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
1 ◆2rbyMrwE8oY 2019/11/30 11:54:56 ID : yIMkoJQoKZg 20
커헉- 막혔던 숨을 내뱉으며, 당신은 눈을 뜹니다. 그러고는 몇초간 멍하니 천장을 올려다보는 당신. 뭔가 이상합니다. 낯선 조명과 천장. 위화감을 느끼며 몸을 일으킨 당신의 눈에 들어오는 것은 익숙한 원룸 공간이 아니라, 낯선 침대와 벽입니다. 당황한 당신이 허둥지둥 일어나자 그제야 방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침대, 천장 구석에 달린 CCTV, 작은 서랍과, 책들이 몇권 꽂혀있는 책꽂이, 그리고 뭔가가 올려져있는 책상까지.. 당신은 머리에 통증을 느끼며 책상으로 다가갑니다. 책상에는 태블릿PC하나와 전선이 연결된 소형 마이크 하나가 놓여져 있었습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02 ◆2rbyMrwE8oY 2019/12/26 17:36:18 ID : yIMkoJQoKZg 0
당신은 주향의 옆에 털썩 주저앉습니다. " 이때까지 긴장 안하셨어요? 전 꽤 긴장됬었는데. " " ..아, 저도.. 전 지금도 긴장이 되네요. " 어느새 유해진(배우 아님ㅎ) 주향의 말투. 슬슬 끝이 보이는 듯 합니다. 다시 몸을 일으키던 당신은, 그만 전에 주웠던 수첩을 떨어트립니다. 거기에 관심을 보이는 주향. " 수첩이네요? 일기라도 쓰셨나.. " " 아.. 그게.. "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403 이름없음 2019/12/26 17:39:45 ID : 867s4MrBwKZ 0
전에 조사하다가 주웠다고 사실대로 말할까...
404 이름없음 2019/12/26 17:49:13 ID : xva781a07e7 0
사실... 전에 이곳저곳 뒤져보다 찾은 수첩이에요
405 이름없음 2019/12/26 17:49:42 ID : wrbwk2snRzQ 0
수첩은 엔딩에 별 영향 없겠지...
406 ◆2rbyMrwE8oY 2019/12/26 17:53:17 ID : yIMkoJQoKZg 0
당신이 저택을 뒤지면서 찾은 수첩이라 하자, 주향이 흥미를 보입니다. " 한번 읽어봐도 될까요? " 주향의 부탁에, 우물쭈물하는 당신.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는 다 풀어가는 듯 합니다.
407 이름없음 2019/12/26 17:56:56 ID : 867s4MrBwKZ 0
가속
408 이름없음 2019/12/26 18:02:58 ID : jfRDzgphBvy 0
각 직업에 대한 조건이 적혀있었다면서 보여준다
409 이름없음 2019/12/26 18:19:50 ID : nu5Qq2Grak4 0
이제 이야기의 끝이 보이는 것 같네
410 ◆2rbyMrwE8oY 2019/12/26 19:31:43 ID : yIMkoJQoKZg 0
당신은 별 생각 하지 않고 수첩을 보여줍니다. “ 아 이건.. 히든지령인가요? “ “ 아, 네.. “ 흥미롭다는 듯 수첩을 읽는 주향. 문득 뭔가 알아차린 듯 합니다. “ 이거 순서가.. 태블릿에서, 처음 직업을 알려줄 때 그 순서같은데요? “ 주향의 말에 당신은 다시 수첩을 바라봅니다. 잘 모르겠지만.. 그런가요? 그 때, 문 쪽에서 덜컹거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아무래도 문이 열릴 듯 합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11 이름없음 2019/12/26 19:45:15 ID : hta8lzU4Zck 0
맞아 그렇네 태블릿에서 처음으로 직업이 어떤 것들이 있다고 알려줄 때의 그 순서네 (수첩 내용 )
412 이름없음 2019/12/26 19:49:10 ID : 7z87gnXwK45 0
그렇네. 의 순서와 같네
413 이름없음 2019/12/26 19:52:43 ID : xva781a07e7 0
일단 시체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진다
414 이름없음 2019/12/26 19:53:19 ID : xva781a07e7 0
승리의 팝핀을 춘다 라고 하고 싶었는데 진지할 대로 다 진지해 놓고 이제와서 분위기 깨긴 좀 그래서 걍 정상적으로 ㅋㅋㅋㅋ
415 이름없음 2019/12/26 19:54:38 ID : hta8lzU4Zck 0
ㅋㅋㅋㅋㅋㅋ
416 ◆2rbyMrwE8oY 2019/12/26 20:01:33 ID : yIMkoJQoKZg 0
당신은 일단 혹시라도 오해를 받을까, 시체에서 멀찍이 떨어집니다. 이윽고, 문에서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전자음이 들리고.. 철컹, 하는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립니다! “ 손들어! “ 문이 열리자 총을 겨누며 들어오는 남성. 무엇을 하시갰습니까?
417 이름없음 2019/12/26 20:07:40 ID : hta8lzU4Zck 0
뭐야
418 이름없음 2019/12/26 20:09:16 ID : 867s4MrBwKZ 0
총을 맞긴 싫으니 남자의 말에 따른다
419 ◆2rbyMrwE8oY 2019/12/26 20:15:18 ID : yIMkoJQoKZg 0
당신은 일단 경찰이라 주장하는 사내의 말을 따릅니다. 당신을 따라 옆으로 이동하는 주향. “ ..당신들도 피해자입니까? “ 당신에게 묻는 사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20 이름없음 2019/12/26 20:23:29 ID : xva781a07e7 0
당연하죠
421 이름없음 2019/12/26 20:31:00 ID : nu5Qq2Grak4 0
가속
422 이름없음 2019/12/26 20:33:42 ID : 867s4MrBwKZ 0
423 ◆2rbyMrwE8oY 2019/12/26 20:41:12 ID : yIMkoJQoKZg 0
“ 다.. 당연하죠. “ 당신은 떨리는 목소리로 대답합니다. 그 말에 총을 내리고 다가오는 사내. 그때, 문이 스르르 움직이더니 철컥, 하는 육중한 소리를 내며 잠깁니다! “ 앗, 이런! “ 당신이 재빨리 문으로 달려가보았지만, 문은 굳게 닫혀 열리지 않습니다. “ 형사님! 이거 형사님이 열 수 있는거 맞죠? “ “ ..죄송합니다. 저도 잘.. “ 당신의 예상과 달리, 어두운 낯빛의 형사. 그러고 보니.. 형사의 목에 채워져 있는 저것, 설마.. 폭탄인가요?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24 이름없음 2019/12/26 20:45:59 ID : hta8lzU4Zck 0
앗...
425 이름없음 2019/12/26 21:30:57 ID : 7z87gnXwK45 0
여기가 어디냐고 물어본다.
426 이름없음 2019/12/26 21:32:18 ID : 7z87gnXwK45 0
경찰이 해고되었으니 새로운 경찰이 온건가
427 이름없음 2019/12/26 21:33:46 ID : wrbwk2snRzQ 0
연쇄살인범 엔딩 전에 아무도 안 죽이는 엔딩 한 번 보자고 했었는데, 이러면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네.
428 ◆2rbyMrwE8oY 2019/12/26 21:42:23 ID : yIMkoJQoKZg 0
“ 저.. 여기가 어디죠..? “ 당신은 일단 사내에게 묻습니다. 땀을 닦으며 대답하는 형사. “ 여기는 ##산이고.. 제가 이 산을 샅샅이 뒤져 겨우 발견한겁니다. 아, 제 소개를 안했군요. 저는.. 장 현 이라 하고 형사입니다. 아마 눈치채셨겠지만, 저도 게임의 참가자입니다. 이 장소를 찾으라는 지시를 받고 온것이죠. “ 꽤 좋지 않은 소식이군요. 당신은 계속해서 사내에게 질문합니다. “ 그럼.. 혹시 저 문 비밀번호는 기억하시나요? “ “ 아.. 그건.. “ 사내가 대답하려는 그 때-
429 ◆2rbyMrwE8oY 2019/12/26 21:45:23 ID : yIMkoJQoKZg 0
푸슉. 어느틈에 품에서 칼을 꺼내 든 주향이 그대로 장현의 눈을 칼로 그어버립니다! “ 컥..! “ 피가 철철 흐르는 얼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장현. 순간 사고가 정지하는 당신. 주향은 멈추지 않고 당신에게 달려옵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30 이름없음 2019/12/26 21:45:40 ID : hta8lzU4Zck 0
스레주 앵커가 이상해
431 ◆2rbyMrwE8oY 2019/12/26 21:48:26 ID : yIMkoJQoKZg 0
앗.. 입니당
432 이름없음 2019/12/26 21:48:29 ID : wrbwk2snRzQ 0
주향이 살인자인가. 최소 두 사람 죽여야 하니까.
433 이름없음 2019/12/26 21:58:07 ID : hta8lzU4Zck 0
그럼 이제 피해야하는 건가
434 이름없음 2019/12/26 22:04:08 ID : wrbwk2snRzQ 0
스레 분위기는 계속 주향을 안 죽이는 쪽으로 가서 애매했는데... 이렇게 된 이상 주향과 경찰 순으로 쏘는 걸로 가야할 듯 피하고 총을 던져두었던 시체 쪽으로 전력질주하자.
435 ◆2rbyMrwE8oY 2019/12/26 22:16:10 ID : yIMkoJQoKZg 0
아무래도.. 주향은 탐정이 아닌 것 같군요. 장현은 눈이 그여 더이상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일단 당신은 주향의 칼을 피하는데 집중합니다. 당신은..! 1. 주향의 칼을 맞고 치명상을 입습니다! 2, 3. 칼을 겨우 피하지만 팔에 상처를 입습니다. 4. 칼을 피해 시체쪽으로 달려갑니다. 이 다이스를 굴린다.
436 이름없음 2019/12/26 22:21:35 ID : nu5Qq2Grak4 0
가속
437 이름없음 2019/12/26 22:21:52 ID : FeINyY4Glg2 0
가속!!
438 이름없음 2019/12/26 22:22:44 ID : hta8lzU4Zck 0
dice(1,4) value : 3 1번만은...
439 이름없음 2019/12/26 22:23:01 ID : hta8lzU4Zck 0
상처 입어버렸네
440 ◆2rbyMrwE8oY 2019/12/26 22:33:08 ID : yIMkoJQoKZg 0
당신은 칼을 휘두르는 주향을 겨우 피해 시체로 몸을 던집니다. 다행히 치명상은 면했지만, 팔에 깊은 자상을 입어 피가 흘러내립니다. 총을 집은 당신. 주향을 향해 겨눠보지만, 팔에 입은 상처 때문에 찰이 덜덜 떨립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441 이름없음 2019/12/26 22:35:26 ID : hta8lzU4Zck 0
다리라도 쏴버린다면 좋을 텐데
442 이름없음 2019/12/26 22:59:26 ID : wrbwk2snRzQ 0
죽을 각오로 난사한다. 죽어도 총을 시체에 던지기 전 시점으로 돌아가면 되겠지.
443 ◆2rbyMrwE8oY 2019/12/26 23:10:09 ID : yIMkoJQoKZg 0
“ 이야아아!! “ 당신은 죽을 각오를 하곤, 소리를 지르며 주향을 향해 권총을 난사합니다! 탕, 탕, 탕, 철컥- ‘ ..어? ‘ 이럴수가, 리볼버 계열의 이 총 안에 남은 탄환은 단 세발이었습니다. 남은건 총이 맞길 기도하는 수 밖에 없군요.. 이 각각 1~5까지 다이스를 굴린다. 짝수가 나오면 명중, 홀수가 나오면 빗나감.
444 이름없음 2019/12/26 23:11:05 ID : nu5Qq2Grak4 0
제발 가자
445 이름없음 2019/12/26 23:12:29 ID : hta8lzU4Zck 0
dice(1,5) value : 4 제발 맞아라
446 이름없음 2019/12/26 23:14:05 ID : nu5Qq2Grak4 0
dice(1,5) value : 5 가즈아!!
447 이름없음 2019/12/26 23:14:06 ID : xva781a07e7 0
근데 리볼버는 6발 들어가지 않아? 근데 이미 총 4발(박소영, 유아진, 정해운, 문고리) 사용하지 않음? 그럼 두 발 남아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 dice(1,5) value : 5
448 이름없음 2019/12/26 23:14:50 ID : nu5Qq2Grak4 0
앗 그래도 한발은 명중이네
449 ◆2rbyMrwE8oY 2019/12/26 23:16:29 ID : yIMkoJQoKZg 0
7발 들어가는 것도 있다구욧!! ..사실 스레주가 해운이를 까먹었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450 이름없음 2019/12/26 23:24:05 ID : xva781a07e7 0
ㅋㅋㅋㅋㅋ 괜찮아요~
451 ◆2rbyMrwE8oY 2019/12/26 23:27:04 ID : yIMkoJQoKZg 0
야속하게도, 당신이 발사한 세 발의 총알 중 단 한발만이 명중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주향은 오른쪽 다리에 총알을 맞고 나뒹굴러집니다. 한시름 덜었군요. 하지만 문제는 장현입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그가 총성을 듣자 공포에 질린 듯 총을 난사하기 시작합니다. 그를 진졍시켜볼까요? 아님 그냥 몸을 피할까요? 당신이라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52 이름없음 2019/12/26 23:34:13 ID : xva781a07e7 0
일단 방으로 숨고 장현이 진정하면 장현을 설득해서 임주향 먼저 죽이고 그다음 장현을 죽여야지
453 이름없음 2019/12/26 23:35:01 ID : hta8lzU4Zck 0
가속
454 이름없음 2019/12/26 23:35:49 ID : o6lBgjijii1 0
그나마 다행인건 임주향도 수첩을 봐서 경찰을 죽이면 주인공이 죽는걸 알테니 장현은 손대지 않으려나.. 자기도 주인공이랑 장현을 직접 죽여야하는걸 알았으니
455 이름없음 2019/12/26 23:37:39 ID : MmNzdU6mE3D 0
몸을 피하면서 팝핀을 춘다
456 이름없음 2019/12/26 23:38:40 ID : 7z87gnXwK45 0
동섭의 방에 총알이 남아 있지 않을까?
457 이름없음 2019/12/26 23:39:43 ID : xva781a07e7 0
오히려 임주향 입장에서는 둘 다 죽는 게 더 좋은 거 아닌가?
458 ◆2rbyMrwE8oY 2019/12/26 23:40:24 ID : yIMkoJQoKZg 0
흥분한 장현을 진정시킬 수 없다 판단한 당신은 일단 복도쪽으로 몸을 피합니다. 그 와중에, 갑작스레 댄스본능이 끓어오른 당신..! 미처 의욕을 진정시키지 못하고 HIP한 팝핀과 함께 달려갑니다..!!!! 놀랍게도 관절을 꺾을 때 마다 기묘하게 총알을 피한 당신! 총을 하나도 맞지 않고 무사히 빠져나갑니다. 팝핀 신의 가호가 있기를..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59 이름없음 2019/12/26 23:44:25 ID : xva781a07e7 0
<범죄자> 윤병준(가명 최진우)(주인공) - 연쇄살인마 임주향(여인) - 살인마 故 김갑세(노인) - 테러리스트(사실상) 故 유아진(남학생) - 마약상 <비범죄자> 故 정해운(청년) - 영매 故 마동섭(남성) - 경찰 故 신세영(여학생) - 탐정 故 박소영(여성) - 고문전문가 <외부인> 장현 - 경찰 이제 와서는 별로 의미 없지만 그냥 업데이트
460 이름없음 2019/12/26 23:45:19 ID : xva781a07e7 0
얼른 방으로 들어가 문을 걸어 잠근다
461 이름없음 2019/12/26 23:45:42 ID : dBbvbbjBvCr 0
임주향은 수첩을 봐서 자신이 최소 두사람을 직접 죽여야 되는걸 알고 있는데, 이때까지 한번도 직접 죽인 사람이 없음. 즉 남은 두 사람(주인공과 장현)은 꼭 자기가 죽여야 되는거. 근데 여기서 장현이 먼저 죽으면 주인공 직업인 연쇄살인마의 룰(경찰을 마지막에 죽여라)를 실행불가하게 되므로 자동 사망. 즉 폭탄에 의해 죽기 때문에 직접 죽일 수 없게 되고.. 그에 따라 임주향도 사망확정. 따라서 임주향, 주인공은 무조건 서로를 먼저 죽여야됨. 이거 아닌가..
462 이름없음 2019/12/26 23:46:34 ID : xva781a07e7 0
근데 김갑세가 이름도 그렇고 신분도 노인이라고 되어 있어서 난 무슨 70대 정도 되는 줄 알았는데 56세였음... 이 정도면 노인이 아니라 중년 아닌가
463 이름없음 2019/12/26 23:47:46 ID : xva781a07e7 0
아 최소 두사람이란 조건을 잊고 있었다... 쏘리쏘리
464 ◆2rbyMrwE8oY 2019/12/26 23:48:38 ID : yIMkoJQoKZg 0
당신은 일단 방으로 들어가 문을 걸어 잠급니다. 급하게 들어오느라 무기 하나 챙기지 못했습니다. 아직까지 총소리가 난무하는 바깥. 당신은 팔의 상처를 봅니다. 계속해서 피가 흘러내려 어느새 뜨뜻해진 왼팔.. 지혈이라도 해야 될 것 같군요.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65 이름없음 2019/12/26 23:49:16 ID : Nuq0pXunwlf 0
그렇네 ㅋㅋㅋㅋ
466 ◆2rbyMrwE8oY 2019/12/26 23:49:40 ID : yIMkoJQoKZg 0
앗.. 재앵커
467 ◆2rbyMrwE8oY 2019/12/26 23:51:07 ID : yIMkoJQoKZg 0
여러분 스레주는 오늘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내일 아마 엔딩이 나올 듯 하네요. 그럼 아마 다음 스레로 생존게임_외전을 생각하고 있긴한데.. 올해안에 가능할지 ㅋㅋㅋ 내일 봐요 스레더들 :)
468 이름없음 2019/12/26 23:53:27 ID : xva781a07e7 0
수고하셨슴다!
469 이름없음 2019/12/27 00:14:44 ID : hta8lzU4Zck 0
와 내일 보자 스레주
470 이름없음 2019/12/27 00:41:29 ID : 867s4MrBwKZ 0
의료키트를 찾아 방을 뒤져보고 없다면 침대 시트라도 찢어서 지혈한다
471 ◆2rbyMrwE8oY 2019/12/27 11:02:11 ID : yIMkoJQoKZg 0
당신은 피가 흐르는 팔을 부여잡고 의료키트를 찾아보지만, 딱히 구비된 게 없습니다. 그러고 보니, 구급상자같은 것이 거실에 있었던 게 기억이 납니다. 어쩔 수 없이, 당신은 침대 시트를 찢어 상처부위를 지혈합니다. 한편 밖에서는 총소리가 잦아드는 걸 보니 어느정도 장현이 진정한 것 같습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72 이름없음 2019/12/27 12:56:34 ID : 867s4MrBwKZ 0
구급상자가 있긴 있었구나 다행이다
473 이름없음 2019/12/27 14:17:26 ID : hta8lzU4Zck 0
가속
474 이름없음 2019/12/27 14:58:11 ID : wrbwk2snRzQ 0
발판
475 이름없음 2019/12/27 17:40:12 ID : hta8lzU4Zck 0
거실로 나가 구급상자를 찾아본다
476 ◆2rbyMrwE8oY 2019/12/27 18:26:10 ID : yIMkoJQoKZg 0
당신은 아픈 팔을 부여잡고 몸을 일으킵니다. 아무래도 거실에 있는 구급상자를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슬쩍 문을 열어보는 당신. 다행히 복도엔 아무도 없군요. 당신이 거실로 나가기 위해 한발짝 내딛는 순간- 탕 하는 소리와 함께 총알이 발사됩니다! 장현이 총을 발사한 듯 합니다. 아마 소리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듯 합니다. 아직 그의 근처로 가지 않아 이번에는 총을 맞지 않았지만, 글쎄요. 거실로 나가면 어떻게 될 진 모르겠군요.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77 이름없음 2019/12/27 18:41:55 ID : 9xVf85O3Dzd 0
임주향이 구급상자를 쓰고 있지 않을까 싶긴 한데.. 가속!!
478 이름없음 2019/12/27 18:55:21 ID : Grgkq43Rxu6 0
ㅂㅍ
479 이름없음 2019/12/27 19:01:33 ID : 867s4MrBwKZ 0
>>29에 있던 1층 구조도
에 있던 1층 구조도
480 이름없음 2019/12/27 19:09:37 ID : xva781a07e7 0
방으로 다시 가서 문을 거의 다 닫은 상태로 "장현씨 진정하세요! 전 무기 없어요!" 라고 외친다
481 ◆2rbyMrwE8oY 2019/12/27 19:12:20 ID : yIMkoJQoKZg 0
당신은 일단 다시 방으로 들어가 문을 아주 조금만 열어놓고 소리칩니다. “ 장현씨, 진정하세요! 전 무기도 없고, 당신을 공격하지도 않을겁니다! “ 당신의 간곡한 말에도 불구하고 대답이 없는걸로 보아, 아무래도 당신의 방이 너무 안쪽에 있어 들리지 않는 듯 합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82 이름없음 2019/12/27 19:37:24 ID : wrbwk2snRzQ 0
죽고 문 열기 전으로 돌아가는 편이 나으려나 발판
483 이름없음 2019/12/27 19:44:31 ID : o6lBgjijii1 0
그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 스레주 재량인가
484 이름없음 2019/12/27 20:26:22 ID : 7z87gnXwK45 0
문을 열고 빠르게 달려서 앞방에 들어간 뒤 앞방을 조사한다. 앞방 문이 잠겨있으면 어떡하지.
485 이름없음 2019/12/27 20:59:56 ID : xva781a07e7 0
대신 죽을 지도 모르니 나가기 직전에 팝핀 한 번 춰 주고 나간다
486 ◆2rbyMrwE8oY 2019/12/27 21:15:51 ID : yIMkoJQoKZg 0
당신은 결국 거실로 나가는 것을 포기하고 대신 다른 방을 조사해보기로 합니다. 밖으로 나가기 전, 당신은 경건하게, 예의를 갖추고.. 피의 팝.핀 을 투기 시작합니다..! 어쩌면 마지막일 수도 있는 팝핀댄스에.. 당신은 모든 혼을 갈아넣어 안무를 창작합니다!!!
487 ◆2rbyMrwE8oY 2019/12/27 21:17:17 ID : yIMkoJQoKZg 0
땀을 쏙빼는 팝핀이 끝난 후 앞 방-즉 해운의 방으로 이동하는 당신. 다행히 문은 잠겨있자 않군요.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88 이름없음 2019/12/27 21:21:20 ID : nu5Qq2Grak4 0
가소옥
489 이름없음 2019/12/27 21:27:36 ID : hta8lzU4Zck 0
가속
490 이름없음 2019/12/27 21:51:51 ID : q582pSK3Var 0
ㄱㅅ
491 이름없음 2019/12/28 00:39:14 ID : hta8lzU4Zck 0
방 안을 조사한다
492 ◆2rbyMrwE8oY 2019/12/28 11:46:20 ID : yIMkoJQoKZg 0
당신은 혹시 쓸만한 게 있을까 싶어 해운의 방을 살펴봅니다. “ 윽..! “ 순간, 찌릿한 느낌이 팔 전체를 감쌉니다. 그나마 지혈을 하고 있긴 하지만, 빨리 제대로 치료를 해야될 것 같습니다. 어디를 조사하시겠습니까? 1. 침대 2. 책꽂이 3. 책상&서랍
493 이름없음 2019/12/28 13:16:00 ID : xva781a07e7 0
ㅂㅍ
494 이름없음 2019/12/28 13:51:41 ID : IMqnRyJSL9b 0
발판
495 이름없음 2019/12/28 14:20:05 ID : hta8lzU4Zck 0
3
496 ◆2rbyMrwE8oY 2019/12/28 14:40:44 ID : yIMkoJQoKZg 0
당신은 우선 책상을 살펴보았지만, 특별한 것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건진것은 잠금되어 있어 열 수 없는 태블릿 정도.. 그 다음 당신이 서랍을 뒤지던 그때, 당신은 뭔가를 발견합니다! ‘ 이건..! ‘ 해운이 생전에 영매의 능력을 활용해 받은 주사기 4개를 손에 넣은 당신.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97 이름없음 2019/12/28 15:46:52 ID : hta8lzU4Zck 0
촉각(통각)은 이미 사용했으니 남은 건 시각, 청각, 후각, 목소리네
498 이름없음 2019/12/28 15:56:45 ID : wrbwk2snRzQ 0
가속
499 이름없음 2019/12/28 16:06:07 ID : 867s4MrBwKZ 0
가소오오옥
500 이름없음 2019/12/28 16:44:32 ID : 867s4MrBwKZ 0
주사기를 챙기고 거실의 구급상자를 찾으러 가본다
501 이름없음 2019/12/28 16:52:32 ID : nu5Qq2Grak4 0
장현은 시각을 이미 잃었으니 시각주사기는 주향에게 써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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