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2/12 00:27:04 ID : vcty0oIJO8r 0
나랑 같이 다니는 친구 두 명이 있는데 둘이 제주도로 2박 3일 여행을 간대. 학교 현체 사진 찍으러 간다고 하는데 나는 부모님이 심하게 반대하셔서 현체 절대 못써. 나는 이 사실을 친구 카톡 프로필 보고 알았고 나한테 귀띔 해준적도 없는데 이거 내가 서운한 티 내도 되는거야? 어떻게 하면 좋을까ㅜㅜ
2 이름없음 2019/12/12 07:45:48 ID : h8659ija9za 0
뭘 서운해해 이미 걔들은 친구로 생각도 안 해 그냥 손절해
3 이름없음 2019/12/12 09:51:51 ID : 5cFeINy0smJ 0
너는 못 가는 상황이니까 너한테 말 안 하고 가는 게 맞지 않나..? 내 친구들은 그렇게 해서.. 무리 중에 못 가는 애가 있고 다른 애들끼리 어디 놀러 갈 거면 단톡 따로 파서 갈 애들끼리만 얘기하는 게 룰이거든 다같이 있는 톡에서 말하면 안 오는 사람은 같이 못 끼고 무슨 얘긴지 모르니깐..
4 이름없음 2019/12/12 10:36:55 ID : 5cJSIFiqjdy 0
너가 못가니까 둘이 갈수도 있는데 너한테 말은 했어야되지않나..싶넹
5 이름없음 2019/12/12 13:26:02 ID : zRu9Bs4JUY7 0
그냥 같이 다니는 아이들로 생각하고 다니면 될 듯.
6 이름없음 2019/12/12 13:27:46 ID : e6mMlDvDxSK 0
나도 이 레더 말에 동의. 물론 우린 스레주의 상황을 정확히 모르니 뭐라 단정지을 순 없지만... 친구들이 알았느냐 아니냐에 따라 달라질 듯?
7 이름없음 2019/12/12 18:26:23 ID : hgnSE2k4Fg7 0
일단 말 안하고 간거는 걔들이 잘못했는데 물어봐도 너는 못가니까 그건 생각을 못한거 같은데 한번 말해봐 말이라도 해주지 그랬냐고 만약 걔들이 너를 친구라고 생각 안하면 그냥 대충 끝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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