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격투기를 소재로 웹소설을 쓰면 여자 독자들도 많이 볼까? (4)
2.혹시 안 좋은 일을 겪고 문체가 급격히 바뀌어 버린 사람 있어? (2)
3.잠꾸러기 엄마 (2)
4.릴레이 소설을 써보자!! (19)
5.우리 어두운 분위기로 릴레이 소설 써보자!! (19)
6.한문장 릴레이 소설 (153)
7.릴레이 소설 (17)
8.필력 진짜 좋은 소설 추천해 줄 수 있어? (6)
9.다른 사람 글에 질투하거나 열등감 느껴본 적 있어? (6)
10.글 쓰는 프로그램 좀 추천해 줘 (4)
11.. (1)
12.할거 없어서 끄적여 보는 글 (1)
13.자기가 쓴 내용을 이미 다른사람이 썼다는걸 어떻게 알 수 있을까 (2)
14.고증 알려주고 가는 스레 (1)
15.도와줘 레스주들! (2)
16.나의 푸들양 (10)
17.. (1)
18.안녕? 책 하나 읽고 가지 않을래? (8)
19.너네는 글 읽을때 차라리 어느쪽이 더 낫니 (10)
20.*창작소설 구워내는 중 메모장* (14)
뿌아아아앙.
이런 진지한 상황에서도 내 괄약근은 눈치가 없나보다.
"........."
"........."
우리 둘 사이에 정적이 흘렀다.
그 상황에서도 눈치 없는 내 똥꼬는...
물방구로 인해 금새 촉촉해졌다
촉촉함도 잠시,
나는 물방구로 인해 내 팬티가 점점 젖어가고있다는것을 알아차렸다
'아이씨... 이 팬티 내가 아끼는 건데....'
내가 아끼던 흰 멍멍이 팬티는 온데간데 사라지고 갈색으로 염색한 황구만이 있었다.
"ㅅ...ㅂ.."
어느새 놈은 밧줄을 놓고 경멸의 눈으로 나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시발...더러운놈.." 급격히 서늘해진 음성이 앞의 열기를 지우며 방안에 퍼져나갔다.
"저기... 뭔가... 이건, 이건 뭔가... 잘못됐습니다. 저는... 저는, 이과생이란 말입니다!!"
" 쌔앰, 릴레이 소설이 중간부터 너무 더러워요! "
장난기를 잔뜩 품은 어린 여자아이의 목소리가 의사의 뒷 편에서 들렸다
마지막 페이지를 넘겼다 한숨만 나왔다
하..괜히 비싼 돈 주고 샀네 뭐 이딴 책이 다있어;;
난 사실 취미로 소설을 즐겨읽는 '평범하지는 않은' 대학생이였다
넘어졌다, 넘어졌을 것이다 냉기 찬 발치가 가까워지며 볼품없이 미끄러지던 나를, 내 허리를 잡아 품에 넣은 한 남자가 아니었다면
본능적으로 그가 내 지갑을 털어먹기 위해 접근했다는 걸 깨달은 나는, 바로 그의 명치를 치며 외쳤다.
"갸악, 치한이야!!"
하지만 이대로 유치장에 끌려가기 싫었기에 저 사람이 먼저 나를 강제로 만졌다며 항변했고, 결국 경찰관은 일단 함께 서에 가시죠. 라고 말했다.
자기가 무슨 책먹는여우인가, 웃음도 나왔지만 문득 나는 그가 넘어지며 노출된 팬티에 황구가 그려져있음을 깨달았다
미행하는 너를 해하고 싶어. 나는 너를 좋아하지 않아. 왜 자꾸 나를 따라오는지 모르겠어. 너... 변태니?
그 미친놈들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ㅅㅅ를 계속했고, 보다 못한 모테솔로인 마법사는 그들에게 빙결 저주를 내려 그 둘은 ㅅㅅ하는 장면 그대로 얼음이 되어 평생 장식이 되었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작가가 되고 싶어서
그런거 하자 약간 괴담속에 갇힌 릴레이 소설
해리포터 패러디 소설 소재 봐줄 수 있을까?
설정덕후들아 너희는 어디까지 설정하는 편이니
픽션인지 아닌지는 네 결정이고
4레스격투기를 소재로 웹소설을 쓰면 여자 독자들도 많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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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ilDzhyY3w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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