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1/29 17:13:12 ID : O9BxPcpTPcn 0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219811 레스 다 채워졌길래 새로 만들었다 힘든거 다 털어놓고가
2 이름없음 2020/01/29 17:18:53 ID : eHA3VgmE9wL 0
아 짜증나 엄마 왜 그래...
3 이름없음 2020/01/29 18:45:53 ID : vcpTSGmtuoL 0
잘 보이고 싶은 사람 앞에서 실수하면 정말 부끄럽다
4 이름없음 2020/01/30 21:26:58 ID : cnDBs8mMja3 0
으어어 진짜 위태롭긴 한가보다 아 너무 긴장에 손이 짜릿하다... 괜찮은걸까 괜찮은거겠지 진짜 괜찮은거겠지 뭐부터 뭐까지 진짜 불안해서 정신 놓을것같아 진짜 정신차릴때가 됐나봐 으어어 아아아 흐아아아 진짜 너무 불안하고 진정을 못하겠다
5 이름없음 2020/01/30 22:42:02 ID : 8o7xRyFg6rA 0
아... 술을 먹었으면 곱게 자 제발....
6 이름없음 2020/01/31 23:23:06 ID : SJQtteGlg6p 0
아~~~~ 우리집 왜케 못사냐 이렇게까지 못사는 줄 몰랐음
7 이름없음 2020/02/01 00:33:56 ID : 6443Xs7fcGq 0
요즘 뭐 때문에 사냐 삶의 낙이없누..
8 이름없음 2020/02/01 18:40:54 ID : Y9y44Y7ff9a 0
개 좀 그만 자랑해라... 단톡방에 3명인데 너네끼리 느그 개 얘기만하면 나는 존나 할말이없단다.........
9 이름없음 2020/02/01 19:39:26 ID : 84E2lirwNAk 0
배아파서 죽을거같아
10 이름없음 2020/02/01 19:42:00 ID : q6nTV9jwIJW 0
내 인생에서 사라져줘 너 때문에 정신병 걸릴거 같다
11 이름없음 2020/02/01 20:24:54 ID : h9gZdBe3UZg 0
아ㅏㅏ 엄마같은 사람이 제일싫어
12 이름없음 2020/02/01 22:49:24 ID : GnCp81cq0pV 0
살고싶은데 살기싫어
13 이름없음 2020/02/02 00:11:28 ID : rusi789xTWr 0
배아프고 열나길래 혹시나했는데 가족들이 불편하고 날 싫어해서 말도 못꺼내고 겨우 애인한테 나 코로나 걸린것같다고 했는데 "아 몰라 나 부모님이 뭐라해서 집 나가고싶어" 이러고 오늘 집밖에서 자고싶다 그러는거임.. 그러더니 다음으로 온 말이 "여자랑 같이".... 진짜 어이없고 눈물나와 그런장난을 치는거 자체가 어이없는데 지금 심각한상황인데 그딴말이나 짓걸이고 있다는게 너무 짜증나.
14 이름없음 2020/02/02 02:37:43 ID : ii8nO3xAY1a 0
괴로워 내가 뭘 잘못했다고 이러는건데
15 이름없음 2020/02/02 02:58:10 ID : BvzQr86Zhgr 0
가족끼리 여행왔는데 친구들도 좋아하겠다 생각하니 네 생각이 난다 사진하나 안 찍은 걸 후회하고 있어 억지로라도 찍어야 했는데 오글거리겠지만 정말 보고싶다 내가 좀 더 믿음직스러운 친구였다면 네가 그런 선택을 하지 않았을 것 같아 미안하다 넌 내게 좋은 추억만 남겼는데 그 추억이 슬픈 추억으로 남기 싫은데 미안하고 고맙다 나중에 갈게 잘 지내야해 미안해
16 이름없음 2020/02/02 04:12:09 ID : vva8pbu3A2J 0
힘들다.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 죽고싶다 진짜로
17 이름없음 2020/02/02 04:13:47 ID : 2MjhcE2nBe0 0
짜증나 너 잘 살지 마
18 이름없음 2020/02/02 21:25:01 ID : FjxXBtikqY3 0
월요일이 너무 싫다ㅠㅠ
19 이름없음 2020/02/03 01:58:54 ID : TVdWlvjs1hb 0
아 기분 개좋았는데 팍상했다 짜증나진짜...
20 이름없음 2020/02/03 01:59:28 ID : TVdWlvjs1hb 0
짜증나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21 이름없음 2020/02/03 02:25:40 ID : jAqi3wmtwK0 0
윗집 강아지 겁나게 뛰네
22 이름없음 2020/02/03 13:27:45 ID : AjirArxVcE1 0
속에 있는 말들을 털어놓지 못하겠다.. 그냥 되게 사소한 일이기도 하고, 다른사람들 다 살기 팍팍하고 힘든데 괜히 나까지 옆에서 징징거려서 남들 힘빼놓고 싶지 않아ㅜㅜ 근데 그러다보니 어디다 털어놓지도 못하고 속에서 병날거같다..우울해ㅠㅠㅠㅠㅠ
23 이름없음 2020/02/03 18:14:46 ID : AY4Lhs65dQk 0
다 내탓이래 내탓이면 걍 죽는게 나을거같기도해.
24 이름없음 2020/02/03 18:21:37 ID : K1zTPiryY3B 0
엄마가 넌 나 잡아먹으려고 태어났냬
25 이름없음 2020/02/03 18:26:07 ID : bDtcoHva79g 0
시발 죽고싶다 앙ㄱ아까앙긍ㅇ강 또 돈이 얼마나 나갈까 으윽앆앆으앆ㅇㄲ랑
26 이름없음 2020/02/03 20:11:50 ID : 8nRA7s8ry43 0
가난하면 자식 안낳았으면 좋겠어 난 살기 싫어
27 이름없음 2020/02/05 01:28:51 ID : u5U0rdTQmmr 0
난 애 안낳을거야. 엄마가 나 낳고 겪은 얘기 들을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 못해 답답해... 안타깝고 미안해서. 남자들 너무 거지같아..ㅋㅋ 근데 나도 거지같아. 시발...근데 내가 처음부터 이랬냐고...내가 왜 망가졌는데.. 시발 그래 미안...내 탓도 있지 맞아
28 이름없음 2020/02/05 01:29:28 ID : SJQtteGlg6p 0
아 이젠 진짜 엄마하고 말 하는 것도 싫고 같이 있는거 자체가 너무 싫음 주기적으로 불면증있어서 잠 못자는데 왜 안 자냐고 또 난리야 같이 있는거 싫어서 일부러 엄마 출근하고 일어나기도 하고 밥도 그냥 혼자 먹는게 더 편해 엄마하고 뭔가를 먹어도 맛있지가 않음 차라리 그 바람난 아저씨하고 셋이서 먹는게 더 편함 그 아저씨 있으면 내가 소외된 느낌이라 혼자 먹는 느낌나서 아 진짜 이기적이긴 한데 날 위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 내가 믿고 의지할 사람
29 이름없음 2020/02/05 01:31:05 ID : SJQtteGlg6p 0
진짜 나도 엄마한태 이런 감정 까지 느껴야 되나 싶은데 혐오한다는게 이런건가 싶음 진짜 모든게 다 싫음 아 빨리 집나가고 싶다 2월 말 너무 멀어
30 이름없음 2020/02/09 19:44:45 ID : VdXy5husjeE 0
아 뭐야 잡담판 두개네 뭐지 이거 그럼 딴거 쓸게 대인기피증 때문에 고민이다 사람이 죽도록 싫어 몇몇 아이돌 빼고.. 나도 친해지고 싶어
31 이름없음 2020/02/09 23:41:04 ID : jAqi3wmtwK0 0
그때 일 지금 많이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문득문득 그 일 때문에 겁날 때면 기분이 복잡미묘해
32 이름없음 2020/02/10 00:30:55 ID : BdU7y7BwE2n 0
위로조차 힘겹다...내가 위로받고 싶어. 기댈 곳이 흡연밖에 없어. 외롭다... 난 왜 씨발 이렇게 약하지? 내가 너무 싫다. 쓸데없는 감정 다 거세하고 그냥 일만하고 살다가 부모님 돌아가시면 자살하고싶어. 사람 관계 자체가 너무 힘들다... 극복했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고장난 것 같아....여전히 망가져있나봐...... 내가 이상한거겠지....그러니까 그런 사람만 붙고 관계도 이렇게 위태한거겠지. 기대지도 기대게 해주지도 못하고...난 거기까지인가봐. 멋진 사람, 좋은 사람되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다 헛짓같아. 나 혼자 바보같아.
33 이름없음 2020/02/10 03:25:07 ID : E4MqnRDxPhb 0
같이 다니는 무리중 친구한명이 비율도 좋고 가만히 잇어도 애들이 몰려오는 타입이고 밝고 이쁘기도 하고 부모님이 돈도많으시고 너무 부럽다 돈많은 사람들 부럽다... 나도 그렇게 못난형편은 아닌데 진짜 자괴감 든다
34 이름없음 2020/02/10 11:28:39 ID : 9wK6i03zVe3 0
얻은 거 없고 잃은 것만 많고 힘들기만 했던 유학생활을 마치고 돌아와서... 이때쯤 죽어야지 생각하고 살다 보니까 세상에 재밌는 게 너무 많아서 죽고 싶지가 않은 거야, 그래서 우울감이 사그라들기 시작한 시점에 내가 언제든 다시 우울할 수 있단 사실을 필사적으로 부정하고 즐겁게 살려고 노력했어. 그런데 이제 더 이상 버티기가 힘든가봐, 터져버렸어. 예상치도 못한 방향으로. 괜찮아지겠지 PMS겠지 몸이 안 좋아서 그런거겠지 날씨가 안 좋아서 요즘 밖에 나가질 못 해서... 여러 핑계를 대며 병원이나 상담소는 생각도 안 해봤는데 아침부터 생각을 해 보니 눈물이 나더라. 나 유학 중이나 직후 우울하고 스스로가 너무 싫어서 견딜 수 없을 땐 세상에서 사라졌으면 하는 그런 공허감이랑... 무기력증이 같이 왔는데 지금 난 여전히 견디기 힘들 정도로 내가 싫지만 하고 싶은 게 많아서... 그리고 살아있고 싶어서... 그런데 죽으면 편할 것 같아서... 너무 아파.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좀 가져 보려고 해.
35 이름없음 2020/02/10 19:58:26 ID : TV9g3Xz809v 0
남 챙길 여력이 없단 건 알겠는데 평소에 남이 우울한 얘기할 때면 무관심이면서 왜 자신은... 내가 만든 고통도 아닌데 왜 나한테 그래. 출구를 제시했는데 왜 나보고 본인을 책임지라 하냐고. 진짜 감쓰 취급하는 거 간간히 느꼈는데 이번이 최고조였다. 속 터질거 같고 뭔가 마음을 쿵 짓누르고있는거 같아. 그래도 여기 털어내고 내일부턴 다 잊고 다시 시작해야지. 좀 쓰니까 나은거 같다
36 이름없음 2020/02/26 16:16:58 ID : O3wre7AqmE3 0
논쟁이 있을 때 화가 나거나 그래서 반박하는 게 아니라 내 생각이 그래서 그렇게 말한단 말이지. 그래서인지 다른 사람이 내 의견에 반박했을 때 논리적으로 옳다면 어느정도 수용하는 편이야. 근데 논쟁 중에 상대방이 시비 걸거나 짜증내는 투로 말하면 기분이 묘해져. 난 아무렇지 않은데 상대방은 안 그런 것 같아서. 그러몃 감정이 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가 이상한 것 같을 때가 있어.
37 이름없음 2020/04/10 18:20:22 ID : O3wre7AqmE3 0
스레딕에서 누군가 한 예언에 등장하는 성씨가 김인 박사님… 내가 여중 나왔는데 내가 다닐 당시 교장선생님께서 미래를 이끌 여성 인재? 그런 식으로 해서 이런 선배(근데 중학교도 이쪽이 맞는지는 모르겠고 고등학교쪽은 확실한듯? 근데 난 다른 고등학교 감)가 있다. 세상을 이끄는 여성이 되자. 그런 식의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에 이름 언급되는 걸 보면 기분이 묘해. 긍정적인 의미로 언급되는 거라 걱정되는 건 아닌데, 그냥 그런 사람들이 선배라는 게 신기해. 뭐ㅋ 따지자면 초등학교 선배 중에는 연예인도 있지만ㅋ
38 이름없음 2020/04/10 19:08:55 ID : E3DxQldwpSI 0
나를 정말 친구라고 생각했다면 이런 불안감이 들게 하지는 않겠지. 인간관계에서 완전한 건 없다지만 너무 불안한 쪽으로 치우치는 것 같아. 네 맘대로 놨다가 또 다시 사과하며 나를 붙잡는 짓은 이전을 마지막으로 이제 안해주었으면 해. 우리는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관계에서 끝내자.
39 이름없음 2020/04/10 19:51:29 ID : cNumlg3TRzR 0
하소연판에 자살스레 세우지말자. 그런거 세울정도로 힘든거 생각하면 내가 다 속상하다. 그래도 규칙은 규칙이잖아. 힘든거 백번천번 이해하는데 남 기분까지 칩칩 하게 만들지말자 너희들 착하니깐 이해해줄수잇지?
40 이름없음 2021/01/24 02:03:04 ID : 62Lhy1BcHwk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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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이름없음 2021/09/28 11:02:50 ID : 62Lhy1BcHwk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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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이름없음 2024/08/02 14:43:29 ID : zcJWlwmq3Wi 0
평생 이러고 살아야 한다고 죽고싶다
평생 이러고 살아야 한다고? 걍 죽고싶다
43 이름없음 2024/08/04 19:53:30 ID : Bbu781cpXz8 0
나 너무 힘들어 제발 먼저 연락 좀 해줘
44 이름없음 2025/01/19 16:55:16 ID : TQnDzdSJQrc 0
주말 오후 하는 편순인데 며칠 전에 오전 대타했거든? 갑자기 내가 일하는 거에 비해 돈이 적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더라.. 내가 너무 양심이 없는 걸까? 대타 뛴 건 평일이고 난 주말이라 제대로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겠지만 대타 오전 07:00부터 15:00, 내 타임이 15:00 - 22:00거든. 이틀을 해도 오전은 주휴수당을 받는데 난 못 받는다는 생각이 드니까 갑자기 좀 화나고 억울?하고 그렇더라ㅋㅋㅋㅋ.. 내가 너무 편하게 돈 벌려고 하나..
45 이름없음 2025/05/06 00:39:34 ID : HxBbBcJV82o 0
공휴일에 일하라고? 응 죽을게
46 이름없음 2025/09/18 21:13:01 ID : a5XzffdQspd 0
이걸 하소연판에 옮기는 건 불가능할 거 같고 누가 하소연판에 잡담스레 세워주면 안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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