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7/31 03:36:11 ID : s6Zck05QoMm 2
가 굴파는 스레
902 이름없음 2019/10/18 23:17:23 ID : 1cq1wmrbvg7 0
그리고 이상안 공벌레같이 생긴게
903 이름없음 2019/10/18 23:17:31 ID : 1cq1wmrbvg7 0
문지방사이에 껴있어
904 이름없음 2019/10/18 23:17:41 ID : 1cq1wmrbvg7 0
존나 실타
905 이름없음 2019/10/18 23:25:20 ID : 1cq1wmrbvg7 0
문앞 하수구에 약ㅃ리고 왔다
906 이름없음 2019/10/18 23:25:32 ID : 1cq1wmrbvg7 0
앞에다 파리채놔두고 보일때마다 잡ㅈ을거다
907 이름없음 2019/10/18 23:25:43 ID : 1cq1wmrbvg7 0
별게 다 짜증나게 하네
908 이름없음 2019/10/18 23:26:26 ID : 1cq1wmrbvg7 0
근데 브라질리언주짓수가 뭐냐
909 이름없음 2019/10/18 23:26:37 ID : 1cq1wmrbvg7 0
동네ㅐ에 보이던데 궁ㄱㄹ금ㅋ
910 이름없음 2019/10/18 23:28:17 ID : 1cq1wmrbvg7 0
흰죽노맛
911 이름없음 2019/10/18 23:28:27 ID : 1cq1wmrbvg7 0
간장쳐먹어도노맛
912 이름없음 2019/10/18 23:28:37 ID : 1cq1wmrbvg7 0
너무맛없어서 안먹린다
913 이름없음 2019/10/18 23:29:03 ID : 1cq1wmrbvg7 0
차라리 미음이 더 맛있더라
914 이름없음 2019/10/18 23:29:12 ID : 1cq1wmrbvg7 0
소금쳐먹었더니 존맛이던데
915 이름없음 2019/10/18 23:29:43 ID : 1cq1wmrbvg7 0
양배추 가루 저번에 팔더니 왜 어ㅏㅄ어
916 이름없음 2019/10/18 23:29:53 ID : 1cq1wmrbvg7 0
있으면 그거 사서 죽에 넣어먹으려고 했는데
917 이름없음 2019/10/18 23:30:15 ID : 1cq1wmrbvg7 0
꼭 필요하면 업서 짜증나
918 이름없음 2019/10/18 23:30:59 ID : 1cq1wmrbvg7 0
커팅 양배추 300원에 할인해서
919 이름없음 2019/10/18 23:31:16 ID : 1cq1wmrbvg7 0
득템해왔다 끓여서 익힌ㅇ다음에 넣어먹어야지
920 이름없음 2019/10/18 23:31:43 ID : 1cq1wmrbvg7 0
원래 양배추에다 뭐 널어먹지
921 이름없음 2019/10/18 23:31:51 ID : 1cq1wmrbvg7 0
양념감장인가
922 이름없음 2019/10/19 01:20:58 ID : 1cq1wmrbvg7 0
속쓰랴
923 이름없음 2019/10/19 01:21:04 ID : 1cq1wmrbvg7 0
약먹어야지
924 이름없음 2019/10/19 01:21:21 ID : 1cq1wmrbvg7 0
쿡ㅋ구찌르ㄴ듯이 아프다
925 이름없음 2019/10/19 04:05:03 ID : 1cq1wmrbvg7 0
아픈건시러
926 이름없음 2019/10/19 04:05:11 ID : 1cq1wmrbvg7 0
편하게 누워서 자지도 못하고
927 이름없음 2019/10/19 04:05:20 ID : 1cq1wmrbvg7 0
코까지 막히면 최악
928 이름없음 2019/10/19 04:06:12 ID : 1cq1wmrbvg7 0
난 무슨낙으로 살아야하나
929 이름없음 2019/10/19 04:07:13 ID : 1cq1wmrbvg7 0
양배추를 푹익혔다
930 이름없음 2019/10/19 04:07:24 ID : 1cq1wmrbvg7 0
그냥 큼직하게 썰려다가
931 이름없음 2019/10/19 04:07:35 ID : 1cq1wmrbvg7 0
채칼로 싹다 썰어서 넣어버렸다
932 이름없음 2019/10/19 04:07:44 ID : 1cq1wmrbvg7 0
내 손톱 두번날라가게 한 무서운 채칼
933 이름없음 2019/10/19 04:07:54 ID : 1cq1wmrbvg7 0
나는 그랫서 채칼에 무섭다
934 이름없음 2019/10/19 04:08:23 ID : 1cq1wmrbvg7 0
조그만거 집어와서 양 별로 안나올줄알았는데
935 이름없음 2019/10/19 04:08:30 ID : 1cq1wmrbvg7 0
냄비큰거 하나가 나오네
936 이름없음 2019/10/19 04:08:41 ID : 1cq1wmrbvg7 0
익히ㅡㄴ데도 꽤 오래걸렸다
937 이름없음 2019/10/19 04:09:14 ID : 1cq1wmrbvg7 0
이제 식혀서
938 이름없음 2019/10/19 04:09:20 ID : 1cq1wmrbvg7 0
냉장고에 넣었다가
939 이름없음 2019/10/19 04:09:29 ID : 1cq1wmrbvg7 0
주먹을때 조금씩 넣어ㅏㅅ허
940 이름없음 2019/10/19 04:09:35 ID : 1cq1wmrbvg7 0
ㅓㄱ어야지
941 이름없음 2019/10/19 04:09:52 ID : 1cq1wmrbvg7 0
벌써 4시가 넘었네
942 이름없음 2019/10/19 04:10:18 ID : 1cq1wmrbvg7 0
몰랐는데 오늘이 토요일이라고
943 이름없음 2019/10/19 04:24:36 ID : 1cq1wmrbvg7 0
마트가서
944 이름없음 2019/10/19 04:24:44 ID : 1cq1wmrbvg7 0
눈에 이거저거 띄는데
945 이름없음 2019/10/19 04:24:49 ID : 1cq1wmrbvg7 0
세일하네
946 이름없음 2019/10/19 04:24:55 ID : 1cq1wmrbvg7 0
근데 못먹지
947 이름없음 2019/10/19 04:25:06 ID : 1cq1wmrbvg7 0
이러면서 돌아섰다
948 이름없음 2019/10/19 04:26:59 ID : 1cq1wmrbvg7 0
갑자기 생각나는 이야기
949 이름없음 2019/10/19 04:27:16 ID : 1cq1wmrbvg7 0
나는 외동이고 우리부모님은 이혼하셨다
950 이름없음 2019/10/19 04:27:30 ID : 1cq1wmrbvg7 0
그리고 지금 나는 혼자산다
951 이름없음 2019/10/19 04:27:47 ID : 1cq1wmrbvg7 0
나는 엄마랑은 연락을 하지만 아빠랑은 안한다
952 이름없음 2019/10/19 04:27:58 ID : 1cq1wmrbvg7 0
이혼한게 아빠 잘못이었거든
953 이름없음 2019/10/19 04:28:58 ID : 1cq1wmrbvg7 0
한번도 보고싶지도 않고
954 이름없음 2019/10/19 04:29:05 ID : 1cq1wmrbvg7 0
싫기만 했다
955 이름없음 2019/10/19 04:29:17 ID : 1cq1wmrbvg7 0
근데 갑자기 왜 생각나지
956 이름없음 2019/10/19 04:29:25 ID : 1cq1wmrbvg7 0
마지막으로 본건 몇년전인데
957 이름없음 2019/10/19 04:29:34 ID : 1cq1wmrbvg7 0
내가 몸이 많이 아팠거든
958 이름없음 2019/10/19 04:29:47 ID : 1cq1wmrbvg7 0
병원에서 퇴원하고 엄마랑 밥을 먹으러갔어
959 이름없음 2019/10/19 04:30:06 ID : 1cq1wmrbvg7 0
근데 엄마가 아빠를 불렀더라고
960 이름없음 2019/10/19 04:30:13 ID : 1cq1wmrbvg7 0
나는 갑자기 보게된거지
961 이름없음 2019/10/19 04:30:32 ID : 1cq1wmrbvg7 0
그래서 더 싫고 엄마한테도 막 짜증내고 그랬거든
962 이름없음 2019/10/19 04:30:53 ID : 1cq1wmrbvg7 0
나는 사실 둘이 연락하는것도 못마땅했는데
963 이름없음 2019/10/19 04:31:12 ID : 1cq1wmrbvg7 0
그래도 그건 둘이 알아서 할 문제니까 굳이 참견안했는데
964 이름없음 2019/10/19 04:31:31 ID : 1cq1wmrbvg7 0
나한테까지 그러는건 정말 싫더라고
965 이름없음 2019/10/19 04:32:48 ID : 1cq1wmrbvg7 0
근데 갑자기 이게 왜 생각나지
966 이름없음 2019/10/19 04:32:55 ID : 1cq1wmrbvg7 0
갑자기 막 눈물이 나네
967 이름없음 2019/10/19 04:33:37 ID : 1cq1wmrbvg7 0
서러움이 막 북받쳐오르는데
968 이름없음 2019/10/19 04:33:43 ID : 1cq1wmrbvg7 0
왜그런지 모르겠다
969 이름없음 2019/10/19 04:42:18 ID : 1cq1wmrbvg7 0
그릭 ㅗ사실
970 이름없음 2019/10/19 04:42:25 ID : 1cq1wmrbvg7 0
나는 알약을 못먹어
971 이름없음 2019/10/19 04:42:39 ID : 1cq1wmrbvg7 0
그래서 약먹는게 더 힘듬
972 이름없음 2019/10/19 04:42:49 ID : 1cq1wmrbvg7 0
먹는방법 아무리 찾아봐도 안넘어가
973 이름없음 2019/10/19 04:43:02 ID : 1cq1wmrbvg7 0
입에 머급고 있다보면 다 녹아버리고
974 이름없음 2019/10/19 04:43:24 ID : 1cq1wmrbvg7 0
곤욕이다 진짜
975 이름없음 2019/10/19 04:44:07 ID : 1cq1wmrbvg7 0
세상에 알약이 없엇으면 좋겠다
976 이름없음 2019/10/19 04:44:52 ID : 1cq1wmrbvg7 0
어제부터 계속 이빙 바싹바싹마륻나
977 이름없음 2019/10/19 04:45:05 ID : 1cq1wmrbvg7 0
목이 막 타들어가는거 같아
978 이름없음 2019/10/19 04:48:22 ID : 1cq1wmrbvg7 0
그리고 앉았다 일어날때마다 어지러워죽겠다
979 이름없음 2019/10/19 05:24:12 ID : 1cq1wmrbvg7 0
먹을거 올라온 글보니까
980 이름없음 2019/10/19 05:24:18 ID : 1cq1wmrbvg7 0
또 먹고싶ㄴ에
981 이름없음 2019/10/19 05:24:27 ID : 1cq1wmrbvg7 0
라면이 뭐라고
982 이름없음 2019/10/19 05:24:40 ID : 1cq1wmrbvg7 0
맨날 돈없어서 질리도록 먹었는데
983 이름없음 2019/10/19 05:25:02 ID : 1cq1wmrbvg7 0
청국장찌개 먹고싶다
984 이름없음 2019/10/19 05:25:15 ID : 1cq1wmrbvg7 0
그거 먹으면 화장실 잘가는데
985 이름없음 2019/10/19 05:25:26 ID : 1cq1wmrbvg7 0
지금 상태론 방법이 없다
986 이름없음 2019/10/19 05:25:36 ID : 1cq1wmrbvg7 0
뭐 먹은게 있어야 볼일도 보지
987 이름없음 2019/10/19 05:26:02 ID : 1cq1wmrbvg7 0
집에 현미밖에 없는데
988 이름없음 2019/10/19 05:26:15 ID : 1cq1wmrbvg7 0
아마 현미밥 나을때까지 먹으면 안되겠지
989 이름없음 2019/10/19 05:27:29 ID : 1cq1wmrbvg7 0
두북돠자 되게 먹고싶은데
990 이름없음 2019/10/19 05:27:42 ID : 1cq1wmrbvg7 0
막상 먹으면 딱딱하고 별로다
991 이름없음 2019/10/19 05:27:53 ID : 1cq1wmrbvg7 0
빠바에서 한번씩 사덤겅ㅆ는데
992 이름없음 2019/10/19 05:28:05 ID : 1cq1wmrbvg7 0
여기도 팔ㄹ나
993 이름없음 2019/10/19 05:28:21 ID : 1cq1wmrbvg7 0
그 우리동네에 새로생긴 분식점
994 이름없음 2019/10/19 05:28:32 ID : 1cq1wmrbvg7 0
24시간에서 바뀌어ㅓㅆ다더니
995 이름없음 2019/10/19 05:28:38 ID : 1cq1wmrbvg7 0
아ㅣ닌거같던데
996 이름없음 2019/10/19 05:28:53 ID : 1cq1wmrbvg7 0
거거ㅣ서 비빔만두 사먹고싶다
997 이름없음 2019/10/19 05:29:18 ID : 1cq1wmrbvg7 0
나는 분식류를 참 조아해
998 이름없음 2019/10/19 05:29:25 ID : 1cq1wmrbvg7 0
너무 조아해서 문젠가
999 이름없음 2019/10/19 05:29:32 ID : 1cq1wmrbvg7 0
스레가 끝나간다
1000 이름없음 2019/10/19 05:29:36 ID : 1cq1wmrbvg7 0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실시간
65레스일기 쓰고 싶고 글씨 쓰기 싫은 모지리 *난입좋아* 94 Hit
일기 이름없음 19.10.25 0
62레스Secret Diary. 455 Hit
일기 이름없음 19.10.25 5
7레스아주 어릴 때부터 작가가 되고싶었던 스레주 103 Hit
일기 글쓰기 19.10.25 1
13레스그럼 지옥에서 만날까 110 Hit
일기 ◆xwsrtcq47s9 19.10.25 0
3레스행운의 편지 56 Hit
일기 이름없음 19.10.24 1
15레스첫번째 쓰레기통 57 Hit
일기 이름없음 19.10.24 0
1레스아직도 좋아해 51 Hit
일기 이름없음 19.10.23 0
4레스판도라의 상자 42 Hit
일기 ◆BBy40pPeE5X 19.10.23 0
10레스반갑다고 인사를 하면 너도 따라 인사해줘 80 Hit
일기 ◆Lats5TRCo5b 19.10.23 0
5레스1일 1책 55 Hit
일기 이름없음 19.10.22 0
190레스담배 137 Hit
일기 ◆i4Hu5RyNy0r 19.10.22 2
23레스졸리다. 74 Hit
일기 이름없음 19.10.22 0
2레스기뻐도 들뜨지 않기 슬퍼도 우울해지지 않기💐 50 Hit
일기 ◆QnCmMpe3SNt 19.10.22 0
15레스Please don't let them look through the curtains 83 Hit
일기 ◆csqo7xWrApb 19.10.22 0
1레스z 33 Hit
일기 이름없음 19.10.21 0
5레스대충 펜팔하는 일기 63 Hit
일기 이름없음 19.10.20 0
52레스복학생의 흥미진진한 관찰일기 121 Hit
일기 ◆jimIE6Y65bv 19.10.19 0
11레스재생명 54 Hit
일기 ◆zPdA7s8lu1e 19.10.19 0
1000레스» 심심한 두더지 415 Hit
일기 이름없음 19.10.19 2
93레스가을밤 터져오르는 감성을 참지 못해.. 55 Hit
일기 이름없음 19.10.1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