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2/13 23:58:36 ID : 6rBAo1zO8oY
애니든 소설이든 영화든 자기가 생각하는 명대사 적어줘! 1판 주소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43249

902 이름없음 2022/07/30 07:25:59 ID : NusqmK59jy7
아이 라브 마이 화자 마이 마자 안도 마이 부라자

903 이름없음 2022/07/30 09:35:10 ID : BdSILeZeFg2
아무리 괴롭고 힘들어도 삶의 무게를 견뎌 내야지 네가 하고 싶은 거면 휘둘리지 말고 해봐

904 이름없음 2022/07/30 09:36:30 ID : BdSILeZeFg2
아무리 괴롭고 힘들어도 삶의 무게를 견뎌 내야지 네가 하고 싶은 거면 휘둘리지 말고 해봐

905 이름없음 2022/08/01 23:58:14 ID : dRA0pQlfTQp
"보라색. 레이디의 영혼은 보라색입니다." "보라색이요?" 아, 그제야 그와 눈이 마주친다. 입꼬리는 부드럽게 호선을 그리지만 그 눈은 한없이 서느랗다. "잘됐네요. 전 색 중에서 보라색을 가장 싫어하거든요." 심장이 선뜩하다. 진심으로 삶을 저주하게 되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

906 이름없음 2022/08/01 23:59:51 ID : dRA0pQlfTQp
떨리는 동공, 가빠지는 호흡, 상처 난 영혼. 그녀에게서 어머니가 겹쳐 보였다. 어머니의 영혼도 늘 붉게 멍들고 헤져 있었다.

907 이름없음 2022/08/02 00:10:56 ID : V9ilxu3u9zc
군국을 멸망시키는 데는 힘 따위 필요 없어요. 예전부터 부도 수표를 무너뜨리는 건 힘이 아니라 불신이었으니까요. 신용이란 그토록 중요한 거죠.

908 이름없음 2022/08/03 20:21:35 ID : 5Pg7utBAlBe
네가 바뀌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909 이름없음 2022/08/08 18:49:33 ID : VdTO788kmnw
그럼 그 정도가 아니게 되어줄께

910 이름없음 2022/08/08 18:52:12 ID : 8kmty5hyZg7
묻고 따블로 가!

911 이름없음 2022/08/08 20:08:32 ID : dUZh9fQk4E5
그래도 난 JOJO가 더 좋은데.

912 이름없음 2022/08/10 04:17:53 ID : byIINwNwIE0
내가 지금, 해낼 수 있는 것은 서번트이기 때문이 아니야. 너의, 친구이기 때문이다──────!

913 이름없음 2022/08/14 02:07:58 ID : mLbDAlu04JP
ARE YOU READY? 데키테루요

914 이름없음 2022/08/14 02:10:27 ID : mLbDAlu04JP
운다~ 금방 울 거야~ 절대 울거야~ 거봐 울잖아~ 수미상관이 ㄹㅇ미쳣음 인생의 눈물벨 투탑

915 이름없음 2022/08/14 20:07:21 ID : RvgY4Gre7wK
한번 더 말해줄까? 나한테 이 상태는, 오후의 커피 브레이크와 아무것도 다를 게 없는 평온한 것이다.

916 이름없음 2022/08/14 20:13:01 ID : VhwLaoMo0lb
5fe0233cb61a3ca39df7bf1d8d7d782f.jpg>>915

917 이름없음 2022/08/14 20:16:53 ID : RvgY4Gre7wK
>>9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8 이름없음 2022/08/20 20:08:34 ID : VdTO788kmnw
자, 네 죄를 헤아려라

919 이름없음 2022/08/20 21:08:08 ID : 6qpbzU1zVgp
오레니 카츠노와 오레다케다 보쿠사카 오야코로

920 이름없음 2022/08/21 20:27:06 ID : fPjy0rcHxCm
>>902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개웃겨 ㅠㅠㅠㅠㅍㅍ

921 이름없음 2022/08/21 20:32:21 ID : 9cr9eGlcljA
이 새로운 암흑의 시대에는, 오직 전쟁만이 있으리라.

922 이름없음 2022/08/21 22:10:32 ID : dRA0pQlfTQp
이의 있소!

923 이름없음 2022/08/22 10:31:52 ID : xVeY7gkoE5O
타타카웨

924 이름없음 2022/08/30 04:34:40 ID : RvgY4Gre7wK
이건 내 지론인데, 사랑만큼 왜곡된 저주는 없을 거야.

925 이름없음 2022/08/30 05:04:48 ID : z9du1ba3u9B
오늘의 간식은 브리오슈야.

926 이름없음 2022/09/21 08:21:57 ID : xVeY7gkoE5O
나에게 축구는 살인이다.

927 이름없음 2022/09/21 10:47:54 ID : ilvhe3TTU7B
>>926 코난??

928 이름없음 2022/09/21 11:04:08 ID : 3V9jtijcmnB
이것은 독자 {讀者} 의 이야기,동시의 독자 {獨子} 의 이야기

929 이름없음 2022/09/21 15:29:10 ID : hcE8nXumoFb
>>927 ㄴㄴ 블루록이라고 축구만화가 있어

930 이름없음 2022/09/21 16:55:09 ID : jy5cMjfTWnQ
저희가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환자 보느라 잠을 못 자고, 밥도 못 먹어서 판단력이 좀 흐려졌나봅니다. 다음 번에는 부검하시기 편하게, 주사, 침윤, CPR, 골절 하나도 없는 깔끔한 시신 내어드리죠.

931 이름없음 2022/09/21 17:33:15 ID : g1yMjio3Xzf
너희들은 해고야.

932 이름없음 2022/09/27 21:33:57 ID : U6mJU1zSE4I
>>928 롸 전독시 맞니 진짜 사랑임

933 이름없음 2022/09/27 21:41:40 ID : 6qpbzU1zVgp
>>932 와ㅏㅏㅏㅏ정답이야 선물로 내 사랑과 내일 아침부터 돈을 줍길 바라는 축복을 줄게

934 이름없음 2022/09/27 21:47:34 ID : U6mJU1zSE4I
>>933 아잍ㅌㅋㅌㅌㅋ 아주 좋은 선물이규만 감사요 앞으로도 덕질길만 걸어요ㅠㅠ 우리 이쁜이들 많이 사랑해주셔요 (찡긋

935 이름없음 2022/09/28 19:38:35 ID : QpVfarhy1xu
슬픔이 이리도 차가운데 눈물이 뜨겁다는 것은 이상한 일이다.

936 이름없음 2022/09/28 20:46:43 ID : ilvhe3TTU7B
네놈은 나를 화나게 했다

937 이름없음 2022/09/28 22:44:19 ID : A1DxSFa4HyM
나는 침대에서 떨어진 충격에 잠에서 깼다.

938 이름없음 2022/09/28 23:09:02 ID : zWnPii66rxU
아무래도 좆됐다.

939 이름없음 2022/09/29 19:34:03 ID : q4ZjBurbva1
이건 내 지론인데, 사랑만큼 왜곡된 저주는 없어.

940 이름없음 2022/10/01 14:05:49 ID : VdTO788kmnw
너로 정했다!

941 이름없음 2022/10/03 18:27:23 ID : dRA0pQlfTQp
그렇게 살아남은 인간들이 다시 서로 잡아먹고 또 잡아먹기를 반복하는 현장. 그 외엔 달리 끼니를 때울 길이 없는 가난한 자들의 생활. 무한히 증식하는 암세포 덩어리들도 이들의 배를 채워주기에는 역부족이었을 터다. 마소와 마력을 먹는 세포의 증식은 다수의 굶주림 앞에 너무도 느린 과정이었을 테니까. 이듬해 파종할 종자까지 다 삶아 먹어버리고 마는 가난한 농부와도 같은 꼴이라 하겠다. "실로 고독의 도가니로구나." "예? 무슨 말씀이신지?" "고독(蠱毒) 말이다. 독을 지닌 동물들을 한데 몰아 가둬서는, 서로 잡아먹고 또 잡아먹어 독이 가장 강해진 최후의 하나를 남긴다는 이야기. 미신에 불과한 주술 신앙이다만, 너라면 한 번쯤 들어보았을 텐데." "아아, 그거요. 당연히 알죠. 그런데 그건 왜······?" " 이 늦은 시간에 사람이 사람을 먹는 꼴들이 보이기에 떠올랐을 뿐이다. 독이 없는 것들도 서로를 잡아먹다보면 독기가 생기기 마련이니." 결국엔 사람을 해친다는 점에선 마음을 좀먹는 독기도 독이라 부를 수 있을 것이다. 널리 퍼지면 사회를 병들게 한다는 점에서도 그러하겠고.

942 이름없음 2022/10/03 18:54:26 ID : qo442Mqi4IK
아이돌은 스토리다

943 이름없음 2022/11/03 21:12:11 ID : hf9eFjAi5Ru
험프티 덤프티 나는 너의 모든 것을 부정한다

944 이름없음 2022/11/03 21:44:59 ID : q4ZjBurbva1
조금이라도 더 많은 선량한 이들이 평등을 누릴 수 있도록, 나는 불평등하게 사람을 구한다.

945 이름없음 2022/11/04 07:50:34 ID : U3QnDy7xO9w
사랑이 없으면 보이지 않아. 사랑이 없으면 보이지 않아? 하, 정반대랍니다. 사랑이 있으니까 보이기 시작한다는 거죠. 대사가 이어지는 거 같지만 첫 대사는 거의 초반에, 뒤에 대사는 중반쯤 가서 나오는 거임.

946 이름없음 2022/11/04 08:02:10 ID : BglCpe40si2
죽는 게 아니야. 사라지는 거야.

947 이름없음 2022/11/08 21:18:42 ID : leHA7y7wJRz
여고생이 좋으니까!!!!!!

948 이름없음 2022/11/10 13:03:10 ID : 86Y5Xs5U4Y6
절망이 너의 골이다.

949 이름없음 2022/11/12 01:04:41 ID : he1zXAnXxXw
Don't forget Always, somewhere, someone is fighting for you As long as you remember her, you are not alone

950 이름없음 2022/11/12 11:30:47 ID : BtfQq2IJVeY
나 좋아하지마 그게 뭔데 나 좋아하지 말라고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951 이름없음 2022/11/12 13:49:07 ID : 2Fg2GlhfaoG
울었어? 안 울었어요. 그래? 안 울었습니다. 그래. 그런걸로 해두자.

952 이름없음 2022/11/15 16:11:11 ID : Za2pWlwtvvi
"깔끔하게 백년 건다"

953 이름없음 2022/11/21 23:27:46 ID : bfSGq0oMphB
농담 하나 더 해볼까요, 머레이?

954 이름없음 2022/11/30 08:41:06 ID : dXvyGoL84IJ
알렉의 복근을 가지고 싶어요! 시끄러워!!!!

955 이름없음 2022/11/30 16:42:44 ID : 63TPh9a3xzQ
엎드려 살지 마라. 일어나 죽는 거다.

956 이름없음 2022/11/30 20:24:45 ID : CmMknu9Bs62
역시 ***와 함께라면, 난 계속 강해질 수 있어. 미안해, 이 쾌감을 모르던 나로는 이제 돌아갈 수 없어

957 이름없음 2022/11/30 20:56:04 ID : CrAp9dzRu4L
”보드카 마티니.젓지 말고 흔들어서“

958 이름없음 2022/11/30 21:25:51 ID : 4Gskq2NxQsn
결단코 거부한다! 이제 우리한테 남은 건 우리가 함께 죽는 길밖에 없다! 나는 엠퍼러스 칠드런 군단의 라일라너, 고대의 전례관이자, 팰러타인 군세의 노병이며, 만인에게 사랑받으시는 인류의 황제 폐하의 자랑스러운 종복이다. 나는 너를 거부할 것이다! 지금으로부터 그리고 영원히!

959 이름없음 2022/11/30 22:29:08 ID : imHDtdxxviq
형장. 저, 한 사람을 운심부지처로 데려가고 싶습니다.

960 이름없음 2022/12/02 16:10:21 ID : mNs4IJQlfVe
아직 지지 않았어.

961 이름없음 2022/12/02 18:19:38 ID : Y4LbDAjcskm
변신!!!

962 이름없음 2022/12/02 18:35:59 ID : QqZipbwrhxV
그건 비밀입니다.

963 이름없음 2022/12/02 20:27:48 ID : ilvhe3TTU7B
비겁한 녀석은 죽어야햇~!

964 이름없음 2022/12/02 20:42:17 ID : VdTO788kmnw
>>963 정말 미워!

965 이름없음 2022/12/02 20:50:10 ID : wsmNxPipasm
"네 이노오오오오옴!" "왜 이노오오옴!!"

966 이름없음 2022/12/07 11:49:12 ID : i9s63Pjta2m
네놈은 나를 화나게 만들었다

967 이름없음 2022/12/10 22:10:22 ID : dRA0pQlfTQp
사람은 사람을 잡아먹는 동물이다.

968 이름없음 2022/12/10 23:00:59 ID : VdTO788kmnw
전부 내 탓이야!

969 이름없음 2022/12/11 15:44:01 ID : ilvhe3TTU7B
IMG_20221019_210254.jpg>>968

970 이름없음 2022/12/11 16:11:21 ID : 7Aqjg2K7vzW
누구인가? 누가 기침 소리를 내었어?

971 이름없음 2022/12/13 13:45:22 ID : dCi3A2GtuoH
환자의 운명은 내가 정한다!

972 이름없음 2022/12/15 20:32:38 ID : 88rvCjjxU47
안돼 어린이들 잘들어 너희는 짜장면 대신 피자를 선택했어 명심해 지나간 짜장면은 돌아오지 않아

973 이름없음 2022/12/15 22:08:35 ID : U3QnDy7xO9w
반대로 탐정도 아니면서 준비성이 유독 철저한 사람이 있다면─ 그건 누굴까…? 모르겠나? 바로 '범인'이다.

974 이름없음 2022/12/16 08:00:43 ID : wHwq1A3V9hg
내가 고자라니!

975 이름없음 2022/12/16 10:15:35 ID : Za2pWlwtvvi
40까지 세기 위해 빼앗긴 60개의 초콜릿을 기억해

976 이름없음 2022/12/16 12:18:27 ID : dxCpdQk7f9f
아쉽게도 까먹었어

977 이름없음 2022/12/16 14:26:57 ID : 7wHA41ClDul
난 죽는것도 내 마음대로 안되는구나

978 이름없음 2022/12/17 20:08:48 ID : VdTO788kmnw
시시한 프리즘 쇼는 전면 금지한다!

979 이름없음 2022/12/28 19:33:20 ID : VdPa02k2tvv
그럼 울지 말고 웃어.

980 이름없음 2022/12/29 00:08:08 ID : twJWo3Qq1u6
나는 그대의 편이야

981 이름없음 2022/12/29 00:09:16 ID : twJWo3Qq1u6
>>972 아 ㅁㅊㅋㄱㅋㄱㄱㅋㄱㅋㅋ

982 이름없음 2022/12/29 00:10:03 ID : twJWo3Qq1u6
절망할 시간있으면 맛있는거 먹고 잠이나 잘래🍋

983 이름없음 2022/12/31 08:12:20 ID : jeK1DvvcoNt
니들이 내 형제 맞냐!!!

984 이름없음 2023/01/01 13:38:46 ID : jeK1DvvcoNt
허무하니까 싫은거다... 허무허무

985 이름없음 2023/01/06 01:59:19 ID : 0smMmMknB9a
>>982 미코토... 여기서 보니 반갑다...

986 이름없음 2023/01/10 04:29:57 ID : 7wHA41ClDul
얘야 인생이란 원래 자기생각대로 되지않는 법이란다 그래서 인생이 재밌는거 아니겠어?

987 이름없음 2023/01/10 09:48:46 ID : jeK1DvvcoNt
아쉽게도 까먹었어

988 이름없음 2023/01/10 09:59:54 ID : 6krcLhuq0tw
b774e2c0aa00eae09a2bec582508da683d59b51abd3b703b40b74d616db97d98266e4ec77989bfbf16bf8e3ec133507386a4ae792fe9e8c03583e2e899.jpeg.jpg>>978

989 이름없음 2023/01/10 10:05:25 ID : 2K7upPg7xRA
내가 건담이다

990 이름없음 2023/01/10 10:56:36 ID : vwsnRvjBvxy
Bon voyage

991 이름없음 2023/01/10 13:37:16 ID : 3wq3SJO9Bs0
누이

992 이름없음 2023/01/10 18:44:30 ID : q2K7Ajio7tc
험프티 덤프티, 나는 너의 모든것을 부정한다

993 이름없음 2023/01/24 13:20:32 ID : SE5Vbwrf9h9
거물을 희망합니다 그리고 카리스마 레전드 인간국보!

994 이름없음 2023/01/25 13:49:30 ID : 5hxTQrcGsp9
황금체험으로 방어해라 죠루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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