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2/12 00:01:03 ID : 7eY2rdXBvCo 0
나는 너무 복잡한 묘사와 퇴고 안 한 티 많이 나는 글, 식상한 소재 ... ex 1) 나는 여느 때처럼 갓 구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바삭하고 살짝 그을린 식빵에 평소에 내가 좋아하던 꾸덕한 초콜릿 잼을 듬뿍 발라 먹고 있었다. ex 2) (소설 도입부에서) 내 이름은 000, 평범한 대한민국의 여고생이다.
2 이름없음 2020/02/12 03:52:52 ID : mskpWmMjdvg 0
맞춤법좆망 ㅋㅋㅋㅋ ㅎㅎㅎ 등 자음남발 쓸데없이 많은 ?와 ! 심각한 띄어쓰기
3 이름없음 2020/02/12 04:41:16 ID : yMjjtdxyJO5 0
어울리지 않는 아무 단어나 폼나는 척 넣는 거
4 이름없음 2020/02/12 10:02:18 ID : 3u2ts4IE4Fi 0
예쁘기만 한 문장
5 이름없음 2020/02/13 21:09:57 ID : E1g41xwnDxW 0
뒤에 문장부호 안 붙이는 거..
6 이름없음 2020/02/13 21:12:29 ID : yHCkrdSFbeJ 0
이거 진짜 인정
7 이름없음 2020/02/13 22:11:28 ID : so0nDBs5PjB 0
?나 ! 다음에 ,랑 . 찍는 거. 그리고 문장 다 쓰기도 전에 엔터 누르는 거. ex)안녕하 십니까?
8 이름없음 2020/02/14 00:09:04 ID : vhdXBwKZijg 0
일본 라노벨체 Ex) 난 평범한 여고생이다. ~한 능력이 있는것만 제외한다면. Ex) 뭐? 그건 좀, 아니라고 생각한달까... Ex) 읏, 그렇지만, 우으 (울음을 읏, 웃, 우으 이런식으로 하는거. 누가 이렇게 우냐고... )
9 이름없음 2020/02/15 01:01:54 ID : 7eY2rdXBvCo 0
판타지
10 이름없음 2020/02/16 23:54:36 ID : E8jjulcnDzc 0
예전엔 좋았지만...옛 인소들중에 이모티콘 쓰는거 ex) " 헐~ 정말 너가 그랬다고 ( '^' ;;;;; )
11 이름없음 2020/02/16 23:56:11 ID : bCrunDwGr9d 0
너무 진지한거
12 이름없음 2020/02/17 00:17:52 ID : dCrxRBe5dRA 0
일본 라노벨체2222 ex) (이름)녀석, ~한달까, 랄까, '아아' 같은 감탄사, '-' 부호의 과다한 사용(**는-비록 지금은 **이지만- **했다. 같은) 초면부터 반말에 싹바가지없는 로맨스 주인공 그대로 베껴온 양판소 세계관 하렘, 역하렘
13 이름없음 2020/02/17 02:03:58 ID : tvxxDxO3Cql 0
진짜 딴건 그럭저럭인데 아아-<이거개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나도 옛날에 썻던거라 더싫다... 대사로 있으면 갠춘한데 묘사서술이런데있으면 진심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
14 이름없음 2020/02/17 02:20:07 ID : zXy0mnzO9zc 0
완결못짓는거!!!!! 나야 제발 플리즈!!!!!!! 완결지어라!!!!! 대가리박아!!!!!!
15 이름없음 2020/02/17 18:34:50 ID : 8jjvBe5arbw 0
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
16 이름없음 2020/02/18 02:24:05 ID : 6qoY2sqnPeF 0
필요없는데 쉼표, 자주하는거... 신파인지 폼나보이려고 하는건지는 몰라도 읽으면서 계속, 거슬림
17 이름없음 2020/02/18 22:50:32 ID : GslCp9ba3B9 0
문띄 하는 거... 예를 들면 '학교 다녀왔습니다 !' 요런 거. 그리고 문장에 같은 단어가 여러 번 들어가는 게 싫어. 얘도 예를 들면 '지영이는 주희가 만든 손수건을 가지고 방으로 들어가서 방에 있는 물병을 꺼내와서 끓는 물에 넣은 뒤 소독을 한 뒤 손수건으로 물병을 닦았다.' 이런 거. 그리고 문장 끝에 점 안 찍는 거... 카톡이나 그런 데에는 이해하지만 글 쓰는데 부호 안 붙이는 건 좀 너무한 것 같아.
18 이름없음 2020/02/19 01:26:24 ID : si4MlDBBAmM 0
작가님들 무통보 잠수!! 이거 진짜 너무 싫어ㅠㅠ 하다 못 해 공지라도 올려 주셨으면 좋겠어ㅠㅠ
19 이름없음 2020/11/27 18:59:00 ID : ffbxA0rhxU3 0
"아,아...그래?"같은 거는 괜찮음.괜찮음...근데 만약 "ㅇ,아...그래?"이거면 진짜 개빡침. 굳이 한글을 그따위로 써야겠음?
20 이름없음 2020/11/27 20:29:56 ID : gjeJQk1cq1B 0
으 진짜 너무너무 싫다
21 이름없음 2020/11/27 23:49:49 ID : 2rcIE3xA0si 0
초성 쓰기... 다 된 소설에 초성 뿌리는 기분이야
22 이름없음 2020/11/30 14:58:37 ID : CnVaty6mJPa 0
ㅇㅈ ㅠㅠㅠ
23 이름없음 2020/12/14 14:38:17 ID : CnVaty6mJPa 0
ㅇㅈㅇㅈ
24 이름없음 2020/12/17 01:44:27 ID : 5XxVfhs8kq7 0
임신 소재 달달육아 이런 건 갠취니까... 근데 남주가 싸튀하거나 여주 혼자 망상해서 죽일 거야! 하고 도망가는 거? 알오물에서 남자가 임신하는 것도 딱히...
25 이름없음 2020/12/17 11:28:28 ID : 9fQlbcspe47 0
나 라노벨에 영향 좀 받은 것 같은데 조금만 읽어줘ㅠㅠ 많이 별로야..? 흐어어 나 쉼표 많이 쓰는데...레더도 봐줘.. [스압주의, 이 작품은 나루토 패러디임을 알림.] "허..." 깊은 숲속, 나뭇잎의 어느 훈련장에서 한 닌자의 침음이 흘러나왔다. 수 많은 아이들이 쓰러진 채로 미동도 하지 못하고 숨만을 쉬고 있는 모습이 그의 망막에 새겨졌다. 이게 무슨 일인지 이해하지 못했더라면, 아무리 산전수전 다 겪은 그일지라도 기감을 곤두세우며 일의 원흉을 수색 했으리라. 최근의 그는 암부 시절의 개인적인 친분으로 얻은 공간에서 잠시 몸을 움직이며 사색을 하고 있었다. 외부와는 아예 별개의 공간인 이곳에선, 모든 형태의 생각을 내려놓은 채로 있어도 괜찮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오늘 또한 여전히 자신을 괴롭히던 상념의 바다로부터의 도피처로 이 곳을 선택하고, 수림이라 불러야 마땅할 험한 숲 속을 달려 이름없는 공터에 도착했었다. 이 곳에서 잠시 하늘을 바라보며 누워 있는다면, 분명 무료한 일상을 잠시나마 버텨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 줄 것을 믿으며. 그렇게 도착하여 본 풍경은 결코, 상념을 키웠으면 키웠지 지울만한 정경은 아니었지만. 수십명의 아이들이 다리로 복부를 감싼채로 누워있었다. 숲 속에 내리쬐는 햋살과, 거대한 아름드리 나무의 사이에 친절히 놓여진 아이들은, 놀랍게도 오와 열을 맞추며 그곳에 쓰러져 있었던 것이었다. 그러한 정경을 만든 원흉은 아마, 저 사회감각 떨어지는 후배겠지. 그렇게 생각하며 원흉을 노려봐주자, 자연스럽게 시선이 이쪽으로 옮겨져온다. 웃으며 보온병에 든-냄새로 보아 코코아-것을 입에 머금으며 허밍을 하고 있는 제 후배이자, 암부시절의 개인적인 친분, 그 당사자에게 말을 걸었다. "뭐하는 거냐, 나유타." "당연하잖아요? 카카시 선배. 훈련이죠 훈련. 뭐, 카카시 선배가 알려준 훈련이잖아요?" 아니 뭐, 그래. 그래보이긴 하다만.. 카카시는 제가 개발한 훈련법이 저 어린 아이들에게 악용 되었다는 사실을 차마 믿을 수 없었다. 저 훈련은 카카시가 암부에서 소대장으로 활동하던 중, 처음 들어온 기수에게 시키는 일종의 역량평가였다. 첫번째로 강도 높은 훈련으로 차크라와 체력을 완전히 고갈시킨 직후에 각반을 착용, 그 상태로 추격자를 따돌리는, 일종의 술래잡기라고도 할 수 있는 훈련. 체력 고갈과 각반으로 대체한 부상, 그러한 한계 상황에서의 대처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이 사소한 시험-암부 기준-은 추격조로 출전하는 암부 윗기수에 대한 경외감과, 동기기수들과의 유대감으로 자연스럽게 암부내의 기강을 다잡는 행위이기도 했다. 이타치나 앞에 서 있는 나유타 같은 이레귤러가 나타날 때만 제외한다면, 어련히 효율적인 훈련 이었던것이다. 하지만, 그것도 정도라는 게 있는 법이다. 이곳은 상급닌자인 카카시조차 숨이 차오르는 험준함을 갖고있는, 말 그대로 극지대였다. 물론 차크라를 배제한 상태에서의 계산이었지만...설령 그럴지라도, 차크라와 체력을 다 소모한 상태에서, 각반을 착용하고 이곳까지? '..지옥이었겠군. 아니 그 전에, 가능한 일인가..?' 카카시는 왼쪽 눈에 있는 흉터를 매만지며 한숨을 쉬었다. 언제나 정도를 모르는 후배라서, 가끔은 만나는 게 두렵다. 카카시는 여느 때보다 더 깊은 한숨을 쉴 수 밖에 없었다. *** 나유타는 깔끔하게 잘려있는 거목에 걸터앉아, 대충 눈에 익은 심화반 아이들의 전투력을 가늠 해보던 중이었다. 총원은 약 20명, 그 중 가장 대단했던 학생은, 단연 시카마루였다. 분명 도망치면 끝, 이라고 말했을 텐데. 진의를 알아본건지 아니면 도망치긴 싫었는지, 평소의 맹한 눈을 버리고 나름 전술적인 행동을 취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참으로 기특했다. 하급닌자 정도의 실력으로 조정한 특제 분신은, 4인 1조의 아이들을 포획할 정도의 실력은 있었지만, 전술적인 행동을 취하는 20명의 꼬마 닌자들의 힘을 버티는건 무리였는지 고전 끝에 사라지고 말았다. 힘겨운 난전 끝에 손에 넣은 승리에, 기쁜듯한 표정을 감추지 않고있던 그 들은, 물론 나머지 분신들의 철저한 사냥에 힘입어 전부 이 곳으로 압송되었다. 음, 가장 마지막으로 찾아 줬던 시카마루의 어이없다는 표정은 참 재미있었지~♬ 거대한 고목에 앉아 흐뭇하게 웃으며 허밍을 하고 있더라니, 나를 향해 쏟아지는 눈빛. 여기에 누가 있는건가 의문어린 시선으로 보니 카카시 선배가 나무위에 걸터앉아 날 쏘아보고 있었다. "뭐하는 거냐, 나유타." 이게 대체 뭐하는거냐는 카카시 선배의 물음에, 능청스럽게 대답해주었다. "당연하잖아요? 카카시 선배. 훈련이죠 훈련. 뭐, 카카시 선배가 알려준 훈련이잖아요?" 나유타는 그 말을 끝으로, 자신이 이 훈련을 받고있었을 시절, 암부의 일원으로써 부푼 기대를 안고 카카시 소대장을 마주했던 그 날을 떠올렸다.
26 이름없음 2020/12/17 12:13:59 ID : nwre2HwldA0 0
무통보 잠수 습작 삭제 저기요오!!!!!!작가니임!!!!!돌아와!!!!!
27 이름없음 2020/12/17 12:17:46 ID : nVdSNy1wlhf 0
내가 진짜 제일 정말로 싫어하는거. ㅋㅋㅋ 오늘... 숙제 못했((( 퍼버벅! 못한게 아니라 안한거자나!! ^^^^^^ 이거 진짜 정말로 싫어함. 볼때마다 나도 똑같이 퍼버벅 때리고싶음;
28 이름없음 2020/12/17 13:08:13 ID : BbDBBvwslxD 0
네덕체. 윗 레스 처럼 "ex) 내가 젤 귀엽지^^((퍼버벅 내가 드디어 미쳤나봫ㅎ" 이런거 음슴체. 이건 다른데서는 괜찮은데 소설에서 음슴체는 좀 그렇지 않나 싶다 ㅋㅋㅋ, ㅎㅎㅎ, ㅠㅠㅠ 많이쓰는거 이것도 소설에서는 좀 자제했으면..
29 이름없음 2020/12/18 17:46:06 ID : u8pak09s1bh 0
아무 문장이나 싸갈겨대고 여름이였다. ㅇㅈㄹ하는거 처음에는 그냥 넘어가는데 개나소나 여름이였다. 여름이였다. 여름이였다. 이러니까 짜증남 내 동생이 방구를 뿡빵뽕빵 꼈다. 여름이였다. 이렇게 써도 갬성있다고 칭찬받을수 있을듯
30 이름없음 2020/12/18 18:57:20 ID : 1BdRu8oZcsq 0
일본어 번역체.... 이건 못 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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