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게임 중독자 팩폭 ㅂㅌ (4)
2.말투고민있는데 (4)
3.사는게 버겁다 (2)
4.15년차 전신탈모인,, (102)
5.🗑🗑감정 쓰레기통 스레 6🗑🗑 (478)
6.🌼🌼고민상담판 잡담스레 1🌼🌼 (462)
7.할머니가 집착해 (10)
8.친구가 외박시키려 한다 (36)
9.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2)
10.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2)
11.대학 동기들이랑 (2)
12.중학생 흡연 관련 고민상담 (6)
13.객관적으로 나 좀 사회성없는거같앗냐 (6)
14.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4)
15.부모님과의 금전적 문제 (2)
16.대학동기 모임 (2)
17.온라인게임 친구 집착증인가 이거? (6)
18.셋로그도 하기싫다 (1)
19.다들 무슨 낙으로 살아? (3)
20.30대가 된 김에 본인 흑역사에 대한 고민상담 (14)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219811
레스 다 채워졌길래 새로 만들었다
힘든거 다 털어놓고가
으어어 진짜 위태롭긴 한가보다 아 너무 긴장에 손이 짜릿하다... 괜찮은걸까 괜찮은거겠지 진짜 괜찮은거겠지 뭐부터 뭐까지 진짜 불안해서 정신 놓을것같아 진짜 정신차릴때가 됐나봐 으어어 아아아 흐아아아 진짜 너무 불안하고 진정을 못하겠다
개 좀 그만 자랑해라... 단톡방에 3명인데 너네끼리 느그 개 얘기만하면 나는 존나 할말이없단다.........
배아프고 열나길래 혹시나했는데 가족들이 불편하고 날 싫어해서 말도 못꺼내고 겨우 애인한테 나 코로나 걸린것같다고 했는데 "아 몰라 나 부모님이 뭐라해서 집 나가고싶어" 이러고 오늘 집밖에서 자고싶다 그러는거임.. 그러더니 다음으로 온 말이 "여자랑 같이".... 진짜 어이없고 눈물나와 그런장난을 치는거 자체가 어이없는데 지금 심각한상황인데 그딴말이나 짓걸이고 있다는게 너무 짜증나.
가족끼리 여행왔는데
친구들도 좋아하겠다 생각하니 네 생각이 난다
사진하나 안 찍은 걸 후회하고 있어 억지로라도 찍어야 했는데
오글거리겠지만 정말 보고싶다
내가 좀 더 믿음직스러운 친구였다면 네가 그런 선택을 하지 않았을 것 같아 미안하다
넌 내게 좋은 추억만 남겼는데 그 추억이 슬픈 추억으로 남기 싫은데
미안하고 고맙다 나중에 갈게 잘 지내야해 미안해
속에 있는 말들을 털어놓지 못하겠다.. 그냥 되게 사소한 일이기도 하고, 다른사람들 다 살기 팍팍하고 힘든데 괜히 나까지 옆에서 징징거려서 남들 힘빼놓고 싶지 않아ㅜㅜ 근데 그러다보니 어디다 털어놓지도 못하고 속에서 병날거같다..우울해ㅠㅠㅠㅠㅠ
난 애 안낳을거야. 엄마가 나 낳고 겪은 얘기 들을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 못해 답답해... 안타깝고 미안해서. 남자들 너무 거지같아..ㅋㅋ 근데 나도 거지같아. 시발...근데 내가 처음부터 이랬냐고...내가 왜 망가졌는데.. 시발 그래 미안...내 탓도 있지 맞아
아 이젠 진짜 엄마하고 말 하는 것도 싫고 같이 있는거 자체가 너무 싫음 주기적으로 불면증있어서 잠 못자는데 왜 안 자냐고 또 난리야 같이 있는거 싫어서 일부러 엄마 출근하고 일어나기도 하고 밥도 그냥 혼자 먹는게 더 편해 엄마하고 뭔가를 먹어도 맛있지가 않음 차라리 그 바람난 아저씨하고 셋이서 먹는게 더 편함 그 아저씨 있으면 내가 소외된 느낌이라 혼자 먹는 느낌나서 아 진짜 이기적이긴 한데 날 위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 내가 믿고 의지할 사람
진짜 나도 엄마한태 이런 감정 까지 느껴야 되나 싶은데 혐오한다는게 이런건가 싶음 진짜 모든게 다 싫음 아 빨리 집나가고 싶다 2월 말 너무 멀어
아 뭐야 잡담판 두개네 뭐지 이거
그럼 딴거 쓸게 대인기피증 때문에 고민이다
사람이 죽도록 싫어
몇몇 아이돌 빼고..
나도 친해지고 싶어
위로조차 힘겹다...내가 위로받고 싶어. 기댈 곳이 흡연밖에 없어. 외롭다... 난 왜 씨발 이렇게 약하지? 내가 너무 싫다. 쓸데없는 감정 다 거세하고 그냥 일만하고 살다가 부모님 돌아가시면 자살하고싶어. 사람 관계 자체가 너무 힘들다... 극복했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고장난 것 같아....여전히 망가져있나봐...... 내가 이상한거겠지....그러니까 그런 사람만 붙고 관계도 이렇게 위태한거겠지. 기대지도 기대게 해주지도 못하고...난 거기까지인가봐. 멋진 사람, 좋은 사람되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다 헛짓같아. 나 혼자 바보같아.
같이 다니는 무리중 친구한명이 비율도 좋고 가만히 잇어도 애들이 몰려오는 타입이고 밝고 이쁘기도 하고 부모님이 돈도많으시고 너무 부럽다 돈많은 사람들 부럽다... 나도 그렇게 못난형편은 아닌데 진짜 자괴감 든다
얻은 거 없고 잃은 것만 많고 힘들기만 했던 유학생활을 마치고 돌아와서... 이때쯤 죽어야지 생각하고 살다 보니까 세상에 재밌는 게 너무 많아서 죽고 싶지가 않은 거야, 그래서 우울감이 사그라들기 시작한 시점에 내가 언제든 다시 우울할 수 있단 사실을 필사적으로 부정하고 즐겁게 살려고 노력했어. 그런데 이제 더 이상 버티기가 힘든가봐, 터져버렸어. 예상치도 못한 방향으로. 괜찮아지겠지 PMS겠지 몸이 안 좋아서 그런거겠지 날씨가 안 좋아서 요즘 밖에 나가질 못 해서... 여러 핑계를 대며 병원이나 상담소는 생각도 안 해봤는데 아침부터 생각을 해 보니 눈물이 나더라. 나 유학 중이나 직후 우울하고 스스로가 너무 싫어서 견딜 수 없을 땐 세상에서 사라졌으면 하는 그런 공허감이랑... 무기력증이 같이 왔는데 지금 난 여전히 견디기 힘들 정도로 내가 싫지만 하고 싶은 게 많아서... 그리고 살아있고 싶어서... 그런데 죽으면 편할 것 같아서... 너무 아파.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좀 가져 보려고 해.
남 챙길 여력이 없단 건 알겠는데 평소에 남이 우울한 얘기할 때면 무관심이면서 왜 자신은... 내가 만든 고통도 아닌데 왜 나한테 그래. 출구를 제시했는데 왜 나보고 본인을 책임지라 하냐고. 진짜 감쓰 취급하는 거 간간히 느꼈는데 이번이 최고조였다. 속 터질거 같고 뭔가 마음을 쿵 짓누르고있는거 같아. 그래도 여기 털어내고 내일부턴 다 잊고 다시 시작해야지. 좀 쓰니까 나은거 같다
논쟁이 있을 때 화가 나거나 그래서 반박하는 게 아니라 내 생각이 그래서 그렇게 말한단 말이지. 그래서인지 다른 사람이 내 의견에 반박했을 때 논리적으로 옳다면 어느정도 수용하는 편이야. 근데 논쟁 중에 상대방이 시비 걸거나 짜증내는 투로 말하면 기분이 묘해져. 난 아무렇지 않은데 상대방은 안 그런 것 같아서. 그러몃 감정이 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가 이상한 것 같을 때가 있어.
스레딕에서 누군가 한 예언에 등장하는 성씨가 김인 박사님… 내가 여중 나왔는데 내가 다닐 당시 교장선생님께서 미래를 이끌 여성 인재? 그런 식으로 해서 이런 선배(근데 중학교도 이쪽이 맞는지는 모르겠고 고등학교쪽은 확실한듯? 근데 난 다른 고등학교 감)가 있다. 세상을 이끄는 여성이 되자. 그런 식의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에 이름 언급되는 걸 보면 기분이 묘해. 긍정적인 의미로 언급되는 거라 걱정되는 건 아닌데, 그냥 그런 사람들이 선배라는 게 신기해. 뭐ㅋ 따지자면 초등학교 선배 중에는 연예인도 있지만ㅋ
나를 정말 친구라고 생각했다면 이런 불안감이 들게 하지는 않겠지. 인간관계에서 완전한 건 없다지만 너무 불안한 쪽으로 치우치는 것 같아. 네 맘대로 놨다가 또 다시 사과하며 나를 붙잡는 짓은 이전을 마지막으로 이제 안해주었으면 해. 우리는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관계에서 끝내자.
하소연판에 자살스레 세우지말자. 그런거 세울정도로 힘든거 생각하면 내가 다 속상하다. 그래도 규칙은 규칙이잖아. 힘든거 백번천번 이해하는데 남 기분까지 칩칩 하게 만들지말자 너희들 착하니깐 이해해줄수잇지?
주말 오후 하는 편순인데 며칠 전에 오전 대타했거든? 갑자기 내가 일하는 거에 비해 돈이 적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더라.. 내가 너무 양심이 없는 걸까?
대타 뛴 건 평일이고 난 주말이라 제대로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겠지만 대타 오전 07:00부터 15:00, 내 타임이 15:00 - 22:00거든. 이틀을 해도 오전은 주휴수당을 받는데 난 못 받는다는 생각이 드니까 갑자기 좀 화나고 억울?하고 그렇더라ㅋㅋㅋㅋ.. 내가 너무 편하게 돈 벌려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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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이런 정도 인데 친구가 아니라고?
같은 반 친구랑 학원 선생님이 내 얘기하는 걸 들었어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하
좀 뭐 안 좋은 일 있을 때마다 자존감 낮아지고 땅굴 파는 거 어떻게 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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