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거 다 장난일까?? (37)
2.꿈을 포기하는 게 너무 힘들어 (9)
3.사람 눈을 못 쳐다보겠어... (6)
4.원래 다들 이런거야..? (4)
5.피부가 너무 하얗고 얇아 (4)
6.너무 괴로워 자괴감들어서 (7)
7.첫눈에 반했다는게 뭐야? (4)
8.내일까지 고민해야하는 게 있는데 들어줄 수 있니? (6)
9.나 싸가지 없어??.. (8)
10.돈빌리고 안갚고 차단까지 당했는데 방법 좀 (7)
11.뭔진 모르겠는데 .. (2)
12.사회생활이 너무 어려워 (8)
13.죽는법 알려달라고했던 스레주야 (3)
14.경찰이 팬티를 가져갔어 (4)
15.군중심리가 이렇게 무서운거구나 (4)
16.나빼고 여행간 친구들 서운해해해도 되는거 맞아? (7)
17.선생님한테 (3)
18.손목그은거 남친에게 말해야될까 (10)
19.부모님과 비지니스 관계처럼 사는사람? (12)
20.드라마 영화 소설 등 작가가 꿈인 사람들에게 질문 (6)
1
이름없음
2019/12/12 21:17:06
ID : xTRCktAkqZf
0
그니까.. 잘한 짓은 아니야 절대.. 지금 1년동안 죽도록 후회중이고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고
2
이름없음
2019/12/12 21:18:24
ID : xTRCktAkqZ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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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름없음
2019/12/12 21:19:43
ID : xTRCktAkqZ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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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9/12/12 21:21:30
ID : xTRCktAkqZ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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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9/12/12 21:22:44
ID : xTRCktAkqZ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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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름없음
2019/12/12 21:24:04
ID : xTRCktAkqZ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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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름없음
2019/12/12 22:51:18
ID : ILcJU459h9i
0
에휴, 뭔지는 몰라도 힘내
부모님께 얼마나 후회하고 죄송한지 표현하면 마음의 짐이 덜어지지 않을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37레스이거 다 장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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