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교 관련된 괴담 아는거 있어? (4)
2.이 꿈이 계속 반복돼. (14)
3.수성구 만촌동 팔척귀신 (9)
4.당신이 모르는 신기한 사실들 (7)
5.학교에서 자꾸 가위에 눌려 (6)
6.우리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것같아 제발 들어와줘 도와줘 무서워 (58)
7.기가 센 걸 어떻게 알아?? (15)
8.세상에 신이 있다면 그 사람은 불행해야해 (2)
9.너네 그런적있어? (1)
10.잊혀지지 않는 그날의 기억 (27)
11.중학교때 만난 기묘한 전학생 이야기 (85)
12.어릴 때 그 오빠들을 잊을 수 없어 (40)
13.오늘점보고왔어 (151)
14.주위에선 분명히 내가 겪은 일이라는데 기억이 안 나. (28)
15.영화같았던 꿈 꾼 얘기 (8)
16.독서실에 나밖에 없는데 글씨쓰는 소리가 들려 (13)
17.덧글로 무서운 이야기 만들기 하자. (24)
18.편의점 야간 알바중인데 공포소설 써볼려하는데 (20)
19.666 (12)
20.얘들아 이거 봐 (10)
내가 1년전에 있었던 일을 써볼까해
그럴일은 드물지만 혹시나 너희도 조심해란 뜻으로 한번 써볼게
쓰는건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
시작하겠음.
자그마치 1년이나 지난일임
근데 아직도 난 그날 있었던 일이 잊혀지지가 않음
(그날에 술을 못마시는 내가 술을 좀 마셔서 실화90+생각나는 내용10 정도로 얘기를 써보겠음 결코 주작이 아니란걸 맹세함)
그때는 지금의 여름처럼 무진장 더운 날이었음 나는 원래 반바지를 싫어해서 긴팔과 긴바지를 입고 친구와 단둘이 술 먹을 가게를 찾고 있었음
진지하게 할 얘기가 있어서 시끄러운 술집보다 조용한 술집을 찾다가 골목길의 좀 침침한 느낌의 술집에 들어감
가게는 생각보다 작았고 메뉴는 그렇게 많지는 않았지만 나름 맛있어 보이는 메뉴들이 있었음 (튀김 종류는 없고 볶음종류와 찌개종류 그리고 찜종류 정도가 있었던걸로 기억함 술은 맥주 소주 막걸리 3개가끝)
우리는 볶음하나와 작은찌개 하나를 시키고 소주를 시킴 그리고 1시간정도 얘기를하다가 폰을 봤는데 시간이 대충 9시쯤을 지나고 있었음
우리까지 3테이블중에 4인석 테이블은 이미 만취한 상태였고 2인 테이블은 매우 심하게 조용했음 술도 잘 안마시는거 같았음 그렇게 시간이 조금 지나자 4인테이블이 나가고 나랑 친구, 2인테이블, 할머니 할아버지 이렇게 가게에 있었음
할아버지는 4인테이블석이 계산을 한후, 같이 뒤따라 나간걸로 기억함 할머니는 주방겸 테이블을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있었고
할머니는 말리고 있었고 나랑 친구는 이야기를 하던 와중에 멈추고 그 사람들을 쳐다보고 있었음 처음에는 서로 말로 푸는거 같더니 점점 언성이 높아지고 욕까지 주고받으며 싸우기 시작함 급기야 1(가명)은 2(가명)를 때릴려고 까지함
내가 원래 오지랖이 좀 넓어서 그테이블이 싸우는걸 말리러감 할머니 혼자서 말리다가 다칠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음 나는 키 185라서 덩치가 있어 보여서 문제 없겠다 생각했음 친구는 가지말라고 함
나는 더 큰 싸움이 나기전에 말려야 다들 안전할거 같단 생각에 친구한테 잠시 기다리라하고 그 테이블로 말을 걸며 걸어갔음
내가 가서 그만하시고 말로 푸시는게 어떨까요 라고 말을하자 1이라는 사람이 나를 보고 대뜸 욕을 하기 시작함
나는 어이가 없고 초면에 실례인거 같아서 화가좀 났었음 친구는 나한테와서 자리로 가자하고 나는 저리 가있어보라하고 1에게 화를냄
1은 나한테 맞기싫으면 가라고 알아서 한다고 했음 나는 친구한테 경찰에 신고하라고 했음 그러자 1은 미안하다며 안싸우겠다며 경찰은 부르지 말라고 급하게 친구에게 달려감 2도 나한테 진정하라며 자기가 대신 사과한다고 조금 진정하고 얘기좀 하자고 함
둘의 태도는 경찰에 신고하기 전과 180도 달랐고 나는 반성을 했나 싶어서 왜싸웠는지 묻진 않겠지만 좋게 해결하라고 말로 타일렀음
1과2는 알겠다하고 친구도 신고하는걸 멈춤 그리고 1과2, 나와친구는 각자 테이블로 돌아가서 자리로 앉음 그때의 시간은 9시30분쯤 이었던걸로 기억함
그리곤 갑자기 1이 가게 밖으로 나갔음 그러고나서 대충 20-30분 뒤에 다시 들어오더니 자기 술깰겸 마실거좀 사왔다고 우리한테 아까는 미안했다고 사과의 의미로 숙취해소제 같은걸 줬었음
일단 나와 친구는 알겠다며 고맙다고 그 음료를 받았음 그리고 우리는 건네받은 음료를 각자 손에쥐고 10시30분쯤 그 가게를 나온걸로 기억함
내가 알딸딸해서 그 음료를 마실려고 했음 근데 친구가 이상하다며 마시지 말자고함 친구는 애초부터 이상했다고 4인석이 나가자마자 싸운것도 그렇고 자기 술깨면서 음료살겸 우리것도 샀다고 했는데 1의 손에는 우리것밖에 없었다고 자기가 봤다고함
나는 술이 취한 상태여서 그런건 생각도 못하고 뭔일 있겠나 싶어서 그냥 음료를 마실려고 함 어차피 10-15분만 걸어나가면 상가,업소들이 많았기 때문에 위험하다 생각을 전혀 안하고 있었음
친구는 그 음료를 버리고 나는 음료를 마셨음 그리고 천천히 얘기를 하면서 걷고있었는데 우리 10미터 뒤 자동차 뒤에서 속닥 거리는 소리가 나는 동시에 나는 배가 갑자기 아파오고 머리가 어지러워서 걷는게 힘들정도로 몸을 못가눴음
레스 작성
4레스학교 관련된 괴담 아는거 있어?
94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7
0
14레스이 꿈이 계속 반복돼.
111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7
0
9레스수성구 만촌동 팔척귀신
1297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7
0
7레스당신이 모르는 신기한 사실들
416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7
1
6레스학교에서 자꾸 가위에 눌려
87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7
0
58레스우리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것같아 제발 들어와줘 도와줘 무서워
501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7
0
15레스기가 센 걸 어떻게 알아??
2914 Hit
괴담
.
19.08.17
0
2레스세상에 신이 있다면 그 사람은 불행해야해
167 Hit
괴담
상동염색체
19.08.17
0
1레스너네 그런적있어?
97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7
0
27레스» 잊혀지지 않는 그날의 기억
119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7
0
85레스중학교때 만난 기묘한 전학생 이야기
3370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7
27
40레스어릴 때 그 오빠들을 잊을 수 없어
834 Hit
괴담
◆yK42JXBta1b
19.08.17
3
151레스오늘점보고왔어
1243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7
4
28레스주위에선 분명히 내가 겪은 일이라는데 기억이 안 나.
343 Hit
괴담
◆qi8o2Fbbclh
19.08.17
4
8레스영화같았던 꿈 꾼 얘기
101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7
1
13레스독서실에 나밖에 없는데 글씨쓰는 소리가 들려
333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7
0
24레스덧글로 무서운 이야기 만들기 하자.
260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7
1
20레스편의점 야간 알바중인데 공포소설 써볼려하는데
156 Hit
괴담
공공
19.08.17
1
12레스666
401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7
0
10레스얘들아 이거 봐
244 Hit
괴담
이름없음
19.08.1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