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1
1 이름없음 2020/02/13 23:58:36 ID : 6rBAo1zO8oY 5
애니든 소설이든 영화든 자기가 생각하는 명대사 적어줘! 1판 주소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43249
802 이름없음 2022/02/10 11:23:35 ID : wq2NxQleJO2 0
803 이름없음 2022/02/10 13:57:56 ID : Za2pWlwtvvi 0
-무슨 얼빠진 표정 하고 있는거냐? 이 멍청아. -어... 어째서. 너 더이상 클론도 없잖아, 이 멍청아! 뭐하는 짓이야? -너말이야, 짜증난다고.
804 이름없음 2022/02/11 16:31:47 ID : 0nDteHAZfO9 0
신의 몸이 죽지 않고 살아 있는 한에는 적들이 우리를 엽신여기지 못할 것입니다.
805 이름없음 2022/02/17 02:04:01 ID : byMmGrcMknu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06 이름없음 2022/02/20 10:55:01 ID : rBvwrgo7upX 0
네놈은 나를 화나게 했다
807 이름없음 2022/02/20 16:24:17 ID : jcreZh9g5ap 0
에반게리온!!
808 이름없음 2022/02/22 00:49:44 ID : 8o0lba4MjfT 0
Ah shit, here we go again.
809 이름없음 2022/02/22 05:18:00 ID : U5huoIHDtjy 0
태양이 날 향해 내리쬐진 않으나 나의 삶은 양지에 놓여있었네. 나의 촛불은 초라하였으나 스스로 타오르기에 모자람 없었네.
810 이름없음 2022/02/22 05:24:54 ID : U5huoIHDtjy 0
나는 그때 "너, 토끼보다 훨씬 큰 동물도 먹어본 적 있니?" 무슨 표정을 지었더라. ___________ "고마워 사라야... 이제 잘 보여. 사라는 공부 열심히 하니까 앞으로도 바쁘겠지?" '공부? 글쎄. 지금은 그냥 이 낯선 기분이 뭔지 궁금하단 생각 뿐이야'
811 이름없음 2022/02/22 05:49:42 ID : TSE2rfhAjcl 0
네 사랑이 무사하기를, 내 사랑도 무사하니까
812 이름없음 2022/02/22 05:50:22 ID : TSE2rfhAjcl 0
한 때는 그대의 삶과 나란히 가기를 원했던 나의 삶을 사랑하듯 사랑해
813 이름없음 2022/02/22 14:47:40 ID : nDBy0k2ldCo 0
Always 헐 이거 두개 나도 진짜 좋아했는데
814 이름없음 2022/02/22 16:51:05 ID : 07806ZbbdxC 0
ㅋㅋㅋㅋㅋㅋ 내가 제일 좋아하는거 2개 뽑아왔어. 본지 몇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가끔 생각나
815 이름없음 2022/02/22 17:05:19 ID : VdTO788kmnw 0
입닥쳐 말포이
816 이름없음 2022/02/23 01:22:09 ID : nA6i3u007fe 0
사랑은 남을 위해, 애정은 자신을 위해
817 이름없음 2022/02/25 07:22:54 ID : nVhs2oL9hfh 0
이게 웬 쥬라기 공원이냐? 우리 다 잡아먹게 생겼다!
818 이름없음 2022/02/28 02:56:01 ID : zfhAo3TXta2 0
보드카 마티니. 젓지 말고 흔들어서.
819 이름없음 2022/02/28 15:05:47 ID : Za2pWlwtvvi 0
웰컴 투 시발 3소대!
820 이름없음 2022/02/28 22:47:50 ID : Pdu7dUZa078 0
그래서 스레기랑은 어떤 사이니?
821 이름없음 2022/03/02 06:08:51 ID : Xy0q3Phhy5a 0
you are the most amazingly, astounding, wonderful girl, woman, that ive ever known
822 이름없음 2022/03/02 17:54:45 ID : faq2GpXvBhy 0
큰 힘엔 큰 책임감이 따른단다
823 이름없음 2022/03/03 19:53:13 ID : ilxyE7e6jdD 0
닥쳐, 말포이!
824 이름없음 2022/03/06 21:57:56 ID : ilvhe3TTU7B 0
고통은 네가 정상적으로 기능하고 있다는 증거야. 그러니까 달아날 필요도 두려워할 필요도 없어. 임산부는 콧구멍에서 수박을 꺼내는 듯한 고통을 이겨내고 아이를 낳아. 예술가는 똥꼬에서 우주를 쥐어짜 내는 고통을 견뎌내고 작품을 낳아. 누구나 벽에 부딪혀 전부 내던지고 달아나고 싶을 때가 있어. 하지만 괴로운 때란, 네 안의 기계가 벽을 깨부수기 위해, 뭔가를 낳으려 할 때라는 사실을 잊으면 안 돼. 그 고통 속에 귀중한 것이 있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 돼. 모두가 성가신 기계를 등에 지고 고통에 몸부림치며 살아가고 있어. 물론 오일이 샐 때도 있겠지. 그럴 때는 원하는 만큼 질질 흘리면 돼. 그러고도 멎지 않을 때는, 우리가 오일을 닦아줄게.
825 이름없음 2022/03/06 22:10:00 ID : ilvhe3TTU7B 0
도망가라는 말을 할 거면 그만둬. 왜 혼자 모든 것을 떠안으려는 거야? 섭섭하잖아. 눈물을 흘리며 도움을 청해. 콧물까지 흘리며 기대라구. 울고 싶을 때는 울고, 웃고 싶을 때는 웃어. 그러면 돼. 네가 못생긴 얼굴로 울부짖을 때는, 그보다 더 봐줄 수 없이 못생긴 얼굴로 울어 줄게. 네가 배를 움켜쥐고 웃을 때는, 그보다 더 큰 소리로 웃어 줄게. 너한테는 그런 동료가 있잖아. 어깨를 빌려주고, 짐을 나눠 짊어지고 나란히 걸어가 줄 동료가 있잖아. 더 이상 뭐가 필요해? 너를 희생하고 깨끗하고 아름답게 죽는 것보다, 폼은 좀 덜 나도 너답게 살아가는 것이 훨씬 근사해.
826 이름없음 2022/03/06 22:21:17 ID : glxBcHBaleM 0
다녀왔습니다.
827 이름없음 2022/03/07 13:40:15 ID : leHA7y7wJRz 0
꼬마녀석들이 내 영혼에 상처를 냈어
828 이름없음 2022/03/08 11:33:00 ID : lu8mE8i003w 0
버거킹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29 이름없음 2022/03/09 17:49:41 ID : hvAZeNxQnzX 0
자살하지 않을래요?
830 이름없음 2022/03/10 09:41:20 ID : JU5dU1zSHwn 0
역사에는 저 자를 충신으로 기록하시고, 지금은 저의 말을 따라 주시옵소서.
831 이름없음 2022/03/10 11:21:38 ID : a8qi7ak5SE5 0
후달리냐고요? 네! 개쫄리는데요?
832 이름없음 2022/03/10 11:44:51 ID : cNzhumlg5e4 0
오늘 저녁 밥 뭐야?
833 이름없음 2022/03/11 00:26:42 ID : 6mJO3yHA0oG 0
Despite everything, it's still you.
834 이름없음 2022/03/11 01:02:21 ID : k3A6jfO7hAm 0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장이 네 뇌를 지배하게 내버려두지 마 You do count I don't have friends, I have just one 나는 내 동생이 당신을 만나 더 망가지거나 더 인간적으로 변하게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보니 그 두 개는 똑같은 것 같군요. Sorry, but the vacation is over. Miss me? 저 작품 명대사 기억나는 건 다 적어봤는데 다들 뭔지 바로 알아보려나 ㅎ_ㅎ
835 이름없음 2022/03/11 22:08:35 ID : 2pU5808oZdy 0
0을 1로 바꾸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 대로도 괜찮은거지? 평범하고, 괴수라서 지금이 있는거지? 나도 전력으로 이기고 싶어! 이겨서 반짝임을 찾아 보이겠어!
836 이름없음 2022/03/11 22:36:21 ID : s60la65cHBd 0
믿겠다. 너는 예언자가 맞군
837 이름없음 2022/03/13 02:18:53 ID : dRA0pQlfTQp 0
'악마에게 무릎을 꿇은 대가로, 당신은 당신 대신 손을 더럽힐 악마를 얻을 것입니다.'
838 이름없음 2022/03/13 06:26:46 ID : VbDvA1yIHu3 0
그리고, 한 없이 사라져라. 관리자로서의 마지막 출근을 하러 가자. 그것도 이거고, 이것도 그거니까.
839 이름없음 2022/03/13 14:18:35 ID : dRA0pQlfTQp 0
“해볼 만하네.” "돌겠네"
840 이름없음 2022/03/15 01:11:00 ID : VhBthbu5QoE 0
달 주위에 사탕같은 후광이 드리우면, 나는 그후광을 깨물어 먹는 꿈을 꾸며 잠에 들었었다.
841 이름없음 2022/03/16 02:50:00 ID : bwskpPdDAnS 0
언젠가, 저희가 다다른 장소까지 오시거든, 꽃이라도 놔주시지 않겠습니까.
842 이름없음 2022/03/16 07:34:11 ID : XtfWrzak4La 0
1을 0으로 바꿔서 제국을 무너뜨리는 걸 지켜보렴
843 이름없음 2022/03/17 04:05:15 ID : Xy0q3Phhy5a 0
꽃 지기 전에 또 볼래요?
844 이름없음 2022/03/18 09:34:52 ID : VdTO788kmnw 0
시체가 말을 하네
845 이름없음 2022/03/18 21:22:56 ID : s60la65cHBd 0
모를 일이지요
846 이름없음 2022/03/21 23:47:31 ID : hwLaslzXvA5 0
모든 것은 저 위에
847 이름없음 2022/03/22 01:51:41 ID : bzPhaqY4Mrt 0
어렸을 땐 해 뜨는 거 보는 거 좋았는데, 이젠 이상하게 해 지는 이 시간이 너무 좋아. 왜 그런지 알아? 퇴근 시간이잖아. 집에 갈 수 있으니까, 그래서 좋은 거야.
848 이름없음 2022/03/25 15:16:36 ID : lwk9urdQnyL 0
이거 혹시 백망되?
849 이름없음 2022/03/28 19:00:57 ID : gpe5dU7s2lc 0
온더훅??
850 이름없음 2022/03/28 21:55:23 ID : JXvzU47y3U0 0
헉 맞어!!!
851 이름없음 2022/03/30 22:41:32 ID : dRA0pQlfTQp 0
맞아맞아
852 이름없음 2022/03/31 13:54:41 ID : RvgY4Gre7wK 0
꿇어라 돼지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대사'는 아니긴 한데ㅋㅋㅋ
853 이름없음 2022/04/08 22:37:57 ID : pXxVe5byHDy 0
어릴 적 꿈은 가장 쉽게 깨져버리잖아. 가만히 놔둬도 언젠가 저절로 깨지니까 누군가가 지켜줘야 하지 않겠어?
854 이름없음 2022/04/16 18:43:50 ID : dRA0pQlfTQp 0
그건 너무나 외로웠다. 혼자 아프다는 건. 인간만이 모든 것을 혼자 밟고 서서 간신히 본연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었다. "틀린 문제가 없는데 왜 5점이 깎였나요?" "역사는 수학이 아니야. 만점이란 있을 수 없어. 이런 시대엔 더욱."
855 이름없음 2022/04/19 22:25:05 ID : 4Y5TVe3WjfX 0
이것도 너프해 보시지!
856 이름없음 2022/04/20 21:40:23 ID : 6mJO3yHA0oG 0
Well yeah, and I'm sad. But at the same time, I'm really happy that something can make me feel that sad. It's like, it makes me feel alive. You know? It makes me feel human. The only way I can feel this sad now is if I felt something really good before. So I have to take the bad with the good. So guess what I'm feeling is like a beautiful sadness.
857 이름없음 2022/04/21 23:24:24 ID : 2Nuq2KY1dxC 0
그래도 나는 인간을 사랑한다.
858 이름없음 2022/04/24 02:48:48 ID : mGq0rgnQtvy 0
스가!!!!!!!!!!!!!!!!!!!!!
859 이름없음 2022/04/24 03:47:19 ID : he4ZcsnO2li 0
각오해라. 오늘 도시의 별 하나가 질테니.
860 이름없음 2022/04/24 03:50:07 ID : la7faq59js9 0
저는 아주 성실한 사람이거든요. 고맙다고 해줘서 고마워. 내일은 더 잘할게.
861 이름없음 2022/04/24 04:08:09 ID : la7faq59js9 0
바라야. 바라야. 아가바라야. 당신에게 행운이 함께하기를. 목이 아팠다. 어떤 삶을 살아서 이리도 고와지려는고. 어찌 삶을 살려고 이리 고와지는 것이냐……. 세상을 전부 아름답다 여기는 누군가가 있다면, 그는 필히 세상의 모든 것에 망가져본 사람일 것이다. 그럼에도 만일 네가 만인에게 상처를 받고자 한다면. 기꺼이 그들에게 맨살을 내어 준다면. 그들이 너를 손톱으로 할퀴었을 때는, 그저 너를 너무 꽉 껴안으려다 할퀸 것이다, 여기려므나.  삶은 본래 같은 질병을 앓기로 한 사람들의 것이고, 세상은 본래 같은 꿈을 꾸기로 한 사람들의 것이다. 냉소는 유치하지 않지만, 냉소하면서 사는 사람은 유치하더라고요. 정론은 유치하지만, 정론으로 사는 사람은 안 유치해요. 봄이 오면 목련이 진다. 아해야, 그것이 너의 시(詩)다. 태양이 삶을 뜻한다면 그늘은 아픔이다. 삶을 사는 인간의 윤곽은 저마다 따로이지만, 아픔은 겹쳐지고 또 겹쳐진다. 그리하여 인간은 살아 있음으로 해서 하나인 것이 아니라, 다만 아픔으로 인하여 하나인 것이다. …이제는 네가 술래다. 꼬마야. 선은 물과 같아. 그렇지만 가만히 내버려둬도 산정에서 흘러내리는 강이 아니다. 흐르면서 모든 걸 깨부수는 폭포는 더욱더 아니야. 선이 물이라면 그저 우물이란다. 계절이 가물고 땅이 메마를 때, 흙을 부수고 암반을 깨야만 비로소 한 바구니 길어올릴 수 있는 우물이야. 비가 내렸다. 사람만이 사람을 버릴 수 있다. 사람만이 사람을 버리지 않을 수 있다.
862 이름없음 2022/04/24 05:18:29 ID : a8qi7ak5SE5 0
😢
863 이름없음 2022/04/24 06:50:40 ID : imGq43WkmnA 0
하늘에서 정의가 빗발친다. 야이 짭새야!!!! 저는 소년범을 혐오합니다
864 이름없음 2022/04/24 16:36:10 ID : xVeY7gkoE5O 0
아무튼 나 먼저 간다 새꺄
865 이름없음 2022/04/25 15:27:52 ID : hcE8nXumoFb 0
아리베데르치
866 이름없음 2022/04/26 00:50:26 ID : wHA7tjs2so1 0
우린 우리가 길들이는 것만을 알 수 있어 사람들은 이제 아무것도 알려고 하지 않아 이미 만들어져 있는 것을 가게에서 산다고 그러나 친구를 파는 가게는 없어 그래서 사람들은 이제 친구가 없게 된 거야
867 이름없음 2022/05/05 16:28:29 ID : 88rvCjjxU47 0
참을 수가 없다. 도저히...참을 수가 없다. 이 참을 수 없는 감정을 도대체 뭐라고 불러야 하나. 나는 알지 못한다. 그러니 그저...너라고 부를 밖에
868 이름없음 2022/05/05 17:05:23 ID : VdTO788kmnw 0
벌써 떨리는군
869 이름없음 2022/05/05 23:45:52 ID : y3SGoIHDs9u 0
Life's not fair, is it?
870 이름없음 2022/05/06 02:59:55 ID : 4E9vvh9fVf9 0
가야하오 아가씨, 난 모험과 결혼했다오.
871 이름없음 2022/05/06 06:18:40 ID : bwskpPdDAnS 0
희망을 품는 게 잘못된 거라고 한다면 저는 그렇지 않다고 몇 번이나 말하겠어요. 분명히 언제든지 말할 수 있어요.
872 이름없음 2022/05/14 16:17:20 ID : dRA0pQlfTQp 0
“I like dogs. What’s your dog’s name?” “-What’s it to you? Sumo. I call him Sumo.”
873 이름없음 2022/05/15 10:50:45 ID : fPctzglwspd 0
이건 내 선택의 대가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74 이름없음 2022/05/15 13:39:42 ID : VdTO788kmnw 0
니게룽다요~
875 이름없음 2022/05/15 18:05:53 ID : zXy7y0moHBb 0
오야코로
876 이름없음 2022/05/15 23:07:34 ID : hwLaslzXvA5 0
-" It's much more dangerous if we go slow. You're going to want to hold tight. " 우리가 느리게 가면 더 위험해져. 꽉 잡아 -"oh, Reggie. I don't think you know what this jacket means. Because you have no sense of honor or history or loyalty." 레지, 니가 이 자켓 의미를 알수 있을 거라 생각도 안했다. 너는 명예나, 역사나, 의리에 대한 개념이 없으니까.
877 이름없음 2022/05/18 22:44:16 ID : xVeY7gkoE5O 0
야카마시!
878 이름없음 2022/05/20 08:39:44 ID : xVeY7gkoE5O 0
난 최강이니까
879 이름없음 2022/05/21 20:45:37 ID : VdTO788kmnw 0
아이 엠 아이언맨
880 이름없음 2022/05/25 21:28:53 ID : xVeY7gkoE5O 0
딸기 케이크가 먹고 싶다고! 나는!
881 이름없음 2022/06/17 19:48:25 ID : lu8mE8i003w 0
엄마, 왜 슬퍼해요? 슬퍼하는게 아냐. 행복한거야.
882 이름없음 2022/06/20 10:44:36 ID : 8mJQmmpPirt 0
살아.
883 이름없음 2022/06/20 15:03:36 ID : 5PjwE5WqrwG 0
나는 꿈이 없지만, 꿈을 지키는 것 정도는 할 수 있어
884 이름없음 2022/06/20 18:58:38 ID : Mo6o3RCmFha 0
아, 아냐...! 어제...! 갑자기 때려서...! 미안해...! 아냐 사실은 너하고 친해지고 싶어요...!
885 이름없음 2022/06/22 12:30:56 ID : FfVbDBs6Zg5 0
사람들의 마음이 역시 ……으로 가득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886 이름없음 2022/06/22 20:48:48 ID : PfO3CmK40oN 0
'작품 안 밝히고' 명대사 적는 스레인데 너무 대놓고 홍보하는거 아님?
887 이름없음 2022/06/23 08:53:56 ID : bzQmpSK2IJO 0
글네 미안 보면서 적다가 아냐가 너무 귀여워서 흥분했다... 수정할게
888 이름없음 2022/06/27 19:30:59 ID : wq2NxQleJO2 0
왜 그렇게 찡그리고 있어? 나한테는 세상 무엇보다도 당신이 중요하니까. 누구든 나한테서 당신을 뺏어가려고 하면 가만 두지 않을 거야.
889 이름없음 2022/06/27 21:52:30 ID : hcE8nXumoFb 0
축복하라!
890 이름없음 2022/06/28 08:55:58 ID : hcE8nXumoFb 0
내 몸은 보노보노다! 우조다 돈도코동 게게게!!
891 이름없음 2022/06/30 14:52:16 ID : hcE8nXumoFb 0
너만 떨어집니다
892 이름없음 2022/06/30 21:41:08 ID : hcE8nXumoFb 0
온두루루깃탄데쓰까?
893 이름없음 2022/07/02 00:09:53 ID : 5805Pa09zdO 0
암왕제군을 위하여
894 이름없음 2022/07/11 08:39:12 ID : hcE8nXumoFb 0
대충 알겠어 이 세계를 파괴하겠다
895 이름없음 2022/07/13 01:19:18 ID : he4ZcsnO2li 0
한 없이 사라져라. 그것도 이거고, 이것도 그거니까. 저 너무 바보같아요. 항상 바보같았어요.
896 이름없음 2022/07/28 20:33:35 ID : faoNBs05SNu 0
저는 장문인의 검입니다.
897 이름없음 2022/07/28 21:11:35 ID : VdTO788kmnw 0
우주 떴다!
898 이름없음 2022/07/28 21:40:21 ID : dUZh9fQk4E5 0
니게룽다요
899 이걸 외우고 있는 내 인생이 ㄹㅈㄷ 2022/07/29 16:47:22 ID : RvgY4Gre7wK 0
하늘엔 태양 가득하고 땅에는 녹음이 푸르노니, 내몸은 땅에서 태어나고 내 영혼은 하늘에서 태어났도다. 태양빛과 달빛이 내 사지에 쏟아지고 녹음은 내 온몸을 감싸노니, 이땅을 지나는 바람에 내 몸을 맡기도다. 지금 행해지는 기적을 쿠르타 조상님께 감사하고 어떠한 일이 닥치더라도 겸허하게 동족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슬픔을 함께 짊어지겠나니, 저희 쿠르타족에게 축복을 내리소서. 그리하여 저희의 붉은 눈동자와 그에 따르는 생명을 저희와 범한 죄와 함께 쿠르타의 마지막 피 한방울이 되리니 우리의 슬픈 염원이 성취되는 그날까지 영원히 함께 하소서
900 이름없음 2022/07/29 17:00:12 ID : BgrupVhBBum 0
우리중 가장 빛나는 대원을 올려보냈으니... 잘 보살펴줘.
901 이름없음 2022/07/30 00:12:59 ID : xUY9utumk9w 0
제군들, 나는 전쟁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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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이름없음 23.02.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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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이름없음 23.02.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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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이름없음 23.02.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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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스레주 23.02.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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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이름없음 23.02.1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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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이름없음 23.01.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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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이름없음 23.01.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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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이름없음 23.01.2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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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이름없음 23.01.2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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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이름없음 23.01.0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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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이름없음 23.01.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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