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과몰입 줄이고 싶은 2N살 우울한 소리하기 장인 늘 유쾌한 인간을 꿈꾸는 편 읽어도 뭔 소린지 모를 말 한 가득

뭔데 뭔데 궁금해 죽겠네 뭔 일이 터졌길래...

왜 일찍 발을 빼서 으아아아 궁금해 죽겠다고

발 빼는게 나았을지도 모르지 근데~~ 내 뇌 속 호기심천국인거 알잖아... 어떻게 이러냐

뭐야 그분들이 온 건가봐...... 이럴 수 있냐 어떻게

왜 다들 멘탈 터졌어?

와 우리 사장님 태도변화가 우디르 급이야~~ 어후 무서워

뭐 하나 더 실수했다가는 머리채 쥐어 잡히겠어!

내가 귀여우니까 참자~~ 😊

우리 사장놈... 알바생 cctv 감시가 불법인 거 알기나 하는지... 녹음이라도 해놔야 하냐 진짜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겠냐고~~

이놈의 일 그만두든 해야지 ^--^... 조만간

인생에 과몰입 하지 말자.

2N년 참 짧았잖어? 이거 많아도 3번만 더 반복하면 다 끝난대도?

난 3번까지도 안 갈 것 같음. 2번?

어차피 다 흙으로 돌아간다니까요? 우린 다들 생각 좀 할 줄 아는 흙덩어리일 뿐이라구~~~~

오늘 하루종일 기분이 나빠서 속이 메슥메슥

맞다 아니다 dice(1,2) value : 1

있다 없다 dice(1,2) value : 2

하냐 안 하냐 dice(1,2) value : 1

하냐 안 하냐 2 dice(1,2) value : 2

했냐 안 했냐 dice(1,2) value : 2

현실적인 대답을 내 주시는군요... 다이스님

잊힌다 안 잊힌다 dice(1,2) value : 1

이건 그나마 다행이네!

있었다 없었다 dice(1,2) value : 1

이건 좀 미안해진다......

성공한다 못한다 dice(1,2) value : 1

호 우... 빨리 누워야겠다.

미슥메슥메슥미슥메슥...

혐오는 결국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한 반응이 아닌가? 그러니까 내 말은 자기혐오도 결국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한 행위의 일환이란 거지. 자기자신을 부정하고 미워함으로써 묘하게 마음이 편해지게 된단 말이야... 어떻게든 자기 안의 모순을 찾아내서 죽이고 싶지? 그치? 근데 그런 해소감은 일시적일 뿐이고 자기혐오가 쌓이고 쌓이면 정말 내가 그런 사람이라고 믿게 되어버리거나 스스로에게 일말의 모순조차 허용하지 않게 된다는 게 문제지. 어, 실제로 그런 사람이 맞든 아니든 사실 큰 상관은 없어. 사람은 믿는대로 살아가게 되는 법이야.

배역이야 배역... 인간은 다 천의 얼굴을 가졌어. 네게 다른 이름과 다른 얼굴과 다른 자리를 주면 넌 다른 사람으로 살게 된다니까. 지금껏 봐 왔던 너라는 사람에게 얽매이지 말라구. 빙산의 일각이야 그건... 평생을 파헤쳐 봐야 너라는 사람의 전부를 알지도 못할 걸?

인간이 모순적인 존재인 건 일반적입니다. 인간이 모순을 싫어하는 것도 일반적입니다. 즉 인간이 자기자신을 싫어하는 것도 일반적입니다. 그렇지만 꼭 그 순환고리를 탈 필욘 없죠. 딱 하나만 끊어내자고. 모순적이지 않은 존재가 되든가. 모순을 어느 정도 용인하든가. 후자가 훠어얼씬 쉽잖아. 인간은 다 쓰레기고 모순에 가득찬 존재라는 걸 인정해. 인정하면 편해져~ 정말로.

난 그래서 쓰레기 같은 내 자신이 좋아 🤗 어때 인정하니까 편해졌지?

그래도 덜 쓰레기처럼 살아가려고 노력은 하는게 내 모순적인 점이야... 😒

내일 뭐 하면서 시간 죽일래?

모ㅡ 르ㅡ 겠ㅡ 어 살면서 시간 죽이는 방법을 좀 더 배워놨었어야지... 미련한 나...

아주 개같고 사랑스러운 밤이네~~

역설법 아냐 개는 원래 사랑스럽다고.

어제보단 살짝 기분이 낫다.

다이스님 천재 아니야? 어떻게 맞췄어

어제 갔던 그 길이 참 맘에 들었다 뙤약볕이긴 했지만 여름 한낮의 청량한 분위기가 있었지 사람도 없어서 기묘한 분위기 녹아버릴 것 같이 마치 다른 나라에 온 것처럼 비현실적인 감각

생각해보면 다들 자기 친한 사람이랑만 노는 거 같아~ 😋

모든게 짜증나는데 짜증나는 이유를 모르겠어... 🙄

미친 사람처럼 비명 지르고 싶다! 으아ㅏㅏ악! 아악!

허어어어어 이제 와서 드는 생각인데 내가 있었어야 했을지도.

몰라 이제 와서 후회하면 뭐해? 늦었어

좋지 못한 꼴 안 본게 나은 건지도 모르지. 게다가...

의외로 정말 아무도 신경 안 쓰는 거 같으니까 말야 🙄

내가 정말 다시 하면 손에 장을 지져야지~~~~

오늘은 여유 모드로 가자~

여유롭고 평화로운 좋은 하루 보내 레주!!

>>54 고마워~ 레더 덕에 함박웃음 지었지 뭐야 ☺ 너도 좋은 하루 보내~!

>>55 웅웅 나도 고마워!!♥♥

뭔데 또 화나 있는데?

😊 난 아주 기분 좋은데 말이지 자기 혼자 화나 있어 맨날~

노래나 신나게 들어야지~ 응 니 카톡 안 봐!

세상엔 남을 휘두르고 싶어하는 사람이 참 많죠? 화를 내면 내가 말을 들을 거라 생각하나?

헛소리만 하는 건 아니야! 일상도 쓸 거라고. 오늘 아침은 삼각김밥을 먹었지~

엄청 오랜만에 일찍 깨서 할 일 열심히 함 해보련다

머리를 텅 비우고 싶어... 아무 것도 넣고 싶지가 않아...

강제 휴식의 날이다~~~

바쁘겠군... 저녁엔 여유 부려야겠다~ 아 졸렷

아 영혼이 탈곡된거 같아

너무 힘들어 오늘ㅋㅋㅋㅋㅋㅋ

오 뭐야ㅋㅋㅋㅋ 별이 생겼잖아?

이야 이거 이쁘고 맘에 드네 😊

이렇게까지 졸릴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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