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7)
2.먼지가 되어~~ (5)
3.가끔씩 주절주절 (5)
4.중반 그 마지막 3 (1000)
5.꿈,일기 (3)
6.승훈이에게 매일 새벽 쓰는 일기. (1)
7._(:3」∠)_ (17)
8.배애앰 (55)
9.. (54)
10.인생 후기 (49)
11.방주 (9)
12.고독, 외로움, 공허함 (118)
13.개꿈일기 (21)
14.스쳐지나간 시간에 기록되는 기억의 이야기. (11)
15.도로시에게 (5)
16.더 나은 내일 (122)
17.Lactose Intolerance (110)
18.2 (1000)
19.다이어트? 풉. 처먹일기 (6)
20.Bittersweet Red Blues (1000)
2
이름없음
2018/02/26 19:53:15
ID : jyZgY2k8jfS
0
해봐
3
◆dTO9yZck1fQ
2018/02/26 19:54:24
ID : 1eNAkk07glx
0
대학 진학을 못하게 됐다. 전부 다 불합격 해서? 아니, 한군데 합격한 곳이 있었다. 4년제 지방 사립대. 그런데도 진학을 못하게 된건 엄마의 반대 때문이었다.
4
◆dTO9yZck1fQ
2018/02/26 19:56:23
ID : 1eNAkk07glx
0
아무대학 아무과나 가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살고 있어서 나는 상관이 없었다. 하지만 엄마한테는 아니였던 것이다.
5
◆dTO9yZck1fQ
2018/02/26 19:58:32
ID : 1eNAkk07glx
0
고2때는 엄마가 어떤 분인지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담임 선생님과의 상담시간에서 대학을 못 갈지도 모른다고 말한적이 있었다.
6
◆dTO9yZck1fQ
2018/02/26 19:59:25
ID : 1eNAkk07glx
0
그 때 돌아온 선생님의 대답은 부모인데 설마 대학을 안보내시겠냐 라는 말이었다.
7
◆dTO9yZck1fQ
2018/02/26 20:00:50
ID : 1eNAkk07glx
0
하지만 우리 부모님은 전혀 그러실 사람들이 아니였던 것이다.
8
◆dTO9yZck1fQ
2018/02/26 20:02:20
ID : 46parbxB9js
0
수시원서 6개중 나는 원서를 1개 밖에 넣지를 못했다.
9
◆dTO9yZck1fQ
2018/02/26 20:02:54
ID : 46parbxB9js
0
이유는 당연히 엄마와의 다툼 때문이었다.
10
◆dTO9yZck1fQ
2018/02/26 20:04:47
ID : tbinPinTXAn
0
무언가를 한다고 하면 돌아오는 대답은 네가 할 수 있을 것같아? 혹은 여기는 ~해서 안좋아. 라는 말 뿐이었다.
11
◆dTO9yZck1fQ
2018/02/26 20:06:10
ID : tbinPinTXAn
0
그랬기 때문에 나는 부모님과 진로 쪽으로 대화하는 걸 피하기만 했다.
12
◆dTO9yZck1fQ
2018/02/26 20:08:08
ID : tbinPinTXAn
0
보건계열 쪽으로 진학을 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다. 돌아오는 대답은 당연히 너 같은 애가 할 수 있겠니? 라는 말과 일은 많이 시키는데 돈은 적게 벌으니 가지말라는 말이었다.
13
◆dTO9yZck1fQ
2018/02/26 20:17:26
ID : aoE9s8qo3SH
0
고등학교 때는 자주 학원을 관뒀다가 다시 다니기를 반복했다.
14
◆dTO9yZck1fQ
2018/02/26 20:18:39
ID : aoE9s8qo3SH
0
성적이 오르지 않기에 나에게 학원비를 내기가 아깝다는 이유에서 였다.
15
◆dTO9yZck1fQ
2018/02/26 20:20:31
ID : aoE9s8qo3SH
0
영어학원은 고2 중간고사 이후로는 다니질 못 했고 성적은 점점 하락하였다. 수학학원은 그래도 관뒀다가 다시 다니기를 반복 하였는데 결과는 성적 하락이었다.
16
◆dTO9yZck1fQ
2018/02/26 20:22:28
ID : aoE9s8qo3SH
0
수시가 끝나고 정시 준비를 할 때는 아예 학원을 보내주시지 않으셨고 혼자 공부를 하여야만 했다.
17
◆dTO9yZck1fQ
2018/02/26 20:25:00
ID : aoE9s8qo3SH
0
우울감에 빠져 나에게 석식비를 내주시는 것 조차 죄송하여 석식 신청을 하지 않고 굶은채 야간자율 학습을 했다.
레스 작성
7레스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67 Hit
일기
이름없음
18.03.01
0
5레스먼지가 되어~~
50 Hit
일기
◆pdTV87dO7fe
18.03.01
0
5레스가끔씩 주절주절
39 Hit
일기
이름없음
18.02.28
0
1000레스중반 그 마지막 3
371 Hit
일기
◆ak1csrvBbwn
18.02.27
4
3레스꿈,일기
59 Hit
일기
◆XvzSFcts61w
18.02.27
0
1레스승훈이에게 매일 새벽 쓰는 일기.
57 Hit
일기
이름없음
18.02.27
0
17레스» _(:3」∠)_
62 Hit
일기
◆dTO9yZck1fQ
18.02.26
0
55레스배애앰
95 Hit
일기
◆wso5bvg3Qr8
18.02.26
1
54레스.
91 Hit
일기
◆zcLhAnPfSLa
18.02.26
0
49레스인생 후기
210 Hit
일기
◆vDwFa5TWpeZ
18.02.24
2
9레스방주
126 Hit
일기
이름없음
18.02.23
0
118레스고독, 외로움, 공허함
212 Hit
일기
이름없음
18.02.22
3
21레스개꿈일기
178 Hit
일기
이름없음
18.02.22
0
11레스스쳐지나간 시간에 기록되는 기억의 이야기.
101 Hit
일기
이름없음
18.02.22
0
5레스도로시에게
45 Hit
일기
◆0rfbwmq3Pin
18.02.21
0
122레스더 나은 내일
109 Hit
일기
이름없음
18.02.20
4
110레스Lactose Intolerance
139 Hit
일기
이름없음
18.02.19
0
1000레스2
470 Hit
일기
이름없음
18.02.19
3
6레스다이어트? 풉. 처먹일기
383 Hit
일기
◆0mrbu4Ntg5b
18.02.18
3
1000레스Bittersweet Red Blues
902 Hit
일기
◆hAlA1DAkoFb
18.02.18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