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 쓰고 싶고 글씨 쓰기 싫은 모지리 *난입좋아* (65)
2.Secret Diary. (62)
3.아주 어릴 때부터 작가가 되고싶었던 스레주 (7)
4.그럼 지옥에서 만날까 (13)
5.행운의 편지 (3)
6.첫번째 쓰레기통 (15)
7.아직도 좋아해 (1)
8.판도라의 상자 (4)
9.반갑다고 인사를 하면 너도 따라 인사해줘 (10)
10.1일 1책 (5)
11.담배 (190)
12.졸리다. (23)
13.기뻐도 들뜨지 않기 슬퍼도 우울해지지 않기💐 (2)
14.Please don't let them look through the curtains (15)
15.z (1)
16.대충 펜팔하는 일기 (5)
17.복학생의 흥미진진한 관찰일기 (52)
18.재생명 (11)
19.심심한 두더지 (1000)
20.가을밤 터져오르는 감성을 참지 못해.. (93)
1
◆csqo7xWrApb
2019/10/16 03:46:17
ID : u9s3CmE5TTR
0
난입은 언제나 자유고 웬만하면 답을 다 달아주려고 해볼게.
나를 위한 인코 힌트는 해리포터
2
◆csqo7xWrApb
2019/10/16 03:51:36
ID : u9s3CmE5TTR
0
조용히 책이나 보고 앉아 있는 것이 인생에 도움이 될까?
3
◆csqo7xWrApb
2019/10/16 03:51:51
ID : u9s3CmE5TTR
0
어쩌겠어... 할 수 있는 것이 이 정도인데.
4
◆csqo7xWrApb
2019/10/18 04:11:45
ID : u9s3CmE5TTR
0
새벽을 좋아한다. 그리고 그만큼이나 새벽에는 나를 잡아먹는 생각들이 많아져서 무섭다.
5
◆csqo7xWrApb
2019/10/18 04:11:57
ID : u9s3CmE5TTR
0
리디큘러스
6
◆csqo7xWrApb
2019/10/18 04:14:41
ID : u9s3CmE5TTR
0
목적도 없이 물에 뜬 기름마냥 둥둥 떠다니는 인생도 언젠가 빛을 볼 수 있을까? 잘 모르겠다. 현재의 나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언젠가의 미래에서 빛이 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싶음에도 믿지 않는 것은 빛을 추구하기엔 내 생활이 너무 어두컴컴하기 때문일 것이다.
7
◆csqo7xWrApb
2019/10/18 04:16:11
ID : u9s3CmE5TTR
0
해리포터는 도서관에서 처음 읽어본 책이었다. 아직도 좋아한다. 하지만 해리포터의 이후 후속작을 보면 변한 것이 느껴지기에 가끔 너무 슬프다.
8
◆csqo7xWrApb
2019/10/18 04:27:16
ID : u9s3CmE5TTR
0
이미 당시에 초등학교 6학년의 나이 였음에도 불구하고 혹시나 하고 입학 통지서가 오지 않을까 기대를 했었다. 영국 나이로는 맞을지도 모르지 않느냐 할지도 모르지만 그 당시의 나는 한국에서 세는 나이 그 방식만 제대로 알고 있을 뿐이었기에 당연히 이미 틀렸다고 생각 했지만 그럼에도 혹시나해서...
어쩌면 해리처럼 변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걸지도 모른다.
9
◆csqo7xWrApb
2019/10/20 05:34:34
ID : u9s3CmE5TTR
0
네 생각은 죄로 가득 차 있어서 따라가면 아무 것도 안 된다. 네 의지로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란 이야기를 들었다. 네가 채워야하는 것은 하나님의 의지고 하나님의 생각이라니... 결국 억지로 교회에 나가게 되었다. 싫다고 몸부림을 쳤으나 몇 년째 정신병을 앓는 애 말 따위는 들리지는 않나보다.
10
◆csqo7xWrApb
2019/10/20 05:37:01
ID : u9s3CmE5TTR
0
생각은 죄로 가득 차 있고 의지로는 아무것도 못 하는 애는 차라리 죽는 편이 좋지 않을까? 그딴 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았어. 나에 대해서 뭘 안다고 초면인 당신이 날 재단하고 하나님을 안 믿은 탓이라고 돌려.
11
◆csqo7xWrApb
2019/10/20 05:38:28
ID : u9s3CmE5TTR
0
차라리 상담하는 게 도움이 될 정도로 필요 없는 인간이랑 대화 하는 내내 박차고 집 밖을 나가거나 아니면 이 전부를 칼로 찔러 죽이고 싶다는 충동이 올라와서 요즘 잘 치료 받고 있다고 생각 했는데 스스로 무서워졌다.
12
◆csqo7xWrApb
2019/10/20 05:39:37
ID : u9s3CmE5TTR
0
이런 삶이 의미가 있을까? 모르겠다.
13
◆csqo7xWrApb
2019/10/20 05:45:42
ID : u9s3CmE5TTR
0
기분이나 전환할 겸 판 제목을 좋아하는 노래 가사 중에서 따와서 바꿨다. 멜라니 마르티네즈를 좋아해.
https://youtu.be/HcVv9R1ZR84
14
◆csqo7xWrApb
2019/10/20 05:46:08
ID : u9s3CmE5TTR
0
잠이나 자야지.
15
◆csqo7xWrApb
2019/10/22 02:12:50
ID : u9s3CmE5TTR
0
꾸준하게 적기가 제일 힘들다.
레스 작성
65레스일기 쓰고 싶고 글씨 쓰기 싫은 모지리 *난입좋아*
94 Hit
일기
이름없음
19.10.25
0
62레스Secret Diary.
455 Hit
일기
이름없음
19.10.25
5
7레스아주 어릴 때부터 작가가 되고싶었던 스레주
103 Hit
일기
글쓰기
19.10.25
1
13레스그럼 지옥에서 만날까
110 Hit
일기
◆xwsrtcq47s9
19.10.25
0
3레스행운의 편지
56 Hit
일기
이름없음
19.10.24
1
15레스첫번째 쓰레기통
57 Hit
일기
이름없음
19.10.24
0
1레스아직도 좋아해
51 Hit
일기
이름없음
19.10.23
0
4레스판도라의 상자
42 Hit
일기
◆BBy40pPeE5X
19.10.23
0
10레스반갑다고 인사를 하면 너도 따라 인사해줘
80 Hit
일기
◆Lats5TRCo5b
19.10.23
0
5레스1일 1책
55 Hit
일기
이름없음
19.10.22
0
190레스담배
137 Hit
일기
◆i4Hu5RyNy0r
19.10.22
2
23레스졸리다.
74 Hit
일기
이름없음
19.10.22
0
2레스기뻐도 들뜨지 않기 슬퍼도 우울해지지 않기💐
50 Hit
일기
◆QnCmMpe3SNt
19.10.22
0
15레스» Please don't let them look through the curtains
83 Hit
일기
◆csqo7xWrApb
19.10.22
0
1레스z
33 Hit
일기
이름없음
19.10.21
0
5레스대충 펜팔하는 일기
63 Hit
일기
이름없음
19.10.20
0
52레스복학생의 흥미진진한 관찰일기
121 Hit
일기
◆jimIE6Y65bv
19.10.19
0
11레스재생명
54 Hit
일기
◆zPdA7s8lu1e
19.10.19
0
1000레스심심한 두더지
415 Hit
일기
이름없음
19.10.19
2
93레스가을밤 터져오르는 감성을 참지 못해..
55 Hit
일기
이름없음
19.10.1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