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 (7)
3.예쁜 문장 하나씩 (27)
4.소설판의 잡담 (1)
5.이런 설정을 가지고 있는 소설 어떨꺼 같아? (5)
6.왕국의 지위????? 에 대한 단어들 좀 알려줄사람 (14)
7.내가 창작 세계관을 만들었는데 봐줄사람 (21)
8.예시단어 묻고 답하는 스레 (20)
9.역사소설 백고대하국 8대황제 이준욱 (14)
10.글 스터디스레 시나브로 (2)
11.소설은 빨리 쓰고 싶고 지역 방언은 조사 더 해야하고 (6)
12.자기가 생각하는 가장 슬픈/아련한 구절 (5)
13.그냥 생각나는 구절 적고가자 (66)
14.외모 묘사하는 스레 (11)
15.자작 소설 설정 (4)
16.소설 소재로 쓸 수 있는 짧은 대사나 문장 (13)
17.아름다움에 대한 짧은 글. (2)
18.[공포] 아름다워지는 그곳 나도 갈래 (15)
19.문체 좀 봐줄 수 있어? (2)
20.이름없는 부하는 이유없이 죽었다 (3)
너는 나비야. 손에 잡히지 않고 어여쁘게도 날아가.
너는 나비야. 너의 날개짓은 나에게 커다란 폭풍처럼 다가와.
너는 나비야. 언제나 나에게 봄을 불러다 주지.
살랑이는 바람과 드높고 맑은 하늘아래
황금빛 모래알과 투명한 바닷물이 태양빛에 반짝이는 해변가의 너.
까만 밤하늘엔 수많은 별들이 박혀 있었다.
눈부시게 빛나는 별들이 모여 강의 형태를 그려냈다.
은하수였다.
신비감으로 가득 찬 보석들의 향연.
그것은 실로 찬란한 자태를 뽐냈다.
술 마시고 일어난 아침. 술병들은 찬란하게 빛나고 있었고. 어제 생긴 나의 흑역사들이 반짝이며 나의 눈을 멀게 했다
그 하늘 아래 너와 있다는 것은 , 나한테 꿈만 같았어 . 두 볼 위로 눈물이 흐르는 게 멎을 정도로 말이야.
항상 까맣던 귀갓길이 조금 일러 마주치게 된 해사한 저녁놀이 너의 눈가에 바스라져 뺨에 스며들었다 네가 나를 보며 웃고있었다 분명 해는 저물어가는데 내 두 볼에서는 해가 떠올랐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첫사랑이 아니었나 싶다
작은 꽃망울 같은 너를 처음 안았을 때 나는 행복이란걸 처음 느꼈단다. 감정이 벅차올라 눈물이 안 흐를수가 없었단다. 천사같은 나의 아가, 사랑스러운 나의 아가 항상 밝게 웃으며 너의 뜻을 세상에 펼쳐 나가려무나 사랑한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작가가 되고 싶어서
그런거 하자 약간 괴담속에 갇힌 릴레이 소설
해리포터 패러디 소설 소재 봐줄 수 있을까?
설정덕후들아 너희는 어디까지 설정하는 편이니
픽션인지 아닌지는 네 결정이고
1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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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MkpTVdQpR
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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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Wpe444Y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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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소설은 빨리 쓰고 싶고 지역 방언은 조사 더 해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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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외모 묘사하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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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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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요
2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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