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역설법 좋아해서 역설법 한번 만들어서 보여줭!

나는 너를 사랑했지만 증오했다. 이거 맞나?

내가 만든건 아니고 여기저기서 모아온거! 영어 못하면 얘기해줘 해석하게 trouble never looked so god damn fine. She is a paradox. She is faithful yet detached. She is committed and yet relaxed. She loves everyone, and yet no one. She is sociable but also a loner. She is gentle and yet tough. She is passionate but can also be platonic. In short, she is predictable in her unpredictability. She was beautifully out of place. Sometimes i believe she intended to be. Like the moon during the day. She's fire and ice. You'll fear the cold and crave the burn. I'm flawless in my imperfections I'm beautiful in my chaos I'm sane but completely mad And I'm happy against all odds how can emptiness be so heavy?

>>4 영어 못해.. 파파고- 곤경이 그렇게 잘 보이지 않았어 그녀는 역설이다. 그녀는 충실하지만 분리되었습니다. 그녀는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편안합니다. 그녀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지만 아직 아무도 없습니다. 그녀는 사교적이지만 외로움도 있습니다. 그녀는 부드럽고 아직 힘들다. 그녀는 열정적이지만 플라톤 일 수도 있습니다. 요컨대, 그녀는 그녀의 예측 불가능 성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그녀는 아름답게 자리를 비 웠습니다. 때때로 나는 그녀가 의도 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낮에는 달처럼. 그녀는 불과 얼음이다. 추위를 두려워하고 화상을 갈망 할 것입니다. 나는 결점에 완벽하다 혼돈 속에서 아름다워 나는 제정신이지만 완전히 화가 그리고 나는 모든 확률에 대해 행복하다 공허가 어떻게 그렇게 무거울 수 있습니까?

불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지만 때때론 모든 걸 앗아가기도 해,

지구는 크지만 동시에 작다.

여름 날의 바람이 그렇게 시려울 수 없었다.

그녀를 비로소 완전하게 만든 것은 그녀의 불완전함이였다.

Beautiful beasts? 아름다운 괴물들

내가 찼지만, 내가 차였다

그건 가깝지만 또한 멀리있는거야

나의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아가씨, 2016)

기뻐서 울었다. 슬퍼서 웃었다.

여기서 해는 서쪽에서 뜨니까.

>>9 이 말 너무 예쁘다...

울지 않는 얼굴로 울고 있잖아.

사하라 한 가운데에 펼쳐진 오로라, 시체가 내쉬는 숨, 깃털처럼 내려앉은 함박눈이 초여름의 연산홍 위로 탐스럽게 나앉았다.

그림자의 무게 바다 저 깊은곳은 춥지만 따듯한 곳이었어

너의 차가움에 내 심장은 뜨거워졌다.

네가 좋은데 싫어 네가 보고싶은데 보기 싫어 너를 사랑하는걸 알고 있지만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아

죽고싶지만 살고싶어 살고싶지만 죽고싶어 사랑받고싶은데 사랑을 받으면 두려워 나를 알아줬음좋겠지만 나를 알아주면 겁이나

나는 너를 미워하며 사랑한다.

걸음은 서로를 향해 다가가는데 우리는 점점 더 멀어져만 가

너는 내리는 빗줄기가 되어 승천했다 널 떨쳐낼수록 이 마음은 가까워만 간다 너에 대해 알아갈수록 난 바보가 되어간다

너에게 다가갈수록 점점 더 멀어진다.

난 너를 사랑해 그래서 너가 너무 미워

미어지는 가슴에는 시들어가는 꽂 한 송이가 폈다.

사랑하기에 밀어낼 수밖에 없었어. 널 사랑했던 만큼, 혹은 그 이상의 힘으로 아파하는 가슴을 움켜지고 겨우겨우 너를 밀어낸다.

그는 애정이 필요했지만, 그에게 애정이란 필요 없었다.

모두에게 사랑받는 그녀라도, 그에게만큼은 사랑을 갈구했다.

그런 표정으로 웃을 거면 차라리 울어버려 그게 더 보기 힘들다고 (어디서 본 건데 기억이 안 남)

여름과 겨울은 전혀 다르다는 점이 닮았다. 저마다의 색이 또렷한 계절. 우리는 어쩌면 그렇게도 전혀 다르게 닮아있었나

외로운 황홀한 심사이어니 유리창,정지용

끝이 보이는 관계라서 끝낼 수가 없었다

너를 잊으려고 네 생각을 했다.

검은 옷을 입은 백의의 천사

너의 다정은 잔인했다.

나는 오래 전부터 죽었어.

우리는 멀고도 가깝다. 마치 두 별 처럼.

좆같고 행복하게 살아요 개자식.

그는 능동적이면서 수동적이었다.

나에겐 ㅇㅇㅇ이란 이름이있지만 이 세상에 내 이름은 없었다.

그녀는 아름다운 재앙이였다.

침묵이 때로는 많은 것을 알려준다

I'm sane but completely mad < 이거 아마 '나는 제정신이지만 완전히(완벽하게) 미쳤어' 가 더 정확한듯

난 순수해요. 한편으론 여우같죠.

저 위로 하염없이 떨어지는 꿈을 꿨어.

황홀한 무채색에 홀려 이곳에 오게 된 거야.

>>65 >>66 >>67 와...그냥 지나가는 레스준데 여기는 작가들만 모였나 봄 살짝만 봤는데 감정 쑤시고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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