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들아 이런 내용은 로맨틱코미디라도 불가능한가? (8)
2.소설 소개글을 적는데 이 다음 내용을 뭐라고 적으면 좋을까? (6)
3.역설법 만들어보장 (68)
4.. (3)
5.고급스러운 남캐 이름 없을까? (11)
6.조각글을 올리면 쓴 사람의 특징(성격, 직업, 취향 등등)을 맞혀보는 스레 (6)
7.소설 표지에 들어가는 타이포를 만들었는데 뭐가 더 좋아? (8)
8.개인적으로 싫어하는 것들 적고 가는 스레 (30)
9.글 쓸 때 플롯/맘대로 쓰기 어느 쪽? (5)
10.인외로맨스 릴소 (저승사자) (8)
11.좀 쎄 보이는 동양풍 이름 추천좀 (32)
12.나 옛날에 쓰던 소설 찾았다 ㅋㅋㅋㅋ 피드백 좀! (18)
13.잘 쓴 것 같은데 써보니까 어째 쓸 데가 없는 글 쓰고가! (4)
14.. (1)
15.소설 쓰는데 막히거나면 빡치면 아무말 쓰고가는 스레 (41)
16.세계관을 만들고 싶은데 세계관 이름을 못 만들겠어 (9)
17.나 글 피드백? 문장교정?잘한다 흐흐 (29)
18.땅의 증표같은걸로 적절한게 있을까..? (23)
19.너네 글 쓸 때 무슨 노래 들어? (43)
20.bl 을 써보고 싶은데 주의할점 있을까? (6)
내가 만든건 아니고 여기저기서 모아온거! 영어 못하면 얘기해줘 해석하게
trouble never looked so god damn fine.
She is a paradox. She is faithful yet detached. She is committed and yet relaxed. She loves everyone, and yet no one. She is sociable but also a loner. She is gentle and yet tough. She is passionate but can also be platonic. In short, she is predictable in her unpredictability.
She was beautifully out of place.
Sometimes i believe she intended to be.
Like the moon during the day.
She's fire and ice. You'll fear the cold and crave the burn.
I'm flawless in my imperfections
I'm beautiful in my chaos
I'm sane but completely mad
And I'm happy against all odds
how can emptiness be so heavy?
영어 못해..
파파고-
곤경이 그렇게 잘 보이지 않았어
그녀는 역설이다. 그녀는 충실하지만 분리되었습니다. 그녀는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편안합니다. 그녀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지만 아직 아무도 없습니다. 그녀는 사교적이지만 외로움도 있습니다. 그녀는 부드럽고 아직 힘들다. 그녀는 열정적이지만 플라톤 일 수도 있습니다. 요컨대, 그녀는 그녀의 예측 불가능 성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그녀는 아름답게 자리를 비 웠습니다.
때때로 나는 그녀가 의도 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낮에는 달처럼.
그녀는 불과 얼음이다. 추위를 두려워하고 화상을 갈망 할 것입니다.
나는 결점에 완벽하다
혼돈 속에서 아름다워
나는 제정신이지만 완전히 화가
그리고 나는 모든 확률에 대해 행복하다
공허가 어떻게 그렇게 무거울 수 있습니까?
사하라 한 가운데에 펼쳐진 오로라,
시체가 내쉬는 숨,
깃털처럼 내려앉은 함박눈이 초여름의 연산홍 위로 탐스럽게 나앉았다.
네가 좋은데 싫어
네가 보고싶은데 보기 싫어
너를 사랑하는걸 알고 있지만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아
죽고싶지만 살고싶어
살고싶지만 죽고싶어
사랑받고싶은데 사랑을 받으면 두려워
나를 알아줬음좋겠지만 나를 알아주면 겁이나
너는 내리는 빗줄기가 되어 승천했다
널 떨쳐낼수록 이 마음은 가까워만 간다
너에 대해 알아갈수록 난 바보가 되어간다
사랑하기에 밀어낼 수밖에 없었어. 널 사랑했던 만큼, 혹은 그 이상의 힘으로 아파하는 가슴을 움켜지고 겨우겨우 너를 밀어낸다.
그런 표정으로 웃을 거면 차라리 울어버려 그게 더 보기 힘들다고
(어디서 본 건데 기억이 안 남)
여름과 겨울은 전혀 다르다는 점이 닮았다. 저마다의 색이 또렷한 계절. 우리는 어쩌면 그렇게도 전혀 다르게 닮아있었나
I'm sane but completely mad < 이거 아마 '나는 제정신이지만 완전히(완벽하게) 미쳤어' 가 더 정확한듯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생각난 소설의 개요만 쓰고 가는 스레
𝑳𝒊𝒇𝒆 𝒊𝒔 𝒍𝒊𝒌𝒆 𝒂 𝒕𝒂𝒏𝒈𝒐🥀
충격주의)5년 전 열화같은 반응을 받았던 그 소설 다시 올려본다.
너는 유리처럼 웃었다
우울증에 걸린 소녀는 여행을 떠납니다 (우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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