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7)
2.먼지가 되어~~ (5)
3.가끔씩 주절주절 (5)
4.중반 그 마지막 3 (1000)
5.꿈,일기 (3)
6.승훈이에게 매일 새벽 쓰는 일기. (1)
7._(:3」∠)_ (17)
8.배애앰 (55)
9.. (54)
10.인생 후기 (49)
11.방주 (9)
12.고독, 외로움, 공허함 (118)
13.개꿈일기 (21)
14.스쳐지나간 시간에 기록되는 기억의 이야기. (11)
15.도로시에게 (5)
16.더 나은 내일 (122)
17.Lactose Intolerance (110)
18.2 (1000)
19.다이어트? 풉. 처먹일기 (6)
20.Bittersweet Red Blues (1000)
1
◆hAlA1DAkoFb
2017/12/28 23:21:56
ID : 9xXAi6ZeE04
4
* 아무말
* 혼잣말
* 난입 ok
902
◆hAlA1DAkoFb
2018/02/17 16:39:12
ID : 9xXAi6ZeE04
0
케이블드라마 특수사건전담반이 쫌 더 취향이라
903
◆hAlA1DAkoFb
2018/02/17 17:17:31
ID : 9xXAi6ZeE04
0
블라우스 사고 싶은데 나가기 귀찮네ㅜ
904
◆hAlA1DAkoFb
2018/02/17 22:40:45
ID : 9xXAi6ZeE04
0
정답은 핀터레스트였다
905
◆hAlA1DAkoFb
2018/02/17 22:41:10
ID : 9xXAi6ZeE04
0
잉여시간에 내가 그동안 뭘 하고 있었는지ㅋ
906
◆hAlA1DAkoFb
2018/02/17 22:42:37
ID : 9xXAi6ZeE04
0
ㅋㅋㅋㅋㅋㅋ아니 대체 언제부터 이런 상태였던 거야ㅋㅋㅣㅋㅋㅋㅋ 내 일상 완전 깨져있었던 거잖아
907
이름없음
2018/02/17 22:43:43
ID : 04IMmIJO3wt
0
과 사이의 5시간의 공백....
과연 스레주는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정답! 단호박 농사를 위한 밭갈기!
908
◆hAlA1DAkoFb
2018/02/17 22:45:55
ID : 9xXAi6ZeE04
0
아니 진짜 회사의 그 사람 페이스에 완전 휘말려서 맛탱이가 갔어ㅋㅋ 그 전까지만 해도 난 독고다이 형이었는데 그 사람 재입사하고 나서부터는 주변 분위기 겁나 살피고 눈치보고 있다니까
909
◆hAlA1DAkoFb
2018/02/17 22:48:20
ID : 9xXAi6ZeE04
0
사내 인간관계로 구질구질해지고 싶지 않았는데 아오 짜증나
910
◆hAlA1DAkoFb
2018/02/17 22:48:58
ID : 9xXAi6ZeE04
0
나야 뭐ㅋ 블라우스 사고 티비 보다가 핀터레스트 보고ㅎㅎ
911
◆hAlA1DAkoFb
2018/02/17 22:50:17
ID : 9xXAi6ZeE04
0
내가 퇴사하게 되면, 퇴사 사유는 바로 당신 때문이야
912
◆hAlA1DAkoFb
2018/02/17 22:51:05
ID : 9xXAi6ZeE04
0
똑같은 문제에 걸려서 힘들어하는 것도 이젠 지겨워
913
◆hAlA1DAkoFb
2018/02/17 22:52:43
ID : 9xXAi6ZeE04
0
자리 배치를 좀 바꿨으면 좋겠어. 내 눈에 안 보이게
914
◆hAlA1DAkoFb
2018/02/17 22:54:10
ID : 9xXAi6ZeE04
0
내 일상이 이렇게까지 깨져있었다는 사실에 충격받았어ㅋㅋ
915
◆hAlA1DAkoFb
2018/02/17 22:55:25
ID : 9xXAi6ZeE04
0
그 사람 7월 말에 재입사했었으니까, 이제 7개월 된건가
916
◆hAlA1DAkoFb
2018/02/17 22:57:24
ID : 9xXAi6ZeE04
0
7개월동안 서서히 망가지고 있었으려나. 정신력이 닳아빠진 게 이해가 간다ㅋ
917
◆hAlA1DAkoFb
2018/02/17 22:58:04
ID : 9xXAi6ZeE04
0
아 정말 사람 피곤하게 해, 그 여자가 인간관계 맺는 방식
918
◆hAlA1DAkoFb
2018/02/17 22:58:30
ID : 9xXAi6ZeE04
0
소외감 느끼게 만들어버리니까
919
◆hAlA1DAkoFb
2018/02/17 23:00:17
ID : 9xXAi6ZeE04
0
믿을 수 있는 사람도 아니고
920
◆hAlA1DAkoFb
2018/02/17 23:02:13
ID : 9xXAi6ZeE04
0
뭐라고 해야 하나. 그 전엔 그냥 각자가 본인 할 일 하는 분위기였다면, 그 여자가 들어오고 나서부터는 인싸와 아싸 두 무리로 점차 나뉘어지는 분위기
921
◆hAlA1DAkoFb
2018/02/17 23:06:05
ID : 9xXAi6ZeE04
0
물론 대학생 때도 아싸로 살면서 아싸친구들이랑 놀았지만ㅋ 그땐 자발적 선택이었고 지금은 정신 차리고 보니 나도 모르는 새 아싸가 되어 있었다는 전개이므로ㅋ 심히 불쾌함ㅋ
922
◆hAlA1DAkoFb
2018/02/17 23:09:35
ID : 9xXAi6ZeE04
0
그래 뭐… 인생은 독고다이이긴 한데 그런 식으로 배척당하면 기분 나빠요ㅋ 저도 사람인지라
923
◆hAlA1DAkoFb
2018/02/17 23:11:38
ID : 9xXAi6ZeE04
0
윗레스 저 어딘가에도 비슷한 이야기를 한번 쓴 적이 있긴 한데, 암튼
연휴 끝나고 복귀하기 전까지 얼른 정신력 만땅 채워서 독고다이로 돌아가야지
924
◆hAlA1DAkoFb
2018/02/17 23:27:06
ID : 9xXAi6ZeE04
0
그쪽 무리에서 소외당한 사람이 한명 더 있는데, 말하던 뉘앙스를 보면 그 친구도 이런 분위기(인싸/아싸 형성)를 감지하고 있는 듯 했고
925
◆hAlA1DAkoFb
2018/02/17 23:29:16
ID : 9xXAi6ZeE04
0
아니 대체 왜 그러고 살아?ㅋㅋㅋㅋ 다른 회사 이직하며 뱅뱅 돌던 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고ㅋㅋㅋㅋㅋ 갓 입사했을 적의 의젓하고 어른스러웠던 언니 모습 도코????ㅋㅋㅋㅋㅋㅋ
926
◆hAlA1DAkoFb
2018/02/17 23:32:24
ID : 9xXAi6ZeE04
0
아아 생각할수록 빡친다. 진심 엿같넹
927
◆hAlA1DAkoFb
2018/02/17 23:37:03
ID : 9xXAi6ZeE04
0
아냐. 멘탈력이나 채워놓자. 포션 없나요 포션
928
◆hAlA1DAkoFb
2018/02/17 23:41:31
ID : 9xXAi6ZeE04
0
930 까지는 채우고 자자. 내일은 1천 채워서 판 바꿀 수 있도록
929
◆hAlA1DAkoFb
2018/02/17 23:42:01
ID : 9xXAi6ZeE04
0
과연 내일 하루만에 다 쓸 수 있을까, 70레스
930
◆hAlA1DAkoFb
2018/02/17 23:43:38
ID : 9xXAi6ZeE04
0
힘내자 나의 존재야ㅋ
931
◆hAlA1DAkoFb
2018/02/18 07:50:16
ID : 9xXAi6ZeE04
0
오늘 꿨던 꿈은 일단 써놓고 보자
3월달에 남자 인연이 있다고 하는 꿈
932
◆hAlA1DAkoFb
2018/02/18 07:52:38
ID : 9xXAi6ZeE04
0
근데 아무리 봐도 오늘 70레스를 다 쓰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이는데
933
◆hAlA1DAkoFb
2018/02/18 07:57:47
ID : 9xXAi6ZeE04
0
…? 여행판 언제부터 있었던거야????
934
◆hAlA1DAkoFb
2018/02/18 08:01:29
ID : 9xXAi6ZeE04
0
모토메테 시마우노사
아카이하~다노~마치~니케즈라레
이쿠츠모나쿠시타케도~
935
◆hAlA1DAkoFb
2018/02/18 08:29:34
ID : 9xXAi6ZeE04
0
살짝 위험하다, 감기의 기척이
936
◆hAlA1DAkoFb
2018/02/18 08:31:45
ID : 9xXAi6ZeE04
0
사실 코인1+완드1 이런 식으로 금전 관련된 카드가 좀 많이 나오긴 했는데 그게 대학 등록금을 낸다는 뜻인지 재수학원을 등록한다는 의미인지 구분할 수가 없었어ㅋ 그리고 그쪽 레스주가 원하던 대학에 등록금을 납부한다는 의미인 건지도 잘 모르겠고
937
◆hAlA1DAkoFb
2018/02/18 08:35:47
ID : 9xXAi6ZeE04
0
조심스럽게 짐작하기에는, 그 레스주가 별로 원하지 않는 대학교의 등록금을 지불하게 된다는 뜻일 거 같음. 그 레스주의 상태(잘 되겠지! + 아냐 이번생은 망했어) 가 너무 강하게 드러나는 상태라 파악이 안된다
938
◆hAlA1DAkoFb
2018/02/18 10:33:38
ID : 9xXAi6ZeE04
0
아아 꿈 속에서 히메컷 헤어로 잘림 당했었다. 어떤 맥락이었는지는 기억 안 나지만 그정도 머리길이가 되려면 여름 후반이나 가을쯤 되어야 할 거 같았어
939
◆hAlA1DAkoFb
2018/02/18 10:41:32
ID : 9xXAi6ZeE04
0
ㅋ빨리 채워서 판제 바꾸려고 아주ㅋㅋㅋ
940
◆hAlA1DAkoFb
2018/02/18 12:36:21
ID : 9xXAi6ZeE04
0
정보판으로 바꼈어
무슨 정보…? 주식판인가
941
◆hAlA1DAkoFb
2018/02/18 12:37:07
ID : 9xXAi6ZeE04
0
아아 여행판이 윗쪽으로 올라갔구나
942
◆hAlA1DAkoFb
2018/02/18 12:53:32
ID : 9xXAi6ZeE04
0
무시가 답입니다
무시가 답입니다
무시가 답입니다
오늘 저녁에 세 번 외치고 출근하자
943
◆hAlA1DAkoFb
2018/02/18 12:55:57
ID : 9xXAi6ZeE04
0
한번 어깨가 시려워지기 시작하면 답이 없다. 전신이 스멀스멀 추워진다
944
◆hAlA1DAkoFb
2018/02/18 12:58:40
ID : 9xXAi6ZeE04
0
과장님께서 주신 쿠폰 기간연장시켜서 다음주 주말에 쓸까. 오늘 아니면 이번주 평일날 내로 써야 하는데 시간이 좀 타이트하다
945
◆hAlA1DAkoFb
2018/02/18 13:00:58
ID : 9xXAi6ZeE04
0
아 지금 생각난 건데, 가 어느정도 일리있는 말일 수도 있을 거 같아. 사람의 생각이 전파 형태일 수도 있다는 거
946
◆hAlA1DAkoFb
2018/02/18 13:05:35
ID : 9xXAi6ZeE04
0
작년 여름에 회사 동료들이랑 용하다는 점집에 갔었었는데, 누구한테도 말 안 하고 혼자 생각하고 있었던 부분을 (무속인의 입을 빌어) 조상귀신인지 무슨 존재인지가 대답해준 게 있거든
947
◆hAlA1DAkoFb
2018/02/18 13:08:08
ID : 9xXAi6ZeE04
0
귀신이 마인드 리딩같은 게 가능하다고 한다면 그건 너무 일상이 수치플이고… 전파 수신하듯이 캐치해서 답해준 게 아닐까 하는 생각ㅇㅇ
948
◆hAlA1DAkoFb
2018/02/18 13:11:02
ID : 9xXAi6ZeE04
0
'신년점이든 궁금한 거 물어보러 오는 점이든, 무속적인 부분 너무 자주 접하면 위험한 거 아냐?'
에 대한 부분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혼자서 반년동안 생각하고 있었는데
949
◆hAlA1DAkoFb
2018/02/18 13:13:04
ID : 9xXAi6ZeE04
0
한참 다른 이야기하다가 무속인이 갑자기 맥락 파괴하고
'아, 1년에 한번씩 점 보러 오는 건 괜찮다고 하셔' 라고 말해서 정말 깜짝 놀랐었거든
950
◆hAlA1DAkoFb
2018/02/18 13:25:00
ID : 9xXAi6ZeE04
0
아직 올해 신년점은 안 봤지만ㅋ 내가 먼저 발광하지 않는 한에야 올 한해는 전반적으로 조용할 거 같은 느낌. 신년점 보러 가야 한다면 일단 생일 지나고… 3월 중순이나 말 쯤에
951
◆hAlA1DAkoFb
2018/02/18 13:27:17
ID : 9xXAi6ZeE04
0
3월 초나 최대 3월 말, 4월까지 넘어가진 말고. 3월 초가 가장 적절하긴 한데 막상 3월 초 되면 귀찮아할 거 같아서ㅋㅋㅋ 3월 중순이나 말 쯤이 되지 않을까 보고 있는데
952
◆hAlA1DAkoFb
2018/02/18 13:27:38
ID : 9xXAi6ZeE04
0
귀찮다는 게 문제지
953
◆hAlA1DAkoFb
2018/02/18 13:41:35
ID : 9xXAi6ZeE04
0
ㅅㄹㄷㅈ 일상판에서도 한번 쓴 적 있는 거 같은데 이번년도는 짝수 달이 좀 위험할 거 같아. 2월/4월/6월 이런 거. 내 정신상태가 어떤 상태일지 나도 확신이 없어ㅋㅋㅋ 막상 이번 1월,2월을 관찰해봐도… 어… 그래
954
◆hAlA1DAkoFb
2018/02/18 13:44:53
ID : 9xXAi6ZeE04
0
겨울이 가기 전에 불 질러봐야 되는데
955
◆hAlA1DAkoFb
2018/02/18 13:45:44
ID : 9xXAi6ZeE04
0
불 피우고 뭔가를 태워도 되는 장소가 있었으면 좋겠다. 합법적으로 허가된 곳
956
◆hAlA1DAkoFb
2018/02/18 13:46:38
ID : 9xXAi6ZeE04
0
쥐불놀이 행사라도 참가해 볼까
957
◆hAlA1DAkoFb
2018/02/18 13:53:59
ID : 9xXAi6ZeE04
0
난 전생에 방화범이었었을 거야ㅋㅋㅋㅋㅋㅋ 뭔가를 불태우거나, 타는 냄새를 맡으면 기분이 좋아ㅋㅋㅋㅋㅋㅋㅋ
958
◆hAlA1DAkoFb
2018/02/18 13:56:06
ID : 9xXAi6ZeE04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9
◆hAlA1DAkoFb
2018/02/18 13:58:32
ID : 9xXAi6ZeE04
0
이런 날 보고 있으면 진짜ㅋㅋㅋㅋㅋ 나 왜 범죄자가 안 됐지ㅋㅋㅋㅋㅋㅋㅋ
960
◆hAlA1DAkoFb
2018/02/18 13:59:54
ID : 9xXAi6ZeE04
0
충동 조절이 되니까… 우리 맘속에 그런 욕구 하나쯤은 있잖아요
961
◆hAlA1DAkoFb
2018/02/18 14:24:07
ID : 9xXAi6ZeE04
0
레스 39 개 남았어. 맘같아선 애국가라도 써서 빨리 채워버리고 싶은데
962
이름없음
2018/02/18 14:25:03
ID : 04IMmIJO3wt
0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로오오오옥~
963
◆hAlA1DAkoFb
2018/02/18 14:25:04
ID : 9xXAi6ZeE04
0
멍뭉이가 너무 귀엽다
964
이름없음
2018/02/18 14:25:25
ID : 04IMmIJO3wt
0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에에에에
965
◆hAlA1DAkoFb
2018/02/18 14:25:38
ID : 9xXAi6ZeE04
0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6
이름없음
2018/02/18 14:25:43
ID : 04IMmIJO3wt
0
이후 생략. ㅋㅋㅋㅋㅋㅋ
단호박 농장 계획만 적어내려가도 금방 채울걸?
967
◆hAlA1DAkoFb
2018/02/18 14:25:55
ID : 9xXAi6ZeE04
0
앗 늦엇닼ㅋㅋㅋㅋㄱㅋㅋ
968
◆hAlA1DAkoFb
2018/02/18 14:26:32
ID : 9xXAi6ZeE04
0
아하 그래볼까ㅋㅋㅋㅋ
969
이름없음
2018/02/18 14:29:29
ID : 04IMmIJO3wt
0
단호박 농장
1. 들어가기에 앞서.
이것은 레스를 채워서 스레를 터트리려는 목적따위가 아닌, 오직 단호박 농장을 운영하기 위한 계획임을 미리 말하는 바이며, 앞으로 단호박 농장을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지, 또 그로인해 발생할 문제점 및 애로사항등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에 대한 내용이 주임을 밝혀두는 바이다.
970
◆hAlA1DAkoFb
2018/02/18 14:29:53
ID : 9xXAi6ZeE04
0
벌써 10년 넘게 같이 있었는데도. 마치 처음 마주하는 모습인마냥 매 순간의 행동이 귀엽다
971
이름없음
2018/02/18 14:30:44
ID : 04IMmIJO3wt
0
2. 왜 하필 단호박 농장인가?
간단하다.
단호하니까.
쓸 말은 매우 많지만 자세한 내용을 적기엔 레스칸이 너무 작은 관계로 이하 생략.
972
◆hAlA1DAkoFb
2018/02/18 14:31:05
ID : 9xXAi6ZeE04
0
ㅋㅋㅋㅋㅋㅋ크고 웅장하다ㅋㅋㅋㅋㅋㅋ
973
◆hAlA1DAkoFb
2018/02/18 14:32:25
ID : 9xXAi6ZeE04
0
일단 단호박은 맛있으니깐요. 그리고 주먹만한 녀석이 비싸기는 엄청 비싸서, 잘만 하면 떼부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974
이름없음
2018/02/18 14:32:33
ID : 04IMmIJO3wt
0
3. 단호박 농장 운영계획.
3단계로 나타낼 수 있다.
1. 단호박을 심는다.
2. 단호박을 기른다.
3. 단호박을 수확한다.
자세하게 설명해봤자 어차피 저 3문장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생략한다.
975
◆hAlA1DAkoFb
2018/02/18 14:34:51
ID : 9xXAi6ZeE04
0
단호박 만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6
이름없음
2018/02/18 14:34:55
ID : 04IMmIJO3wt
0
4. 단호박 판매 관련
단호박은 맛있고 건강식이므로 은근히 인기가 많다.
여기에 스레주표 단호함이 첨가되어 ☆ 특별 프리미엄 ☆이 붙는 것도 생각해야한다.
판매 개수는 다음과 같다.
1. 1개씩 (단품)
2. 3개씩(세트 구성으로 단호박 스프 조리방법을 적은 요리책)
3. 12개 종합 선물세트( 추가로 +20만원을 지불하면 단호한 다이어립 추가증정)
977
이름없음
2018/02/18 14:37:31
ID : 04IMmIJO3wt
0
4-1 단호박 판매 가격
일단 많이 사면 할인해 주는 것이 기본 전략.
그리고 특별 프리미엄도 생각해야하므로
1개씩 팔 때는 개당 1만원.
세트 구매는 2만원
12개 종합 선물 세트는 79900원을 적용한다.
참고로 호박도 중요하지만 거기에 달라붙는 추가 상품들의 가격을 잘 받아내어서 배보다 배꼽을 더 크게 키워서 부가 수익으로 창조적으로 이득을 얻는데 주력한다.
978
◆hAlA1DAkoFb
2018/02/18 14:37:45
ID : 9xXAi6ZeE04
0
흠 저의 선택은요ㅋㅋㅋㅋㅋ 2번 하겠습니다ㅋㅋㅋㅋ
979
이름없음
2018/02/18 14:40:13
ID : 04IMmIJO3wt
0
5. 투자비용
투자비용 = 땅값+단호박 종자값+노동력+배송비 및 기타비용인데
여기서 노동 및 배송비, 기타비용등은 스레주가 직접 몸으로 뛰기 때문에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 즉 필요한 건 땅값과 단호박 종자값.
참고로 땅값은 스레주가 가지고 있다고 여기지고 싶은 0.002비트코인을 팔아서 생긴 돈으로 갈음한다.
980
이름없음
2018/02/18 14:42:27
ID : 04IMmIJO3wt
0
6. 기타
단호박에 문제가 생길 경우, 스레주가 타로를 꺼내 해결책을 강구한다.
단호박 옆에서 기타를 쳐도 무방하나, 소음문제로 이웃과 싸우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단호박이 맛있다고 해서 스레주가 혼자 다 먹는 불상사가 생기지 않도록 절제심을 길러라 스레주.
대체 왜 내가 이 계획을 남의 스레에 적고 있는지 모르겠다. 이거 민폐다. 반성해라, 오레. ㅋㅋㅋㅋ
981
◆hAlA1DAkoFb
2018/02/18 14:45:28
ID : 9xXAi6ZeE04
0
앜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 아냐 괜찮아!!ㅋㅋㅋㅋㅋㄱㅋㅋ 너무 상세하잖아 이봐ㅋㅋㅋㅋㅋㅋㅋ
982
이름없음
2018/02/18 14:47:18
ID : 04IMmIJO3wt
0
7 결론
그래서 단호박 농장 계획을 통해
이 레스 포함 스레의 레스 8개를 해치우는데 성공했다.
983
◆hAlA1DAkoFb
2018/02/18 14:48:15
ID : 9xXAi6ZeE04
0
딴소리긴 한데, 열매가 있는 식물들은 생각보다 관리가 꽤 어려워. 물을 너무 많이 주면 열매는 커지는데 당도가 떨어져. 물을 너무 안 주면 종자가 크지를 못해
984
◆hAlA1DAkoFb
2018/02/18 14:48:51
ID : 9xXAi6ZeE04
0
맞어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굉장히 빠르게ㅋㅋ기ㅋㅋㅋ
985
◆hAlA1DAkoFb
2018/02/18 14:52:20
ID : 9xXAi6ZeE04
0
겨울이 가기 전에 체중감량하기로 목표를 잡았는데 아무래도 실패한 듯 하다. 늘어나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딱히 줄어들지도 않았어ㅋㅋㅋㅋㅜㅜㅜㅜㅠ
986
◆hAlA1DAkoFb
2018/02/18 15:38:53
ID : 9xXAi6ZeE04
0
강아지 야로 눈치가 너무 빠르다
987
◆hAlA1DAkoFb
2018/02/18 15:39:33
ID : 9xXAi6ZeE04
0
뭐 먹기 싫었는데 엄마랑 같이 있으면 자꾸 뭔가를 먹게 된다
988
◆hAlA1DAkoFb
2018/02/18 15:40:03
ID : 9xXAi6ZeE04
0
나는 먹고 있는데…너는 왜 안 먹니? 라는 무언의 압박
989
◆hAlA1DAkoFb
2018/02/18 15:40:58
ID : 9xXAi6ZeE04
0
안 그래도 아침밥 먹은 거 소화 안돼서 소화제 먹었는데 비빔밥 몇 숟갈 먹고 소화제 또 먹음
990
◆hAlA1DAkoFb
2018/02/18 15:41:43
ID : 9xXAi6ZeE04
0
이번 연휴는 아주 소화제를 달고 살았네. 목 금 토 일 소화제 안 먹은 날이 없는데
991
◆hAlA1DAkoFb
2018/02/18 15:42:03
ID : 9xXAi6ZeE04
0
자꾸 소화제 먹어대서 소화력이 떨어진건가
992
◆hAlA1DAkoFb
2018/02/18 15:42:35
ID : 9xXAi6ZeE04
0
연휴 문제가 아니라 이번년도 들어서는 계속 이런 상태인데
993
◆hAlA1DAkoFb
2018/02/18 15:43:11
ID : 9xXAi6ZeE04
0
내 위야. 대체 뭐가 문제니
994
◆hAlA1DAkoFb
2018/02/18 15:43:48
ID : 9xXAi6ZeE04
0
아 갑자기 화나ㅋㅋㅋ 먹고싶지도 않았는데 먹어서 소화는 소화대로 안 되고 위 땡겨ㅋㅋㅋㅋ
995
◆hAlA1DAkoFb
2018/02/18 16:42:19
ID : ikk1hgo47BA
0
2판 1레스에는 무엇을 쓸까요
996
◆hAlA1DAkoFb
2018/02/18 16:42:57
ID : ikk1hgo47BA
0
막상 1판 떠나보내려니 좀 먹먹해지네
997
◆hAlA1DAkoFb
2018/02/18 16:43:59
ID : ikk1hgo47BA
0
2판은 조금 천천히 쓸 예정ㅋ 판제 빨리 바꿔버리고 싶어서 굉장히 급하게 썼는데
998
◆hAlA1DAkoFb
2018/02/18 16:45:56
ID : ikk1hgo47BA
0
ㅅㄹㄷㅈ 터진 걸 보고 나니 이것도 어딘가에 백업시켜놔야 할 거 같은 기분이 들어ㅋ
999
◆hAlA1DAkoFb
2018/02/18 16:46:26
ID : ikk1hgo47BA
0
힘차게 달려라 은하철도 999
1000
◆hAlA1DAkoFb
2018/02/18 16:46:37
ID : ikk1hgo47B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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