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2/23 01:49:17 ID : i4HwpTTRzU3 0
막 찬란한 이러면서 반짝거리는 말들써줘ㅠㅠ
2 이름없음 2019/12/23 02:38:58 ID : tfUZfVak7gk 0
순수한 유성우가 내려앉는 지붕
3 이름없음 2019/12/23 18:47:10 ID : KZfO9ByY5Rv 0
별이 쏟아지고 있었어
4 이름없음 2019/12/23 19:40:05 ID : yE1bg59eMji 0
황금빛 물결
5 이름없음 2019/12/23 21:27:11 ID : Hu66nTQsjbj 0
희게 흩어지는 파도 위로 쏟아지는 매화 향기
6 이름없음 2019/12/24 01:10:30 ID : HzXwNBy3RxA 0
별도 너와 함께 노래하고 있어
7 이름없음 2019/12/25 14:56:54 ID : RCpcE1du7bC 0
맑고 깨끗한 밤하늘에 박힌 수많은 보석들
8 이름없음 2019/12/25 21:03:40 ID : nQtwGleNBy6 0
너랑 내가 별 관계가 되려면 별 몇개가 필요해?
9 이름없음 2019/12/26 00:20:05 ID : hta1a4HxzVf 0
지금 힘든 건 지나가고 너는 나비가 될거야
10 이름없음 2019/12/29 11:24:34 ID : MrvDvxAZfQq 0
풍경소리가 새하얘질 때쯤 저 멀리 함박눈이 흩날렸다
11 이름없음 2019/12/29 19:10:17 ID : 0mq7xSIHDxQ 0
그렇게 그녀는 영원히 행복했습니다.
12 이름없음 2020/01/07 05:27:13 ID : 6knB9hanA3T 0
너는 나비야. 손에 잡히지 않고 어여쁘게도 날아가. 너는 나비야. 너의 날개짓은 나에게 커다란 폭풍처럼 다가와. 너는 나비야. 언제나 나에게 봄을 불러다 주지.
13 이름없음 2020/01/07 13:04:58 ID : i2oHzSK2HDt 0
살랑이는 바람과 드높고 맑은 하늘아래 황금빛 모래알과 투명한 바닷물이 태양빛에 반짝이는 해변가의 너.
14 이름없음 2020/01/08 02:33:48 ID : FdyLdTXz800 0
찬란히 쏟아지는 별을 유심히 바라보는 니가 정말 예뻐
15 이름없음 2020/01/30 17:48:31 ID : TU3Pg43Pck2 0
까만 밤하늘엔 수많은 별들이 박혀 있었다. 눈부시게 빛나는 별들이 모여 강의 형태를 그려냈다. 은하수였다. 신비감으로 가득 찬 보석들의 향연. 그것은 실로 찬란한 자태를 뽐냈다.
16 이름없음 2020/02/01 00:09:13 ID : qi2mlcnxBcL 0
찰랑이는 눈동자
17 이름없음 2020/02/01 12:04:27 ID : 7vBfe3XurdX 0
태양 아래 반짝이는 윤슬이, 밤에 찬란하게 빛나는 은하수와도 같았다
18 이름없음 2020/02/01 22:07:37 ID : 1vcrbyHxB84 0
술 마시고 일어난 아침. 술병들은 찬란하게 빛나고 있었고. 어제 생긴 나의 흑역사들이 반짝이며 나의 눈을 멀게 했다
19 이름없음 2020/02/01 23:25:13 ID : krak1ba63UY 0
그 하늘 아래 너와 있다는 것은 , 나한테 꿈만 같았어 . 두 볼 위로 눈물이 흐르는 게 멎을 정도로 말이야.
20 이름없음 2020/02/05 00:09:14 ID : 1vhbBeY2txP 0
물거품이 부서져 꽃잎으로 흩날리는 꿈 속에서 나는 너를 안고 울었다.
21 이름없음 2020/02/05 01:57:24 ID : 9wNy7BvyLgo 0
항상 까맣던 귀갓길이 조금 일러 마주치게 된 해사한 저녁놀이 너의 눈가에 바스라져 뺨에 스며들었다 네가 나를 보며 웃고있었다 분명 해는 저물어가는데 내 두 볼에서는 해가 떠올랐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첫사랑이 아니었나 싶다
22 이름없음 2020/02/05 02:02:36 ID : Lf88ryY03xu 0
서로를 향한 마음이 꺾이지 않았으므로, 우리 영혼은 반짝이고 있다.
23 이름없음 2020/02/05 21:28:10 ID : AnSE7gnWrxU 0
작은 꽃망울 같은 너를 처음 안았을 때 나는 행복이란걸 처음 느꼈단다. 감정이 벅차올라 눈물이 안 흐를수가 없었단다. 천사같은 나의 아가, 사랑스러운 나의 아가 항상 밝게 웃으며 너의 뜻을 세상에 펼쳐 나가려무나 사랑한다
24 이름없음 2020/02/05 21:43:16 ID : zfe6knwnDxP 0
귀염둥이야 잘먹네~
25 이름없음 2020/02/05 21:47:53 ID : IK5bwoGtxUY 0
너의 눈동자엔 내가 있었고, 나의 눈동자엔 네가 있었다. 이렇게 우린 서로를 바라보고 있었다.
26 이름없음 2020/02/05 22:07:55 ID : Co3PjxWqnU3 0
네 말이 아직도 달디 단 것만은 기억한다.
27 이름없음 2020/02/06 02:21:47 ID : hta1a4HxzVf 0
우주에서의 불꽃놀이는 잊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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