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1/14 22:28:33 ID : g6mMpffhze4 0
5개씩 이어서 진행해보자 "있잖아 그거 알아?" "뭔데?" "소문으로 들은건데 말야..." "빨리 말해봐.현기증 난다." "그러니까 말이지 ..."
2 이름없음 2019/11/14 22:37:33 ID : g6mMpffhze4 0
"A가 임신했대" "뭐? 진짜야? A가?" "어.누가 산부인과에서 남자랑 있는거 봤다는데 분위기도 장난 아니었다더라" "충격이다 진짜...A 그렇게 안봤는데 "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오른거지"
3 이름없음 2019/11/14 22:41:08 ID : g6mMpffhze4 0
"상대는 누구라니?" "그 있잖아 3학년에 아이돌 S닮아서 유명한 선배. 둘이 산부인과 앞에서 싸웠대" "Y선배?그 선배 여친도 있잖아!" "원나잇이래.잘생겨서 호감이었는데 실망이야" "그나저나 몸도 버리고 소문은 소문대로 나고 인생 끝났네 A"
4 이름없음 2019/11/14 22:45:37 ID : bBfbzXwE9wN 0
"다 업보지, 업보. 남의 남자를 왜 건드려?" "아 근데 좀 불쌍하긴 하다. 그래서 애기는 어떻게 한대?" "소문으로는 그 선배네 부모님 반대가 심해서 지운다고 하던데." "애기는 또 무슨 죄야." "그 선배 여친은 뭐래?"
5 이름없음 2019/11/14 22:46:31 ID : g6mMpffhze4 0
"난리났지 지금 Y선배 싹싹 빌고 난리도 아니야" "그럴꺼면 애초에 바람이나 피우지 말지" "꼬신년이나 넘어간 놈이나~ 이래저래 여친인 J선배만 불쌍하다니까 "그러... 쉿! 뒤에" "헉 A? 야 가자..."
6 이름없음 2019/11/14 23:24:42 ID : g6mMpffhze4 0
"쟤가 걔야? 임신했다는..." "예쁜긴하네 나랑은 안자주나~" "아서라.무슨 염치가 있어서 3학년 교실에 다왔대" "그러게.생각보다 티는 안난다.낙태했나" "J 만나러 온것같은데"
7 이름없음 2019/11/14 23:28:15 ID : A0q7utAmFhd 0
"J선배가 그런거죠? 소문낸거" "내가 찾아오지 말랬지?" "이러시면임신하건 제가 아니라 c라고 모두한테 말할꺼에요." "하..그래..미안해..이번에는 얼마가 필요하니?" "이번에는 적어요..250만원만 주세요."
8 이름없음 2019/11/14 23:35:22 ID : g6mMpffhze4 0
"됐니?이거 가지고 꺼져" "선배도 징하네요 그렇게 여동생이 중요해요?" "난 돈을 줬고 넌 받았어 그거면 된거아냐?" "불쌍해서 그래요.맨날 사고치는 동생 소문 수습이나 하고 이번에는 남친도 뺏겼잖아요" "가볍게 사귄거고 네가 신경쓸바 아냐"
9 이름없음 2019/11/14 23:42:15 ID : A0q7utAmFhd 0
"선배..불쌍해요.." "너..지금 뭐하는!!" "괜찮아요. 여긴 아무도 없는 우리집이고 선배도 나를 원하잖아요" "읏..." "괜찮아요...내품에서는 울어도 상관없어요..
10 어쩐지 백합이... 2019/11/14 23:48:31 ID : g6mMpffhze4 0
"너도 징하다...나 너 버림패로 사용한거야 알아?평생 낙태했다는 꼬리표 따라다닐걸?아무리 돈을 준다해도 앞으로 어떻게 살려고" "평생 미안해 할거잖아요." "나 그렇게 착한사람 아니야.." "울것 같은 표정 짓고 있으면서" "무슨...읏"
11 이름없음 2019/11/15 00:00:19 ID : A0q7utAmFhd 0
"잠만..숨차.." "..Y선배는 전혀 멈추지 않았죠? 배려하지않고 혼자서만 즐기고 하지만 전 달라요 선배가 싫다면 하기직전이라도 멈출수있어요." "누..누가해준대!!" "얼굴 빨개졌어요 선배...싫으면..여기서 멈출까요?" ".....계속해...."
12 이름없음 2019/11/15 00:03:58 ID : g6mMpffhze4 0
"후우..." "선배 담배피지 말라니까요!" "하고나면 허무해져서 안돼" "선배가 그러면 쓸쓸하단 말야" "읏 기어오르지마...주제 넘어 너"
13 이름없음 2019/11/15 00:12:07 ID : A0q7utAmFhd 0
"Y너 너무 착한거아냐? 휴학한애를 왜 그렇게까지 챙겨줘" "맞아 게다가J랑도 헤어지고.설마.." "그냥뭐...내 잘못인거 같기도하고" "그게 왜 니잘못이야 유혹한건A라며? 솔직히 새벽3시까지 단둘이 술먹는다 할때부터 유혹한거지 어느남자가 거기에 안넘어가?" "그...그렇지? 그래...내 잘못이 아니야.."
14 이름없음 2019/11/15 00:22:11 ID : 0skmk4LatvA 0
"Y선배..." "C.너 때문에 J랑 헤어지고 죄없는 A에게 뒤집어 씌우니 속 시원하니...?" "저는 그냥 선배가 좋아서..." "그래서...콘돔에 구멍까지 뚫었고?" "임신하면 선배가 봐줄거라 생각했어요..."
15 이름없음 2019/11/15 20:46:32 ID : vcq47zalg5f 0
"나 J 좋아한다고 했잖아." "그런 사람이 저랑 잤나요?" "그건 실수였고..." "실수?웃기지 마세요 ... 취한 저를 호텔에 옮기고 벗기고 그짓까지한게 실수라고요? 실수 한번 거하게 하네요" "하 너도 웃긴다 네가 먼저 유혹했잖아"
16 이름없음 2019/11/16 13:07:35 ID : A0q7utAmFhd 0
"그럼 거절했어야죠..이러면 곤란하다고 한마디라도 했으면 전 그대로 돌아갔을 거에요." "이게진짜..조용히 안해?" "같이 술먹자했을때 싫다고 말할수있었고 술취했을때 택시태워서 집으로 보내거나 아님 지나가던 A한테 절 맡기고 갈수도 있었어요. 절 맡아준다던 A도 거절하고 데리고 들어간건 Y선배에요." "그래 그래서 내가 책임지고 널 돌봐주는거잖아 A랑J한테 폐끼쳐가면서!!" "아..배..배가..선배..병원으로.."
레스 작성
소설 실시간
10레스쉬고 싶은 퇴치사. 171 Hit
소설 ◆fO5TSNwKY8p 19.12.02 0
1레스OuterSpace 67 Hit
소설 서문 19.12.02 0
8레스그에게 전하는 진심 46 Hit
소설 이름없음 19.12.02 0
5레스소설 끝맺을때... 142 Hit
소설 ◆wrbyNy6knvd 19.12.01 0
8레스다시 보고싶은 너에게 80 Hit
소설 글쓴이 19.11.30 0
2레스으어어어어 그냥 주인공죽일까 .... 105 Hit
소설 이름없음 19.11.28 0
4레스187 vs 165 186 Hit
소설 이름없음 19.11.27 1
6레스소설이 묻힐때 갱신하는 스레 151 Hit
소설 이름없음 19.11.27 0
20레스자연스럽게 소설속에서 죽이는법 258 Hit
소설 이름없음 19.11.27 0
5레스여름이 끝나기 전에 121 Hit
소설 이름없음 19.11.25 0
3레스오작동 53 Hit
소설 이름없음 19.11.24 0
14레스그거 알아? 손바닥 장자를 쓰는 장편소설이 있대. 754 Hit
소설 이름없음 19.11.24 0
114레스한 줄로만 소설써보자 970 Hit
소설 ◆e3VcMmFg1zO 19.11.22 5
17레스초딩때썼던소설 [내 마음 속 작은 별 ]3화까지올림 369 Hit
소설 초딩녀 19.11.21 3
7레스이브이네 산골에 조로아 가족이 이사오는 스레 122 Hit
소설 이름없음 19.11.19 0
8레스나 방금 인간의 이기심을 경험했어 263 Hit
소설 이름없음 19.11.18 0
4레스소설 같이 쓰자. 87 Hit
소설 이름없음 19.11.18 0
14레스로망스는 없다 GL 133 Hit
소설 이름없음 19.11.17 0
2레스소설 한 번 써보고 싶어서 62 Hit
소설 이름없음 19.11.17 0
16레스» 대화만으로 진행하는 소설-소문 160 Hit
소설 이름없음 19.11.1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