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51)
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5)
3.글좀 찾아줘... (3)
4.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8)
5.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1)
6.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9)
7.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1)
8.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3)
9.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3)
10.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11.귀접 당했는데 (4)
12.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13.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14.소원 들어줄게 (580)
15.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6.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7.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8.P (2)
19.신병 (8)
20.너네 신천지 알아? (49)
진짜 심한 사람은 어느정돈지 궁금해서.....솔직히 아무리 비위가 안좋다해도 걍 웩 정도로 끝나지않나?...나도 비위 안좋은 편인데 그냥 구역질 좀 나고 말거든 아무나 내 얘기 좀 들어주라.............
그리고 다음날에 화장실에서 폰을 찾았는데..그 화장실 거울밀면 나오는 수납장 안에 있더라 왜 못찾았는진 나도 의문이야 거따 놓은적이 없는데
그때까지도 별 생각없이 그냥 찾았다는 생각에 아니 여깄었어??이런 허탈함 더해서 걍 웃음만 나오더라
소파에 누워서 하고있는데 동생은 뜬금없이 나한테 와서 어깨를 개세게 퍽치더니;; 오지랖 좀 부리지말고 나대지좀 말라면서 존나 죽일듯이 노려보더라 난 걍 어쩌라고;;그랬는데.......
위에 나인척한게 걔일까? 스레딕 다시 들어와서 일케 차근차근 글쓰고 있으니까
뭔가 그 당시엔 안이상하던게 갑자기 확 불편해지네
>>402 근데 나 폰에 잠금 엄청 복잡하게 해두거든;; 만약 걔가 가져갔어도...그걸 풀고 읽었을까? 내가 집에서 글 쓴건 다 걔 없을때나 혼자 있을때 아무도 모르게 쓴게 다인데 만약 알고있으면...어 뭐지 좀...소름돋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거...하나 있어 내일 걔 갔다던 계곡이랑 이모친구네 가보기로 함
이모 친구네 가서 좀 이상한 사람으로 보일거 감수하고 동생 얘기 해보려고....뭔일 있었을지 모르잖아 원인이 거기 있는걸수도있고
일단 스레주 무사해서 다행이고 동생이 가져간거 맞는 것 같아. 잠금 같은 것도 귀신 씌인 상태에서 귀신이 알려주면 쉽게 푸는 거 가능해.
엄..근데 글쓴것도 알고 찾을 수 있는건가? 스레딕 앱을 깔지 않은이상 판인지 스레딕인지 어디에 올린지는 어찌알고 스레딕 내의 게시물도 많은데 찾아서 쓸수있는건가? 귀신이 찾았다 이럼 할말없긴한데
근데 동생이 본게 맞는거 같아..
핸드폰 목요일날 잃어버렸다며 그리고 다음날 찾았으면 금요일 아니야?
저기위에 지워야 된다는 아이디 스레주꺼고 날짜도 목요일이야..
>>408 나도봤어 이상해 그럼 저건누구야 ??일단.이모친구집잘다녀와~뭔가해결이나면좋겠네..난동생보니깐..아직인거같아서좀그러네...동생이갑자기나대고다닌다고한거도..글보고얘기하는거아닐까싶기도하고..
>>406 헐 그정도...??? 이제 디지털 귀신의 시대다 뭐 이런건가;
>>407 내말이....솔직히 걔가 알고있다는 확신은 없는데 만약 진짜 봤다면 대체 언제 본거지? 암만 생각해봐도 짚이는 구석 전혀 없음
>>408 >>409 >>414 그래?..... 와이파이가 같으면 그게 같아지는거야? 근데 진짜 똑같네 내 폰을 썼거나 걔가 걔 폰을 썼거나?
>>411 >>412 >>413 고마워ㅜㅜㅜㅜㅜ
나 버스타고 기차역 가는중이야...좀 늦은감이 없지않아있는데 늦잠을 자서 어쩔 수 없었어..ㅎㅎ; 기차타면 금방이라...그래도 되도록이면 빨리 갖다오는게 좋겠지 중간중간 글써보도록 노력할게..선물 받은 데이터도 다써감 이제
같은 와이파이여도 껐다가 다시 연결하면 아이디 바뀌던데? 원래 그런 시스템 아니었어? 그래서 구별하려고 인코다는 기능이 있는 거구
좀 당황스럽네
백보 양보해서 여태 데이터로 쓴게 88k~~면 동생이 레주 폰을 훔쳣다는 전제에 그 어려운 암호까지 풀고 집에서 굳이 데이터까지 썻다는 거잖아...
머지 주작으로끝난건가..??? 재밌긴했는데... 근데 고삼이 이리저리 무당집이고 계곡이고 가보는게 난 좀 이상하긴했음ㅋㅋ것도 택시타고 ㅋㅋㅋ
그리고 비린내 관련해서 본 글이 있는데... 어떤사람이 친구들끼리 술먹고놀다가 한 친구가 자다가 토해서 기도막혀서 죽었대. 그 친구는 바다있는 시골이 고향임. 그런데 죽은 후에 계속 가끔씩 그 친구한테 났었던 바다 내음이 나는 거래.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넘기다가 그게 계속 자주 일어나니까 그 친구가 죽은걸 모르나?생각이 들었대.. 그래서 그 냄새가 날때 친구야.넌 그날 죽었었어. 이런식으로 혼잣말을했대. 혹시 주변에 있다면 듣고 깨달으라고. 그랬더니 그 후에 그 바다냄새가 안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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