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 쓰고 싶고 글씨 쓰기 싫은 모지리 *난입좋아* (65)
2.Secret Diary. (62)
3.아주 어릴 때부터 작가가 되고싶었던 스레주 (7)
4.그럼 지옥에서 만날까 (13)
5.행운의 편지 (3)
6.첫번째 쓰레기통 (15)
7.아직도 좋아해 (1)
8.판도라의 상자 (4)
9.반갑다고 인사를 하면 너도 따라 인사해줘 (10)
10.1일 1책 (5)
11.담배 (190)
12.졸리다. (23)
13.기뻐도 들뜨지 않기 슬퍼도 우울해지지 않기💐 (2)
14.Please don't let them look through the curtains (15)
15.z (1)
16.대충 펜팔하는 일기 (5)
17.복학생의 흥미진진한 관찰일기 (52)
18.재생명 (11)
19.심심한 두더지 (1000)
20.가을밤 터져오르는 감성을 참지 못해.. (93)
902
이름없음
2019/10/18 23:17:23
ID : 1cq1wmrbvg7
0
그리고 이상안 공벌레같이 생긴게
903
이름없음
2019/10/18 23:17:31
ID : 1cq1wmrbvg7
0
문지방사이에 껴있어
904
이름없음
2019/10/18 23:17:41
ID : 1cq1wmrbvg7
0
존나 실타
905
이름없음
2019/10/18 23:25:20
ID : 1cq1wmrbvg7
0
문앞 하수구에 약ㅃ리고 왔다
906
이름없음
2019/10/18 23:25:32
ID : 1cq1wmrbvg7
0
앞에다 파리채놔두고 보일때마다 잡ㅈ을거다
907
이름없음
2019/10/18 23:25:43
ID : 1cq1wmrbvg7
0
별게 다 짜증나게 하네
908
이름없음
2019/10/18 23:26:26
ID : 1cq1wmrbvg7
0
근데 브라질리언주짓수가 뭐냐
909
이름없음
2019/10/18 23:26:37
ID : 1cq1wmrbvg7
0
동네ㅐ에 보이던데 궁ㄱㄹ금ㅋ
910
이름없음
2019/10/18 23:28:17
ID : 1cq1wmrbvg7
0
흰죽노맛
911
이름없음
2019/10/18 23:28:27
ID : 1cq1wmrbvg7
0
간장쳐먹어도노맛
912
이름없음
2019/10/18 23:28:37
ID : 1cq1wmrbvg7
0
너무맛없어서 안먹린다
913
이름없음
2019/10/18 23:29:03
ID : 1cq1wmrbvg7
0
차라리 미음이 더 맛있더라
914
이름없음
2019/10/18 23:29:12
ID : 1cq1wmrbvg7
0
소금쳐먹었더니 존맛이던데
915
이름없음
2019/10/18 23:29:43
ID : 1cq1wmrbvg7
0
양배추 가루 저번에 팔더니 왜 어ㅏㅄ어
916
이름없음
2019/10/18 23:29:53
ID : 1cq1wmrbvg7
0
있으면 그거 사서 죽에 넣어먹으려고 했는데
917
이름없음
2019/10/18 23:30:15
ID : 1cq1wmrbvg7
0
꼭 필요하면 업서 짜증나
918
이름없음
2019/10/18 23:30:59
ID : 1cq1wmrbvg7
0
커팅 양배추 300원에 할인해서
919
이름없음
2019/10/18 23:31:16
ID : 1cq1wmrbvg7
0
득템해왔다 끓여서 익힌ㅇ다음에 넣어먹어야지
920
이름없음
2019/10/18 23:31:43
ID : 1cq1wmrbvg7
0
원래 양배추에다 뭐 널어먹지
921
이름없음
2019/10/18 23:31:51
ID : 1cq1wmrbvg7
0
양념감장인가
922
이름없음
2019/10/19 01:20:58
ID : 1cq1wmrbvg7
0
속쓰랴
923
이름없음
2019/10/19 01:21:04
ID : 1cq1wmrbvg7
0
약먹어야지
924
이름없음
2019/10/19 01:21:21
ID : 1cq1wmrbvg7
0
쿡ㅋ구찌르ㄴ듯이 아프다
925
이름없음
2019/10/19 04:05:03
ID : 1cq1wmrbvg7
0
아픈건시러
926
이름없음
2019/10/19 04:05:11
ID : 1cq1wmrbvg7
0
편하게 누워서 자지도 못하고
927
이름없음
2019/10/19 04:05:20
ID : 1cq1wmrbvg7
0
코까지 막히면 최악
928
이름없음
2019/10/19 04:06:12
ID : 1cq1wmrbvg7
0
난 무슨낙으로 살아야하나
929
이름없음
2019/10/19 04:07:13
ID : 1cq1wmrbvg7
0
양배추를 푹익혔다
930
이름없음
2019/10/19 04:07:24
ID : 1cq1wmrbvg7
0
그냥 큼직하게 썰려다가
931
이름없음
2019/10/19 04:07:35
ID : 1cq1wmrbvg7
0
채칼로 싹다 썰어서 넣어버렸다
932
이름없음
2019/10/19 04:07:44
ID : 1cq1wmrbvg7
0
내 손톱 두번날라가게 한 무서운 채칼
933
이름없음
2019/10/19 04:07:54
ID : 1cq1wmrbvg7
0
나는 그랫서 채칼에 무섭다
934
이름없음
2019/10/19 04:08:23
ID : 1cq1wmrbvg7
0
조그만거 집어와서 양 별로 안나올줄알았는데
935
이름없음
2019/10/19 04:08:30
ID : 1cq1wmrbvg7
0
냄비큰거 하나가 나오네
936
이름없음
2019/10/19 04:08:41
ID : 1cq1wmrbvg7
0
익히ㅡㄴ데도 꽤 오래걸렸다
937
이름없음
2019/10/19 04:09:14
ID : 1cq1wmrbvg7
0
이제 식혀서
938
이름없음
2019/10/19 04:09:20
ID : 1cq1wmrbvg7
0
냉장고에 넣었다가
939
이름없음
2019/10/19 04:09:29
ID : 1cq1wmrbvg7
0
주먹을때 조금씩 넣어ㅏㅅ허
940
이름없음
2019/10/19 04:09:35
ID : 1cq1wmrbvg7
0
ㅓㄱ어야지
941
이름없음
2019/10/19 04:09:52
ID : 1cq1wmrbvg7
0
벌써 4시가 넘었네
942
이름없음
2019/10/19 04:10:18
ID : 1cq1wmrbvg7
0
몰랐는데 오늘이 토요일이라고
943
이름없음
2019/10/19 04:24:36
ID : 1cq1wmrbvg7
0
마트가서
944
이름없음
2019/10/19 04:24:44
ID : 1cq1wmrbvg7
0
눈에 이거저거 띄는데
945
이름없음
2019/10/19 04:24:49
ID : 1cq1wmrbvg7
0
세일하네
946
이름없음
2019/10/19 04:24:55
ID : 1cq1wmrbvg7
0
근데 못먹지
947
이름없음
2019/10/19 04:25:06
ID : 1cq1wmrbvg7
0
이러면서 돌아섰다
948
이름없음
2019/10/19 04:26:59
ID : 1cq1wmrbvg7
0
갑자기 생각나는 이야기
949
이름없음
2019/10/19 04:27:16
ID : 1cq1wmrbvg7
0
나는 외동이고 우리부모님은 이혼하셨다
950
이름없음
2019/10/19 04:27:30
ID : 1cq1wmrbvg7
0
그리고 지금 나는 혼자산다
951
이름없음
2019/10/19 04:27:47
ID : 1cq1wmrbvg7
0
나는 엄마랑은 연락을 하지만 아빠랑은 안한다
952
이름없음
2019/10/19 04:27:58
ID : 1cq1wmrbvg7
0
이혼한게 아빠 잘못이었거든
953
이름없음
2019/10/19 04:28:58
ID : 1cq1wmrbvg7
0
한번도 보고싶지도 않고
954
이름없음
2019/10/19 04:29:05
ID : 1cq1wmrbvg7
0
싫기만 했다
955
이름없음
2019/10/19 04:29:17
ID : 1cq1wmrbvg7
0
근데 갑자기 왜 생각나지
956
이름없음
2019/10/19 04:29:25
ID : 1cq1wmrbvg7
0
마지막으로 본건 몇년전인데
957
이름없음
2019/10/19 04:29:34
ID : 1cq1wmrbvg7
0
내가 몸이 많이 아팠거든
958
이름없음
2019/10/19 04:29:47
ID : 1cq1wmrbvg7
0
병원에서 퇴원하고 엄마랑 밥을 먹으러갔어
959
이름없음
2019/10/19 04:30:06
ID : 1cq1wmrbvg7
0
근데 엄마가 아빠를 불렀더라고
960
이름없음
2019/10/19 04:30:13
ID : 1cq1wmrbvg7
0
나는 갑자기 보게된거지
961
이름없음
2019/10/19 04:30:32
ID : 1cq1wmrbvg7
0
그래서 더 싫고 엄마한테도 막 짜증내고 그랬거든
962
이름없음
2019/10/19 04:30:53
ID : 1cq1wmrbvg7
0
나는 사실 둘이 연락하는것도 못마땅했는데
963
이름없음
2019/10/19 04:31:12
ID : 1cq1wmrbvg7
0
그래도 그건 둘이 알아서 할 문제니까 굳이 참견안했는데
964
이름없음
2019/10/19 04:31:31
ID : 1cq1wmrbvg7
0
나한테까지 그러는건 정말 싫더라고
965
이름없음
2019/10/19 04:32:48
ID : 1cq1wmrbvg7
0
근데 갑자기 이게 왜 생각나지
966
이름없음
2019/10/19 04:32:55
ID : 1cq1wmrbvg7
0
갑자기 막 눈물이 나네
967
이름없음
2019/10/19 04:33:37
ID : 1cq1wmrbvg7
0
서러움이 막 북받쳐오르는데
968
이름없음
2019/10/19 04:33:43
ID : 1cq1wmrbvg7
0
왜그런지 모르겠다
969
이름없음
2019/10/19 04:42:18
ID : 1cq1wmrbvg7
0
그릭 ㅗ사실
970
이름없음
2019/10/19 04:42:25
ID : 1cq1wmrbvg7
0
나는 알약을 못먹어
971
이름없음
2019/10/19 04:42:39
ID : 1cq1wmrbvg7
0
그래서 약먹는게 더 힘듬
972
이름없음
2019/10/19 04:42:49
ID : 1cq1wmrbvg7
0
먹는방법 아무리 찾아봐도 안넘어가
973
이름없음
2019/10/19 04:43:02
ID : 1cq1wmrbvg7
0
입에 머급고 있다보면 다 녹아버리고
974
이름없음
2019/10/19 04:43:24
ID : 1cq1wmrbvg7
0
곤욕이다 진짜
975
이름없음
2019/10/19 04:44:07
ID : 1cq1wmrbvg7
0
세상에 알약이 없엇으면 좋겠다
976
이름없음
2019/10/19 04:44:52
ID : 1cq1wmrbvg7
0
어제부터 계속 이빙 바싹바싹마륻나
977
이름없음
2019/10/19 04:45:05
ID : 1cq1wmrbvg7
0
목이 막 타들어가는거 같아
978
이름없음
2019/10/19 04:48:22
ID : 1cq1wmrbvg7
0
그리고 앉았다 일어날때마다 어지러워죽겠다
979
이름없음
2019/10/19 05:24:12
ID : 1cq1wmrbvg7
0
먹을거 올라온 글보니까
980
이름없음
2019/10/19 05:24:18
ID : 1cq1wmrbvg7
0
또 먹고싶ㄴ에
981
이름없음
2019/10/19 05:24:27
ID : 1cq1wmrbvg7
0
라면이 뭐라고
982
이름없음
2019/10/19 05:24:40
ID : 1cq1wmrbvg7
0
맨날 돈없어서 질리도록 먹었는데
983
이름없음
2019/10/19 05:25:02
ID : 1cq1wmrbvg7
0
청국장찌개 먹고싶다
984
이름없음
2019/10/19 05:25:15
ID : 1cq1wmrbvg7
0
그거 먹으면 화장실 잘가는데
985
이름없음
2019/10/19 05:25:26
ID : 1cq1wmrbvg7
0
지금 상태론 방법이 없다
986
이름없음
2019/10/19 05:25:36
ID : 1cq1wmrbvg7
0
뭐 먹은게 있어야 볼일도 보지
987
이름없음
2019/10/19 05:26:02
ID : 1cq1wmrbvg7
0
집에 현미밖에 없는데
988
이름없음
2019/10/19 05:26:15
ID : 1cq1wmrbvg7
0
아마 현미밥 나을때까지 먹으면 안되겠지
989
이름없음
2019/10/19 05:27:29
ID : 1cq1wmrbvg7
0
두북돠자 되게 먹고싶은데
990
이름없음
2019/10/19 05:27:42
ID : 1cq1wmrbvg7
0
막상 먹으면 딱딱하고 별로다
991
이름없음
2019/10/19 05:27:53
ID : 1cq1wmrbvg7
0
빠바에서 한번씩 사덤겅ㅆ는데
992
이름없음
2019/10/19 05:28:05
ID : 1cq1wmrbvg7
0
여기도 팔ㄹ나
993
이름없음
2019/10/19 05:28:21
ID : 1cq1wmrbvg7
0
그 우리동네에 새로생긴 분식점
994
이름없음
2019/10/19 05:28:32
ID : 1cq1wmrbvg7
0
24시간에서 바뀌어ㅓㅆ다더니
995
이름없음
2019/10/19 05:28:38
ID : 1cq1wmrbvg7
0
아ㅣ닌거같던데
996
이름없음
2019/10/19 05:28:53
ID : 1cq1wmrbvg7
0
거거ㅣ서 비빔만두 사먹고싶다
997
이름없음
2019/10/19 05:29:18
ID : 1cq1wmrbvg7
0
나는 분식류를 참 조아해
998
이름없음
2019/10/19 05:29:25
ID : 1cq1wmrbvg7
0
너무 조아해서 문젠가
999
이름없음
2019/10/19 05:29:32
ID : 1cq1wmrbvg7
0
스레가 끝나간다
1000
이름없음
2019/10/19 05:29:36
ID : 1cq1wmrbvg7
0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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