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정신에 이상이 있나? (2)
2.아빠 설득하는방법 (7)
3.토끼이빨 어떻게 생각해............ (4)
4.나 살이 안 찌는데... (9)
5.누가 잘못 한걸까 (3)
6.대학생때 술 안마시면 (7)
7.고등학생 돈 벌수있는방법 추천해줘.. (5)
8.친구와의 약속 (2)
9.고1 여름에 쌍수하는 거 에바야? (8)
10.계속 이런 엄마랑 사는게 맞는걸까 (30)
11.나 육상이 너무 하고싶어 (4)
12.남들 감정이나 생각에 공감을 잘 못하겠어.. (7)
13.나만 그런거야 아니면 다른 사람도 그런거야?? (5)
14.나를 따라하는 학교 후배 (26)
15.너네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했을거야? (4)
16.ㄹㅇ 하나도 안 친한 애가 선물줬어 (76)
17.감자 핫도그가 왜 없음?,.!!!!!!!!!! (4)
18.나 유튜브 할건데 (5)
19.오늘 상담받고왔다 (3)
20.나같은 사람 있니 (4)
1
이름없음
2020/01/17 23:48:42
ID : nCmE5O4Gq1x
0
일단 나는 한부모가정이고 아빠가있음.
위로 1살차 오빠있음
오빠는 예비고2 나는예비고1
이틀전에 내가 알람을 맞췄는데 8시30분부터 3분마다 5번 연속으로.. 근데 전날에 늦게해야할 일 있어서 3시쯤에 자서 알람소리를 못 들었어. 아침에 아빠랑 오빠랑 둘이 방문부실듯이 열고 8시45분에 울리던 마지막 알람 끄고 내 휴대폰 던지고 나갔어. 진짜 큰소리내면서 들어와서 자다가 놀래면서 깼거든.
ㅡ생략ㅡ
아침먹을때 얘기하면서 서로 말싸움 했는데 아빠가 빡치면 물건던지는데 오빠도 똑 닮아서 살짝 그런쪽임 밥먹다가 의자 던져서 벽 에 의자 다리 박히고 벽지 너덜너덜 의자 나한테 던지려다가 벽한테 던지거 알아서 밥 물에 말아먹다가
저거 분장(붅노조절장애)아니야;;;;;; 이러고 들어왔는데 내가 알람 맞추고 못 일어났다고 나한테 이러는 이유를 모르겠어. 무서워서 오빠얼굴볼까봐 오빠 밥다먹으면 나 밥먹고 오빠집에있으면 문잠그고 자고 의자잡고 던지기 전에 보던 눈빛이 너무 무서웠어. 오늘 학원가기 전에 아빠한테 교재비 달라고 말하려고 갔는데 집 분위기 어쩌고 계속 얘기하고 나보고 인성이 덜 됬다고 싸가지가 없대. 이기적이라고 하고 그러던데 아까11시쯤에 오빠한테 사과할 생각없냐고 그러더라
평소에 오빠도 알람자주 맞추는 편이고 안 일어난적 꽤 되는데 나만 못 일어나는거 아닌데 이거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야??
진짜 내가 이상한건가 난 사과하기 너무 싫어
내가 아직 어려서 뭘 모르는건가
누가 잘못한건지 명쾌하게 말해주세요 제발 제가잘못한거 집어도 상관없으니까 팩트딱딱
2
이름없음
2020/01/17 23:56:42
ID : K7vu2pWrwLa
0
너 글만 봤을때는 잘못한 거 없어보이는데.. 평범한 가정이였다면 그냥 성질만 내고 아 좀 알람 좀 꺼 이랬을텐데 무섭긴 하겠다 알람 많이 맞추고 남한테 피해준건 사실이긴 한데.. 그거가지고 의자던지고 이럴정도는.. 속상하겠다 그렇게 잘못한건 아니고 걍 .. 잘못한게 거의 없다고 보는데
3
이름없음
2020/01/18 00:44:38
ID : cNAnPg2LgnO
0
아빠랑 오빠가 심하게 대응하긴 했지만 심정은 이해가 가.
알람을 맞췄으면 일어나든가 안 일어날거면 맞추질 말지 몇 번씩 울리게 설정해서 온 동네방네 다 깨워 놓고 정작 본인은 안 일어나는거 겪어 보면 상당히 빡치거든.
어쩌다 한 번이면 참고 넘어가는데 며칠동안 연속으로 그러거나 상습적으로 그러면 진짜 꼭지 돌 정도로 예민해짐.
층간소음이랑 최소 동급이거나 어떻게 보면 더한 민폐야.
한 번에 안 일어날거 감안해서 일부러 4개 5개씩 맞춰 놓고 끄고 또 자고 끄고 또 자고 하는 사람들 자기 혼자 사는 집이면 상관 없지만 다른 사람이랑 같이 사는 집이면 한 두 번만 맞춰 놓고 울리면 바로 일어났음 좋겠어.
기숙사 사는 애들도 그 문제로 룸메랑 싸움 많이 나더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호빠에서 일하는거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2레스내가 정신에 이상이 있나?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8
0
7레스아빠 설득하는방법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8
0
4레스토끼이빨 어떻게 생각해............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8
0
9레스나 살이 안 찌는데...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8
0
3레스» 누가 잘못 한걸까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8
0
7레스대학생때 술 안마시면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8
0
5레스고등학생 돈 벌수있는방법 추천해줘..
1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0
2레스친구와의 약속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0
8레스고1 여름에 쌍수하는 거 에바야?
238 Hit
고민상담
◆gjfPimILaq0
20.01.17
0
30레스계속 이런 엄마랑 사는게 맞는걸까
1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1
4레스나 육상이 너무 하고싶어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0
7레스남들 감정이나 생각에 공감을 잘 못하겠어..
1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0
5레스나만 그런거야 아니면 다른 사람도 그런거야??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0
26레스나를 따라하는 학교 후배
2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0
4레스너네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했을거야?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0
76레스ㄹㅇ 하나도 안 친한 애가 선물줬어
45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16
4레스감자 핫도그가 왜 없음?,.!!!!!!!!!!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0
5레스나 유튜브 할건데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0
3레스오늘 상담받고왔다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0
4레스나같은 사람 있니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