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교 관련된 괴담 아는거 있어? (4)
2.이 꿈이 계속 반복돼. (14)
3.수성구 만촌동 팔척귀신 (9)
4.당신이 모르는 신기한 사실들 (7)
5.학교에서 자꾸 가위에 눌려 (6)
6.우리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것같아 제발 들어와줘 도와줘 무서워 (58)
7.기가 센 걸 어떻게 알아?? (15)
8.세상에 신이 있다면 그 사람은 불행해야해 (2)
9.너네 그런적있어? (1)
10.잊혀지지 않는 그날의 기억 (27)
11.중학교때 만난 기묘한 전학생 이야기 (85)
12.어릴 때 그 오빠들을 잊을 수 없어 (40)
13.오늘점보고왔어 (151)
14.주위에선 분명히 내가 겪은 일이라는데 기억이 안 나. (28)
15.영화같았던 꿈 꾼 얘기 (8)
16.독서실에 나밖에 없는데 글씨쓰는 소리가 들려 (13)
17.덧글로 무서운 이야기 만들기 하자. (24)
18.편의점 야간 알바중인데 공포소설 써볼려하는데 (20)
19.666 (12)
20.얘들아 이거 봐 (10)
2
이름없음
2019/08/17 19:24:57
ID : WmNvzPg0r9b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19/08/17 19:29:58
ID : fasqi5VhwK7
0
진짜 옛날 이야기야. 학교의 수위가 밤에 학교를 순찰하는데, 우물가 근처에서 이상한 소리를 들었대, 그래서 그쪽으로 갔는데 자기 아내와 다른 남자가 있었고, 분노에 눈이 돌아간 나머지 옆에 떨어져있던 낫으로 남자를 죽이려 했는데, 그 남자가 낫을 빼앗아 수위를 반으로 갈라 죽이고 돌을 매달아 우물 안에 던졌대. 그리고 왜, 예전엔 진학시험? 중학교 가려면 시험을 봐야했잖아. 그래서 공부 잘하는 10명의 초등학생(아마 당시엔 국민학교?)들이 거기서 숙식을 해결했대,
4
이름없음
2019/08/17 19:32:05
ID : fasqi5VhwK7
0
그러던 어느날 밤, 분명히 잠겨있을 복도의 문이 덜컹거리는 소리에 깬 한명의 학생이 물을 뚝뚝 흘리면서 반쪽으로 덜 갈라진(척추에서 상체가 덜렁덜렁) 수위가 문을 열고 들어와 친구중 하나를 데려가는걸 목격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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