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거 다 장난일까?? (37)
2.꿈을 포기하는 게 너무 힘들어 (9)
3.사람 눈을 못 쳐다보겠어... (6)
4.원래 다들 이런거야..? (4)
5.피부가 너무 하얗고 얇아 (4)
6.너무 괴로워 자괴감들어서 (7)
7.첫눈에 반했다는게 뭐야? (4)
8.내일까지 고민해야하는 게 있는데 들어줄 수 있니? (6)
9.나 싸가지 없어??.. (8)
10.돈빌리고 안갚고 차단까지 당했는데 방법 좀 (7)
11.뭔진 모르겠는데 .. (2)
12.사회생활이 너무 어려워 (8)
13.죽는법 알려달라고했던 스레주야 (3)
14.경찰이 팬티를 가져갔어 (4)
15.군중심리가 이렇게 무서운거구나 (4)
16.나빼고 여행간 친구들 서운해해해도 되는거 맞아? (7)
17.선생님한테 (3)
18.손목그은거 남친에게 말해야될까 (10)
19.부모님과 비지니스 관계처럼 사는사람? (12)
20.드라마 영화 소설 등 작가가 꿈인 사람들에게 질문 (6)
1
이름없음
2019/11/27 21:55:57
ID : MmGq5hs2oJR
0
제곧내 이제 막 반년차 직장인인데 사회생활 대체 뭐야 너무 어려워..
2
이름없음
2019/11/27 21:57:32
ID : MmGq5hs2oJR
0
사무직보다는 현장에 가까워서 점심도 저녁도 똘똘 뭉쳐먹는 그런게 있는데
그쪽 사람들은 이미 몇 년 넘게 같이 근무해왔으니까 그게 편하겠지
완전 출신 학교부터 다른 나는 그게 너무 불편하고 체할 것 같아서 점심은 나가서 먹고 저녁은 안먹는단 말야..
3
이름없음
2019/11/27 21:59:08
ID : MmGq5hs2oJR
0
자꾸 혼자 빠지니까 선배님들이 살짝 눈치주는 느낌인데 그래도 눈칫밥 먹고 체하느니 그냥 혼자 간단하게 먹고 마는게 좋은데..
점심은 그렇다쳐도 저녁은 왜 안먹냐고 잔소리하다가 이젠 저녁 먹을거냐고 물어보지도 않아 팀장님도 부장님도..
4
이름없음
2019/11/27 22:02:17
ID : MmGq5hs2oJR
0
다른 부서에 친구 있어서 걔랑 먹으러 다니긴 하는데 상황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야..
그리구 별다른 식대도 없고 야근 수당도 없는데 일은 많고.. 선배님들 팀장님 다들 저녁먹고 ~10시까지 야근하는게 일상인 회사라
조금만 일찍 가려고 해도 눈치봐야하고 핑계대야만 나올 수 있고 진짜 싫다 사회생활 원래 이런가 첫회사가 그지같은걸까
5
이름없음
2019/11/27 22:13:18
ID : MmGq5hs2oJR
0
못하겠다고 그만두기엔 배정받은 스케줄이 있으니까 그것때문에 참고
여기 그만두면 다시는 이 업계 못올까봐 그것도 무서우니까 그냥 참다보니 반년 넘어가고 있는데
퇴직금 상여금 그딴거 하나도 없고 추가수당 야근수당도 없는데 진짜 주말 출근 안한다고 욕먹는게 너무 서럽고 그렇다..
6
이름없음
2019/12/12 22:03:35
ID : MmGq5hs2oJR
0
그렇다 나 퇴사하기로 했다 아직 대표님한텐 말 안했지만
7
이름없음
2019/12/12 22:05:24
ID : MmGq5hs2oJR
0
뭔가 졸업반 되어보니까 가족들 생계를 내가 다 책임져야 할 것 같구 막막한데 알바보다 못한 직장 다닐바에는 알바하면서 다시 취업준비하는게 낫겠다 싶다
8
이름없음
2019/12/12 22:07:15
ID : MmGq5hs2oJR
0
하는김에 같은 전공 뿌리지만 진짜 하고싶었던거 쪽으로 학원 다녀볼까 해..
일단 회사부터 완전히 탈출해야겠지만 .. 가족들한테두 친구한테도 상담해보고 그랬는데 아무리 짱구굴려봐도 여긴 아닌 것 같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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