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9dyGpO3CnQ 2019/12/05 20:28:05 ID : dzO1bdCrvDs 16
※무계획 주의 ※잊을만 하면 와서 진행하고 사라짐 ※스레주가 물몸 ※스레주의 필력상승용+자체마감생성용(복합러) ※진지, 개그, 중2병, 막장, 로맨스, 힐링, 시리어스 대환영 ※안그래도 느려터진 진행을 조금이나마 가속하기 위해 앵커 2개 연속까진 눈감아 줌 》스탯 종류 VIT활력/STR힘/INT지능/WIS지혜/APP매력/AGI민첩 기초치는 0, 최대치는 1000 》스킬 칸 갯수: 8개 》파티 최대인원수: 5명 》스킬 타입은 물리/마법으로 나뉨. 스킬 리스트 인벤토리 목록 갈매기 생고기(5) 소포-유리공예 장인 💰소지금: 9,964,921,715루나 🚢대포: 8개 쿨타임 2턴, 데미지 1, 명중률 58% 현재 8개 사용 가능 》시트 모음 주인공 시트 (까 치)🐠 Lv.5 HP5/5 MP5/5 EXP3/5 VIT0/STR1/INT1/WIS0/APP1/AGI1 동료 1 시트 (루엘 비요르센)🐛 Lv.5 HP5/5 MP5/5 WIL7/7 EXP1/5 VIT1/STR1/INT0/WIS2/APP0/AGI0 동료 2 시트 (셰세프 앙크)🐶 Lv.4 HP4/4 MP4/4 EXP3/4 VIT0/STR1/INT0/WIS0/APP0/AGI2 동료 3 시트 (올테메 로나)😼 Lv.5 HP5/5 MP6/6 EXP3/5 VIT0/STR0/INT1/WIS2/APP0/AGI1
2 ◆p9dyGpO3CnQ 2019/12/05 20:32:04 ID : dzO1bdCrvDs 0
먼저 시스템부터 구축해보자. 스탯의 개수 (3개 이상) 스탯의 한도치 (10000 이하) 스탯의 기초치 (한도치의 1/10 이하) 스킬 칸 갯수 파티는 몇 명까지? (10명 이하) 공격 및 스킬 타입의 갯수 (1개 이상 7개 이하)
3 이름없음 2019/12/05 20:35:59 ID : dBgnVgo5apU 0
무난하게 체력 근력 지력 통찰력 매력 민첩력 6대 스탯이 좋겠지
4 이름없음 2019/12/05 20:40:34 ID : u6ZfU40oLcL 0
1000
5 이름없음 2019/12/05 20:41:40 ID : 67vu9Bz88nV 0
기초치... 0부터 시작했으니까 0으로 간다.
6 이름없음 2019/12/05 20:52:00 ID : WlA7ze1Bgru 0
8개
7 이름없음 2019/12/05 20:53:47 ID : z89uoIE4MmH 0
5명
8 이름없음 2019/12/05 20:56:35 ID : dBgnVgo5apU 0
캐주얼하게 2개로 간다.
9 ◆p9dyGpO3CnQ 2019/12/05 21:28:15 ID : dzO1bdCrvDs 0
》스탯 종류 HP체력/STR힘/INT지능/WIS지혜/APP매력/AGI민첩 기초치는 0, 최대치는 1000 》스킬 칸 갯수: 8개 》파티 최대인원수: 5명 》스킬 타입은 물리/마법으로 나뉨.
10 ◆p9dyGpO3CnQ 2019/12/05 21:31:32 ID : dzO1bdCrvDs 0
좋아 그럼 대충 주인공의 대략적인 것들을 정해볼까. 이름 종족과 성별 (오만것 다됨) 몸무게 머리색 및 헤어스타일 눈색 및 눈 모양 피부색 및 점이나 수염 등 기타등등 직업 대략적인 옷차림 모험을 떠나는 이유 2개 연속까지는 눈감아줄 테니까 팍팍 써줘!
11 이름없음 2019/12/05 21:34:22 ID : i3Bhs60si5Q 0
까 치
12 이름없음 2019/12/05 21:37:29 ID : 67vu9Bz88nV 0
흡혈귀! 성별은 dice(0,1) value : 0 0여 1남
13 이름없음 2019/12/05 21:40:34 ID : u6ZfU40oLcL 0
170cm
14 이름없음 2019/12/05 21:42:15 ID : pTU7xVhuoMq 0
65kg
15 이름없음 2019/12/05 21:55:29 ID : u6ZfU40oLcL 0
흑발+백발 투톤인 포니테일 머리
16 이름없음 2019/12/05 22:09:49 ID : 67vu9Bz88nV 0
살짝 올라간 눈매에 호박색 홍채
17 이름없음 2019/12/05 22:34:15 ID : dzO1bdCrvDs 0
뱀파이어는 창백한 피부지
18 이름없음 2019/12/05 22:42:40 ID : ze59g0rfgqn 0
돈많은 백수
19 이름없음 2019/12/05 22:50:21 ID : dBgnVgo5apU 0
옷깃이 화려한 셔츠에 양복 조끼, 당꼬 바지 등 여러모로 옛날 유럽 귀족하면 떠오르는 차림
20 이름없음 2019/12/05 22:58:34 ID : o3U2Gk08i61 0
맛집탐방
21 이름없음 2019/12/05 23:02:58 ID : 67vu9Bz88nV 0
이런 부러운 자식....!
22 ◆p9dyGpO3CnQ 2019/12/05 23:36:06 ID : dzO1bdCrvDs 0
》주인공 시트 이름: 까 치 성별: 여 종족: 흡혈귀 키cm/몸무게kg: 170/65 직업: 돈많은 백수 모험을 떠나는 이유: 맛집탐방 흑발+백
》주인공 시트 이름: 까 치 성별: 여 종족: 흡혈귀 키cm/몸무게kg: 170/65 직업: 돈많은 백수 모험을 떠나는 이유: 맛집탐방 흑발+백발 투톤의 로우 포니테일 머리, 치켜올라간 눈매에 호박색 눈동자. 오래 살고 놀고 먹으며 축적해 놓은 재산도 많고, 옷차림이나 생긴 것은 귀족의 표본같다. 사람들과는 아주 약간 우호적인 관계. 수영을 못 한다. 피는 빨지만 인간의 피가 아닌 동물의 피나 생고기나 선지여도 상관없는 듯. 낮에는 선크림으로 떡칠하고 다닌다. 대식가. 좋아하는 것: 레어 스테이크, 블랙 푸딩 및 피순대 싫어하는 것: 마늘 +십자가, 은으로 된 무기에 2배의 데미지를 입음 +밤에는 레벨 기반 버프를 받음 스킬 흡혈(0): 기본 공격력 1+Str 데미지, Agi 기반 체력회복. 100%확률로 명중. 테이밍(1): 14+(APP/10, 반올림)%확률로 적을 3턴간 행동불능에 빠트린다. 사랑$의 협약(0): 25+(INT/20, 반올림)%확률로 지정한 적을 한 턴동안 아군으로 만든다. 성공할 시 1루나가 소모된다. 적이 한 명일 시 그대로 전투가 종료된다. 자아도취(0): 자아도취에 빠져서 50+(APP/2) 만큼 MP를 회복한다. MP회복량만큼 루나를 소모한다. 무기: 롱소드 (기본공격력 1) 방어구: 장신구:
23 ◆p9dyGpO3CnQ 2019/12/05 23:38:40 ID : dzO1bdCrvDs 0
좀 더 자세한 것을 정해볼까. 일단 죠죠피셜 흡혈귀는 제약이 많은 종족이니 제약을 정해보자 십자가나 은에 약하다? 맛집탐방러라 매우 곤란하지만 마늘을 싫어한다? 해가 떠 있는 동안은 약해진다? 물을 싫어한다? 사람의 피를 먹어야만 한다?
24 이름없음 2019/12/05 23:39:03 ID : JWoY01eLeZe 0
일단 Yes
25 이름없음 2019/12/05 23:41:06 ID : dBgnVgo5apU 0
그래서 알리오올리오 같은 것은 못 먹음
26 이름없음 2019/12/05 23:42:40 ID : i3Bhs60si5Q 0
낮엔 썬크림 떡칠하고 다니면 그런대로 다닐수는 있음
27 이름없음 2019/12/05 23:44:56 ID : dzO1bdCrvDs 0
물을 싫어하지는 않지만 수영을 못 함
28 이름없음 2019/12/05 23:45:51 ID : 67vu9Bz88nV 0
피는 먹어야하지만 인간일 필요는 없음 안 익은 고기와 선짓국으로도 OK
29 ◆p9dyGpO3CnQ 2019/12/05 23:57:19 ID : dzO1bdCrvDs 0
좋아. 주인공의 시트를 대충 업뎃했어. HP나 MP는 기본치1에 이러쿵저러쿵 그럼 어디서 시작할 지 결정해볼까? 주변 지형지물(산, 바다, 초원, 숲 등등... 2가지도 가능) 도시의 위치 (1~10으로 숫자가 클수록 수도권에 가까움) 도시의 개발도 (1~10으로 숫자가 작을수록 시골, 클수록 대도시)
30 이름없음 2019/12/06 00:01:03 ID : nvbjs1hhy2K 0
강과 폭포!
31 이름없음 2019/12/06 00:02:09 ID : dBgnVgo5apU 0
Dice(1,10) value : 7
32 이름없음 2019/12/06 00:02:31 ID : SMnVbu8nU6j 0
dice(1,10) value : 10
33 이름없음 2019/12/06 00:03:01 ID : SMnVbu8nU6j 0
와! 크리티컬!
34 이름없음 2019/12/06 07:11:42 ID : u6ZfU40oLcL 0
스레주 까치 성별 여자인데 에서 잘못 적은 것 같아!
35 ◆p9dyGpO3CnQ 2019/12/06 07:44:47 ID : mE8rAjdyIHC 0
수정완료
36 ◆p9dyGpO3CnQ 2019/12/06 07:49:17 ID : mE8rAjdyIHC 0
이제 고유명사 등등을 결정해볼까. 대충 개판으로 써도 알아서 판타지 필터 씌워서 그럴싸한 이름으로 만들어줄 테니까 걱정하지 마. 출발도시 이름 시작할 때 챙길 무기 게임 속 화폐의 이름 시작할 때 가지고 있을 화폐의 양 (대충 1화폐=1원) 주인공의 시작 명성 (1~9, 낮을수록 악명, 높을수록 인기.) 난 좀 자고온다 희희
37 이름없음 2019/12/06 08:04:12 ID : dBgnVgo5apU 0
파르티잔
38 이름없음 2019/12/06 08:10:18 ID : 79hamlfXunw 0
예로부터... 주인공 하면 전사 아니갓어? 롱소드
39 이름없음 2019/12/06 08:13:44 ID : u6ZfU40oLcL 0
루나 레주 꿀잠자구왕
40 이름없음 2019/12/06 08:57:06 ID : LfhwJXxPhcJ 0
아니다 기왕하는거 100억 루나로 가즈아
41 이름없음 2019/12/06 09:18:13 ID : dBgnVgo5apU 0
Dice(1,9)
42 이름없음 2019/12/06 09:19:39 ID : dBgnVgo5apU 0
을 잘못해서 에게 넘긴다
43 이름없음 2019/12/06 09:26:49 ID : 79hamlfXunw 0
Dice(1,9) value : 6
44 이름없음 2019/12/06 09:26:56 ID : 79hamlfXunw 0
무난하네
45 ◆p9dyGpO3CnQ 2019/12/06 09:56:57 ID : 8lu5TPbeLbu 0
무난하네. 주인공은 인간에게 중립적인 걸로. 교류도 좀 있었고, 그걸로 돈도 벌고 덤으로 물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서 그냥저냥인 명성. 역시 돈많은 백수... 그럼 필요한 건 그때그때 보충하면서 시작해볼까?
46 ◆p9dyGpO3CnQ게임 마스터 2019/12/06 10:12:51 ID : 8lu5TPbeLbu 0
(대충 쓰던거 날아가서 지르는 비명)
47 이름없음 2019/12/06 10:16:55 ID : 79hamlfXunw 0
꺄아아아악
48 ◆p9dyGpO3CnQ게임 마스터 2019/12/06 10:23:31 ID : 8lu5TPbeLbu 0
아직은 맑은 물이 절벽에서 떨어지며 장막을 이룬다. 그 아래로 고이는 물이 흐르는 것이 본격적으로 깊고 굵더라. 거기서 나오는 강줄기는 사방팔방으로 뻗어나갈 것이다. 파르티잔은 그런 도시였다. 수도와 어느 정도 가까우면서 길이 잘 닦여 있기에 무역의 중심인 도시였다. 오죽하면 모든 강은 파르티잔에서 뻗어나가고 모든 길은 파르티잔으로 모인다는 농담이 있을까. 그런 파르티잔 외곽에는 커다란 저택이 있었다. 무려 흡혈귀가 사는 저택이. " ...... " 정작 그 흡혈귀는 침대에 벌러덩 누워 있었다. 아직 묶지 않은 머리카락이 그녀를 간질이던 말던, 멍하니 천장을 보며. 전에 벌어놓은 돈도 많겠다, 자신을 알고 있는 사람은 적지만 평판도 나쁘진 않아. 까 치는 백수생활 중이였다. 그것도 슬슬 지겨워지는지 이것저것 준비하고는 있지만. " 배고픈데 맛있는 거 없을까나. " 목표가 결정됐으면 나갈 준비다. 아니, 이 참에 전 세계의 맛집들에 다 한번씩 들러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았다. 옷을 차려입고 머리를 묶었다. 얇은 롱소드나마 허리에 차고 돈을 충분히 챙겼다. " 그럼 뭐부터 먹으러 갈까? " 깜빡한 주인공의 외관 (7살~80살) 주인공이 먹고 싶어하는 음식 주인공이 향할 곳
49 이름없음 2019/12/06 10:31:50 ID : 79hamlfXunw 0
다이스에 실망해서 33
50 이름없음 2019/12/06 10:43:04 ID : u6ZfU40oLcL 0
엽떡
51 이름없음 2019/12/06 11:31:32 ID : o3U2Gk08i61 0
파르티잔의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근처
52 이름없음 2019/12/06 11:33:48 ID : 67vu9Bz88nV 0
치이쨩 귀여워!
53 ◆p9dyGpO3CnQ게임 마스터 2019/12/06 11:49:13 ID : 8lu5TPbeLbu 0
" 화끈하게 매운 게 먹고 싶다. " 간혹 들었던 이야기가 있었다. 요즘 아이들은 매운 떡볶이를 그렇게 좋아한다고. 그럼 파르티잔 학교 근처에 가면 그 매운 떡볶이를 파는 식당이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 학교 근처로 향했다. 주인공은 학교 근처 어디에 도착했을까? (정문, 골목길, 학교 앞 도로 등) 거기서 누군가와 마주치는데...! 누구일까! 치쨩 그림 대충 그려서 업로드했어. 내 취향 듬뿍.
54 이름없음 2019/12/06 11:55:39 ID : 67vu9Bz88nV 0
1정문 2골목길 3학교 앞 도로 dice(1,3) value : 3
55 이름없음 2019/12/06 12:07:30 ID : Y09ze3Ve3U7 0
고양이
56 ◆p9dyGpO3CnQ 2019/12/06 12:23:30 ID : 8lu5TPbeLbu 0
고등어 태비 고양이 한 마리가 도로 한가운데에 엎어져 고롱고롱 낮잠을 자고 있었다. 저대로 두면 지나가는 마차나 사람들 발에 치일지도 모를 것 같았다. 주인공이 고양이를 보고 보이는 반응 주인공을 본 고양이의 반응 고양이를 어떻게 할까?
57 이름없음 2019/12/06 12:32:18 ID : 67vu9Bz88nV 0
백수로서의 동질감을 느낀다
58 이름없음 2019/12/06 12:47:23 ID : u6ZfU40oLcL 0
불쾌함을 느낀다
불쾌함을 느낀다
59 이름없음 2019/12/06 12:48:24 ID : u6ZfU40oLcL 0
박쥐로 변신해서 고양이의 흥미를 끌며 안전한 곳으로 유인한다
60 ◆p9dyGpO3CnQ게임 마스터 2019/12/06 13:00:14 ID : 8lu5TPbeLbu 0
까 치는 상큼하게 윙크를 하며 고양이를 검지손가락으로 가리켰다. 사실은, 백수로서의 동질감을 느껴서일지도 모르겠다. 그런 그녀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고양이는 자다가도 깨서 그녀를 경계하는 것이였다. " 씁, 어쩔 수 없지. " 까 치는 박쥐화를 사용했다. 작은 박쥐가 되자 고양이가 급히 관심을 보였다. 정확히는 사냥감 내지 먹잇감으로 보는 것이겠지만. 그 상태로 길가 쪽으로 천천히 고양이를 유인했다. 그리고 건너편 길로 쏙 빠지니 고양이는 흥미를 잃은 듯 다시 그 자리에서 낮잠을 자기 시작했다. 그렇게 다시 사람 형태로 돌아왔을까. 눈 앞에 떡볶이집이 있었다. 엽기 떡볶이라. 가게에 들어간 까 치는... 주인공이 앉을 자리 (다른 자리에 합석 가능) 식당에 있는 인원 (한산함~~붐빔) 주문할 메뉴
61 이름없음 2019/12/06 13:17:58 ID : wGq2FimE02r 0
계산대 앞의 2인석에 혼자 앉는다
62 이름없음 2019/12/06 13:24:58 ID : 03xvjteMpdR 0
너무 한산하지도 붐비지도 않을 정도의 사람들이 자리에 앉아 먹고 있다
63 이름없음 2019/12/06 13:25:53 ID : o3U2Gk08i61 0
일단 모든 메뉴를 다 시킨다.
64 이름없음 2019/12/06 13:29:07 ID : u6ZfU40oLcL 0
flex 해버렸지 뭐야~
65 ◆p9dyGpO3CnQ게임 마스터 2019/12/06 13:33:47 ID : 8lu5TPbeLbu 0
까 치는 비어있는 카운터 앞 2인석에 걸터앉았다. 그리고 메뉴판을 든 채 당당히 말하길, " 여기부터 여기까지 다 하나씩 주세요. " 식당에 있는 몇 명의 사람들이 놀란 듯 그녀를 쳐다봤다. -40000루나 (분식+종류가 그리 많지 않음)
66 ◆p9dyGpO3CnQ게임 마스터 2019/12/06 13:37:52 ID : 8lu5TPbeLbu 0
이내 식당의 모든 메뉴가 한 가지씩 나왔다. 떡볶이 순한맛, 보통맛, 매운맛 1인분씩에 내장 넣은 순대, 튀김, 토핑 가득 라면, 서브 메뉴인지 음료수 여러 잔 등... 주인공은 얼만큼 먹을까? 음식에 대한 주인공의 반응은? 음식을 내어 온 식당 주인장의 반응은?
67 이름없음 2019/12/06 13:56:48 ID : 67vu9Bz88nV 0
dice(1,3) value : 1 1 남김없이 다 먹었다! 2 많이 먹었지만 조금 남겼다 3 조금씩만 먹었다
68 이름없음 2019/12/06 14:18:36 ID : CkoMnVe3Qrg 0
아니,음식 맛이 왜이래!? 여기 주인장 불러와! 당장 변상해줘! (앙탈)
69 이름없음 2019/12/06 14:41:38 ID : 67vu9Bz88nV 0
다 드셨잖아요;;;
70 이름없음 2019/12/06 14:45:37 ID : 03xvjteMpdR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 ◆p9dyGpO3CnQ 2019/12/06 15:26:21 ID : Ny5e7utz9fQ 0
아닠ㅋㄱㅋㅋㄱㄲㅋㄱㅋㅋㅋㄱㅋㅋㅋㅋ
72 ◆p9dyGpO3CnQ 2019/12/06 15:31:51 ID : Ny5e7utz9fQ 0
까 치는 그 많은 음식들을 전부 다 먹어 버렸다. 그러다가 갑자기 욱 하고 입을 가리며 하는 말이, " 여기 음식 맛이 왜 이래요?! 변상해 줘요↗오↘오↗오↘오~ " 까 치의 앙탈에 식당 주인장은 못 볼걸 봤다는 듯이 미간에 주름을 잡다가도 차분히 입을 열었다. " 아가씨, 다 드셨잖아요. 그보다 어떤 음식이 어디가 맛이 이상한데요? " 주인공이 앙탈을 부린 이유(그냥, 돈을 돌려받으려고, 심심해서 농담으로, 주인장이 취향이라서, 진짜로 음식 맛이 이상해서, 마늘이 들어가서 등등) 맛이 이상했던 음식의 갯수 (주인공피셜)어떻게 맛이 이상했는지
73 이름없음 2019/12/06 15:44:38 ID : 03xvjteMpdR 0
주인장이 취향이라서
74 이름없음 2019/12/06 15:48:04 ID : 67vu9Bz88nV 0
음식들 중 10분의 dice(1,10) value : 1
75 이름없음 2019/12/06 15:58:48 ID : 03xvjteMpdR 0
음식이 입안에서 살살 녹았는데 너무 빠르게 사라져서 맛이 안 느껴졌음 한마디로 무맛
76 이름없음 2019/12/06 16:00:52 ID : 67vu9Bz88nV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 ◆p9dyGpO3CnQ 2019/12/06 16:04:47 ID : Ny5e7utz9fQ 0
" 저 참치김밥이랑 순대랑 순한맛 밀떡볶이... 너무 부드러워서 그만 혀 위에서 순식간에 사르르르 녹아 버려서 맛을 느낄 새도 없었단 말이에요오오오~~ " 주인장이 마음에 들었던 까 치는 혼신의 힘을 다해 애교를 부렸고, 그 말을 들은 식당 주인장은 하하하 하고 웃어제꼈다. " 아가씨 재밌는 사람이네! 맛있게 먹었다니 다행이야. 다음에도 또 와줘. " 아, 물론 농담으로 알아들은 듯, 결국 환불은 해 주지 않았다고 한다. 다음엔 무엇을 할까?
78 이름없음 2019/12/06 16:14:20 ID : u6ZfU40oLcL 0
소화도 할 겸 근처 광장을 거닌다
79 ◆p9dyGpO3CnQ 2019/12/06 17:38:30 ID : nU6phvvdzXu 0
소화도 할 겸, 까 치는 파르티잔의 광장으로 나왔다. 파르티잔의 중심이라 불리는 이 광장의 중심엔 넓적하고 둥근 저수지가 있었다. 수로가 복잡하게 연결되어서 맑은 물들이 계속해서 들어오고, 빠져나가는 와중에도 중심에는 커다란 연꽃이 둥둥 떠 있었다.
80 ◆p9dyGpO3CnQ 2019/12/06 17:39:19 ID : nU6phvvdzXu 0
이제 이벤트 하나 던져볼까. 누가 무엇을 어떻게
81 이름없음 2019/12/06 18:10:40 ID : ammnAY9tck2 0
고라니가
82 이름없음 2019/12/06 18:20:06 ID : 2NAqnO3vbjy 0
광장에서 사진기를 들고서
83 이름없음 2019/12/06 18:27:45 ID : 67vu9Bz88nV 0
폴짝폴짝 뛰고 있다
84 이름없음 2019/12/06 18:28:10 ID : 8i5VgrBs2oM 0
포켓몬 배틀을 신청하기위해
85 이름없음 2019/12/06 20:36:00 ID : 3A6lA6nO4Mm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 이름없음 2019/12/06 20:39:59 ID : 67vu9Bz88nV 0
왜 고라니야ㅋㅋㅋㅋㅋㅋ
87 이름없음 2019/12/06 20:47:28 ID : 3A6lA6nO4Mm 0
뭔가 이족보행하는 고라니가 사진기를 든 채로 포켓몬 배틀을 신청하기위해 광장을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것 같아ㅋㅋㅋㅋㅋ
88 ◆p9dyGpO3CnQ 2019/12/06 21:00:27 ID : 7By6i05PeHB 0
까 치는 벤치에 앉았다. 여러 사람들이 제각기 돌아다니는 것을 잠시 보고 있는 동안, 그녀는 기묘한 것을 보았다. 사람만큼 커다란 동물같은 게 목에 걸린 카메라를 든 채로 총총 뛰어다니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니, 카메라만 가지고 있는 게 아니다. 동물은 허리띠도 하고 있었다. 거기에는 빨갛고 하얀 공이 매달려 있었다. 그것은 천천히 까 치에게로 다가오고 있었다...
89 ◆p9dyGpO3CnQ 2019/12/06 21:05:24 ID : 7By6i05PeHB 0
까 치와 동물의 눈이 마주쳤다. " 눈이 마주치면 배틀이다! " 놀랍게도 동물은 사람의 말을 했다. 주인공의 반응 고라니의 포켓몬 수 (1~6) 고라니가 처음으로 꺼낸 포켓몬
90 이름없음 2019/12/06 21:18:03 ID : 67vu9Bz88nV 0
고라니 인간이란 종족이 있었는지 잠시 생각해본다
91 이름없음 2019/12/06 21:31:26 ID : 3yIIE5O8i3y 0
Dice(1,6) value : 4
92 이름없음 2019/12/06 21:31:43 ID : u6ZfU40oLcL 0
아르세우스
93 이름없음 2019/12/06 22:04:21 ID : fcE4IE7fbCq 0
첫판부터 개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 ◆p9dyGpO3CnQ 2019/12/06 22:33:10 ID : 7By6i05PeHB 0
근데 저런 종족이 있었던가? 이쯤되면 사람이 아니라 몬스터 아닌가? 하고 까 치가 멍청한 생각을 할 때쯤, 동물은 벨트에서 능숙하게 공을 꺼내들었다. " 자, 잠시만요, 그러니까... 사슴 씨? " " 고라니다. " 고라니가 눈을 치켜뜨며 말했다. " 실례했습니다. 고라니 씨. 그게 저희 먼저 대화를- " " --너는 나를 사슴이라 불렀지. " 고고고고고... 갑자기 공기가 무거워졌다. 마치 그 넓은 광장에서 까 치와 고라니 단둘이 마주보고 있는 것만 같았다. " 나를 사슴이랑 헷갈릴 수도 있어! 하지만... 나를 사슴이라 부르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 가라 아르세우스!! " (포켓몬 트레이너 배틀 BGM)
95 ◆p9dyGpO3CnQ 2019/12/06 22:35:28 ID : 7By6i05PeHB 0
Lv1 아르세우스 주인공은 무엇을 할까? 🔪공격 💣스킬 🎒인벤토리 👟도주 레벨은 정해준 적 없다.
96 이름없음 2019/12/06 22:36:52 ID : o3U2Gk08i61 0
아르세우스라니! 가라르 지방에서는 그런 포켓몬 존재하지 않아! 흡혈귀니깐 흡혈을 해야지! 흡혈!
97 ◆p9dyGpO3CnQ 2019/12/06 22:39:03 ID : 7By6i05PeHB 0
[스킬 칸에 '흡혈'이 추가되었습니다.] 까 치의 흡혈! 아르세우스는 쓰러졌다! 1의 경험치를 얻었다. Level Up! 흡혈 데미지는 무슨 스탯에 영향을 받을까? 흡혈 스킬의 회복량은 무엇에 비례할까? 스탯 포인트를 1개 투자해줘. 고라니의 반응 고라니가 다음에 꺼낼 포켓몬 (깜빡해서 추가) 흡혈 스킬의 MP 소모량 (0~)
98 이름없음 2019/12/06 22:41:07 ID : fcE4IE7fbCq 0
https://www.youtube.com/watch?v=SYTS2sJWcIs 다들 이거 틀고 봅시다 공격
99 이름없음 2019/12/06 23:57:42 ID : 67vu9Bz88nV 0
민첩!
100 이름없음 2019/12/07 10:23:18 ID : o3U2Gk08i61 0
1=체력, 2=힘, 3=지능, 4=지혜, 5=매력, 6=민첩 dice(1,6) value : 5
101 이름없음 2019/12/07 10:39:51 ID : krbxwrdQoJO 0
좀 많이 놀란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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