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7/12/31 23:47:44 ID : s8rBxQleMpg 0
소망하고 있지만내딛기가 두려워
2 이름없음 2018/01/01 05:47:21 ID : s8rBxQleMpg 0
인생이란 강물 위를 끝없이 부초처럼 떠다니다가어느 고요한 호숫가에 닿으면 물과 함께 썩어가겠지
3 이름없음 2018/01/01 05:49:11 ID : s8rBxQleMpg 0
내 스레들에는 아무런 가치가 없지만 구글링 당할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4 이름없음 2018/01/01 05:51:09 ID : s8rBxQleMpg 0
약이 또 몽유병 증상을 불러 일으키는것 같아 걱정이다
5 이름없음 2018/01/01 05:54:54 ID : s8rBxQleMpg 0
자신이 생각하는 것 만큼 다른사람들이 자신을 신경쓰지 읺는다고는 하지만 가끔 관음이 취미인 나같은 사람도 있어서 무섭지
6 이름없음 2018/01/01 05:58:23 ID : s8rBxQleMpg 0
진짜 쓸데없는 것에 목숨건다
7 이름없음 2018/01/01 06:05:40 ID : s8rBxQleMpg 0
내 병을 감쪽같이 속이고 있는건지 아님 모르는척 하는 건지는 몰라도, 그게 깊은 관계가 되지 않으니 너나 나나 그럴 수 있는건지도 몰라
8 이름없음 2018/01/01 06:07:40 ID : s8rBxQleMpg 0
온전히 대할 수 있는 사람은 앞으로는 없을거야. 그리고 그게 현명한 선택이지.
9 이름없음 2018/01/01 06:10:49 ID : s8rBxQleMpg 0
생각해보면 너에게도 솔직히 대했던건 아닌거 같아
10 이름없음 2018/01/01 11:45:30 ID : s8rBxQleMpg 0
또 저질렀다 죽고 싶다 푸.. ㅠㅜ
11 이름없음 2018/01/03 00:01:14 ID : 6i3vhe6ksnW 0
이젠 돌아가지 않아 절대로
12 이름없음 2018/06/20 00:06:52 ID : g6pe0re7tc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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