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3)
2.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7)
3.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2)
4.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5.귀접 당했는데 (4)
6.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7.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8.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49)
9.소원 들어줄게 (580)
10.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1.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4)
13.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4.P (2)
15.신병 (8)
16.너네 신천지 알아? (49)
17.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3)
18.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8)
19.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15)
20.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5)
당신이 그립습니다.
라는 글이 엘리베이터 기대지마시오 경고 스티커 쪽에
쓰여있다던데?
아파트 하나만 그런게 아니라 유성구에 있는 아파트 곳곳에서
발견된다더라.
자세히 아는 사람 있으면 썰좀 풀어줘
진짜 스레딕 예전부터 엄청봤었는데 글쓰는방법도 몰랐고 네이버에 돌아다니는 괴담 읽기만했었는데 글쓰는거되게쉽구나
내가본글들이전부막 2010년 이정도에 써진글들이어서 이 사이트 아직도 되는것도 오늘알았는데 진짜 대박이다
그...저 친구들아 나지금 사진찍었어.... 미쳤다 비스듬히 쓰인거는 살짝 기억왜곡된거같고 진짜 개소름돋네 왜 파일업로드가 94퍼센트에서 안올라가는걸까
아 나 지금 봤는데 그거 쓴 사람 공개됐던데?? 씨씨티비 사진 올라왔더라구 어떤 카페에. 중년 아저씨였어
난대전에살지만.. 유성과거리가먼곳이라 한범도못봣는데 ㅋㅋㅋㅋ 이런괴담?장난?있는줄도몰랐다 ㅋㅋㅋ
야 너 다른 스레에서도 고나리질하면서 나대는 새끼지.
제발 할 일 없으면 발 닦고 잠이나 자라^!^
주작인지 아닌지는 니가 선언하는 게 아니라 스레주가 선언하는거야 ㅉ
당신이 그립습니다랑은 좀 다른거긴 한데 시흥 정왕쪽에 근처 대학교나 자취방에 누가 다음네이버카카오 써놓고 다니다가 검거됬다는 얘기 들었는데 그거랑 비슷한건가?
언제부턴가 지워도 지워도 엘레베이터에 병선이라고 적혀있어서 경비아저씨가 쓰신건가 하고 있었는데 언젠가 귀가할때 어떤 아줌마랑 아저씨랑 같이 탔는데 그 아줌마가 기분 나쁘게 웃으면서 저 병선이 무슨 뜻인 줄 알어? 이러면서 웃더니 병신들 이거 내가 쓴건데 하면서 그 아저씨한테 속삭이는 시늉을 하며 얘기했어 이상한 아줌마야; 우리 집 근처 건물에도 다 병선이라고 적혀있더라;;;
엥 나 반석 노은 지족 지역 아파트 사는데 한번도 본 적이 없다....너는 그 지역 사는데 본거야?
나 이거 학생때 보고 진짜 놀라서 이미지 올린 사람인데 친구랑 뭐 무서운 얘기하다가 떠올라서 검색해보니까 아직있네.
정말 예전이다. 아직도 생생한게 저때 병원에서 진료기다리다가 글을 봤었고 머리에 뭐 맞은거마냥 우리동네 엘리베이터 생각나더라 진짜 많이 보였었거든.
그래서 아니나 다를까 내가 사는동 엘베 들어가니까 진짜 적혀있었고... 위에 댓글보니까 뭐 어떤 카페에 중년아저씨 얘기 적혀있긴한데 글 특성상 뭐 전혀 신뢰도가 없는 글일수도있어서 믿음은 안가고 진짜 궁금하네
참고로 발견한곳은 반석 노은 지족 옆동네야.
여기 댓글 단 사람들한테 알람이 가거나 그런 기능은 없으려나 시간도 엄청 흘렀고 얘기해보고싶다.
신기한게 저때 기억으로는 핸드폰으로 작성한 글인데 컴퓨터로 작성해도 id는 같게 뜨네 뭐 ip같은게 같아서 그런건가 잘모르겠어
음 이글을 보고 더 놀랐던건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해서 뭐 페북이나 이곳저곳 돌아다니는 글만 보던 사람이었는데
사실 이 사이트는 내가 여기 저 사진 올리기 몇년 전부터 알고있긴했어. 친구가 알려준곳이거든. 근데 굳이 뭐 손이 안가기도했고
그냥 존재자체만 알고있던 사이트였어. 근데 저날 따라 유독 뭔가 퍼온 글 말고 이런 괴담들이 생성되는 원천...이라고 해야할까 아무튼 원천같은곳에 들어가서 직접 탐사해보고싶었던거야. 그래서 딱 그냥 처음으로 들어와보니까 대전 유성저게 떠서 너무 놀랐었어
이글에서 이글주인 아이디는 한번도 안보이네 글만 올려놓고 사라진건가.
뭔가 알고있는 사람같은데 무척 궁금하다. 글주인 자작극이라고도 생각해봤지만 그럴 가능성은 없어보이더라고..
글 주인이 유성구 온동네방네 다 돌아다니면서 엘리베이터에 저걸 쓸만큼 지극정성으로 주작할거같진 않은거같아. 어지간히 할일 없는 사람이면 가능하겠지만.
이제는 괴담보다는 현실이 더 무서운걸 느낀지 한참 지났을 정도로 어른이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가끔 들어와봐야겠다.
다른 무서운 이야기나 괴담 글들 보면 지어낸 이야기라는걸 알지만 그래도 재밌어서 봤던건데 이건 진짜 있었던 일이라 호기심과 흥미가 사그라들지 않는거같아.
누구라도 아는 사람이 있다면 글 남겨주면 좋을거같아..!
당분간은 이 글에 많이 들어와볼거같긴하지만 또 뭐 인생이 바빠지면 한창을 까먹고 살테니까 언제 올지 모르거든ㅋㅋㅋ
와 시발 나도 대전 사는데 몇년 전에 당신이 그립습니다 봤어 뭐 커플이 적어놓은건가 하고 말았는데 이 스레 보고 갑자기 소름 쫙 돋음 왜 그때는 이상한 걸 못 느꼈을까 하필 기대지 마시오에 적혀 있었는데
오 숫자 누르니까 이렇게 화살표 표시 뜨는거였구나
암튼 진짜 기억하는 사람이있네 말도 너무 의미심장해서 더 소름이야. 당신이 그립습니다 라니
그니까 글씨체도 다시 생각해 보니까 좀 어른 같았어 개소름돋는다...나 이사가서 더 이상 거기 안 사는데 내일 한번 가보려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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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접 당했는데
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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