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2/27 21:56:07 ID : 5PfU1zTU2E5 3
갑자기 베딩에서 찍찍하는 소리가 들리길래 엄청 놀랐는데, 햄찌가 잠고대하는 소리였다! 끙끙대길래 얼른 깨워서 해바라기씨 줬더니 입에 물고서는 행복한 표정으로 다시 잠들었다 ʢ´• ᴥ •`ʡ 너무 귀여워ㅠㅠㅠㅠ
2 이름없음 2024/02/27 21:59:08 ID : 5PfU1zTU2E5 0
예전에는 감정 조절을 잘하지 못해서 화가 터져나오는 일이 많았다. 의식적으로 억제하려고 해도 힘들었는데, 햄찌를 만나 후부터 그냥 스트레스 받으면 햄찌 얼굴이 먼저 생각나게 되었다. 솔직히 사람보다 햄찌를 더 좋아해서 이젠 주위 사람들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그냥 적당히 대해주면 되겠지~
3 이름없음 2024/02/27 22:01:02 ID : 5PfU1zTU2E5 0
햄찌가 아까전에 받은 해바라기씨를 먹고 있다. 쪼그만한 손으로 열심히 껍질을 까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해바라기씨에 집중하는 얼굴만 봐도 너무 행복하다. 데려오기 전에는 일상이 힘들고 지쳤었는데, 매일매일 귀여운 햄찌를 볼 수 있으니까 저절로 힘이난다!
4 이름없음 2024/02/28 14:11:22 ID : 5PfU1zTU2E5 0
오늘 건조된 크렌베리를 줘봤는데, 두손으로 소중히 들고 냠냠 먹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ㅠㅠㅠ 예전보다 몸집이 커지니 귀여움도 커진것 같아
5 이름없음 2024/02/28 14:13:04 ID : 5PfU1zTU2E5 0
2년 후에 해야하는 일이 있다. 돈과 시간이 많이 필요한 일이다. 하지 않고 넘어가는 방법도 있지만, 내가 하지않으면 또 다른 피해가 생길 수 있다. 계속 지치지만 그래도 이겨내야지!
6 이름없음 2024/02/28 15:36:31 ID : 5PfU1zTU2E5 0
햄찌가 쳇바퀴 위에서 떡이되서 자고 있다ㅋㅋㅋㅋ 너무 편안해 보여서 부러웡 나중에 깨어나면 배 깎아서 줘야겠다!
7 이름없음 2024/02/28 21:18:50 ID : 5PfU1zTU2E5 0
ㅠㅠㅠ 부모님이 갑자기 소리지르시먄 무섭다 그냥 요구만 전달하면 되지 왜 빽 소리를 지르실까..
8 이름없음 2024/02/28 21:25:38 ID : fPg6rtba8nT 0
햄찌 사진 올려줘! 설명만 들어두 너무 귀엽다!
9 이름없음 2024/02/28 21:37:00 ID : 5PfU1zTU2E5 0
헤헤 고마워
헤헤 고마워
헤헤 고마워
헤헤 고마워!
10 이름없음 2024/02/28 21:38:21 ID : fPg6rtba8nT 0
아이고 실물이 더 귀엽다 마지막은 특히 더 천사같네 사진 고마워!
11 이름없음 2024/02/29 09:14:13 ID : 5PfU1zTU2E5 0
호에에에에엥 햄찌가 또 탈출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 이름없음 2024/02/29 09:14:38 ID : 5PfU1zTU2E5 0
그래도 맨날 피아노 뒤에서 발견되니까 먹이두면 나올것 같다
13 이름없음 2024/02/29 09:21:15 ID : 5PfU1zTU2E5 0
휴ㅠㅠㅠㅠ잡았디 얘가 겁이 없어서 해바라기씨만 뿌려두면 그거 먹으려고 쫄래쫄래 나오니까 잡기 쉬웠던 것 같다
14 이름없음 2024/02/29 10:34:42 ID : 5PfU1zTU2E5 0
울 부모님도 그렇고 햄찌가 쥐 닮았다고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직접 키워본 결과 햄찌는 오히려 두더지를 닮았다. 두더지가 부아아앙 하면서 땅굴 파듯이 햄찌도 정말 잘판다. 가끔식 안보일때 베딩뒤져보면 자는 햄찌가 나온다.
15 이름없음 2024/02/29 10:35:56 ID : 6mE8nUZa2pP 0
꺄아아아아악 너무 애기다
16 이름없음 2024/03/01 19:16:01 ID : 5PfU1zTU2E5 0
오늘 밖에 놀러도 가고 즐거운 하루였는데, 집에 오니까 힘들다. 부모님이 햄스터를 보고 이런거나 키우니까 그모양이라고 소리지르셨다. 한번 더 눈에 띄면 창밖으로 던져버리신다는데 무섭다. 왜 그러시는걸까 정말 친구들이랑 재밌었는데... 부모님이 넌 다른애들이 공부하는데 밥이 넘어가냐고 윽박지르시니 재밌었던 일이 다 엉망이 됬다. 햄찌가 아무것도 모르고 나만 바라보는데 너무 슬프다. 더 잘해주고 싶은데 나때문에 햄찌도 힘든것 같다. 다 내탓인것 같다. 애초에 왜 태어나서 이런 고통을 겪어야하는걸까 저번에도 때리렸는데 오늘도 혹시 때리실까.. 지금 밖에 나가면 추운데... 집에 있고 싶은데
17 이름없음 2024/03/01 19:19:33 ID : 5PfU1zTU2E5 0
얘전부터 공부를 해도 대회를 나가도 칭찬은 안해주시고 너보다 잘하는 사람들 많다 우쭐대지말라고만 하신다. 애초에 어릴때부터 부모님의 사랑을 받은 기억이 없다.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만 한번씩 놀이동산에 다녀온게 끝이다. 거의 혼자서 책을 보거나 잡지를 보거나 티비를 보면서 시간이 가기를 기다렸었다. 말을 걸면 그냥 무시하시거나 나중에 혼날때 들먹이며 약점으로 만든다. 빨리 집을 탈출해서 햄짜랑 살고싶다. 다른 가족과 잘 지내기도 싫다. 내가 맞고 있을때 보기만 하고 혀를 차기만 했다.
18 이름없음 2024/03/01 19:23:34 ID : 5PfU1zTU2E5 0
중학교때는 이런 집이 너무 싫어서 자해도 하고 자살도 시도했는데, 결국 떠날 수 없었다. 그래도 덕분에 햄찌를 볼 수 있으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더는 아프기 싫다. 힘든 생각은 그만! 햄찌보고 힘 내자! 이렇게 귀여운 애를 두고 어떻게 떠날까! 꼭 함께 있을꺼야! 너무 길게 하소연 한것 같다 ㅠㅠㅠㅠ 사람들이 싫어하면 어쩌지
19 이름없음 2024/03/01 22:21:46 ID : 5PfU1zTU2E5 0
헤헤 안쫓겨났다 기념으로 햄찌 사진을 드립니다
헤헤 안쫓겨났다 기념으로 햄찌 사진을 드립니다
헤헤 안쫓겨났다 기념으로 햄찌 사진을 드립니다
헤헤 안쫓겨났다!! 기념으로 햄찌 사진을 드립니다~!
20 이름없음 2024/03/01 23:11:32 ID : fPg6rtba8nT 0
손 모은 거 정말 귀엽다
21 이름없음 2024/03/01 23:25:05 ID : 5PfU1zTU2E5 0
ଘ(੭◌ˊᵕˋ)੭* ੈ♡‧₊˚
22 이름없음 2024/03/02 10:40:35 ID : 5PfU1zTU2E5 0
오늘 아침에 딱 일어났는데 햄찌가 안보여서 심장이 내려앉았다. 베딩 뒤져보니 자고 있던 거여서 안심했다. 근데 햄찌는 자는거 깨워서 삐졌는지 호두 줘도 이렇게 뒤돌아서 먹는다 ㅠㅠㅠㅠ 미안 ㅠㅠㅠㅠ
23 이름없음 2024/03/02 10:41:02 ID : 5PfU1zTU2E5 0
뒤돌아서 먹는 차가운 햄찌씨
뒤돌아서 먹는 차가운 햄찌씨
24 이름없음 2024/03/02 11:33:57 ID : nTQpSK3Vgo5 0
올려줘서 고마어 레주야 나 햄찌 짱좋아하는데 너무 행복하다ㅋㅋㅋ
25 이름없음 2024/03/02 12:24:53 ID : fPg6rtba8nT 0
작은 떡 같아! 너무 귀엽다
26 이름없음 2024/03/02 14:55:14 ID : 5PfU1zTU2E5 0
히히 고마워 우리 햄찌가 많은 사람들에게 귀여움 받으니까 너무 좋다 가끔 매달려서 쳇바퀴를 씹기도 하는데, 그럴때마다 하얗고 폭신폭신한 배가 보여서 엄청 귀여워! 나중에 사진 올려줄께!
27 이름없음 2024/03/02 15:22:00 ID : eFdzSLgpfdX 0
햄스터 너무 귀엽다!!! 우리 애도 보여주고 싶어! 레주가 봤기 때문에 펑:P
28 이름없음 2024/03/02 15:27:01 ID : 5PfU1zTU2E5 0
오오 귀엽다 골든햄스터야? 드워프햄스터면 푸딩인가? 손 위에서 누워있는거 보니까 주인을 엄청 신뢰하나보다! 너무너무 부럽고 햄찌도 너무너무 귀엽다 (ง˙∇˙)ว
29 이름없음 2024/03/02 15:59:42 ID : 1zPjs7glCmG 0
ㅋㅋㅋㅋ 고마워! 골든이야!!
30 이름없음 2024/03/02 18:14:29 ID : 5PfU1zTU2E5 0
사람이랑 연락할때 너무 친절하게 대하면 오히려 역효과인 것 같다. 그냥 성향에 따라서 가볍게 대하는게 서로에게 부담감을 느끼지 않는 연락법인것 같다. 사람은 너무 복잡해 햄찌는 해바라기씨만 주면 빵긋 웃는디
31 이름없음 2024/03/02 23:35:07 ID : 5PfU1zTU2E5 0
오늘의 다짐! 1. 공부 이외의 것으로 연락하지 않는다. 힘들다고 하거나 우울하다고 연락하면 약점으 드러내게 된다 2. 부정적인 감정은 울거나 게임을 하며 풀자 3.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상황에 맞게 대화하자 4. 고개 숙이고만 있지 말자 5. 부당한 상황일때는 증거를 남기고, 항의하자 6. 노력하기전에 결과를 추측하지 말자 7. 그냥 하자
32 이름없음 2024/03/03 00:41:07 ID : 5PfU1zTU2E5 0
흐에에엑 실수로 우유를 담았던 컵에 물따라서 마셔버렸다 햄찌 보고 힐링해야지~
33 이름없음 2024/03/03 00:41:40 ID : 5PfU1zTU2E5 0
날쌘돌이 햄찌씨
날쌘돌이 햄찌씨
34 이름없음 2024/03/03 13:16:56 ID : 5PfU1zTU2E5 0
햄찌가 볼주머니에서 뭐를 꺼내길래 유심히 지켜봤는데, 자기 똥을 입으로 푝푝 뱉으면서 놀고 있는 거였다ㅋㅋㅋㅋ 햄찌가 많이 심심한가보다..
35 이름없음 2024/03/04 18:28:05 ID : 5PfU1zTU2E5 0
함부로 장난치지 말자. 상대가 원하지 않으면 하지 말자. 내 입장을 강요하지 않고 가만히만 있어도 반은 간다. 싫다는데 내가 생각해서 보내는건 오히려 안좋음
36 이름없음 2024/03/04 18:30:15 ID : 5PfU1zTU2E5 0
1. 일단 나를 소중히 여기자 2. 감정을 충동을 흘러보내자. 어차피 한순간의 감정 !! 충동을 알아채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 하지 않으면 죽는것인가?? 그런것이 아니면 하지 말고, 해야되는 일이 있는데 한다고 죽는건가?? 그런것이 아니면 하자. 정말 규칙대로 살아보자. 3. 다른 사람에게 친절히 대하자. 선을 넘지 말자. 내 편보다는 적을 만들지 않는게 훨씬 더 도움된다.
37 이름없음 2024/03/04 18:31:03 ID : 5PfU1zTU2E5 0
그리고 남에게 물어보는 건, 의견을 구하기 보다는 내가 정답을 알고 있음에도 이를 남에게 확인받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심리가 크다. 그냥 스스로 하자.(규칙 2번) 물어보고 싶은걸 억제하고 해야 하는 것을 하자.
38 이름없음 2024/03/04 18:33:33 ID : 5PfU1zTU2E5 0
규칙 3에서 '친절히'란 상대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보는 것, 왜곡되게 생각해 엉뚱하게 행동하지 말자. 기분나쁘지 않게 약속을 제안하려면 "~할래?"보다는 뒤에 뭐해?라고 물어보는게 더 효과적이다. 있다고 하면 그 일에 대해 물어보고 없다고 하면 제안할 수 있다.
39 이름없음 2024/03/05 17:38:08 ID : 5PfU1zTU2E5 0
아무리 힘들어도 집에와서 햄찌를 보면 스트레스가 풀려~ 너무너무 행복해~ 간식주면 두손으로 받아먹으니까 계속 주고 싶어지네. 이러다 뚱뚱 햄찌되면 어카지
40 이름없음 2024/03/06 21:59:01 ID : 5PfU1zTU2E5 0
졸려도 열심히 먹는 햄찌보니까 힐링된다. 나도 졸려도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힘든걸 털어놔도 그게 잠을 깨우지는 못하니까, 예전에 당연하게 의존했던 것도 혼자서 해보자
41 이름없음 2024/03/06 22:18:21 ID : NxTVhz89vA5 0
레주 글에서 정말 햄찌 아끼고 사랑하는게 잘 보여서 동물 사랑하는 집사 입장에서 진짜 너무 좋다.. 햄찌랑 늘 행복하고 만약 이별이 온다해도 너무 힘들지 않길 바래... 난입 미안!!!
42 이름없음 2024/03/07 17:51:02 ID : 5PfU1zTU2E5 0
고마워! 언젠간 헤어지게 되겠지만 그때까지 잘 지낼께!
43 이름없음 2024/03/07 17:52:16 ID : 5PfU1zTU2E5 0
오늘 햄버거를 먹었는데, 사람이 많은 시간대에 가서 그런지 평소보다 콜라를 많이 담아주었다! 행복행복 빵을 조금 뜯어서 줬는데, 햄찌가 먹고는 눈이 동그래졌다. 맛있어서 그런가보다~ 행복행복
44 이름없음 2024/03/07 18:37:06 ID : 5PfU1zTU2E5 0
ㅠㅠㅠㅠㅠㅠ 햄스터가 한쪽 팔을 들고 있길래 뭔가 봤더니, 오른쪽 팔이 부러진것 같다. 어쩐지 어제 쳇바퀴를 별로 안굴리더라..
45 이름없음 2024/03/07 18:43:27 ID : 5PfU1zTU2E5 0
뼈가 튀어나오거나 피부가 찢어지지 않아서 다행이다ㅠㅠ 그랬으면 목숨이 위험할지도 몰라 일단은 쳇바퀴는 압수! 오른쪽 손을 벌리지 못하던데, 매일 관찰해보고 괜찮아지면 다시 넣어줘야겠다
46 이름없음 2024/03/07 19:42:43 ID : 5PfU1zTU2E5 0
어제까지만 하더라도 멀정했었는데.. 아마 케이지 탈출하고 돌아다니다가 부러진것 같다. 애초에 내가 더 안전하게 관리했으면 부러지지 않았을텐데 후회가 남는다. 그냥 맛있는거 많이 주고 스트레스 덜 줘야겠다.
47 이름없음 2024/03/07 19:49:49 ID : 6mE8nUZa2pP 0
햄찌 빨리 낫길바래ㅠ
48 이름없음 2024/03/07 22:19:11 ID : NxTVhz89vA5 0
헉?! 혹시 햄찌가 아파하는것 같으면 병원 데려가보는건 어떨까..! 햄찌 아프지마...
49 이름없음 2024/03/09 17:36:01 ID : 5PfU1zTU2E5 0
오늘 병원에 갔는데, 다행히 인대가 늘어난거라고 하셨다!!! 약 먹이는게 힘들긴 했지만, 햄찌가 빨리 건강해졌으면 좋겠다. 병원비가 조금 후덜덜해서 앞으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50 이름없음 2024/03/09 21:36:16 ID : fPg6rtba8nT 0
햄찌가 무사해서 다행이야!
51 이름없음 2024/03/10 17:27:16 ID : 5PfU1zTU2E5 0
모두모두 햄찌를 걱정해줘서 고마워! 지금은 나아졌는지, 엄청 돌아다니고 있어 (〜^∇^)〜
52 이름없음 2024/03/12 22:03:37 ID : 5PfU1zTU2E5 0
호엣호엣 개학했더니 바쁘다ㅠㅠ 햄찌를 조금 밖에 못보니까 아쉬워. 그래도 이겨내야지!!|ω・)و✧
53 이름없음 2024/03/12 22:06:50 ID : 5PfU1zTU2E5 0
병원에 갔다온뒤, 햄찌가 멀쩡해보였었는데 조금은 야윈것 같다. 해바라기씨랑 밀웜 왕창 줘야겠다. 얼른얼른 햄찌랑 둘이 살고 싶다.
54 이름없음 2024/03/13 16:35:12 ID : 5PfU1zTU2E5 0
오늘 급식이 너무 맛있었다! 오랜만에 분식을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던 것 같다. 학교 끝난뒤 집에 와서 초코우유마시고 햄찌보니까 행복하다. 요즘 햄찌가 은신처를 맘에 들어하지 않길래, 은신처 대신 해동지를 넣어줬다. 햄찌가 해동지를 모은뒤 굴을 파서 은신처 대용으로 잘 쓰고 있다. 해동지의 부스럭부스럭 하는 소리 덕분에 햄찌가 뭐하는지 알 수 있다. 가끔 햄찌를 부르면 부스럭부스럭하다가 햄찌가 얼굴을 뾱 하고 내미는데, 그게 너무너무 귀엽다. 딸기우유같은 코만 나올때는 정말 깨물어버리고 싶다.
55 이름없음 2024/03/14 22:49:03 ID : 5PfU1zTU2E5 0
예전에는 내 행동에 책임을 지기 싫어서 망상으로 도피하곤 했다. 경험이 쌓이니, 책임을 스스로 지는 것이 도피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든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들어가는거니까 책임을 지지 않으려고 외부에서 요인을 찾으면 더더욱 남 탓을 하게 되고, 결국 스스로를 좀먹게 된다. 물론 내 잘못이 아닌, 상대방의 잘못이 경우에는 그 경험에서 배울 수 있는 점만 찾고, 잊어버리는 편이 낫다.
56 이름없음 2024/03/16 10:47:07 ID : 5PfU1zTU2E5 0
햄찌는 따듯따듯 부들부들 상냥한 햇빛 냄새야
57 이름없음 2024/03/25 18:31:30 ID : 5PfU1zTU2E5 0
허허... 세상 살기가 힘들다 그냥 내할일 해야지 + 햄찌는 새집으로 이사가서 완전 신났어! 처음 왔을때 보다 2배는 커진 것 같아
58 이름없음 2024/03/25 18:39:34 ID : AruoIFg6lu5 0
귀엽다! 평소보다 신난 게 어떻게 느껴져? 표정으로 알 수 있어? 너무 귀엽다 햄찌
59 이름없음 2024/03/25 19:15:03 ID : 5PfU1zTU2E5 0
뭔가 평소보다 눈이 커지고 입이 위로 살짝 올라가! 예전보다 쳇바퀴도 많이 돌리고!
60 이름없음 2024/03/25 19:50:41 ID : mE2k8paliru 0
햄스터 귀엽네요
61 이름없음 2024/04/02 19:36:23 ID : 5PfU1zTU2E5 0
오늘 오랜만에 날씨가 좋아서 밖에 나가서 산책했어!! 진짜 바람 선선하고 사람 많으니까 기분 좋더라 햄스터 톱밥도 갈아줬는데 냄새도 덜 나고 깔끔해 진것 같아!! 요즘 너무 기분좋다 헤헤헤헿 모두 모두 사랑하고 행복해
62 이름없음 2024/04/04 18:37:13 ID : 5PfU1zTU2E5 0
요즘 밥을 많이 줬더니 돼햄이 되버렸다. 엉덩이가 커져서 만지는 촉감이 조아 입에 넣고 와랄라 하고 싶당
63 이름없음 2024/04/13 21:01:02 ID : 5PfU1zTU2E5 0
오늘 밖에 나갔다가 감기걸린것 같다ㅠㅠㅠㅠㅠ 이거 보는 레더들은 꼭 감기조심해!! 햄찌한테 모래 목욕 통 줬더니 털이 반질반질 해졌어
64 이름없음 2024/05/18 21:10:37 ID : 5PfU1zTU2E5 0
어우우우 바빠서 못들어왔었다 ㅠㅠㅠㅠㅠ 최근 햄찌 근황: 살쪄서 엉덩이가 커짐 메론에 환장해서 자기 얼굴만한 걸 다 먹음 검은색 털이 사라지고 흰색털이 나기 시작함 아마 털갈이인듯?
65 이름없음 2024/05/20 02:06:16 ID : SGtBwHxu2rd 0
햄찌도 햄찐데 레주가 더 귀여운 듯ㅋㅋㅋㅋ
66 이름없음 2024/05/20 19:24:33 ID : 5PfU1zTU2E5 0
어멍어멍 고마워!!! ᖭི(ˊᗜˋ*)ᖫྀ
67 이름없음 2024/05/20 19:26:37 ID : 5PfU1zTU2E5 0
오늘 버거킹 먹었는데 새로나온 어니언링이 너무 맛있었어!!! 정말 행복쓰 햄찌한테 포도 한알 줘봤는데, 잘 못먹어서 직접 껍질 까줬어. 햄찌 이빨이 그렇게 날카롭지는 않나봨ㅋㅋ 먹으려고 껍질 베어먹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 암튼 포도 과육 한입 먹더니 아예 자기 은신처로 가져가더라ㅋㅋㅋㅋ 마음에 들었나봐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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