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결☃️ 2023/09/29 05:28:16 ID : 3yK3Rvdxvbc 8
뒤집힌 세계를 유영하는 고래를 동경했다 . . . 📘낭랑18?세의 대환장 겨울나라살이 기록장📘 ❄️난입하면 뽀뽀해줌 ❄️진짜 기분에 따라 아무말이나 하는 일기 ❄️제목 모음 (자주 바뀜) 💙하루에 하나씩 사랑한 것 쓰기 챌린지 중...
902 2024/09/27 02:16:15 ID : Wkre1Dzbwrh 0
결 수고 많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접어! 라고 하니까 스레가 접혔다... 결 / INFJ / 07년생 / 12학년(우와!!) 벌써 9월이네... 얼른 겨울이 왔으면 해요 여튼 걍 살아~ 가 100레스동안의 모토일듯 합니다.. 갓생살기 노력 중 (여~~~전히 실패하는 중) +) 💙올때마다 최소 하나씩 사랑한 것 쓰기 챌린지 중 (꾸준히 안하는중...하겟습니다)
903 2024/09/27 02:19:41 ID : Wkre1Dzbwrh 0
나는 아무래도 사랑으로 사는 사람인가봐
904 2024/09/30 03:51:19 ID : fdV84FeHu7e 0
체한 것 같아.........힝
905 2024/10/01 05:25:49 ID : 3yK3Rvdxvbc 0
공부하는데 너무집중안돼서 재미로 adhd테스트 해봣는데 매우의심된대서 비명지르고 바로 다른 테스트 해봣더니 진료받으란다..
906 2024/10/01 05:26:53 ID : 3yK3Rvdxvbc 0
adhd 있는데도 이만큼 한 거면 장하긴 함 럭키비키잖아 ... ^^;; 진짠아니겟지,
907 2024/10/01 05:51:12 ID : 3yK3Rvdxvbc 0
젊은 우리~ 나이테는 잘 보이지 않고 찬란한 빛에 눈이 멀어 꺼져가는데
908 2024/10/02 01:34:03 ID : oJQpO4KY5O8 0
그림 발전햇으면
그림...이 좀 발전햇으면 해;;
909 2024/10/02 01:37:32 ID : oJQpO4KY5O8 0
아니 벌써 10월이라꼬 말않되
910 2024/10/02 01:59:50 ID : oJQpO4KY5O8 0
아직 물속인 것 같아요
911 2024/10/03 04:34:36 ID : 3yK3Rvdxvbc 0
입이 안 벌어져.. 턱 너무 아픈디ㅠ
912 2024/10/03 04:35:06 ID : 3yK3Rvdxvbc 0
💙 너무너무 귀엽고 착한 애기랑 얘기나눔,,
913 2024/10/03 04:36:55 ID : 3yK3Rvdxvbc 0
..중학생도 연애하고 초딩도 연애하고 다들 난리낫네 오늘 12학년들 왜인지 더 추워함
914 2024/10/03 04:38:01 ID : 3yK3Rvdxvbc 0
난 연애는 필요없고 눈호강할 얼굴은 좀 필요함 근데 그것도 없어 내게 아침에 일어나 학교 갈 생각에 두근거릴만한 얼굴을 당장 대령하라고 내앞에
915 2024/10/03 04:41:22 ID : 3yK3Rvdxvbc 0
외국인데도 인물이 없어 내가 눈이 그렇게 높아?!?!...... 아니 있긴 한데 다 9학년 이런 애들이라 ,, 11 12학년 정도에 갑자기 전학와서 눈호강좀 시켜주면 좋겠다 말도 안 걸 거임 아예 인터랙션을 안 할 거임 그냥 안구건조증을치료해줄사람어디없나가만히놔두다간끊임없이덧나
916 2024/10/03 04:43:32 ID : 3yK3Rvdxvbc 0
요즘 왜케 잠이 오지... 근데 또 막상 못 이기고 누우면 잠은 잘 못 자 항상 왜 이렇게 꿈을 꿔대는지 땀에 흠뻑 젖어서 일어나고..
917 2024/10/03 04:45:59 ID : 3yK3Rvdxvbc 0
.
918 2024/10/03 04:49:25 ID : 3yK3Rvdxvbc 0
어묵꼬치 먹고싶다아 겨울 길거리음식 먹고싶음 호빵 붕어빵 어묵꼬치 닭꼬치 .... ㅜㅜ 추석 때 떡도 못 먹었는데....
919 2024/10/03 23:14:47 ID : fdV84FeHu7e 0
그래도 오늘은 한결 가벼운 느낌 다행이다
920 2024/10/11 05:27:13 ID : gmK2MqnVdVg 0
그래 나는 나대로 살면 되겠지 뭐 절대 마이웨이로 가는 거야~
921 2024/10/11 05:36:57 ID : gmK2MqnVdVg 0
내가 동경하는 것들, 이루려 하는 것들 닮지 못한 것들 닮지 못해 사랑하는 것들은 하나같이 닿기가 너무 힘들어서 이따금씩 조금 우울해지더라 영원히 닿지 못하면 어떡하지 싶어서 그래도 계속 이러고 사는 것 말고는 답이 없잖아 그래서 지구 둥글어서 계속계속 굴러가는 것처럼 나도 굴러가려고 계속계속 멈추면 어느새 깔려버리니까
922 2024/10/11 05:37:14 ID : gmK2MqnVdVg 0
가끔은 짝사랑도 괜찮으니까~
923 2024/10/18 06:43:59 ID : RBdTSE1inTP 0
커피하우스 이벤트 하루 전날 뇌세포라곤 없는 대화 ImpoSSIBAL 불가능하다는 의미의 영단어
커피하우스 이벤트 하루 전날 뇌세포라곤 없는 대화 ImpoSSIBAL 불가능하다는 의미의 영단어
커피하우스 이벤트 하루 전날 뇌세포라곤 없는 대화 ImpoSSIBAL 불가능하다는 의미의 영단어
커피하우스 이벤트 하루 전날.... 뇌세포라곤 없는 대화 ImpoSSIBAL! (불가능하다는 의미의 영단어)
924 2024/10/18 06:46:02 ID : RBdTSE1inTP 0
grammar
grammar
grammar
grammar b r o k e n
925 2024/10/18 06:48:51 ID : RBdTSE1inTP 0
impossibal
926 2024/10/18 06:49:11 ID : RBdTSE1inTP 0
i have a hedache
927 2024/10/18 06:49:50 ID : RBdTSE1inTP 0
stomachache 외우는 방법 스토마차췌로 읽는다 headache외우는 방법 헤다췌로 읽는다
928 2024/10/18 07:10:56 ID : RBdTSE1inTP 0
내일.. 반다나 팝콘 들고가기 김밥 주문 current event확인 ms g랑 확인 미팅 커피하우스 이게 학생의 스케줄이 맞아?; 공부가 들어갈 틈이 없는데
929 2024/10/20 23:16:52 ID : y2Nz82likmn 0
커피하우스...하고.... 토욜에 봉사활동 가서 애들이랑 피지컬리.놀아줘서 지금 온몸이 쑤시는데 에세이가 목요일까지랏코, 뭐라고요
930 2024/10/29 07:43:11 ID : 2KY7863PfRw 0
1쿼터 무사히 끝나고, 방학도 잘 보냈다아 엽터디윗미 ㅋㅋ 하면서 ap도 나름 진도 좀 뺀 것 같아서 좋네 그래도 여전히 sat 다시 한번 볼까 말까 고민중.... 돈이 너무너무 많이 드는데 점수를.. 한 달만에 올릴 수 있을까
931 2024/12/06 21:04:31 ID : pdO4HCi2k1g 0
ㅋㅋㅋㅜ 아 너무 많은 일이 있었는데... 스레딕 그리웠따 어느새 12월에 접어들었고, 한국에는 난리가 났고... 벌써 12월 SAT를 보기로 결정해서 튀르키예까지 온 나는 내일 시험이네.....망햇 아니야 안 망했다 할 수 있다 스레딕 진짜보고싶었어 있으면 자주 안 들어오는데 없으니까 허전한... 신기한 사이트(소중해)
932 2024/12/06 21:05:41 ID : pdO4HCi2k1g 0
어제 피디수첩?보면서 눈물찔끔흘리다가 3시에 잠 컨디션조절 개같이 실패 하지만 우리나라에 대해서 그렇게라도 알아서 다행이다 싶엇다ㅠ하 오늘 열심히 공부해서 내일 시험 뿌시고 와야지 할 수 있다 높게 안 나와도 나름의 최선을 다했다고 믿을 테니 믿어보자
933 2024/12/16 06:46:25 ID : byIL9jusi5O 0
https://youtu.be/FoQZdpQpqcQ?si=y7fQs0wPF0npDbHb 신예찬 - 불빛 한참동안 생각했던 영상 특출나게 노래를 잘 부르는 것도 아닌데(당연함바이올리니스트임) 괜히 곱씹게 되네
934 2024/12/16 06:47:35 ID : byIL9jusi5O 0
12.16.24 그냥 문득 나는 내가 무언갈 무서워하는 게 싫구나 생각함 인정까지는 해 인정하기 싫을 때도 있지만 자존심까지 갉아먹으면서 모른 척 할 건 아니고 애초에 그런 성격도 못됨..ㅋㅋ 그치만 무슨.. 관성처럼 뚫고 달려나가지않으면 안 될 것 같음
935 2024/12/16 06:47:54 ID : byIL9jusi5O 0
설령 극복하지 못한다해도 시도도 못하는 거 <이거 정말간지안나구... ㅋㅋ 막상 실패하면 또 엄청 자책하고 슬퍼하고 속쓰려할거면서 다시 일어나기까지 시간이 너무 많이걸려서 맨날 이게 맞나? 싶어도 사실 겁도 너무 많고 생각은 또 끝없이 많아도 걍 리셋누른바보처럼 얼마나 힘들엇는지 제대로 기억못하고 ㅋㅋ 미화된채로 수도없이 시도해온 건 있는 듯 강박인가~싶어도 안하면 내가 힘든것같아 하는 것도 너무 힘들지만 성과 가끔 잇자나 < 역시 해냈다 이런 느낌도 좋구 그냥 뭐 안 하고 후회하기 싫은 것두 있구..
936 2024/12/16 06:48:38 ID : byIL9jusi5O 0
물론 그냥 외면하는 것도 몇 개 있지만 그것도 언젠간 없어지면 좋겟다고생각해 나는 낭만을 현실로 짓누르는 경향이있어서 이런 식으로 숨통트이는것도나쁘지않다고... 이젠 실패햇을때 자책하지 않는 법 정도만 배우면 무서워하는 게 점점 더 줄지 않을까 실패하는 것도 딱히 안 무서워지는 정도가 오면 정말 행복하긴 하겟다 그치만 이거땜에 수명 엄청 짧아질 것 같다 ㅋㅋㅋ 오래 살고 싶은 맘은 없지마안 좀 빠르게 바닥나지 않을까 이건 딱히 겁은 안 나는데 그러면 기회를 잃을까봐 좀 아쉽기도 하구 뚝. 끊기면 우짜지!! 생각도 가끔 하구
937 2024/12/16 06:48:42 ID : byIL9jusi5O 0
그치만 지구 이렇게 뱅글뱅글 돌아가고 빠르게도 굴러가는데 안 멈추고 뛰고싶은 마음은 다들 잇을 거 아냐 깔리면 우뜩하냐고~~ 잔뜩 조급해져선 그치만 또 조급한 상태로는 이루는 일이 많으니까... 딜레마 그치만 또 시도를 해... 맨날... 영원히.. 힘들거뻔히알면서 근데 이런나도좋아해줘야 내가덜힘들겟지 지금은 머.. 애틋하긴한데 사랑스럽진않아서 좀 지겨움.<상태 럽마셀하자~~ (결론이왜,)
938 2024/12/17 21:30:34 ID : rdXtdBdWo7u 0
모래의 끝이 어딜까. 푸른 비늘을 문드러뜨리는 그 끝없는 표류에 답이 있을까 물의 집착을 떨치듯 사막을 사랑하려 했다. 온 몸 익어 증발해 비가 되면 다시 돌아오겠지만, 빛의 잔향 속에 녹아드는 순간 바다는 더는 그리운 이름이 아니었으니 ... 모래는 상어의 비늘을 닮았다. 그리고 상어는 더 이상 푸른 것들을 잊으려 하지 않았다. 태양에 비친 비늘 한 조각이 이어지는 정적 속에 끝없이 반짝이는 그 하나만이 아, 어느 외로운 사랑의 반증이기에
939 2024/12/17 21:35:27 ID : rdXtdBdWo7u 0
얼마 안 남았는데에 그 시간도 무언가의 끝은 아니라서 떼굴떼굴.. 무한히영원히굴러가는기분이라 조금 지겨운가아..
940 2024/12/17 21:39:48 ID : rdXtdBdWo7u 0
.
941 2024/12/17 21:42:20 ID : rdXtdBdWo7u 0
💙크리스마스 맨날 뭐 하는 것도 없는데 좋아아 친구한테 수고했다고 초콜렛 선물 받았는데 내가 그냥 아무생각없이 초콜렛 사줬을 때 엄청 조아햇던 이유를 알게됨 기분이그냥조음,,,,너무쭈음
942 2024/12/17 21:45:48 ID : rdXtdBdWo7u 0
~겨울이모두에게따뜻했으면좋겠는마음~~
943 2024/12/17 21:50:04 ID : rdXtdBdWo7u 0
선물을주는건너무 기분좋은일인것같아
944 2024/12/17 22:04:04 ID : rdXtdBdWo7u 0
📚맞아 좀 됐지만... 천선란 작가님의 천 개의 파랑을 읽었는데 ㅈㅉ너무너무...조아씀 상처 받고 차별 당하고 배제된 이들의 연대를 잔잔하게 표현하셧음에도,, 그들의 사랑이나다정함 이런것들이 결코 얕아보이지 않아서 마지막에 개큰오열함 ...
945 2024/12/17 22:09:01 ID : rdXtdBdWo7u 0
📚기술의 발달과 멸망의 속도가 같다. 이 세상에서, 아니 이 우주에서 사람만 가장 잔인한 것 같아요. 살아 있지 않은 걸 사랑할 수 있는 것도 인간밖에 없으리라. 돌아오는 길이 외로워, 엄마 다정한 말이 능사는 아니었다 등등... 드라마틱한 장면이나 클라이맥스에 나오는 문장이 아닌데도 그냥 중간중간 느좋문장이많음.. 화려하지않고도마음이막울렁울렁해지는,,
946 2024/12/17 22:14:25 ID : rdXtdBdWo7u 0
겨울나라 산다고 적어놧더니 한국에 적설량막30cm이럿게.돼서 벙찜 (머쓱이) 여긴 눈이 계속 오긴 하는데 막 작년처럼 많이 쌓이진 않네 작년에 하루적설량 4~50cm 됐던 것 같은데 폭설이라
947 2024/12/17 22:40:21 ID : rdXtdBdWo7u 0
해줄사라아아암 https://colormytree.me/2024/01JFA9ZJ9F4BWDD3QPXF2JD58D 걍 멜크만 쓰고가도됨니다
948 2024/12/17 23:46:51 ID : rdXtdBdWo7u 0
항상행복하지않아도됨... 그런다면 정말좋겟지만 강박을 가지면않되,,, 그치만 자주행복한 건 좋은것같아 가끔씩만 슬프고 그치만그럼에도 누군가가항상행복햇으면하는마음은 조금터무니없는기적에 소망을거는건 다른이를위해 마법같은일을기다리는바람은 그거나름대로의사랑같아 .. 그니까다들좀항상행복햇으면한다고요 헐~~..
949 이름없음 2024/12/18 00:01:31 ID : yIJRvg7wFg2 0
나도 사랑해~
950 2024/12/18 00:54:11 ID : rdXtdBdWo7u 0
헉 헐... 이거 진짜 헐이다 이게 부끄러워 돌려돌려 말한 건데 //.. 고마워요나도사랑합니다항상행복하세여,, 설레서심장뛰는데 동시에 너무따수워서눈물남막....ㅜ
951 2024/12/18 01:04:31 ID : rdXtdBdWo7u 0
근데 추천 개이것뭐에요 지금봣어 너무너무 신기하다 헛소리밖에안하는데 우와 이런일기에 우와 어쨋거나 감사합니따 흐흐 기분이조흠
헐.. 근데 추천 6개이것뭐에요? 지금봣어 너무너무 신기하다 헛소리밖에안하는데.... 우와.... 이런일기에....?....우와 어쨋거나 감사합니따 흐흐 기분이조흠
952 2024/12/18 08:36:06 ID : jhhzamrbyNz 0
분컷했는데 마음에 들게 그려져서 기분 좋음 그러나 내일 중간고사인데 이러고잇다는사실에기분이안좋아짐 개빡센집중드간다
분컷했는데 마음에 들게 그려져서 기분 좋음 그러나 내일 중간고사인데 이러고잇다는사실에기분이안좋아짐 개빡센집중드간다
분컷했는데 마음에 들게 그려져서 기분 좋음 그러나 내일 중간고사인데 이러고잇다는사실에기분이안좋아짐 개빡센집중드간다
3분컷했는데 마음에 들게 그려져서 기분 좋음 그러나.내일 중간고사인데 이러고잇다는사실에기분이안좋아짐 개빡센집중드간다
953 2024/12/19 03:43:24 ID : 1hcLbCpgmK6 0
아빠님가호빵을사와줌... 헤헤너무먹고싶엇어 존맛....
954 2024/12/19 04:05:46 ID : 1hcLbCpgmK6 0
내일 debate실화여? 이게 뭔 디베이트야 그냥 필리버스터자너 우리가 기대한 건 피터지는 말싸움인데 이건 걍 돌아가믄서발표하는거아녀 이게뭐여 재미도없는데개어려워
955 2024/12/19 08:51:28 ID : 1hcLbCpgmK6 0
3시다.. 애기자께요^^
956 2024/12/25 04:12:04 ID : 9zbxB9jxXza 0
다드을.. 메리크리스마스 따뜻하고 재밌게 보내길
957 2024/12/26 23:07:52 ID : uq2Hvjutvu7 0
맞아 맞아 나 그리고 대박사건 사실 이번 SAT ㄹㅇ 개,처,망한줄알앗듬 왜냐하면 중간에 PC카톡 팝업창이 떠가지구.. 아저씨 겁나 들락날락 진짜 집중 안되고 정신날라가서 좃된줄알았는데 저번에 결과 보니까 1540점 나옴.... 듀...
958 이름없음 2024/12/27 07:29:27 ID : wpPh89yZhfe 0
학기 성적도 다행히 나왔다 아아아아 진짜 다행이다 울면서공부한보람잇구나 작년에비하면 진짜 없긴 한데 그래도 sat 토플 같은 애들때메 맞다 토플도 점나와서 결과적으론 잘된 같아서
아 1학기 성적도 다행히 잘 나왔다 아아아아...진짜 다행이다 울면서공부한보람잇구나,,,,,,,, 작년에비하면 진짜 할 거 없긴 한데 그래도 sat 토플 같은 애들때메... 맞다!!!!!토플도 119점나와서 결과적으론 다 잘된 것 같아서 나 진짜 조금 울컥함 ..... 🥹 계속계속 이게 맞는걸까 생각햇는데 맞았구나싶어서,,,
959 2024/12/27 07:31:32 ID : wpPh89yZhfe 0
결이 그래도잘햇다,,,,,,,,,,,,, 아직 안 끝났지만....................................................................... trki도 봐야하구... ap도 방학 안에 다 끝내야하지만 차근차근 해나가는 맛이 잇는거겟지 또
960 2024/12/27 07:32:13 ID : wpPh89yZhfe 0
가나지
가나지
961 2024/12/27 07:33:34 ID : wpPh89yZhfe 0
우와뜨발 ap task 120+86 도합 200 넘는 거 실화야? 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루에.. 20개는해야하네 하하하하하하하하하 방학이 졸.아짧아져서.... ㄸㅂ또울면서ap하기 영원히공부를함영원히..............tq
962 2024/12/27 07:38:15 ID : wpPh89yZhfe 0
채색이란 손에서 놓음 요즘
채색이란 손에서 놓음 요즘
채색이란 걸 손에서 놓음 요즘
963 2024/12/27 07:42:07 ID : wpPh89yZhfe 0
내가 어떤 바이올리니스트 때문에 친구들이랑 분동안 개못생긴 예술가 눈사람을 만들엇다고 이래봬도 바이올린켜고잇는건데
내가 어떤 바이올리니스트 때문에 친구들이랑 30분동안 개못생긴 예술가 눈사람을 만들엇다고?,, 이래봬도 바이올린켜고잇는건데 ,,,
964 2024/12/30 04:05:43 ID : glCmNxVhBup 1
맞아 클스마스 트리 익명이씨 너무 고마와요 너무 진짜로 구라 안치고 보고 눈물 두방울 흘렷어요 늦게 까서 죄송해요 오늘도 아니 올해도 이런 다정함과 따땃함으로 살아가 우연찮게
아 맞아... 클스마스 트리 익명이씨 너무 고마와요...너무.. 진짜로 구라 안치고 보고 눈물 두방울.흘렷어요 늦게 까서 죄송해요.... 오늘도 아니 올해도 이런 다정함과 따땃함으로 살아가..... 우연찮게 위로가 되어서 너무 기뻐요 혹시 보고계시다면..? 공개 부담스러우시면 삭제해달라고해주시길,,
965 2024/12/30 04:07:07 ID : glCmNxVhBup 0
곧 새해다아 벌써 다들 이번 한 해 어떠셨는지.. 난 이번에도... 뭔 주마등마냥.. 정신없이 막 지나감,, 그래도 나름 성과 있었다고 말할 수 있음에 기쁨을 느낌🫶 그치만 영원히영원히 끝나지 않는 시험들에 절망을해..........
966 2025/01/01 05:44:20 ID : zdV83BhzdWq 0
모두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저는 20분후에 새해네요 다들 2025년 행복하기만 하자아 아프지 않고 속 상할 일이 드물길 바랍니다,,, 저는 새해 첫 곡으로 개화를 들으려고요 설렌당
967 2025/01/01 05:44:30 ID : zdV83BhzdWq 0
새해~~~~~~~~~ 복복복복복복...
968 2025/01/04 12:43:35 ID : hzdSE1cranu 0
우리 아빠 건강하게 해주세요 제발 큰일 아니게 해주세요 큰병이라면 차라리 저한테 주세요 하나님
969 2025/01/04 12:49:59 ID : mmskmk7hwK6 0
아 속상해 왜 아프고 난리야 진짜
970 2025/01/06 02:34:08 ID : dV83u8o0nva 0
문득 비 고인 물웅덩이는 내게 가장 가까운 하늘이라고 생각했던 날
971 2025/01/06 06:28:43 ID : dV83u8o0nva 0
AP가 날 또 죽이려함........ 진심 하루에 12시간은 AP만 하는 듯 방학인데 6시에 자고 3시에 일어나는 ㄹㅈㄷ 게으르고 역설적이게도 바쁜 방학을 보내고 있음 근데 누가 개학을 목요일날 하지요 머리털 나고 이딴 싸가지없는 개학일 처음봄
972 2025/01/06 06:32:56 ID : dV83u8o0nva 0
이때 그림을 그렸지 그림 그리고 싶다 열흘은 손도 못댄듯
이때 그림을 그렸지 그림 그리고 싶다 열흘은 손도 못댄듯
ㅇㄴ 왜 이때 그림을 더 잘 그렸지 그림 그리고 싶다... 열흘은 손도 못댄듯
973 2025/01/06 06:35:29 ID : dV83u8o0nva 0
추천 이네 모두 저를
ㅇㄴ 추천 7이네 모두 저를
974 2025/01/06 06:58:57 ID : dV83u8o0nva 0
맞아 드디어 카포랑 피크를 사서 ㅋㅋㅋㅋㅋ 만찬가도 쳐보고 못 쳐봤던 거 다 쳐보는데 너무재밌더라 꼭 바쁠 때 이러지 포인트니모 첫사랑 첫눈 love yourself dont look back in anger 만찬가 개화 맞네 아지랑이 오래된노래 너의의미 그리워하다 + 찬양가... 뭐 이렇게 혼자 쳐본듯... 그래도 짧게 독학한 거 치곤 많이 아네 ㅋㅋㅋ근데 만찬가 빼고 다 카포 필요없는 곡들,,,, 왜 안 샀는지 몰라 그 낡은 기타가지고
975 2025/01/11 08:14:47 ID : JV83BhAqjh9 0
개학첫날부터 프로젝트가 말 이 되!!!!!!!!!!!! 이건아니지예진짜로;
976 2025/01/22 03:53:49 ID : vCnSFii9ze3 0
지금 자기 생각을 자꾸 돌아보면 정신병 걸린다는 말 듣고 개큰충격먹음 내가 지금까지 정신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 한 노력이 정신병에게는 정기적후원이나다름없엇다고? 이거말안돼
977 2025/01/22 03:57:52 ID : vCnSFii9ze3 0
이거 진짜 꾸역꾸역 일상 안 이어나가면 다시 가라앉을 것 같아서 억지로라도 잊고 살려는데 글쎄 힘드네 분명 생각0상태로 사는데 왜 자꾸 생각이 끊이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지 (내가그린기린그림은 . . .)
978 2025/01/22 03:58:35 ID : vCnSFii9ze3 0
불안할 일이 없는데도 조금이라도 수틀릴 가능성이 있으면 뭐든 두근거림 (negative..) 왜 이러는걸까요~
979 2025/02/12 03:54:48 ID : 0k643RBdU7x 0
그래 애초에 피하는 건 내 방식이 아니니까 혼동하면 안돼
980 2025/02/12 04:00:23 ID : 0k643RBdU7x 0
바라던 것에 닿는 일에 노력이 대가라면 과분한 기회기 때문에 얼마든지 태우고 짓밟을 의향이 있음 없었으면 지금까지 이렇게 좆뺑이 안 쳤지 나는 그 아래에 숨어 살 생각이 없어
981 2025/02/12 05:14:56 ID : 0k643RBdU7x 0
끝나질 않네~
982 이름없음 2025/02/26 11:47:33 ID : AY1eHyE9Akk 0
안녕 오랜만이야 어찌저찌 찾아왔어 성적이랑 SAT 잘 본 거 축하해 AP는 아직도 양이 많나 보네.. 정신병 저거는 생각을 너무 돌아보면 그것에 매몰될 수 있어서가 아닐까? 그래도 너 멋있다 생각이 성숙하다고 느껴 힘내 바라던 것이 뭔지 물어봐도 괜찮아?
983 이름없음 2025/04/16 02:12:15 ID : Y6ZgY5Qk05O 0
으아아 안녕 오랜만이야! 일기도 오랜만이네 왜케 반갑지 ㅋㅋㅋ 펜팔 친구같다 축하해줘서 고마워 AP는 요즘도 양이 많아...ㅎㅎ 저 때 뭔가 생각해보지 못한 길로... 도전을 해보려던 시기라 좀 힘들었나봐 원래 의대 준비는 전혀 생각이 없었는데 부모님한테 엄청 설득 당해서 몇 군데 정도는 넣어볼까<가 되는 바람에 갑자기 공부할 것도 많아져서 좀 압박감 느낀 것 같아 외에도 별로 잘 풀리는 일이 없었을걸ㅋㅋㅋ 지금은 저때보다는 괜찮아~~!! 그냥 주기적으로 좀 힘들어지는 시기가 오는 것 같아 특히 2월에는 기일이 있어서 자꾸 예민해지더라 멋지다 해줘서 고마우... 머쓱 지금 보니까 그냥 짜증낸 걸로 보이는데 ㅋㅋㅋㅋㅋ
984 2025/05/22 11:06:19 ID : 46o2Fck3wsq 0
정말 말도 안되네 졸업이 일주일 남았어 아 마음이 이상해
985 2025/05/22 11:07:56 ID : 46o2Fck3wsq 0
지금 여긴 새벽 5시야 졸업 직전인데도 학생회 일도 많고 봉사활동 할 것도 많고 파이널 프로젝트 시험 너무 많아 그런데 지금 갑자기 실감이 나네 나 졸업하는구나 몇년을 여기서 살았는데 나 진짜 가네
986 2025/05/22 11:08:10 ID : 46o2Fck3wsq 0
하하 기분 이상해
987 2025/05/22 11:10:05 ID : 46o2Fck3wsq 0
애들이랑 놀 날도 얼마 안남았구나 졸업식 때 울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살짝 울컥할수도 ㅋㅋㅋㅋㅋ 공부나 하자 맞아 그리고 여기 날씨가 드디어 좋아지고 있어 집 앞 라일락 냄새가 너무 좋아 대학원서를 넣었고 1지망 대학에 1차합격해서 면접을 봤어 졸업식 파티도 하고 드디어 여기서 성인이 돼서 친구들이랑 술도 마셔봤어 너무 재밌더라
988 2025/05/31 03:06:29 ID : si7cK7wIJWl 0
으와 기분 진짜 이상해
989 2025/05/31 03:06:37 ID : si7cK7wIJWl 0
졸업했어
990 2025/05/31 03:07:52 ID : si7cK7wIJWl 0
수석졸업해서 연설도 하고 성적도 올에이 무사히 받고 Ap도 간신히 끝내고 ..그리고 면접 본 데 합격했어 정말 엄청난 행운들이 내 삶에 찾아와줘서 기분이 너무 이상해
991 2025/05/31 03:08:35 ID : si7cK7wIJWl 0
오늘 결국 졸업식 하다가 울었어 나는 애들이 너무 좋은데 가족들도 너무 좋은데 곧 멀어질 생각하니까 너무 슬퍼서
992 2025/05/31 03:09:36 ID : si7cK7wIJWl 0
정말 죽어라 노력해서 이렇게 돌아오는 걸까 싶기도하고 그냥 싱숭생숭하고 너무 기쁜데 너무 슬프고 그렇다 너무 사랑하는 나라와 학교와 친구들인데
정말 죽어라 노력해서 이렇게 돌아오는 걸까 싶기도하고 그냥 싱숭생숭하고 또 너무 기쁜데 너무 슬프고 그렇다 너무 사랑하는 나라와 학교와 친구들인데
993 이름없음 2025/06/13 14:56:35 ID : oINurdPg3Pj 0
창문 열고 자다가 지금 깼는데 아파트 밑에 꽃향기가 올라와서 너무너무 기분 좋아 살짝 습한 공기에 타고 올라오는 라일락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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