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8/17 16:33:47 ID : BxVgqrs60ts 11
일단 처음에는 학창시절을 좆창낸 학폭 가해자 새끼. 저주방법은 누가 따라할 수도 있으니 자세히 안적겠음. 너도 똑같은 새끼되는거다, 좀 참지 그랬냐 같은 쓸데없는 고나리질 안받음.
2 ◆bjurf81a2nz 2019/08/17 16:35:32 ID : BxVgqrs60ts 0
인코 까먹었네. 일단 이새끼는 초2때 부터 중학교 졸업할 때까지 내 헛소문 퍼뜨리고 친구 갈라놓고 점심시간 급식 셔틀에 심심하면 나 개패듯 패던 새끼.
3 ◆bjurf81a2nz 2019/08/17 16:38:39 ID : BxVgqrs60ts 0
이ㅅㄲ 때문에 평생할 거짓말은 다 했어. 학원비 당겨 받은건 물론이고 학교생활 괜찮냐고 물어보실 때마다 있지도 않은 친구 이름 대고 가보지도 않은 노래방 얘기 했어. 언제는 생일날 친구들한테 한 턱 쏘라고 용돈도 받았어. 걔한테 다 뺏겼지만.
4 이름없음 2019/08/17 16:40:33 ID : i4KZjz81a9x 0
저주 효과 나왔어?
5 ◆bjurf81a2nz 2019/08/17 16:41:19 ID : BxVgqrs60ts 0
그 새끼가 퍼뜨린 헛소문 개많은데 제일 ㅈ같은건 내가 낙태 4번하고 고딩한테 몸팔고 다닌다던 소문. 아직도 그거 진짜인줄 알고 내가 반듯한 직장다닌다니까 의아해하는 놈년들 개많아.
6 ◆bjurf81a2nz 2019/08/17 16:42:28 ID : BxVgqrs60ts 0
>>4 응 이걸 말 안했구나. 이 스레는 효과 나온 확실한 저주만 말할거야. 아니면 너무 허무해서.
7 ◆bjurf81a2nz 2019/08/17 16:44:17 ID : BxVgqrs60ts 0
일단 내가 건 저주는 악령푸는 저주였어. 나 혼자 살고 결혼이나 연애는 트라우마 때문에 평생 못 할 처지라 돈 많거든. 소문듣고 실력있는 무속인? 찾아갔어. 근데 그 사람도 악령이 자기 부하도 아니고 해서 무슨 효과가 나올지 모른다했음.
8 ◆bjurf81a2nz 2019/08/17 16:46:14 ID : BxVgqrs60ts 0
난 귀신 1도 안믿어. 지금도 그렇고. 근데 제발 그 새끼한테 엿을 먹이고 싶었어. 그 새끼가 결혼해서 딸 생겼다고 딸바보 코스프레하는 모습을 봤거든. 난 평생 불면증이랑 우울증에 시달릴텐데 말이야.
9 ◆bjurf81a2nz 2019/08/17 16:48:10 ID : BxVgqrs60ts 0
결론은 그 가정 파탄남. 그 새끼 회사에서 잘리고 아내는 바람나서 딸 데리고 가출했다더라. 악령 때문인지는 모르겠다. 어쨌든 결론은 이제 그 새끼는 에스엔에스 안하겠지. 그것만으로도 150만원이 아깝지 않았어.
10 ◆bjurf81a2nz 2019/08/17 16:52:53 ID : BxVgqrs60ts 0
다음으로 했던 저주는 중3때 자주가던 만화방 아저씨한테 했어. 오늘 돈 주고 왔어. 이번에는 105만 정도 들었어. 결과가 기대된다.
11 이름없음 2019/08/17 16:56:00 ID : wGty3Ve1wnD 0
만화방 아저씬 왜?
12 이름없음 2019/08/17 17:07:51 ID : BxVgqrs60ts 0
>>11 성추행, 강간미수, 납치미수. 벌금 얼마 내고 합의로 퉁침. 내가 그러자고 했어. 징역 들어가도 3년 안넘긴다고 경찰이 그랬거든. 엄마가 괜찮냐고 물었는데 차라리 이사가자고 빌었어. 그 뒤로 계속 여름방학 시즌만 되면 악몽꿔. 폐쇄 공포증도 생겼어. 나보다 덩치큰 남자가 어깨만 스쳐도 불안하고 무서워.
13 ◆bjurf81a2nz 2019/08/17 17:11:16 ID : BxVgqrs60ts 0
사실 그 개저씨는 계속 저주했었어. 중3때 처음으로 가해자 새끼가 없는 귀중한 방학때 였거든. 그래서 인터넷 뒤져가며 방법 찾았는데 머리카락, 피, 사진은 또 왜 필요한건지. 그래서 포기하고 있다 좋은 기회를 만난거야.
14 이름없음 2019/08/18 01:27:10 ID : RyK7xXBApe6 0
나도 비현실적인 살인 청부같은거 생각하긴 했었는데 그런 식으로도 저주가 가능하구나. 신기하다... 네 뜻대로 저주하는 인간들이 뒤질때까지 괴로워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혹시 어그로 꼬이면 대꾸하지 말고 신고 버튼 눌러줘. 나도 그럴테니까.
15 이름없음 2019/08/18 02:42:12 ID : 9fWmJSJU46k 0
이건 그냥 궁금한건데 레주는 그 가해자새끼한테 니 인생이 좆망한건 나때문이다 하고 알리고 싶지 않았어? 어차피 그런건 증거도 없어서 고소당할 일도 없고 걔는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를 것 같아서... 나같으면 실컷 놀려주고 비웃어줄텐데. 저주 관련 스레 올라올 때마다 궁금했던 건데 불편하면 스루해줘
16 ◆bjurf81a2nz 2019/08/18 08:32:07 ID : BxVgqrs60ts 0
>>14 고마워. 사실 여기 글 올린것도 그런 이유야. 그 새끼들을 원망하거나 조금이라도 안좋게 보는 사람이 늘어날 수록 효과가 더 좋아진다더라. 리스크나 부작용은 전부 내가 지니까 마음 놓고 미워해줘. 정말 고마워.
17 ◆bjurf81a2nz 2019/08/18 08:34:21 ID : BxVgqrs60ts 0
>>15 알리고 싶은 마음 보다는 그 새끼도 똑같이 망했으면 했어. 어차피 내 인생 망한거 알아봤자 신경 안쓸 인간들인거 아니까. 난 그 새끼들 교화시켜주려고 저주하는 게 아니니까 딱히 반성이나 사과 같은거 바라지도 않고. 지극히 내 생각이야.
18 ◆bjurf81a2nz 2019/08/18 08:36:37 ID : BxVgqrs60ts 0
참고로 악령을 푼다는게 물리적으로 귀신이 그 쪽으로 가는게 아니라 인생이나 생활에 악령이 끼이도록 하는 건가봐. 자세히는 모르고 지니고 있는 수명을 줄인다거나 하지는 못한대. 대신 평생 귀신 끼인다고 해서 바로 제사비용 지불했어.
19 이름없음 2019/08/18 09:27:47 ID : rBxQmsrwFbe 0
잘했어 레스주야 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생각하거든 ㅆㅂ 미친 니도똑같은 가해자라는 놈들아 니들이 다른사람한테 피해주지말고 살어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
20 ◆bjurf81a2nz 2019/08/18 13:13:42 ID : BxVgqrs60ts 0
>>19 내가 한 행동이 잘했다고 생각한 적 없었는데 그렇게 말해주니 고마워. 속이 조금 시원해진 것 같아.
21 ◆bjurf81a2nz 2019/08/18 13:16:05 ID : BxVgqrs60ts 0
저주 부작용인가? 아까 집에서 숨소리가 들렸어. 나도 많이 지쳤나봐. 오늘 저녁에 동창회라서 오랜만에 예전 동네 왔어. 머물곳도 친한 친구도 없지만 개저씨 상태랑 가해자 새끼가 어딘가에서 괴로워할 모습을 빨리 보고 싶어서 왔어.
22 ◆bjurf81a2nz 2019/08/18 13:20:49 ID : BxVgqrs60ts 0
근데 갈 곳이 없었어. 만화방 있던 곳에 카페 생겼길래 들어갔어. 인테리어 예쁘더라. 커피만 사서 바로 나왔어. 예전 학교도 가봤는데 리모델링 했더라고. 많이 달라져서 놀랐고 내가 좀 한심해졌어. 그 개저씨는 이사간 것 같아. 망해가는 모습 보고 싶었는데 아쉬워.
23 ◆bjurf81a2nz 2019/08/18 13:24:20 ID : BxVgqrs60ts 0
그냥 내가 하는 일이 무슨 의미인가 싶기도 하다. 내가 죽든 괴롭든 세상은 변할테고 내 상처의 증거들은 덮일텐데. 저주고 뭐고에 200만원 넘게 쏟아부은 것도 하찮게 느껴져. 저주도 이제 관둘까 싶기도하고. 그래도 지금까지 봐준 레스들에게 가해자 상태 보고 하러 저녁에 다시 올게. 그 다음은 모르겠다.
24 ◆bjurf81a2nz 2019/08/18 19:04:56 ID : BxVgqrs60ts 0
동창회 중간에 나왔는데 지금 개신나. ㅋㅋㅋㅋㅋㄹ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ㅋㅋㅋㅋㅋㄱ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 ◆bjurf81a2nz 2019/08/18 19:08:22 ID : BxVgqrs60ts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ㄱ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ㄹㄱ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ㅋㄹㅋㄱ 저주하길 잘했다.
26 이름없음 2019/08/18 19:10:00 ID : fcJQpQnvii2 0
왜왜?? 효과 제대로야?
27 이름없음 2019/08/18 19:10:27 ID : BxVgqrs60ts 0
잠ㅁ만 나 지금 너무 신ㄴ나ㅅ서 좀 진정좀햬야 할듯ㅋㅋㅋㄱㅋㅋㅋ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
28 이름없음 2019/08/18 19:10:50 ID : fcJQpQnvii2 0
아 궁근해ㅠㅠㅠ
29 이름없음 2019/08/18 19:12:22 ID : s1jAmJRBdTO 0
돈을 몇백이나 했는데 꼭 잘됬으면 좋겠다
30 이름없음 2019/08/18 19:14:42 ID : dvfRCrzbu1h 0
저주는 생각보다 잘 먹혀들어. 정말로. 진심으로 축하해, 스레주.
31 ◆bjurf81a2nz 2019/08/18 19:45:58 ID : BxVgqrs60ts 0
기다려줘서 고마워. 아직도 좀 흥분되네. 일단 학폭새끼는 오늘 동창회에 잘도 나왔더라. 난 친구 없었으니까 구석에서 고기만 먹고 있었어. 그 새끼는 오자마자 지 친구들 다 제끼더니 나한테 와서 빌었어.
32 ◆bjurf81a2nz 2019/08/18 19:47:52 ID : BxVgqrs60ts 0
자기가 예전에 괴롭히던거 정말 미안하다고 싹싹 빌더라. 무릎도 꿇었어. 솔직히 이때까지는 ㅈ같았어. 지가 사과하면 내가 용서해줄거라고 생각했나봐. 딱히 비싸지도 않은 무릎 꿇으면서 뭐가 된 줄 아는 그 모습이 역겨웠어.
33 ◆bjurf81a2nz 2019/08/18 19:50:18 ID : BxVgqrs60ts 0
다른 새끼들도 그새끼가 한 행동을 알고 있었는지 그 새끼 친구들은 고개만 숙이고 있었어. 기분 잡쳐서 그 새끼 무시하고 가게 나갔어. 따라 나오더라. 좀 무서웠어. 눈빛이 좀 집요해 보였거든.
34 ◆bjurf81a2nz 2019/08/18 19:52:59 ID : BxVgqrs60ts 0
횡단보도까지 따라오길래 달렸는데 그새끼가 차에 치였어. 난 내가 마음이 여린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존나 기분 좋았어. 이걸 위해서 수십번도 더 자살을 관두었다 생각하니 눈물이 나려고 했어. 그 새끼 데리러 온 애가 신고해서 구급차에 실려갔어. 죽진 않았을거야. 무당이 그랬거든 수명은 줄어들지 않는다고.
35 ◆bjurf81a2nz 2019/08/18 19:55:12 ID : BxVgqrs60ts 0
아직도 그 생각하면 웃음나와. 그 새끼보면 지병 악화 될까봐 회사에 연차내고 왔는데 그냥 이 동네에 하루 더 지내고 내일 개저씨도 찾아봐야겠어. ㅅㅂ 저주할 놈년들 아직 많이 남았는데 돈 많이 벌어야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 이름없음 2019/08/18 19:58:28 ID : BxVgqrs60ts 0
>>26 응응 효과 지대로ㅋㅋ 대신 부작용도 제대로인 것 같아. >>29 고마워. 솔직히 돈 낸거 좀 후회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안 해. 몇 백이 아니라 몇 천, 몇 억이라도 안 아까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삶에 미련도 없어서. >>30 고마워. 네 말 믿을게. 귀신도 믿을 수 있어 진짜. 너무 행복해. 고마워.
37 이름없음 2019/08/18 20:07:20 ID : dSFeE8ja5UZ 0
나도 저주하고 싶은 애가 있었는데 효과가 있다니!ㅋㅋㅋㅋㅋ 그동안 나 성희롱한 새끼들 다 죽었으면 좋겠다 ㅎㅎ
38 이름없음 2019/08/18 20:45:44 ID : eFa01cmk3Cr 0
부럽네 잘 됐다. 근데 너 찐따 아니야 ㅠㅠ 걔들이 그렇게 괴롭힌 후로 니 인생이 많이 망가졌겠지만 그래도 버텨줘서 고마워 스스로를 깎아내리진 않았으면 좋겠어 파이팅!!
39 이름없음 2019/08/18 20:52:54 ID : BxVgqrs60ts 0
>>37 고마워. 꼭 그새끼가 고통받기를 같이 바랄게. 레스더 힘내! 잘버텨줘서 고마워.
40 ◆bjurf81a2nz 2019/08/18 20:57:10 ID : BxVgqrs60ts 0
>>38 ㅋㅋ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레스더같은 현실 친구, 동료가 한 명이라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나 쫌 자극적으로 느껴질 지 모르지만 나 찐따 맞아! 그래도 더이상 날 깎아내리진 않을게 고마워.
41 이름없음 2019/08/18 20:57:40 ID : zPfO67zcJTU 0
아 진짜 내가 다 통쾌하다 나ㅠ평소에 주변에 짜증나는애가 좀있는데 이거 약간 대리만족된다 잘했졍 ㅎㅎㅎㅎ
42 이름없음 2019/08/18 20:58:19 ID : dvfRCrzbu1h 0
빌어먹을 법의 처벌이 없으니 네가 처벌했다고 생각해. 누구의 눈에도 띄지 않게 아주 잘 처리했다고 생각하면 돼. 마음 편하게 먹어. 네가 죄책감을 가질 필요도 없고 부작용이 있다고 생각조차도 하지 마. 음산한 기분이 들면 무시해. 모든 건 그 새끼들의 업보야.
43 ◆bjurf81a2nz 2019/08/18 20:59:46 ID : BxVgqrs60ts 0
>>41 대리만족 된다니 다행이다. 잘한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짜증나는 애가 도를 넘지 않기를 바랄게. 고마워!
44 이름없음 2019/08/18 21:00:13 ID : dvfRCrzbu1h 0
괜찮아. 모두가 네 편이야. 죄를 지은 자는 죗값을 치르고, 피해받은 사람은 보상을 받는 것처럼 아주 당연한 이치야. 세상에 신이나 귀신이나 그런 게 있다면 당연히 그래야 하지 않겠어?
45 이름없음 2019/08/18 21:03:56 ID : PgY8qlClu5P 0
진짜 사이다야 .. 최고다 개저씨도 빨ㄹㅣ ...
46 ◆bjurf81a2nz 2019/08/18 21:06:02 ID : BxVgqrs60ts 0
>>42 핳 고마워. 사실 귀신 잘 안믿어서 죄책감이라기 보다는 효과 없으면 어쩌나 하던 후회에 가까웠지만. 부작용은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자꾸 나오네. 어차피 다 감수할 생각이었어. 응원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
47 ◆bjurf81a2nz 2019/08/18 21:11:41 ID : BxVgqrs60ts 0
>>44 헣 고마워. 딱히 권선징악 같은 이야기는 아닌 것 같지만 덕분에 마음이 나아졌어. 보상이 좀 가혹한 감이 없잖아 있지만 기분은 좋다.
48 ◆bjurf81a2nz 2019/08/18 21:12:09 ID : BxVgqrs60ts 0
>>45 일단은 자야할 것 같아. 봐줘서 고마워.
49 이름없음 2019/08/18 21:30:59 ID : 8nPh804MnO6 0
헐 진짜 사이다다 대박. 사람에게 정신적 육체적 피해를 준 새끼들은 그래도 싸다고 생각해. 잘했어 레주야
50 이름없음 2019/08/20 22:34:31 ID : BxVgqrs60ts 0
미안 너무 늦었지. 당분간 돈 좀 모으려면 잔업을 해야할 것 같아. 결론만 간단히 말할게. 그 날 개저씨도 찾아보고 싶어져서 수소문한 끝에 교도소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됐어. 미성년자를 강간했다더라. 대체 왜 우리나라는 가해자에게 그렇게 관대한지 모르겠어. 제발 평생 나오지말고 괴로워했으면 하는 마음에 물떠놓고 기도했어. 잘은 모르지만 마음만 간절하면 효과 있다더라.
51 ◆bjurf81a2nz 2019/08/20 22:37:15 ID : BxVgqrs60ts 0
어제 집 오는 길에 한 명 더 의뢰했어. 좋은게 아니라서 이제 자제하는게 좋을거라고 하셨는데 알게뭐람. 누군지는 나중에 말해줄게. 어쩌면 너희가 나를 싫어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일요일은 휴무니까 그때보자.
52 이름없음 2019/08/20 22:56:54 ID : 9zak5Xs7cGs 0
혹시 부모님인가?
53 이름없음 2019/08/20 23:16:14 ID : jjxXxQldBbu 0
-
54 이름없음 2019/08/20 23:16:52 ID : GqZjzdU5e7x 0
그 분 말대로 자제하는게 좋을 것 같아 아무래도 남을 저주하는거니까 그만큼에 대가가 따르지않을까...? 오지랖같으면 사과할게 무당이 괜히하는 소리는 아닐 것 같아서..
55 이름없음 2019/08/20 23:31:18 ID : JTQtzasnVgn 0
무당이 순순히 그걸 들어줘?! 신기하다.. 스레주 응원할게!!!!
56 이름없음 2019/08/20 23:32:32 ID : zSGnCja1hht 0
근데 진짜 무당은 그런거 안해줌 그러니 무당 때문에 효과라기 보단 진짜 저주가 걸린 거 아님??
57 이름없음 2019/08/20 23:33:04 ID : zSGnCja1hht 0
진짜 신 받음 무당은 그런 거 하려고 생각하지 마자 모시던 신령님한테 뚝배기 깨질 듯
58 이름없음 2019/08/20 23:33:36 ID : zSGnCja1hht 0
그래두 스레주 심정은 이해가 가서 더 슬프다...
59 이름없음 2019/08/21 10:37:14 ID : wpSINBz84Lg 0
스레주 스레주 저주 효과 정말 좋아? 돈내고 무당한테나 그런식으로 맡기는것만 효과를 본거야?? 저주하고나서 어떤 악영향 받았는지도 혹시 느낀거 있으면 알려주라.. 이야기 들어보니까 잘못한사람등 떳떳 사는 것 같은데 레주 맘고생하지마.. 오히려 레주한테까지 악영향 끼치는게 더 걱정되는데
60 이름없음 2019/08/21 11:27:09 ID : dvfRCrzbu1h 0
근데 너한테 악영향 끼칠 것 같으니까 적당히 해 두란 말도 썩 좋은 말은 아닐 것 같다. 자기가 다 각오했다는데 옆에서 진짜? 진짜 할거야? 후회 안 함??? 이렇게 사람 김빠지게 몇 번이고 물어보는 거 같음 진짜 칼부림 안 내는 것만으로도 다행인데 차라리 이게 낫지
61 이름없음 2019/08/21 15:26:41 ID : rAlDBvBbCql 0
난 본인을 저주하는것만 아니라면 레주가 누굴 저주하든 싫어하지 않을것 같은데.
62 ◆bjurf81a2nz 2019/08/23 22:20:01 ID : BxVgqrs60ts 0
>>53 솔직히 아직도 반신반의야. 내가 요새 피곤해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누가 우연이라고 우기면 할 말 없잖아? 그래도 조금이라도 되돌려줄 수 있다면 이렇게라도 하고 싶어서 한거야. 조폭은 아는 사람도 없고 뭔가 무서워서..ㅎ
63 ◆bjurf81a2nz 2019/08/23 23:39:32 ID : BxVgqrs60ts 0
>>54 아냐 걱정해줘서 고마워. 하지만 지금 나는 그 전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있어. 좋은 것만 있는건 아니지만 괜찮아. 좋은 하루 보내.
64 ◆bjurf81a2nz 2019/08/23 23:42:32 ID : BxVgqrs60ts 0
>>55 >>56 >>57 음 이제와서 흐름 끊기는 좀 미안하지만 무당에게 부탁한게 아니야. 나도 정확히 뭐라할지 몰라서 무속인이라고 쓴거야. 내 이야기 읽어줘서 고마워. 자칫하면 무당에 대한 오해가 생길 뻔 했네. 주의 할게.
65 ◆bjurf81a2nz 2019/08/23 23:48:00 ID : BxVgqrs60ts 0
>>59 앗 무당님께 받은게 아니야! 정확히 뭐라해야할 지 모르겠네. 일단 가장 큰 부작용은 귀신? 살? 이 내 인생에도 영향을 끼친대. 덕분에 지금 장염으로 입원했어. 내일 퇴원하긴 하지만 몸이 많이 약하대. 전에는 건강했는데 말이야. 그리고 환청이 들려. 아이들 뛰노는 소리가 고시텔 골목에서 난다던가 옆에 아무도 없는데 숨소리가 들린다던가 정도. 일상생활 가능해.
66 ◆bjurf81a2nz 2019/08/23 23:49:40 ID : BxVgqrs60ts 0
>>60 ㅋㅋㅋㅋ칼부림 얘기에서 좀 터졌어. 그래도 일단 나를 걱정해주는 거니까 기분 나빠하지는 않아! 나 대신 속시원하게 말해줘서 고마워.
67 이름없음 2019/08/24 00:51:57 ID : zSGnCja1hht 0
환청은 요즘들어 생긴거야??
68 ◆bjurf81a2nz 2019/08/25 18:29:39 ID : BxVgqrs60ts 0
미안 얘들아 이거 주작이야. 제발 믿지 말아줘. 내가 다 지어낸거야. 난 잘 지내고 있어. 미안해.
69 이름없음 2019/08/25 18:34:55 ID : rAmMry3Qsjc 0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70 이름없음 2019/08/25 18:42:52 ID : ZfTUZg6p9jA 0
71 이름없음 2019/08/25 18:52:48 ID : dDzaso3WnSN 0
갑자기 주작이라고? 말투가 영 뭐 혹시 협박 그런 건 아니지? 아니면 다행인데 뭔가 쎄해서
72 이름없음 2019/08/26 17:38:41 ID : RyK7xXBApe6 0
갑자기 ㄷㄷㄷ? 근데 스레주도 그렇지만 나만 저 위에 웃는 레스도 이상해보이네
73 이름없음 2019/08/26 17:48:29 ID : dwq3XteGsi6 0
제발 믿지 말아줘하는거 뭔가 불안한데
74 이름없음 2019/09/02 23:54:14 ID : beIE9xVe583 0
스레주 업보 전부 돌려 받았지? 스레주 괜찮은거야?
75 이름없음 2019/11/01 17:19:38 ID : 2pQoK5hxU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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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6.06.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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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6.06.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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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6.06.0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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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6.06.0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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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6.06.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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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dDy0nyFg7Bu 26.05.2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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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6.05.27 0
633레스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13170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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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12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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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6.05.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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