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0/19 00:43:05 ID : yMjg2E4JUZi 0
오늘은 손글씨로 일기 적기가 귀찮아서 이거라도 써볼게 근데 너무 피곤해서 말이 이상해질 것 같아
2 이름없음 2019/10/19 00:44:15 ID : yMjg2E4JUZi 0
요즘엔 가을 냄새가 물씬 풍겨서 기분이 오묘하면서도 좋다 마치 꿈 속에서 살아가는 기분?
3 이름없음 2019/10/19 00:45:08 ID : yMjg2E4JUZi 0
그냥 저냥 말을 해보자면 내 인간관계는 차근차근 물갈이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4 이름없음 2019/10/19 00:46:06 ID : wMo2JPbcrcJ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19/10/19 00:46:19 ID : yMjg2E4JUZi 0
소중히 여겼고 내가 가장 사랑한다고 생각했던 사람도 날 떠나가고 예상치도 못한 사람과 친해지기도 하고 오래전 친했던 친구들과 이유없이 멀어졌네 거슬리는 사람도 좀 있고
6 이름없음 2019/10/19 00:48:01 ID : yMjg2E4JUZi 0
꺅 보고있다니 너무 부끄러웡 나 사실 이거 처음 해봐
7 이름없음 2019/10/19 00:48:20 ID : yMjg2E4JUZi 0
저 말에 답글 다는것도 어떻게 하는지 몰라 사실...ㅠ
8 이름없음 2019/10/19 00:48:50 ID : wMo2JPbcrcJ 0
ㅋㅋㅋㅋ 신경쓰지말고 하고 싶은얘기 쭉해
9 이름없음 2019/10/19 00:50:15 ID : yMjg2E4JUZi 0
어제는 예상치도 못한 사람하고 강아지 산책을 같이 했는데 너무 귀엽고 좋았어 그 사람이 좋은건 아닌데 아무튼 내 강아지는 평생 나랑 같이 살았으면 좋겠어...
10 이름없음 2019/10/19 00:51:47 ID : yMjg2E4JUZi 0
강아지 수명이 사람 수명에 비하면 짧으니까 내 수명을 좀 나눠주면 더 오래 살 수 있지 않을까?
11 이름없음 2019/10/19 00:52:44 ID : yMjg2E4JUZi 0
우리 애기들 해준것도 없는데 가버리면 난 죽을만큼 힘들것같아
12 이름없음 2019/10/19 00:53:06 ID : wMo2JPbcrcJ 0
나눠줄수 있다면 좋겠지만...
13 이름없음 2019/10/19 00:54:05 ID : yMjg2E4JUZi 0
아 가을이 되니까 걔가 더 보고싶어졌어 사실 가을이 돼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걔가 보고싶은 거 일수도...
14 이름없음 2019/10/19 00:54:56 ID : yMjg2E4JUZi 0
나는 진짜 미련곰탱이야 나한테 마음을 줄 수 없다는걸 알면서도 나 스스로도 힘들어 하면서도 대체 왜그렇게 못 끊어내는거지?
15 이름없음 2019/10/19 00:55:41 ID : wMo2JPbcrcJ 0
좋아하는 사람?
16 이름없음 2019/10/19 00:55:50 ID : yMjg2E4JUZi 0
어떻게 무슨 생각을 하든 걔랑 나랑은 아직 다 안 끊긴 기분이야 혹시 걔도 내 생각을 하고 있진 않을까 갑자기 연락이 오진 않을까
17 이름없음 2019/10/19 00:56:10 ID : yMjg2E4JUZi 0
헤어진지 좀 된 사람이야!
18 이름없음 2019/10/19 00:56:52 ID : yMjg2E4JUZi 0
헤어진지는 좀 됐는데 내가 항상 못 참고 자존심 다 버리고 연락을 했어 정말 미쳤지 그럴 때마다 헤어짐의 연장선을 긋는 거였으니까...
19 이름없음 2019/10/19 00:57:24 ID : yMjg2E4JUZi 0
그래도 다 버리고 내 마음 표현해줄 만큼 너무 좋고 계속 옆에 두고 싶던 사람이었는데
20 이름없음 2019/10/19 00:57:57 ID : yMjg2E4JUZi 0
걔도 나도 많이 변했나보다 요즘엔 좀 홀가분하기도 하고 보고싶기도 하고 복잡해
21 이름없음 2019/10/19 00:58:28 ID : wMo2JPbcrcJ 0
힘들겠다 ㅜㅜ 시간이 조금씩 해결해줄꺼야
22 이름없음 2019/10/19 00:58:29 ID : yMjg2E4JUZi 0
그래 없으니까 솔직히 편해 내 시간도 많고 친구관계도 더 좋아지고 얼마나 좋은지 몰라 정말이야
23 이름없음 2019/10/19 00:58:59 ID : yMjg2E4JUZi 0
아냐아냐 별루 힘들진 않아 ㅎㅎ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으니까.. 맞아 시간은 만병통치약!!
24 이름없음 2019/10/19 00:59:41 ID : yMjg2E4JUZi 0
근데 나도 정말 웃긴다 걔는 나 하나도 생각 안하고 있으면 어떡하려고 이런 생각을 하는지!!
25 이름없음 2019/10/19 01:00:19 ID : yMjg2E4JUZi 0
솔직히 성적이나 여러모로에서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때가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야
26 이름없음 2019/10/19 01:01:07 ID : yMjg2E4JUZi 0
멘탈이 깨질 때가 많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보려고 노력중이고 조금씩 결과가 나오니까 재밌고 할만해 단지 꿈을 못 찾았을 뿐이야..
27 이름없음 2019/10/19 01:01:36 ID : yMjg2E4JUZi 0
나는 정말 크면 뭘 하고 있을지 궁금하다 타임머신이라도 탈 수 있다면..
28 이름없음 2019/10/19 01:02:23 ID : yMjg2E4JUZi 0
이런 조그만한 곳에서 내가 해주는 일들이 다른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까?
29 이름없음 2019/10/19 01:03:09 ID : yMjg2E4JUZi 0
요즘 그걸 엄청 크게 느끼고 있어 체육관이나 아파트를 보면서 저건 분명 다 사람들이 지었을텐데 가능한걸까? 너무 대단하다
30 이름없음 2019/10/19 01:03:35 ID : yMjg2E4JUZi 0
지금 공부 잘하는 내 친구들도 언젠가 사람의 생명을 좌지우지 하는 의사가 될 수도 있잖아 너무 신기하고 대단해
31 이름없음 2019/10/19 01:04:28 ID : yMjg2E4JUZi 0
이런 생각들을 하면서 멍을 자주 때리게 되는데, 오늘 문득 이게 혹시 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
32 이름없음 2019/10/19 01:05:04 ID : yMjg2E4JUZi 0
검색해보니까 병은 아니더라구 그냥 뇌가 쉬고 싶은거래
33 이름없음 2019/10/19 01:05:39 ID : wMo2JPbcrcJ 0
나이가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미래를 생각해보는거는 나쁜게 아니야! 생각하고 결과를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문제겠지
34 이름없음 2019/10/19 01:05:53 ID : yMjg2E4JUZi 0
신체적이나 정신적으로나 너무 많은걸 감당하고 있을때 말이지
35 이름없음 2019/10/19 01:06:34 ID : yMjg2E4JUZi 0
맞아.. 현실적인 사람이 되어야지..!! 정말 온몸으로 실천해내는 부지런한 사람이 되고싶어
36 이름없음 2019/10/19 01:07:25 ID : yMjg2E4JUZi 0
아 또 인간관계 하니까 생각난건데 난 연락이 너무 귀찮아
37 이름없음 2019/10/19 01:07:57 ID : yMjg2E4JUZi 0
오래전에 친했던 친구들하고 멀어졌다고 했는데 사실 연락 때문이야
38 이름없음 2019/10/19 01:08:21 ID : yMjg2E4JUZi 0
내가 연락을 너무 안 한데 그게 그렇게 화나고 서운할 문제일까?
39 이름없음 2019/10/19 01:09:15 ID : yMjg2E4JUZi 0
사실 그 아이들이랑은 별로 대화할만한 내용이 없어.. 해도 형식적인 내용 뿐이고 답장 하나하나 신경쓰는게 너무 귀찮고 힘들어
40 이름없음 2019/10/19 01:09:58 ID : yMjg2E4JUZi 0
정말 진정한 친구라면 서로 바쁜걸 이해해주고 설령 연락을 안 하더라도 가끔 만나면 즐겁고 어색하지 않은 거 아닐까?
41 이름없음 2019/10/19 01:10:12 ID : wMo2JPbcrcJ 0
나두 거의 연락 안하는데 잘 맞는 사람은 알아서 이해해주거나 먼저 연락을 해주더라
42 이름없음 2019/10/19 01:10:23 ID : yMjg2E4JUZi 0
난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 애들은 전혀 달랐나봐 날 무시하고 갈 정도였으면?
43 이름없음 2019/10/19 01:10:49 ID : yMjg2E4JUZi 0
그치그치 별로 할 말이 없어도 꾸준히 이어지는 애들도 있더라구
44 이름없음 2019/10/19 01:11:40 ID : yMjg2E4JUZi 0
사실 그런것들 때문에 sns에도 신경을 별로 안쓰고 살아 한번 들어가면 끝도 없으니까..
45 이름없음 2019/10/19 01:12:56 ID : yMjg2E4JUZi 0
예전엔 과시하고 보여주고 티내는것도 남들 따라서 해야하니까 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정말 아니야
46 이름없음 2019/10/19 01:13:50 ID : yMjg2E4JUZi 0
지금은 정말 내 주변 만나는 친구들이나 가족들에 온 신경을 쓰게 되니까 내가 나다워지고 편해지는 울타리 안에서 자유로워진 양이 된 기분이야
47 이름없음 2019/10/19 01:14:08 ID : yMjg2E4JUZi 0
양? 양이래 웃기당 ㅋㅋㅋㅋ
48 이름없음 2019/10/19 01:14:25 ID : wMo2JPbcrcJ 0
남들 따라하거나 눈치보면서 살 필요없어 본인의 평소 모습을 좋아해주는 사람도 분명 있으니까
49 이름없음 2019/10/19 01:14:40 ID : yMjg2E4JUZi 0
양 하니까 생각난건데 걔는 독실한 크리스찬이였어
50 이름없음 2019/10/19 01:15:14 ID : yMjg2E4JUZi 0
당연하지 ! 사람들은 은근 나한테 관심이 없더라구 ㅎㅎ
51 이름없음 2019/10/19 01:16:06 ID : yMjg2E4JUZi 0
나도 따라서 교회 다녔었는데 재밌긴 했는데 음.. 걔는 열심히 다니고 있겠지?
52 이름없음 2019/10/19 01:16:15 ID : wMo2JPbcrcJ 0
인싸가 되고 싶은게 아니면 뭐 어때 ㅋㅋㅋ
53 이름없음 2019/10/19 01:16:48 ID : yMjg2E4JUZi 0
아무리 생각해도 걔와의 과거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거같아 특히 가을이 오니까!
54 이름없음 2019/10/19 01:17:21 ID : yMjg2E4JUZi 0
인싸 ㅜㅜ 흑 난 평생가도 미들싸 일꺼야 ..
55 이름없음 2019/10/19 01:17:55 ID : yMjg2E4JUZi 0
아 헤이즈 만추도 좋고 일기도 좋̐̈아̐̈ 난 만추가 더 좋긴 한데
56 이름없음 2019/10/19 01:18:48 ID : yMjg2E4JUZi 0
헉 이번주에 한번도 1시 넘어서 잔 적이 없는데 시간이 슉슉 지나가네
57 이름없음 2019/10/19 01:19:14 ID : yMjg2E4JUZi 0
내일은 타로스무디를 꼭 먹어볼꺼야 맨날 타로밀크티만 먹었거든
58 이름없음 2019/10/19 01:19:29 ID : wMo2JPbcrcJ 0
금요일이니까!
59 이름없음 2019/10/19 01:19:29 ID : yMjg2E4JUZi 0
타로스무디는 무슨 맛일까?? 밀크티보다 맛있을까?
60 이름없음 2019/10/19 01:19:45 ID : yMjg2E4JUZi 0
맞아!! 오늘만 1시 넘어서 자야징 ~~
61 이름없음 2019/10/19 01:20:09 ID : yMjg2E4JUZi 0
사실 난 공차보단 아마스빈파야 ㅎㅎ 훗
62 이름없음 2019/10/19 01:20:23 ID : yMjg2E4JUZi 0
원래 우리 지역에 아마스빈 없었는데 정말 신기하고 놀라운게
63 이름없음 2019/10/19 01:20:48 ID : yMjg2E4JUZi 0
저번에 건대 가서 아마스빈 한번 먹었다가 뿅갔거든
64 이름없음 2019/10/19 01:21:04 ID : yMjg2E4JUZi 0
그래서 그 이후로 다른 지역 가면 아마스빈만 찾았는데
65 이름없음 2019/10/19 01:21:30 ID : yMjg2E4JUZi 0
우리지역에만 없는게 너무 서운한거야 그래서 아마스빈 공홈 가서 문의 2번이나 넣었지
66 이름없음 2019/10/19 01:21:56 ID : yMjg2E4JUZi 0
그래도 답장을 안주길래 아마스빈 인스타에 가서 다렉까지 넣었어!
67 이름없음 2019/10/19 01:22:15 ID : yMjg2E4JUZi 0
근데 추진중이라는거야 ㅠ 언제 생길지도 모르고~ 노력중이라고만 하고..
68 이름없음 2019/10/19 01:22:39 ID : yMjg2E4JUZi 0
근데 그렇게 답을 받고 3주도 안돼서 우리 지역에 생간다는 말을 들었어!!
69 이름없음 2019/10/19 01:22:51 ID : yMjg2E4JUZi 0
정말 너무 기억에 남는일이야
70 이름없음 2019/10/19 01:23:12 ID : yMjg2E4JUZi 0
아마스빈은 오레오 라인이 정말 맛있어
71 이름없음 2019/10/19 01:23:22 ID : wMo2JPbcrcJ 0
오오 축하해 ㅋㅋ
72 이름없음 2019/10/19 01:23:26 ID : yMjg2E4JUZi 0
나는 민트오레오쉐이크 너무 사랑하는데
73 이름없음 2019/10/19 01:23:50 ID : yMjg2E4JUZi 0
개업한지 얼마 안돼서 아직 솜씨가 뛰어나지 않으셔
74 이름없음 2019/10/19 01:24:23 ID : yMjg2E4JUZi 0
다른지역 가서 먹은 맛하고는 쬐꼼 다르더라공..
75 이름없음 2019/10/19 01:25:09 ID : yMjg2E4JUZi 0
내일은 꼭 타로스무디를 먹고 여기에 후기를 쓸거야
76 이름없음 2019/10/19 01:25:55 ID : yMjg2E4JUZi 0
이것도 처음 써보는거라 신기하기도 하고 규칙도 완전히 아는것도 아닌데
77 이름없음 2019/10/19 01:26:24 ID : yMjg2E4JUZi 0
머 종이일기보단 사소하고 길게 쓸 수 있어서 좋긴하다
78 이름없음 2019/10/19 01:27:35 ID : yMjg2E4JUZi 0
내일 새벽엔 1년뒤 나에게 해줄 말들을 편지처럼 써봐야겠다
79 이름없음 2019/10/19 01:27:53 ID : yMjg2E4JUZi 0
요즘 엄청 감성적이고 쓸때없는걸 많이 하게 된다
80 이름없음 2019/10/19 01:29:14 ID : yMjg2E4JUZi 0
가장 좋은건 독서실 갔다가 어두운 밤 집 돌아오는 길에 에어팟을 끼고 흥을 돋구는 것이다!
81 이름없음 2019/10/19 01:29:33 ID : yMjg2E4JUZi 0
요즘엔 독서실에 안가서 못하는게 한이지만...ㅠ
82 이름없음 2019/10/19 01:30:19 ID : yMjg2E4JUZi 0
앗 내일은 놀기도 하고 기사도 정리해서 올리고 질문도 짜집기 해서 기사 쓰기 시작해야겠다
83 이름없음 2019/10/19 01:30:46 ID : yMjg2E4JUZi 0
폴킴 비 오랜만에 들으니까 좋당
84 이름없음 2019/10/19 01:31:24 ID : yMjg2E4JUZi 0
보고싶다 보고싶어 머릿속을 들여다 보고싶다!
85 이름없음 2019/10/19 01:32:25 ID : yMjg2E4JUZi 0
내가 이렇게 최소한의 인간관계만 좋아하고 편하게 살다가 내 결혼식때 아무도 없으면 어쩌지..?
86 이름없음 2019/10/19 01:33:28 ID : yMjg2E4JUZi 0
뭐 그럼 어때?? 앞으로 적어도 10년은 더 많은 사람들도 많이 만날꺼고 그때도 지금처럼 인간관계가 귀찮다면 스몰웨딩 하면 되는거고!
87 이름없음 2019/10/19 01:33:59 ID : yMjg2E4JUZi 0
그런 미래까지 너무 걱정하지 말자 이러니까 뇌가 쉬고 싶어서 멍을 자주 때리지!
88 이름없음 2019/10/19 01:34:15 ID : yMjg2E4JUZi 0
일단 앞에 있는 가장 가까운 것부터 현실적으로 직시하는거야
89 이름없음 2019/10/19 01:34:37 ID : yMjg2E4JUZi 0
차근차근 해보자 난 할 수 있다! 생각을 줄여서 뇌도 편하게 해주자
90 이름없음 2019/10/19 01:35:38 ID : yMjg2E4JUZi 0
지금 내 상황은 나희덕 - 푸른밤 시랑 비슷한 것 같아
91 이름없음 2019/10/19 01:36:07 ID : yMjg2E4JUZi 0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 이기도 하고 아닌척 하면서 사실은 보고싶어하는 내 심정이랑 비슷해
92 이름없음 2019/10/19 01:36:24 ID : yMjg2E4JUZi 0
아 너무 졸려 시간이 63분으로 보이네
93 이름없음 2019/10/19 01:36:46 ID : yMjg2E4JUZi 0
노래 듣다가 행복한 꿈을 꿔야겠다 그럼 이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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