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거 다 장난일까?? (37)
2.꿈을 포기하는 게 너무 힘들어 (9)
3.사람 눈을 못 쳐다보겠어... (6)
4.원래 다들 이런거야..? (4)
5.피부가 너무 하얗고 얇아 (4)
6.너무 괴로워 자괴감들어서 (7)
7.첫눈에 반했다는게 뭐야? (4)
8.내일까지 고민해야하는 게 있는데 들어줄 수 있니? (6)
9.나 싸가지 없어??.. (8)
10.돈빌리고 안갚고 차단까지 당했는데 방법 좀 (7)
11.뭔진 모르겠는데 .. (2)
12.사회생활이 너무 어려워 (8)
13.죽는법 알려달라고했던 스레주야 (3)
14.경찰이 팬티를 가져갔어 (4)
15.군중심리가 이렇게 무서운거구나 (4)
16.나빼고 여행간 친구들 서운해해해도 되는거 맞아? (7)
17.선생님한테 (3)
18.손목그은거 남친에게 말해야될까 (10)
19.부모님과 비지니스 관계처럼 사는사람? (12)
20.드라마 영화 소설 등 작가가 꿈인 사람들에게 질문 (6)
1
이름없음
2019/12/12 00:27:04
ID : vcty0oIJO8r
0
나랑 같이 다니는 친구 두 명이 있는데 둘이 제주도로 2박 3일 여행을 간대.
학교 현체 사진 찍으러 간다고 하는데 나는 부모님이 심하게 반대하셔서 현체 절대 못써. 나는 이 사실을 친구 카톡 프로필 보고 알았고 나한테 귀띔 해준적도 없는데 이거 내가 서운한 티 내도 되는거야? 어떻게 하면 좋을까ㅜㅜ
2
이름없음
2019/12/12 07:45:48
ID : h8659ija9za
0
뭘 서운해해 이미 걔들은 친구로 생각도 안 해 그냥 손절해
3
이름없음
2019/12/12 09:51:51
ID : 5cFeINy0smJ
0
너는 못 가는 상황이니까 너한테 말 안 하고 가는 게 맞지 않나..? 내 친구들은 그렇게 해서.. 무리 중에 못 가는 애가 있고 다른 애들끼리 어디 놀러 갈 거면 단톡 따로 파서 갈 애들끼리만 얘기하는 게 룰이거든 다같이 있는 톡에서 말하면 안 오는 사람은 같이 못 끼고 무슨 얘긴지 모르니깐..
4
이름없음
2019/12/12 10:36:55
ID : 5cJSIFiqjdy
0
너가 못가니까 둘이 갈수도 있는데 너한테 말은 했어야되지않나..싶넹
5
이름없음
2019/12/12 13:26:02
ID : zRu9Bs4JUY7
0
그냥 같이 다니는 아이들로 생각하고 다니면 될 듯.
6
이름없음
2019/12/12 13:27:46
ID : e6mMlDvDxSK
0
나도 이 레더 말에 동의.
물론 우린 스레주의 상황을 정확히 모르니 뭐라 단정지을 순 없지만... 친구들이 알았느냐 아니냐에 따라 달라질 듯?
7
이름없음
2019/12/12 18:26:23
ID : hgnSE2k4Fg7
0
일단 말 안하고 간거는 걔들이 잘못했는데 물어봐도 너는 못가니까 그건 생각을 못한거 같은데 한번 말해봐 말이라도 해주지 그랬냐고 만약 걔들이 너를 친구라고 생각 안하면 그냥 대충 끝날걸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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