀리고 있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있었다면 좀 서둘러야할 것 같은데
75
◆ts1jvA7Aksp
2019/08/15 20:30:42
ID : 4Ns60nCkoIN
0
이미 바뀌어가고 있는중일수도...
76
◆ts1jvA7Aksp
2019/08/15 20:31:21
ID : 4Ns60nCkoIN
0
그래야 하는데 내가 뭘해야할지 모르겠어 그 무당도 모르고 아는 정보가 너무 한정적이라ㅠㅜㅠㅜ
77
이름없음
2019/08/15 20:38:40
ID : SE2ljAkoGtw
0
운명 바꾸는것에 대해 좀 알아보려고 검색해도 사람과 사람의 운명을 서로 바꾸는건 잘 안나와 있네 ㅠㅠ 진짜 점집이라도 찾아가봐야 하는거 아니야??
78
이름없음
2019/08/15 20:40:06
ID : 4Ns60nCkoIN
0
내 친구도 옆에서 검색하고 다 해봤는데 잘 안나와있다네ㅠㅜㅠㅜㅠㅜ지금 진짜 멘붕이야 왜 나한테 이런일이 일어나는거지...진짜...
79
이름없음
2019/08/15 20:47:19
ID : SE2ljAkoGtw
0
진짜 급하면 아무 점집이라도 들어가거나 아니면 부모님께 솔직하게 얘기 해보는게 어때? 내가 보기엔 부모님이 운명을 바꾸는 키를 가지고 있는거 같은데
80
이름없음
2019/08/15 21:18:33
ID : 7vu03zSNzcL
0
무당이 운명을 바꾼다길래 주변에 용한무당 아냐 물어봤는데... 혹시 친구 부모님한테 물어봐줄수 있어?
81
이름없음
2019/08/15 21:21:15
ID : 4Ns60nCkoIN
0
말했다가 잘못될거같아서..겁나....일단 내일 해봄...
친구 부모님 기독교셔ㅠㅜㅠㅜㅜㅠ
82
이름없음
2019/08/15 21:39:14
ID : 7vu03zSNzcL
0
무당말곤 운명 바꿀만한 사람도 없고... 무당도 용한 무당 아닌이상 돈훔쳐먹기인데...
83
이름없음
2019/08/15 21:41:56
ID : 4Ns60nCkoIN
0
그럼 용한 무당 중 한명인게 확실할꺼 같은데,,, 근데 누가 미쳤다고 운명 바꾸는거에 동참을해ㅠㅜㅜㅠㅜㅠ
84
이름없음
2019/08/15 21:55:57
ID : 7vu03zSNzcL
0
돈미새들
85
이름없음
2019/08/15 22:05:50
ID : AnO65cNvvg3
0
부모님한테는 말 안하는게 좋을거같은데ㅠㅠㅠ 말했다가 어떻게 될줄알고 그걸 순순히 말해ㅠㅠㅠㅠㅠ
86
이름없음
2019/08/15 22:40:41
ID : mspf865hvu0
0
부모님한테 말하면 그다지 좋은 반응 나오지 않을 것 같아
근데 문제를 해결하려면 부모님의 협조?가 필요하지
아 어렵다
87
이름없음
2019/08/15 23:10:19
ID : K2K1zTO2leN
0
말해도 무슨 소리냐고 시치미 뗄 수도 있지않을까?
88
이름없음
2019/08/15 23:56:47
ID : bCi2ldCo1yH
0
스레주 언제와ㅜㅜ
89
이름없음
2019/08/16 00:01:10
ID : DwMi8rAjdBe
0
섣불리 판단하고 행동하지말고 일단..와..나도 어이가없어서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스레주는 오죽하겠어...걱정마 내가 큰도움이 될진모르지만 도와줄게!!
90
이름없음
2019/08/16 00:02:11
ID : DwMi8rAjdBe
0
용한무당이라...혹시 막 용한무당들 나오는 프로그램있는데 본적있어??
91
◆ts1jvA7Aksp
2019/08/16 17:10:34
ID : 4Ns60nCkoIN
0
레스주들 기다려줘서 고마워 오늘 학교 안가는 마지막 평일날이지만 꽤 힘든 날이었다....
92
◆ts1jvA7Aksp
2019/08/16 17:14:39
ID : 4Ns60nCkoIN
0
이걸 어제 봤었어야 하는데,,,
너 예상이 맞아.. 너도 맞고
고마워ㅠㅜㅜㅠ 아니 한번도...지금까지 부모라는 그사람들은 끝까지 미신을 싫어하는 척 했거든
93
◆ts1jvA7Aksp
2019/08/16 17:16:37
ID : 4Ns60nCkoIN
0
일단 핵심만 말하자면 상황이 심각해졌달까..?
내가 어제 제대로 못들은걸수도 있고 사실이면 심각한거고...막 이런걱정때문에 잠을 친구랑 같이 설쳤어...
그러다가 둘 다 외출하니까 저녁 7시전까지 들어오라는 문자를 아침에 보내서 봤어.
94
이름없음
2019/08/16 17:17:03
ID : Za1js60mmk6
0
보고있어!!
95
이름없음
2019/08/16 17:17:13
ID : A47BxTQq42H
0
보고있어!!
96
◆ts1jvA7Aksp
2019/08/16 17:18:41
ID : 4Ns60nCkoIN
0
그래서 일단 친구랑 같은 단지에 우리집이 있고, 갑자기 생각해낸수가 친구가 '아직 차 안나왔으니까 곧 출발할꺼아니야? 혹시 니네 부모님 차를 따라가보는건 어떻냐?'라고 하더라
97
이름없음
2019/08/16 17:18:42
ID : mspf865hvu0
0
ㅂㄱㅇㅇ
98
◆ts1jvA7Aksp
2019/08/16 17:20:19
ID : 4Ns60nCkoIN
0
근데 그건 좀 위험할거 같아서 에이 그냥 우리집이나 가보자 둘다 나가면 한번 집 뒤져보자 이러고 같이 우리집으로 향했어
99
◆ts1jvA7Aksp
2019/08/16 17:21:19
ID : 4Ns60nCkoIN
0
근데 갔더니 둘다 아직 준비중이더라고 그래서 내가 두분 다 어디가세요? 이랬더니 한참 음..그러더니 백화점 좀 다녀올려구..ㅎㅎ 이러는거야 누가봐도 수상하잖아..
100
◆ts1jvA7Aksp
2019/08/16 17:22:11
ID : 4Ns60nCkoIN
0
엄마 아빠 올때까지 얌전히 놀고있으란 말만 남기고 둘다 나갔어.
101
◆ts1jvA7Aksp
2019/08/16 17:22:36
ID : 4Ns60nCkoIN
0
나가자 마자 둘다 삘이 온거지 아 지금 혹시 무당집 가나 하고말이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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