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 쓰고 싶고 글씨 쓰기 싫은 모지리 *난입좋아* (65)
2.Secret Diary. (62)
3.아주 어릴 때부터 작가가 되고싶었던 스레주 (7)
4.그럼 지옥에서 만날까 (13)
5.행운의 편지 (3)
6.첫번째 쓰레기통 (15)
7.아직도 좋아해 (1)
8.판도라의 상자 (4)
9.반갑다고 인사를 하면 너도 따라 인사해줘 (10)
10.1일 1책 (5)
11.담배 (190)
12.졸리다. (23)
13.기뻐도 들뜨지 않기 슬퍼도 우울해지지 않기💐 (2)
14.Please don't let them look through the curtains (15)
15.z (1)
16.대충 펜팔하는 일기 (5)
17.복학생의 흥미진진한 관찰일기 (52)
18.재생명 (11)
19.심심한 두더지 (1000)
20.가을밤 터져오르는 감성을 참지 못해.. (93)
1
이름없음
2019/10/19 00:43:05
ID : yMjg2E4JUZi
0
오늘은 손글씨로 일기 적기가 귀찮아서 이거라도 써볼게
근데 너무 피곤해서 말이 이상해질 것 같아
2
이름없음
2019/10/19 00:44:15
ID : yMjg2E4JUZi
0
요즘엔 가을 냄새가 물씬 풍겨서 기분이 오묘하면서도 좋다 마치 꿈 속에서 살아가는 기분?
3
이름없음
2019/10/19 00:45:08
ID : yMjg2E4JUZi
0
그냥 저냥 말을 해보자면 내 인간관계는 차근차근 물갈이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4
이름없음
2019/10/19 00:46:06
ID : wMo2JPbcrcJ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19/10/19 00:46:19
ID : yMjg2E4JUZi
0
소중히 여겼고 내가 가장 사랑한다고 생각했던 사람도 날 떠나가고 예상치도 못한 사람과 친해지기도 하고 오래전 친했던 친구들과 이유없이 멀어졌네 거슬리는 사람도 좀 있고
6
이름없음
2019/10/19 00:48:01
ID : yMjg2E4JUZi
0
꺅 보고있다니 너무 부끄러웡 나 사실 이거 처음 해봐
7
이름없음
2019/10/19 00:48:20
ID : yMjg2E4JUZi
0
저 말에 답글 다는것도 어떻게 하는지 몰라 사실...ㅠ
8
이름없음
2019/10/19 00:48:50
ID : wMo2JPbcrcJ
0
ㅋㅋㅋㅋ 신경쓰지말고 하고 싶은얘기 쭉해
9
이름없음
2019/10/19 00:50:15
ID : yMjg2E4JUZi
0
어제는 예상치도 못한 사람하고 강아지 산책을 같이 했는데 너무 귀엽고 좋았어 그 사람이 좋은건 아닌데 아무튼 내 강아지는 평생 나랑 같이 살았으면 좋겠어...
10
이름없음
2019/10/19 00:51:47
ID : yMjg2E4JUZi
0
강아지 수명이 사람 수명에 비하면 짧으니까 내 수명을 좀 나눠주면 더 오래 살 수 있지 않을까?
11
이름없음
2019/10/19 00:52:44
ID : yMjg2E4JUZi
0
우리 애기들 해준것도 없는데 가버리면 난 죽을만큼 힘들것같아
12
이름없음
2019/10/19 00:53:06
ID : wMo2JPbcrcJ
0
나눠줄수 있다면 좋겠지만...
13
이름없음
2019/10/19 00:54:05
ID : yMjg2E4JUZi
0
아 가을이 되니까 걔가 더 보고싶어졌어 사실 가을이 돼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걔가 보고싶은 거 일수도...
14
이름없음
2019/10/19 00:54:56
ID : yMjg2E4JUZi
0
나는 진짜 미련곰탱이야 나한테 마음을 줄 수 없다는걸 알면서도 나 스스로도 힘들어 하면서도 대체 왜그렇게 못 끊어내는거지?
15
이름없음
2019/10/19 00:55:41
ID : wMo2JPbcrcJ
0
좋아하는 사람?
16
이름없음
2019/10/19 00:55:50
ID : yMjg2E4JUZi
0
어떻게 무슨 생각을 하든 걔랑 나랑은 아직 다 안 끊긴 기분이야 혹시 걔도 내 생각을 하고 있진 않을까 갑자기 연락이 오진 않을까
17
이름없음
2019/10/19 00:56:10
ID : yMjg2E4JUZi
0
헤어진지 좀 된 사람이야!
18
이름없음
2019/10/19 00:56:52
ID : yMjg2E4JUZi
0
헤어진지는 좀 됐는데 내가 항상 못 참고 자존심 다 버리고 연락을 했어 정말 미쳤지 그럴 때마다 헤어짐의 연장선을 긋는 거였으니까...
19
이름없음
2019/10/19 00:57:24
ID : yMjg2E4JUZi
0
그래도 다 버리고 내 마음 표현해줄 만큼 너무 좋고 계속 옆에 두고 싶던 사람이었는데
20
이름없음
2019/10/19 00:57:57
ID : yMjg2E4JUZi
0
걔도 나도 많이 변했나보다 요즘엔 좀 홀가분하기도 하고 보고싶기도 하고 복잡해
21
이름없음
2019/10/19 00:58:28
ID : wMo2JPbcrcJ
0
힘들겠다 ㅜㅜ 시간이 조금씩 해결해줄꺼야
22
이름없음
2019/10/19 00:58:29
ID : yMjg2E4JUZi
0
그래 없으니까 솔직히 편해 내 시간도 많고 친구관계도 더 좋아지고 얼마나 좋은지 몰라 정말이야
23
이름없음
2019/10/19 00:58:59
ID : yMjg2E4JUZi
0
아냐아냐 별루 힘들진 않아 ㅎㅎ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으니까.. 맞아 시간은 만병통치약!!
24
이름없음
2019/10/19 00:59:41
ID : yMjg2E4JUZi
0
근데 나도 정말 웃긴다 걔는 나 하나도 생각 안하고 있으면 어떡하려고 이런 생각을 하는지!!
25
이름없음
2019/10/19 01:00:19
ID : yMjg2E4JUZi
0
솔직히 성적이나 여러모로에서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때가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야
26
이름없음
2019/10/19 01:01:07
ID : yMjg2E4JUZi
0
멘탈이 깨질 때가 많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보려고 노력중이고 조금씩 결과가 나오니까 재밌고 할만해 단지 꿈을 못 찾았을 뿐이야..
27
이름없음
2019/10/19 01:01:36
ID : yMjg2E4JUZi
0
나는 정말 크면 뭘 하고 있을지 궁금하다 타임머신이라도 탈 수 있다면..
28
이름없음
2019/10/19 01:02:23
ID : yMjg2E4JUZi
0
이런 조그만한 곳에서 내가 해주는 일들이 다른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까?
29
이름없음
2019/10/19 01:03:09
ID : yMjg2E4JUZi
0
요즘 그걸 엄청 크게 느끼고 있어 체육관이나 아파트를 보면서 저건 분명 다 사람들이 지었을텐데 가능한걸까? 너무 대단하다
30
이름없음
2019/10/19 01:03:35
ID : yMjg2E4JUZi
0
지금 공부 잘하는 내 친구들도 언젠가 사람의 생명을 좌지우지 하는 의사가 될 수도 있잖아 너무 신기하고 대단해
31
이름없음
2019/10/19 01:04:28
ID : yMjg2E4JUZi
0
이런 생각들을 하면서 멍을 자주 때리게 되는데, 오늘 문득 이게 혹시 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
32
이름없음
2019/10/19 01:05:04
ID : yMjg2E4JUZi
0
검색해보니까 병은 아니더라구 그냥 뇌가 쉬고 싶은거래
33
이름없음
2019/10/19 01:05:39
ID : wMo2JPbcrcJ
0
나이가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미래를 생각해보는거는 나쁜게 아니야!
생각하고 결과를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문제겠지
34
이름없음
2019/10/19 01:05:53
ID : yMjg2E4JUZi
0
신체적이나 정신적으로나 너무 많은걸 감당하고 있을때 말이지
35
이름없음
2019/10/19 01:06:34
ID : yMjg2E4JUZi
0
맞아.. 현실적인 사람이 되어야지..!! 정말 온몸으로 실천해내는 부지런한 사람이 되고싶어
36
이름없음
2019/10/19 01:07:25
ID : yMjg2E4JUZi
0
아 또 인간관계 하니까 생각난건데 난 연락이 너무 귀찮아
37
이름없음
2019/10/19 01:07:57
ID : yMjg2E4JUZi
0
오래전에 친했던 친구들하고 멀어졌다고 했는데 사실 연락 때문이야
38
이름없음
2019/10/19 01:08:21
ID : yMjg2E4JUZi
0
내가 연락을 너무 안 한데 그게 그렇게 화나고 서운할 문제일까?
39
이름없음
2019/10/19 01:09:15
ID : yMjg2E4JUZi
0
사실 그 아이들이랑은 별로 대화할만한 내용이 없어.. 해도 형식적인 내용 뿐이고 답장 하나하나 신경쓰는게 너무 귀찮고 힘들어
40
이름없음
2019/10/19 01:09:58
ID : yMjg2E4JUZi
0
정말 진정한 친구라면 서로 바쁜걸 이해해주고 설령 연락을 안 하더라도 가끔 만나면 즐겁고 어색하지 않은 거 아닐까?
41
이름없음
2019/10/19 01:10:12
ID : wMo2JPbcrcJ
0
나두 거의 연락 안하는데 잘 맞는 사람은
알아서 이해해주거나 먼저 연락을 해주더라
42
이름없음
2019/10/19 01:10:23
ID : yMjg2E4JUZi
0
난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 애들은 전혀 달랐나봐 날 무시하고 갈 정도였으면?
43
이름없음
2019/10/19 01:10:49
ID : yMjg2E4JUZi
0
그치그치 별로 할 말이 없어도 꾸준히 이어지는 애들도 있더라구
44
이름없음
2019/10/19 01:11:40
ID : yMjg2E4JUZi
0
사실 그런것들 때문에 sns에도 신경을 별로 안쓰고 살아 한번 들어가면 끝도 없으니까..
45
이름없음
2019/10/19 01:12:56
ID : yMjg2E4JUZi
0
예전엔 과시하고 보여주고 티내는것도 남들 따라서 해야하니까 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정말 아니야
46
이름없음
2019/10/19 01:13:50
ID : yMjg2E4JUZi
0
지금은 정말 내 주변 만나는 친구들이나 가족들에 온 신경을 쓰게 되니까 내가 나다워지고 편해지는 울타리 안에서 자유로워진 양이 된 기분이야
47
이름없음
2019/10/19 01:14:08
ID : yMjg2E4JUZi
0
양? 양이래 웃기당 ㅋㅋㅋㅋ
48
이름없음
2019/10/19 01:14:25
ID : wMo2JPbcrcJ
0
남들 따라하거나 눈치보면서 살 필요없어
본인의 평소 모습을 좋아해주는 사람도 분명 있으니까
49
이름없음
2019/10/19 01:14:40
ID : yMjg2E4JUZi
0
양 하니까 생각난건데 걔는 독실한 크리스찬이였어
50
이름없음
2019/10/19 01:15:14
ID : yMjg2E4JUZi
0
당연하지 ! 사람들은 은근 나한테 관심이 없더라구 ㅎㅎ
51
이름없음
2019/10/19 01:16:06
ID : yMjg2E4JUZi
0
나도 따라서 교회 다녔었는데 재밌긴 했는데 음.. 걔는 열심히 다니고 있겠지?
52
이름없음
2019/10/19 01:16:15
ID : wMo2JPbcrcJ
0
인싸가 되고 싶은게 아니면 뭐 어때 ㅋㅋㅋ
53
이름없음
2019/10/19 01:16:48
ID : yMjg2E4JUZi
0
아무리 생각해도 걔와의 과거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거같아 특히 가을이 오니까!
54
이름없음
2019/10/19 01:17:21
ID : yMjg2E4JUZi
0
인싸 ㅜㅜ 흑 난 평생가도 미들싸 일꺼야 ..
55
이름없음
2019/10/19 01:17:55
ID : yMjg2E4JUZi
0
아 헤이즈 만추도 좋고 일기도 좋̐̈아̐̈ 난 만추가 더 좋긴 한데
56
이름없음
2019/10/19 01:18:48
ID : yMjg2E4JUZi
0
헉 이번주에 한번도 1시 넘어서 잔 적이 없는데 시간이 슉슉 지나가네
57
이름없음
2019/10/19 01:19:14
ID : yMjg2E4JUZi
0
내일은 타로스무디를 꼭 먹어볼꺼야 맨날 타로밀크티만 먹었거든
58
이름없음
2019/10/19 01:19:29
ID : wMo2JPbcrcJ
0
금요일이니까!
59
이름없음
2019/10/19 01:19:29
ID : yMjg2E4JUZi
0
타로스무디는 무슨 맛일까?? 밀크티보다 맛있을까?
60
이름없음
2019/10/19 01:19:45
ID : yMjg2E4JUZi
0
맞아!! 오늘만 1시 넘어서 자야징 ~~
61
이름없음
2019/10/19 01:20:09
ID : yMjg2E4JUZi
0
사실 난 공차보단 아마스빈파야 ㅎㅎ 훗
62
이름없음
2019/10/19 01:20:23
ID : yMjg2E4JUZi
0
원래 우리 지역에 아마스빈 없었는데 정말 신기하고 놀라운게
63
이름없음
2019/10/19 01:20:48
ID : yMjg2E4JUZi
0
저번에 건대 가서 아마스빈 한번 먹었다가 뿅갔거든
64
이름없음
2019/10/19 01:21:04
ID : yMjg2E4JUZi
0
그래서 그 이후로 다른 지역 가면 아마스빈만 찾았는데
65
이름없음
2019/10/19 01:21:30
ID : yMjg2E4JUZi
0
우리지역에만 없는게 너무 서운한거야 그래서 아마스빈 공홈 가서 문의 2번이나 넣었지
66
이름없음
2019/10/19 01:21:56
ID : yMjg2E4JUZi
0
그래도 답장을 안주길래 아마스빈 인스타에 가서 다렉까지 넣었어!
67
이름없음
2019/10/19 01:22:15
ID : yMjg2E4JUZi
0
근데 추진중이라는거야 ㅠ 언제 생길지도 모르고~ 노력중이라고만 하고..
68
이름없음
2019/10/19 01:22:39
ID : yMjg2E4JUZi
0
근데 그렇게 답을 받고 3주도 안돼서 우리 지역에 생간다는 말을 들었어!!
69
이름없음
2019/10/19 01:22:51
ID : yMjg2E4JUZi
0
정말 너무 기억에 남는일이야
70
이름없음
2019/10/19 01:23:12
ID : yMjg2E4JUZi
0
아마스빈은 오레오 라인이 정말 맛있어
71
이름없음
2019/10/19 01:23:22
ID : wMo2JPbcrcJ
0
오오 축하해 ㅋㅋ
72
이름없음
2019/10/19 01:23:26
ID : yMjg2E4JUZi
0
나는 민트오레오쉐이크 너무 사랑하는데
73
이름없음
2019/10/19 01:23:50
ID : yMjg2E4JUZi
0
개업한지 얼마 안돼서 아직 솜씨가 뛰어나지 않으셔
74
이름없음
2019/10/19 01:24:23
ID : yMjg2E4JUZi
0
다른지역 가서 먹은 맛하고는 쬐꼼 다르더라공..
75
이름없음
2019/10/19 01:25:09
ID : yMjg2E4JUZi
0
내일은 꼭 타로스무디를 먹고 여기에 후기를 쓸거야
76
이름없음
2019/10/19 01:25:55
ID : yMjg2E4JUZi
0
이것도 처음 써보는거라 신기하기도 하고 규칙도 완전히 아는것도 아닌데
77
이름없음
2019/10/19 01:26:24
ID : yMjg2E4JUZi
0
머 종이일기보단 사소하고 길게 쓸 수 있어서 좋긴하다
78
이름없음
2019/10/19 01:27:35
ID : yMjg2E4JUZi
0
내일 새벽엔 1년뒤 나에게 해줄 말들을 편지처럼 써봐야겠다
79
이름없음
2019/10/19 01:27:53
ID : yMjg2E4JUZi
0
요즘 엄청 감성적이고 쓸때없는걸 많이 하게 된다
80
이름없음
2019/10/19 01:29:14
ID : yMjg2E4JUZi
0
가장 좋은건 독서실 갔다가 어두운 밤 집 돌아오는 길에 에어팟을 끼고 흥을 돋구는 것이다!
81
이름없음
2019/10/19 01:29:33
ID : yMjg2E4JUZi
0
요즘엔 독서실에 안가서 못하는게 한이지만...ㅠ
82
이름없음
2019/10/19 01:30:19
ID : yMjg2E4JUZi
0
앗 내일은 놀기도 하고 기사도 정리해서 올리고 질문도 짜집기 해서 기사 쓰기 시작해야겠다
83
이름없음
2019/10/19 01:30:46
ID : yMjg2E4JUZi
0
폴킴 비 오랜만에 들으니까 좋당
84
이름없음
2019/10/19 01:31:24
ID : yMjg2E4JUZi
0
보고싶다 보고싶어 머릿속을 들여다 보고싶다!
85
이름없음
2019/10/19 01:32:25
ID : yMjg2E4JUZi
0
내가 이렇게 최소한의 인간관계만 좋아하고 편하게 살다가 내 결혼식때 아무도 없으면 어쩌지..?
86
이름없음
2019/10/19 01:33:28
ID : yMjg2E4JUZi
0
뭐 그럼 어때?? 앞으로 적어도 10년은 더 많은 사람들도 많이 만날꺼고 그때도 지금처럼 인간관계가 귀찮다면 스몰웨딩 하면 되는거고!
87
이름없음
2019/10/19 01:33:59
ID : yMjg2E4JUZi
0
그런 미래까지 너무 걱정하지 말자 이러니까 뇌가 쉬고 싶어서 멍을 자주 때리지!
88
이름없음
2019/10/19 01:34:15
ID : yMjg2E4JUZi
0
일단 앞에 있는 가장 가까운 것부터 현실적으로 직시하는거야
89
이름없음
2019/10/19 01:34:37
ID : yMjg2E4JUZi
0
차근차근 해보자 난 할 수 있다! 생각을 줄여서 뇌도 편하게 해주자
90
이름없음
2019/10/19 01:35:38
ID : yMjg2E4JUZi
0
지금 내 상황은 나희덕 - 푸른밤 시랑 비슷한 것 같아
91
이름없음
2019/10/19 01:36:07
ID : yMjg2E4JUZi
0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 이기도 하고 아닌척 하면서 사실은 보고싶어하는 내 심정이랑 비슷해
92
이름없음
2019/10/19 01:36:24
ID : yMjg2E4JUZi
0
아 너무 졸려 시간이 63분으로 보이네
93
이름없음
2019/10/19 01:36:46
ID : yMjg2E4JUZi
0
노래 듣다가 행복한 꿈을 꿔야겠다 그럼 이만 안녕!
레스 작성
65레스일기 쓰고 싶고 글씨 쓰기 싫은 모지리 *난입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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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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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3
0
5레스1일 1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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