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49)
2.개 같을 때 쓰는 일기 (15)
3.🍓🌕(난입 환영!) (71)
4.하루를 마치며... (5)
5.금손뽑기 (77)
6.햇살에 비친 (32)
7.7월 6일 일기 (1)
8.건강 기록 (42)
9.대충 일기+꿈일기 쓰는 스레라는 제목 (35)
10.𝘳𝘦𝘴𝘵𝘦 𝘦𝘯𝘤𝘰𝘳𝘦 (20)
11.게으름에 찌든 intj (4)
12.📀 재생 중 (3)
13.헛소리 타래 (73)
14.모기 (187)
15.나 (25)
16.결국 삶을 포기할 수는 없는 것이니까. (4)
17.. (16)
18.제목 (382)
19.정병의 악순환 (25)
20.하루하루를 기록하는 일기 (5)
1
◆RwoIK45hvzV
2019/11/02 21:31:55
ID : aq0k3zSGsi8
0
낡고 지친 오타쿠 대학셍. 대강이라도 하루 얘기 할 예정. 꿈 꾸면 그것도 올리고 뭐 대충 그럼. 오타 같은 거 있어도 대충대충 삽시다.
인증코드: 다
비밀번호: 맨날 쓰던 거
2
◆RwoIK45hvzV
2019/11/02 21:33:58
ID : aq0k3zSGsi8
0
오늘은 대충 좀비 아포칼립스 꿈을 꿨는데 내용은 다 까먹고 아빠가 개자식이라는 것만 기억하고 있다. 아마 현실반영한듯(ㅋㅋ) 주말인데다 과제도 딱히 없어서 암것도 안 하고 침대에서 굴러다니는데 이래도 되나? 싶고 뭐 그럼. 아 게임 해야하는데 귀찮아
3
◆RwoIK45hvzV
2019/11/02 21:37:17
ID : aq0k3zSGsi8
0
얼마 전에 옛날에 하던 게임 다시 들어갔는데 마침 이벤트 시작했길래 뛰었다가 지금 시작 2일만에 포인트 다 모아버림... 할 게 없다 딱히 취향캐도 아닌데 뭘 그리 열심히 뛰었나...?
4
◆RwoIK45hvzV
2019/11/03 09:11:02
ID : aq0k3zSGsi8
0
인증코드 까먹은 것 같아... 기억력 이 따위라 어떡하냐 아직 20대인데ㅠ 미리 어디다 적어놔야겠는데...
5
◆RwoIK45hvzV
2019/11/03 09:11:34
ID : aq0k3zSGsi8
0
엥 안 까먹었잖아?
그래도 미래의 날 위해서 힌트는 써놔야 할 것 같고
6
◆RwoIK45hvzV
2019/11/03 09:16:06
ID : aq0k3zSGsi8
0
좋아 그러면 책 읽고 와야지.
오늘의 책: 크툴루의 부름 탐사자 핸드북(베고 잠들기 좋은 유사-전공책 비주얼!)
다 읽으면 룰북도 읽고... 추격 룰... 복습... 공부를 이렇게 했으면 더 좋은 대학 갔겠지 싶지만 난 안 될 거야.
7
◆RwoIK45hvzV
2019/11/03 17:45:36
ID : aq0k3zSGsi8
0
위에 베고 잠들기 좋은 책이라고 해서 그런지 읽다가 진짜 잤다... 꿈은 꾸긴 꿨는데 제대로 기억은 안 나고 대충 가면무도회 같은 느낌이었음.
8
◆RwoIK45hvzV
2019/11/04 10:22:13
ID : wq5gi002r9f
0
Good morning, good morning
We've talked the whole night through
Good morning, good morning to you!
9
◆RwoIK45hvzV
2019/11/04 10:23:12
ID : wq5gi002r9f
0
학교 와서 강의는 안 듣고 스레딕 하는 중...ㅋㅋㅋ 교수님 죄송해요! 그치만 지루해요!
10
◆RwoIK45hvzV
2019/11/04 10:24:12
ID : wq5gi002r9f
0
일단 오늘자 꿈은 대충 우산쓰고 빗속에서 노는 꿈. 사랑은 비를 타고 보다가 자서 그런가 뭔가 포카포카한 꿈이었음.
11
◆RwoIK45hvzV
2019/11/04 10:27:25
ID : wq5gi002r9f
0
CoC 룰북 읽다 잤으면 신화생물 산치핀치 펌블대파티 꿈을 꿨을까? 근데 핸드북 읽다 잤을 때는 다른 꿈 꿨으니까 아닐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그런 꿈 한 번 꿔 보고 싶다.
12
◆RwoIK45hvzV
2019/11/04 10:30:02
ID : wq5gi002r9f
0
슬슬 눈치보이니까 강의 열심히 듣는 척 해야지.
13
◆RwoIK45hvzV
2019/11/04 11:45:25
ID : aq0k3zSGsi8
0
There's no place like home! 집이 최고야!
14
◆RwoIK45hvzV
2019/11/04 11:46:16
ID : aq0k3zSGsi8
0
오늘의 할 일(딱히 해야 하는 일은 아님)
전공공부
싸강듣기
이지만 나는 탱자탱자 놀 것임을.
15
◆RwoIK45hvzV
2019/11/05 10:00:03
ID : aq0k3zSGsi8
0
대충... 스레딕이 롤백됐던 모양...? 어제 결국 잠들어버려서 딱히 일기 안썼는디... 다행인 듯...
16
◆RwoIK45hvzV
2019/11/05 10:06:46
ID : aq0k3zSGsi8
0
문제는... 어제 꿈이 기억이 안 남... 한 것도 딱히 없고... 굳이 따지자면 스티븐 유니버스 정주행했고. 예스 마이 다이아몬드!
17
◆RwoIK45hvzV
2019/11/07 22:28:54
ID : aq0k3zSGsi8
0
대충 학교 와리가리하면서 살았다...
18
◆RwoIK45hvzV
2019/11/07 22:31:38
ID : aq0k3zSGsi8
0
하던 게임 이벤트캐가..... 애긴데... 귀여운데...... 벗었어 요즘 날씨가 얼마나 추운데 어린애를 벗기냐 개자식들아!!!!! 크리스마스에 비키니입고 선물나눠주는 산타가 어딨냐!!!!!!!! 근데 너무 귀엽긴함. 머리 똥글해서 귀여워... 애기야... 마스터가 힘낼게
19
◆RwoIK45hvzV
2019/11/07 22:37:10
ID : aq0k3zSGsi8
0
그리고 다른 게임에서는 최애 콜라보가 목전이며..... 최애 못뽑으면 어카지 ㅇ<-<... 7월부터 존버했긴 한데 중간에 딴애뽑는다고 ㅅㅂ.. . ... 쌓아뒀던 거 다날리고 목표한 애는 얻지도 못함 가챠는 죄악이다 진짜. 사행성 오져...... 가챠게임 규제해야한다... 게임에 처음 가챠 도입한 인간은 지옥에서 교수가 될 거라고 생각함.
20
◆RwoIK45hvzV
2019/11/08 08:21:34
ID : aq0k3zSGsi8
0
금요일 좋 아~!~!~!!
금공강 최고야!
21
◆RwoIK45hvzV
2019/11/08 08:37:32
ID : aq0k3zSGsi8
0
오늘의 책: 드라큘라(베고 잠들기 좋은 양장본이지만 >>예쁨!<<)
책 산 날 한번 읽었지만 다시 읽을 예정. 중간중간 일러스트가 좋음. 서간체 소설이어서 더 맘에 들기도 하고 여튼 그럼...
그리고 오늘의 브금: Loving you keeps me alive (드라큘라)
책 내용과는 맞지 않지만ㅋㅋㅋ 노래가 맘에 드니 ㅇㅋ입니다.
22
◆RwoIK45hvzV
2019/11/09 17:41:30
ID : aq0k3zSGsi8
0
오늘의 꿈: 드라큘라 읽고 자서 그런지 뱀파이어 꿈을 꿨다. 대충 말포이 같은 느낌의 동생(친동생은 아님)이 있는데 얘가 알고보니 뱀파이어였네? 하는 꿈. 예전에 꿨던 꿈이랑 연결된 것 같기도 하고... 여튼 그랬음.
23
◆RwoIK45hvzV
2019/11/09 17:45:13
ID : aq0k3zSGsi8
0
저 꿈을 꾸고 새벽에 깨서... 깨 보니까 이불 걷어던지고 이상하게 자고 있었음. 그거 때문에 무슨 종합병원이라도 된 것마냥 목 어깨 손목 허리 무릎이 죄다 삐걱거린다...
24
◆RwoIK45hvzV
2019/11/09 17:53:47
ID : aq0k3zSGsi8
0
오늘의 책: 신곡(新 말고 神. 단테의 저승유람기 그거.)
선정이유: 꿈에 뱀파이어 나온 기념. 물러가라 악마야
오늘의 브금: 레퀴엠-모차르트 https://youtu.be/Dp2SJN4UiE4
선정이유: 들으면 성스러워짐+라크리모사가 스레주 최애곡임
25
◆RwoIK45hvzV
2019/11/09 17:56:36
ID : aq0k3zSGsi8
0
그라고 드라큘라 쓸 때마다 뱀파이어라고 적고 수정하는 내 자신을 발견. 사실 인지도 면에선 이거나 저거나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뭐... 그래도 책 제목을 바꾸는 건 조금 아니라고 생각해서... (이마침)
26
◆RwoIK45hvzV
2019/11/09 18:07:37
ID : aq0k3zSGsi8
0
드라큘라 감상평: 초등학교 4학년 때 읽었던 세계의 괴물 사전인지 뭔지 하는 커다란 양장본 그림책이 나한테 사기를 쳤다. 나는 OO가 죽는 줄 알고 봤는데 >>아니었음<< 겨울왕국 사실 올라프가 흑막임 급의 스포에 박수~ 덕분에 설렁설렁 읽었다가 이번에 다시 읽은 거임.
그리고 읽다가 속기법에 흥미 생겼는데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이건 뭐 배워봤자... 하는 생각 들어서 그냥 때려침. 우리 문자 한글을 사랑하도록 합시다. 요즘 시대에 효용성X. 속기 그런 거 대부분 콤퓨타로 넘어가서 배워봤자 비밀일기 적는 데나 쓸 듯... 비하인드로 사실 속기법 처음엔 그냥 빠르게 적는 건 줄 알아서 엥 그걸 못읽어? 멍청하네 했었는데 정말로 멍청한 건 나였음을. 그렇지, 못알아보지...... 그 지렁이들을 어떻게 알아보겠냐
27
◆RwoIK45hvzV
2019/11/10 08:06:23
ID : aq0k3zSGsi8
0
음... 요즘 뭔가 이상함... 걍 좀 이상해. 한창 이벤트 뛰는 같은 회사 게임이 두개 있는데, 분명 이 게임에서 이벤트캐 둘 뽑아놓은 기억이 나는데 없어. 내가 갈아버렸나? 뭐지 하고 한참 허탈해하다가 다른겜 켜니까 이벤트캐 둘이 떡하니 있음. 이쯤이면 걍 헷갈렸군 싶은데 자꾸... 자고 일어날 때마다 무슨 기억 리셋된 것처럼 이 겜에서 저 겜 애를 찾고 저 겜에서 이 겜 애를 찾고 앉았음.
28
◆RwoIK45hvzV
2019/11/10 08:09:37
ID : aq0k3zSGsi8
0
뭔가... 쉬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기분 요상하다. 근데 한 번 안 들어가게 되면 쭉 안들어가버리는 성격이라서... 취향캐 등판까지는 하고 싶은데. 잘 모르겠네...... 고민이다.
29
◆RwoIK45hvzV
2019/12/03 00:04:53
ID : aq0k3zSGsi8
0
나 아직 안 죽었다...
30
◆RwoIK45hvzV
2019/12/03 00:06:59
ID : aq0k3zSGsi8
0
요즘 꿈엔 자꾸 엄마가 나온다... 왠지는 잘 모르겠음. 다행인 건 뒤숭숭한 꿈 그런 거 아니고 그냥 개꿈이라는 점. 하나같이 미묘하게 판타스틱한 꿈들이라 재미있음. 재미있었단 건 기억 나는데 자세한 내용은 까먹어버렸네.
31
◆mq5dTV804E7
2020/03/23 14:18:58
ID : wpPfV85V9eE
0
아직 안 죽었음(놀랍게도)
개강 4번 연기되고 방바닥에 널브러져 있기.
32
◆RwoIK45hvzV
2020/03/23 14:19:28
ID : wpPfV85V9eE
0
인증코드 이거였나
33
◆RwoIK45hvzV
2020/03/23 14:20:24
ID : wpPfV85V9eE
0
이거였구나.
게임 열심히 출첵중이고... 이벤도 나름 열심히 뛰고 있고. 공부를 이렇게 하면 진짜 좋은 대학 갔겠지 하지만 공부는 재미없는걸요
34
◆RwoIK45hvzV
2021/07/05 20:19:33
ID : wpPfV85V9eE
0
아직 살아있음(놀랍게도)
일기 쓸 정신머리도 없이 살았네
35
◆RwoIK45hvzV
2021/07/05 20:20:36
ID : wpPfV85V9eE
0
얼마 전에는 드디어 최애 녀석 뽑았음
하....... 긴 여정이었다
그래도 기왕 모아둔 거 210연 flex 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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