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7/06 23:40:44 ID : limNzbxB9cn 0
오늘은 밑에 집에 사는 동네 동갑의 누나가 차를 몰고와서 동네 동갑만 타고 나는 타지 않고 걸어가는 꿈을 꿨다, 정확히는 나를 태우려고 하지 않으려 하는 꿈이였다, 무슨 꿈이였든 그렇다 타인이 나를 싫어하는 그런 느낌, 말은 안한다지만 알고있다, 알고 있지만 굳이 얘긴 하지 않는다.. 담배 한모금을 마시고 내쉬고 그럴뿐이다, 요즘 들어서 생활하는것이 녹록치 않다 주변도 그러한지는 모르지만 나는 내가 보는 앞의 모습만 바라본채로 생활을 한다, 그렇기에 주변을 돌볼 생각을 안할것이고 나는 나를 위해서 생활하기로 한지 꽤 되었고 타인을 위한 나의 희생을 무의미하다고 생각을한다, 굳이 남에게 좋은 덕담을 하는것은 내가 그것을 통해서 남의 기분을 좋게 해서 내가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때에만 한다, 그외에 일은 나에게 체력적인 부분이나 정신적인 부분에 큰 부담과 소모를 준다 나는 내가 최소한의 체력이라도 보장 받을 수 있을때에만 활동을 한다, 그렇기에 매일 같이 청소하는 방의 환경도 나중에 몰아서 하는 청소로 인해서 체력 소모가 덜하기 위해서이고, 일하 나머지의 일도 같다, 내가 소모하는 방식을 덜하는 방법을 택하도록 나는 선택하고 하게끔 생각을 하고 있다, 좋은 취지의 일이든 내 알빠가 아니다, 체력의 회복이 더딘 이상 나에게 그 이상의 일은 불가다. 매일같이 활동 하는것도 시간들여서 하는것들도 점차 힘겨워짐으로 인해서 생겨난 나의 최적의 생활 패턴이다.. 그리고 외로움과 괴로움을 동시에 갖든 아니든 나는 외로움을 점점 견디고 적응 해나가고 있다고 생각을 한다, 적어도 나중에 사회 생활을 하든 어디서 생활하든 내가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인 소모가 덜 소모하는쪽으로 나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다, 오늘 일기는 이만 마쳐야겠다, 요즘은 비가 내려서 좋다, 화재가 나더라도 비로 인해서 줄어들것이고 비가 내려서 밖에 사람들도 잘 다니지 않아서 흡연하기 쾌적한 환경이다, 물론 나는 사람이 없는곳을 택해서 흡연을 한다 타인 상태와 말에 민감한 나에게 최적의 시간과 장소를 택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타인의 말에 휘둘리지 않는것이 제일 중요하다, 그것은 제스쳐 , 표정, 말 그리고 행동에 의해서 모든 의사소통에 나의 의지와 행동이 결정이 되어선 안되는것을 의미하고, 그것을 차차 연습하고 견디는 법을 택할뿐이다, 범죄자에 대해서 생각을 한다. 조X순, 장X호 등 흉악범들은 자신의 욕구 (분노, 성욕, 살인) 들을 결국 자신의 의지대로 견디지 못하고 결국에는 범죄를 저지른것이다, 타인의 의지대로 그리고 자신의 뇌의 활동을 억제하거나 제어를 못하는 과부하 상태를 컨트롤 못하고 결국에는 모든 범죄의 끝이 그렇듯 쇠창살 학교로 가버린것이다, 버릴줄 알아야하고 버려야할건 버려야했다, 그들이 버려야 했던것들은 그러한것들이였고 결국 그들은 그것을 버리지 않아서 삶의 나머지 부분 까지 버려야만 했다, 어리석은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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