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든 소설이든 영화든 자기가 생각하는 명대사 적어줘! 1판 주소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43249

서리한이 굶주렸다...

비극적 낭만주의자, 연산은 끝났어? 그때 네가 내 마음을 베었는데, 너무 얇게 스쳐서 흔적도 없이 아문것 같아. 사랑하는 우리 아가씨. 당신을 만나러 내가 왔어요.

>>603 뤠쟌도ㅠㅠㅠㅠㅇ몇년이 지났지만 아직도기억나는 대사들 진짜 가슴웅장해진다.... 무슨 일이 생기면, 그걸로 불러 그러면 내가 단숨에 날아갈 테니까!

아버지, 아니 신이시여 난 왜 2차 창작 그것도 특정 캐가 물먹는 내용 대사에 두번이나 꽂힌 걸까

<명계>는 지금부터 너의 편이다.

>>603 무슨 작품이야...?

>>607 룬의 아이들 일걸 아마도...?

보고싶다고 합니다...

>>608 >>607 모두 룬의 아이들 2부 데모닉에서 나오는 대사들이야... 정말 갓작이니까꼭봐줘

>>604 이거뭐였지?? 어디선가 본것같은데 기억이 안나ㅠㅠ

독자에겐 독자의 삶이 있는 거니까요.

>>611 파이널판타지10 주인공이랑 히로인 대화중에서 발췌 잘 기억은 안나는데 아마 저런 비슷한 대사일거야. 처음 봤을땐 그냥 일상 꽁냥질인가 하고 별거아닌것처럼 넘기게되는데 후반가면 이만한 재발굴 명대사도 없더라...

>>613 두근거린다... 파판 14였던가 언젠간 하려고 벼르고있어서 더 기대돼...

누가 나를 심판하는가! 내가 바로 정의다! 우리에겐 더 큰 숙명이 있다. 무고한 자들을 지키는 것이지. 그러나 그 잘난 법이 그대 모두를 얽맨다면... 이제 형제로 남지 않겠다.

도사가 도술을 쓰는 게 예법에 어긋나는 일은 아니죠

붉은 혜성이 의미하는 것은 오직 하나. 역모입니다.

>>618 검색해보니까 스자헌이라고 줄여 부르는 웹소설이구나... 스자헌이라길래 무슨 중국 무협지인줄 알음ㅋㅋㅋㅋㅋㅋ

>>614 저 대사뿐 아니라 파판10 자체가 ㄹㅇ순수한 썸과 설렘이란게 작품전반에 쫙 깔려있음 엔딩보고 저대사 다시생각하면 여운씹오진다... 참고로 팦10은 패키지게임이고 14는 온라인게임이라 둘이 아예 다른 게임이야 파판시리즈 자체가 시리즈 전통 빼면 서로 연관점이 거의 없다시피함...10 해보고싶으면 스팀에 hd리마스터판 팔고있으니 할인때 함사서해봐 추라이~~~

널 지키지 못한 내가 밉구나

"We were brothers." "Once." 작품이라고 부르고 싶지 않을 정도로 개망했는데 이 장면은 참...................

이끌어 줄 의지가 없으면, 짐승에 불과함. 아니, 더 하등한 존재. 완벽은 없음. 완벽이라는 목표는 계속 변함. 멈추지 않음. 따라갈 수 있지만, 붙잡을 수 없음.

나는 유중혁이다. 그리고 너희는, 여기서 모두 죽을 것이다.

지금 내가 이 손을 놓을까, 아니면 놓지 않을까? ... 그만 이 손 놓고 꺼져, 빌어먹을 새끼야.

일하기 싫어요. 지겨워서 미칠 것 같아요. 적게 일하고 많이 벌면 좋겠어요. 아무래도 전 놀고먹는 게 적성에 맞나 봐요. 일 안 하고 살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이 세상을 모두 하얗게 지워버리고 싶었습니다. 악한자의 행복도 선한자의 고통도 존재하지 못하도록. 그런 추악하고 이기적인 일들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그대가 바꿔 나갈 모든 것들이 지워진 저 눈보다 찬란하기를.

이제 너희 넷만 남았네? (+ㅋㅋㅋㅋㅋ 아니 여기 꿈뜰이 너무 많아....)

진짜는 우리가 될 테니까.

내 몸이 바뀌었어도 나는 나야.

봄이 오면 대가야로 가자.

과거가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게 있다. 세상은 불공평하다는 것

>>5 ㅋㅋㅋ 이 대사 너무 오랜만에 듣는데 좋은 명대사ㅋㅋ

미래 따위는 바라지 않아. 현재가…계속 됐으면 좋겠어.

뻔한 트라우마가 어딨냐? 트라우마는 다 심각한 거야.

틀렸다. '길'이라는 것은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거다.

너 유서나 쓰라고 만년필 사준거 아니다.

정말 멋진 이야기잖아. 안 그래?

그대에게 나의 내면을 맡기겠네

뇌세포의 전기 신호와 디지털 신호의 전기신호라는 차이일뿐, 본질은 결국 사랑이야. 차가운 금속에 덮여있다고 그 가치가 달라지는 건 아니라고.

당신의 몸이 기계이든 사람이든 본질은 그것이 아니오. 그대의 심장이 뛰든지 엔진이 돌아가든지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그대의 본질은 수현이라는 자아가 그대 안에 있다는 것, 그것이 변치 않는 진리요.

인류의 200만년은 지금 전부 내 이곳에 있다

사람을 구하는 데 이유가 필요해?

키미노! 치카라쟈나이카!!

저렇게 아름다워도 결국 지나간 과거의 그림자일 뿐이잖아.

드디어 내것이 되었어

내가 죽은지 얼마안돼서 엄마가 상치르느라 아직 내방에 안와봤어 엄마가 내방 냉장고 텅빈거 알면 가슴아파할거야 부탁할게

형 진짜 내가 미치는 꼴 보고싶어?

내가 아니라도 널 원망할 자들은 이미 세상에 많습니다. 많은 생명을 네 기분에 따라 죽였습니다. 그들에게 넌 네가 당한 것 이상으로 원망스러운 가해자입니다.

과오가 깊은 시대였다. 서로가 죽이는 일이 빈번한 시대, 먼저 죽여야 살 수 있었던 시대. 그 시대를 밟고 온 우리는 얼룩져 있다. 영원히 지울 수 없는 흔적이지만 그럼에도 살아야지. 이렇게라도.

아무리 복잡해 보여도 룰을 따라가면 반드시 골에 다다른다. 그게 과학이다.

>>656 예이! 김도게자!

>>657 나는 서울 대신 널 선택했어. 그리고 후회하지 않아.

>>658 "그만 이 손 놓고 꺼져, 빌어먹을 새끼야."

날 두고 사라지지 말아줘. 재미가 없어지거나 원하는 걸 다 얻었다 싶으면 넌 그냥 사라져 버릴 것 같아.

자신의 세상 속에서 자신의 자리가 사라지는 걸 천천히 느끼는 감각. 그들은 이해하려 해도 이해할 수가 없어요. 자신이 알던 게 모두 사라졌으니. 돕고 싶어도 어느새 자긴 아무런 능력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들은 추방 당하고 추방 당해 티비 앞에 앉아 싸구려 드라마들의 가짜 인생들을 보면서 위안을 받죠. 수많은 가짜 인생, 가짜 사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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