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7)
2.먼지가 되어~~ (5)
3.가끔씩 주절주절 (5)
4.중반 그 마지막 3 (1000)
5.꿈,일기 (3)
6.승훈이에게 매일 새벽 쓰는 일기. (1)
7._(:3」∠)_ (17)
8.배애앰 (55)
9.. (54)
10.인생 후기 (49)
11.방주 (9)
12.고독, 외로움, 공허함 (118)
13.개꿈일기 (21)
14.스쳐지나간 시간에 기록되는 기억의 이야기. (11)
15.도로시에게 (5)
16.더 나은 내일 (122)
17.Lactose Intolerance (110)
18.2 (1000)
19.다이어트? 풉. 처먹일기 (6)
20.Bittersweet Red Blues (1000)
2
◆wso5bvg3Qr8
2018/02/26 00:52:53
ID : fQtvxvii60m
0
심지어 엄마한테 들었던 말 정말 내려앉는 줄 알았어
3
◆wso5bvg3Qr8
2018/02/26 00:54:29
ID : fQtvxvii60m
0
또 생각하니까 기분이 영 별로네,,,
4
◆wso5bvg3Qr8
2018/02/26 00:55:42
ID : fQtvxvii60m
0
엄마가 하신 콕콕 저리는 거2:엄만 엄마지 친구가 아니야
5
◆wso5bvg3Qr8
2018/02/26 00:57:56
ID : fQtvxvii60m
0
맞는 말이지만 그때 정말 힘들어서 내 말에 공감해주고 잘 들어줬으면 하는 마음에 했던건데 단호하게 자르는 거 보고 섭섭해서 주르륵 흐를 뻔 했던 날
6
◆wso5bvg3Qr8
2018/02/26 00:59:17
ID : fQtvxvii60m
0
어릴 때부터 혼자라 그런지 친구한테 집착이 좀 심한 편인데 존나 고치고 싶다
7
◆wso5bvg3Qr8
2018/02/26 01:00:35
ID : fQtvxvii60m
0
안 그런 척하긴 하는데 다른 애랑 놀고 있으면 ㅂㄷㅂㄷ 속으로 삭히고
8
◆wso5bvg3Qr8
2018/02/26 01:02:01
ID : fQtvxvii60m
0
그러다보니 좀만 잘해주면 호감이 쉽게 생기는 사람이 되버렸다 여자든 남자든
9
◆wso5bvg3Qr8
2018/02/26 01:03:54
ID : fQtvxvii60m
0
작년 여름 때 쯤에 좋아했던 친구야 너 정말 좋아했어 좋아하는 거 티 날까봐 멀리 했는데 점점 다가오는 널 밀어내기가 쉽지 않더라
10
◆wso5bvg3Qr8
2018/02/26 01:07:19
ID : fQtvxvii60m
0
널 좋아한다고 느꼈을 때 계속 부정했던 거 같아 너랑 계속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근데 확실히 인지하고 나니까 너랑 있을 때마다 죄책감에 미안함에 ㅋㅋㅋㅋ... 죄수가 된 기분이였어
11
◆wso5bvg3Qr8
2018/02/26 01:09:31
ID : fQtvxvii60m
0
그리고 그때쯤 넌 좋아하는 선배가 있다고 틈만 나면 나한테 선배 칭찬을 하는데 조금 힘들었어 ㅋㅋ 그냥 희망이 없겠구나 확실하게 느꼈거든
12
◆wso5bvg3Qr8
2018/02/26 01:13:17
ID : fQtvxvii60m
0
나중엔 내가 너무 힘들어서 스스로 멀어졌는데 넌 나한테 섭섭하다고 말해줬을 때 또 존나 설레가지고 혼자서 들뜨고,, 미안해 그때 더 말 걸겠다는 둥 먼저 찾아간다는 둥 이런 지키지도 않을 약속해서
13
◆wso5bvg3Qr8
2018/02/26 01:16:35
ID : fQtvxvii60m
0
고백도 못 해서 그런가 미련 겁나 남아서 가끔 보고 싶어 진짜 좋아했는데 너가 나한테 말만 걸어도 행복했었어 그리고 좋아했어 친구야
14
◆wso5bvg3Qr8
2018/02/26 01:18:33
ID : fQtvxvii60m
0
거의 대나무 숲인데 좀 후련하다~-~-
15
이름없음
2018/02/26 01:23:02
ID : fQtvxvii60m
0
내 (멍청한) 실수1
계란프라이를 전처럼 날리려다 실패했다 결국 얻은 건 손에 화상 뿐 기름이라 그런가? 8시간 방치했더니 살이 보라색으로 변했다 좀 걱정됐었음
16
◆wso5bvg3Qr8
2018/02/26 01:25:28
ID : fQtvxvii60m
0
내 실수2
친구가 볼일 있대서 도서관 따라갔다가 자전거 보관소에 8할이 자물쇠를 안 했길래 나도 안 해야지♩♪했다가 10분후에 감쪽같이 없어졌다 개XX
17
◆wso5bvg3Qr8
2018/02/26 01:27:08
ID : fQtvxvii60m
0
내 실수3
무단지각 8번인지 9번했다 미쳤다
18
◆wso5bvg3Qr8
2018/02/26 01:28:35
ID : fQtvxvii60m
0
내 실수4
속도에 미쳐서 내리막길에 자전거 타고 내려가다가 오만하게 행동해서 시멘트랑 박고 날랐다가 떨어졌다 내 다리에 흉터...
19
◆wso5bvg3Qr8
2018/02/26 01:33:20
ID : fQtvxvii60m
0
내 실수5
분반이라 예전에 친구들끼리 치마 까는 장난 개많이 했는데 어떤 애 깠는데 웬 맨엉덩이? 너무 당황해서 어버버버
친구:왜 보고 그랭~!
나:아냐아냐아냐 안봤어 진짜진짜로
20
◆wso5bvg3Qr8
2018/02/26 01:34:42
ID : fQtvxvii60m
0
잠깐 걔가 아무렇지도 않게 묻는 걸 보고 뭐지??? 진짜로 속옷 입는 걸 까먹었나???? 아직도 모르나???
21
◆wso5bvg3Qr8
2018/02/26 01:38:49
ID : fQtvxvii60m
0
예전에 키우던 고양이가 새벽 1시에 허공을 보며 울었댔었다 내가 부스럭 소리 내고 나 쳐다보라고 별 난리를 쳐도 안 보더라 진짜 무서워서 악몽 꾸지 않을까 싶었는데 개뿔 앙 꿀잠띠
22
◆wso5bvg3Qr8
2018/02/26 01:41:02
ID : fQtvxvii60m
0
여기서 알게 된 정보 중 배게 밟고 자면 악몽 꾼다던데 한 번 해보고 싶지만 개쫄보라 관둬야겠음 악몽 한 번 꿔봤는데 귀신꿈은 아니고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나와서 괴롭히는 거였는데 진짜... 괴로웠다
23
◆wso5bvg3Qr8
2018/02/26 01:43:04
ID : fQtvxvii60m
0
영적인 경험은 기껏해야 간접적?으로 2번인게 다행이야 종말 자기 전에 무서운 썰 봐도 가위 눌린 적이 없어서 너모 좋구나
24
◆wso5bvg3Qr8
2018/02/26 01:45:04
ID : fQtvxvii60m
0
그래도 그 틈은 조온나게 싫어 가구 사이의 틈은 괜춘한데 그 쌍놈의 문이 아주 조금 열려있는 거 그거 보면 혼자서 승질은 다 내면서 완전히 닫거나 열어버리지
25
◆wso5bvg3Qr8
2018/02/26 01:49:00
ID : fQtvxvii60m
0
내 실수6
맞는 걸 뻔히 알고도 무서워서 달려나가 지켜주지 못 한 것 늘 깨닫는다 항상 난 존나 쎄!라고 생각하지만 제일 약한 걸
26
◆wso5bvg3Qr8
2018/02/26 01:57:14
ID : fQtvxvii60m
0
카레맛 똥 vs 똥 맛 카레
토맛 토마토 vs 토마토맛 토
부랄 친구에게 키스하기 vs 친구 부X에 키스하기
바퀴벌레맛 감자칩 vs 삭힌 홍어맛 홈런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번째는 보고 빵 터졌는데 ㅋㅋㅋㅋㅋ하나같이 다 극혐
27
◆wso5bvg3Qr8
2018/02/26 02:02:22
ID : fQtvxvii60m
0
베트남 쌀국수 먹고 싶다
먹고 베트남 싶다 쌀국수
베국수 싶고 먹다 쌀트남
남트베 먹쌀국수 싶다 고
28
◆wso5bvg3Qr8
2018/02/26 02:04:27
ID : fQtvxvii60m
0
내 실수?7
내 몸 한계를 실험해봤는데 잠 참기였다 난 왜 항상 자만심이 가득한지 전혀 모르겠지만?? 일주일은 거뜬하다고 생각했다 ㅇㅇ 개뿔 2일 안 자고 다시 죽은 듯이 잤다 생명력 깎이는 느낌
29
◆wso5bvg3Qr8
2018/02/26 02:06:33
ID : fQtvxvii60m
0
진짜로 쌤이 수업하는 꿈을 꿨는데 꿈에서 깼다고 생각했는데 똑같은 쌤이 똑같은 수업하고 있더라 꿈이랑 현실 구분XX 친구들이 하루종일 잤다고 하더라 ㅋㅋ
30
◆wso5bvg3Qr8
2018/02/26 02:07:58
ID : fQtvxvii60m
0
내 실수8
공부 존나 한 개도 안 하면서 난 잘 볼 거야 ㅇㅇ 하는 수법이 초딩 땐 통했는데 갈수록 안 먹히는 걸 보면 깨달을 줄도 알아야하는데 왜 난 항상 잘 볼 거 같지
31
◆wso5bvg3Qr8
2018/02/26 02:11:51
ID : fQtvxvii60m
0
내 실수9
ㄴ:우유 따뜻하게 머거야징 (물 끓이는 주전자에 우유 넣음)
그래놓고 엄마한테 가서
ㄴ:엄마 당장 드라이기 꺼!!! 탄 내 나자나
ㅁ:?아니야 여기서 나는 냄새 저기ㅅ... 너 혹시 주전자에다 우유 넣었니????
ㄴ:엉 왜?
32
◆wso5bvg3Qr8
2018/02/26 02:16:25
ID : fQtvxvii60m
0
ASMR 듣다가 귀에 바람 소리가 갑자기 들려서 콩벌레 마냥 움츠렸다 이상하게 왼쪽 귀가 더 예민하던데 공평하게 예민할 순 없는 거야?
33
◆wso5bvg3Qr8
2018/02/26 02:19:40
ID : fQtvxvii60m
0
남사친은 만들곤 싶은데 사람 경계가 심해서 못 만들까봐 타로 봤는데 결과 기다리는 중 존나 개도키도키
34
◆wso5bvg3Qr8
2018/02/26 02:21:42
ID : fQtvxvii60m
0
갑자기 생각난 건데 잠깐 남 성격 보고 ~~하다. ~~하다 평가내리지 말아줬으면 난 귀찮아서 빨리빨리 하는 건데 쿨하다 그래버리면 안 그럴 때도 그래야 할 거 같자너
35
◆wso5bvg3Qr8
2018/02/26 02:26:20
ID : fQtvxvii60m
0
나도 사람 위로 잘 해주고 싶다 그 상황을 항상 못 견뎌해서 조용히 듣다가 말하고 툴툴거리면서 토닥거리는 방법밖에 몰라
36
◆wso5bvg3Qr8
2018/02/26 02:27:38
ID : fQtvxvii60m
0
역으로 토닥임을 당하면 얼마나 더 울고 싶은지 울고 싶을 때 마음껏 울으라지만 난 정말 친한 친구 앞조차도 빈 자리 남기고 도망치는 수밖에
37
◆wso5bvg3Qr8
2018/02/26 02:29:52
ID : fQtvxvii60m
0
혼자서 조용히 울던 게 굳어버렸네 나같은 사람 만나면 동질감에 시큰거릴 것 같다
38
◆wso5bvg3Qr8
2018/02/26 02:33:09
ID : fQtvxvii60m
0
국어 지문에 나온 내용;우리의 뇌는 물에 가득찬 통에 들어있고 컴퓨터에 연결된 상태라면 우리가 경험한 것들이 컴퓨터가 조작된 거라면
지문 풀다가 멍 때렸다 와,, 상상하니 뒷통수가 없어졌다
39
◆wso5bvg3Qr8
2018/02/26 02:34:03
ID : fQtvxvii60m
0
회의론자나 할까 그렇다고 항상 의심만 하면 배고프지 않을까?
40
◆wso5bvg3Qr8
2018/02/26 02:37:39
ID : fQtvxvii60m
0
다양한 사람들 고민을 들어줬었는데 거의 9할은 내 고민 상담을 만족해한다 요즘 트렌드는 팩폭 상담인가? 즉당한 팩폭을 좋아하는 것 같다 1할은 내가 모르는 불만족이 있을 거라고 생각함
진로에 자신 없었는데 살짝 자신감이 생겼다
41
◆wso5bvg3Qr8
2018/02/26 02:38:47
ID : fQtvxvii60m
0
역시 모솔은 이론 박사이지 싶다 20대 고민을 들어줬는데 나보고 연애 많이 해봤나보구나 ㅋㅋㅋㅋㅋㅋ
42
◆wso5bvg3Qr8
2018/02/26 02:40:30
ID : fQtvxvii60m
0
근데 솔직히 들어주기 싫은 거 연애 상담
아무리 진지하게 얘기해도 지들 꼴리는 대로 하더라~~
43
◆wso5bvg3Qr8
2018/02/26 02:43:01
ID : fQtvxvii60m
0
지금 베게 밟고 자볼까? 아 지금 새벽이라 귀신들이 나 하는 짓 보고 가소로워서 더 괴롭히는 거 아닐까 ㄷㄷ
44
◆wso5bvg3Qr8
2018/02/26 02:44:39
ID : fQtvxvii60m
0
이왕 할 거면 10번 이상은 밟아야지 근데 asmr 없으면 잠이 2시간 후에 와서 들어야하는데 소용 없는 거 아닐까?-?
45
◆wso5bvg3Qr8
2018/02/26 02:48:56
ID : fQtvxvii60m
0
내 실수8
중국집 가서 혼자 먹을 양으로 볶음짬뽕 볶음밥 시켰는데 직원도 다시 묻더라고 ㅋㅋㅋㅋ 녜? 그리곤 저 멀리서 못 먹을 거라는 소근거림이 들리길래 오기 생겨서 다 먹었는데 네... 헛구역질하면서 먹었습니다...
46
◆wso5bvg3Qr8
2018/02/26 02:51:07
ID : fQtvxvii60m
0
베게 해보려고 하니까 존나 무서워... 귀신은 상관없고 그 아저씨 나오면 진짜 패닉일 거 가틈 아냐 말이 씨가 되니까 귀신 상관 있어요 제발 제 꿈에 나오지 마셈
47
◆wso5bvg3Qr8
2018/02/26 02:53:41
ID : fQtvxvii60m
0
베트남 쌀국수 먹는 상상하면서 자야겠다 상상하면서 자면 그게 꿈으로 이어지더라고 음 깨기 직전에 내가 억지로 상상하는 건가 싶기도 하지만
48
◆wso5bvg3Qr8
2018/02/26 02:58:25
ID : fQtvxvii60m
0
어디서 봤는데 자각몽 그거 꿈에서 자각몽인지 알아채면 모든 사람이 갑자기 날 쳐다본다며? ㅁㅊ 와... 얼마나 소름 돋는 경험일까 겪을 일 없었으면
49
◆wso5bvg3Qr8
2018/02/26 03:00:40
ID : fQtvxvii60m
0
베게 도전 양 발로 동시에 밟아도 2번 인정이겠지 그렇게 각박하게 굴진 않겠지?
50
◆wso5bvg3Qr8
2018/02/26 03:01:18
ID : fQtvxvii60m
0
이걸로 내 평범한 생활에 지장 생기는 거 아닐까 ㅜㅜㅜ 검색해야겠음
51
◆wso5bvg3Qr8
2018/02/26 03:04:46
ID : fQtvxvii60m
0
아니 씨발 강령술이었잖아???? 그것도 모르고 신나게 20번 밟으려고 했는데 더ㅔ질 뻔 의심이 나를 살렸다
52
◆wso5bvg3Qr8
2018/02/26 03:05:45
ID : fQtvxvii60m
0
게다가 배게가 아니라 베개였어 진짜 챙피하다 ㅋㅋ
53
◆wso5bvg3Qr8
2018/02/26 03:06:55
ID : fQtvxvii60m
0
내 평범한 삶의 비결은 강령술의 ㄱ자도 하지도 않는 것이야 난 진짜 겁이 존나 많단 말이야 ㅜㅜ
54
◆wso5bvg3Qr8
2018/02/26 03:07:30
ID : fQtvxvii60m
0
전형적인 외강내유
55
◆wso5bvg3Qr8
2018/02/26 03:10:18
ID : fQtvxvii60m
0
오늘도 기부니가 좋은 asmr 들으면서 자야지 앙 기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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