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n레스마다 호불호 저울질하는 스레 14 (600)
2.과거엔 좋아했지만 지금은 싫어진 취향 말하는 스레 (30)
3.5레스마다 양자택일 시키는 스레 4 (348)
4.이건 도저히 못 좋아하겠다 싶은 거 있음? (289)
5.쓸디로는 싫은데 투디로는 좋아요! 말하는 스레 (98)
6.>>n5가 최애사진 올리면 한국 이름 지어주기 (602)
7.우리 게임이나 애니 같은 거 인기는 많은데 나의 최애의 인기는 마이너... (29)
8.'A는 좋은데 ~~한 A는 싫다' 스레 (479)
9.다들 좋아하는데 나만 감흥없거나 싫은 캐릭터 쓰고 가자 (264)
10.여성작가의 남성향 작품 <- 난 이게 진짜 맛있어 (18)
11.본인 신체부위 덕질하는 사람 있어? (24)
12.마이너 파시는 분들 각각 일생일대의 소원 말하고가기...🙏 (192)
13.>>5레스가 주제를, 나머지가 취향 하나씩 말하는 스레 6 (433)
14.외모로 좋아하는 캐릭터 있음? (37)
15.좋아하는 컾링 외치고 가즈아!!!!!!! (223)
16.좋아하는 논컾이나 조합 적고 가자 (53)
17.현실사람 도저히 안끌리는 사람 있냐.. (20)
18.싫어하는 캐디 말하고 가 (20)
19.캐릭터의 첫인상과 현인상 말해보자 (116)
20.최애랑 사귄다면 뭐 하고 싶어? (330)
애니든 소설이든 영화든 자기가 생각하는 명대사 적어줘!
1판 주소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43249
"보라색. 레이디의 영혼은 보라색입니다."
"보라색이요?"
아, 그제야 그와 눈이 마주친다. 입꼬리는 부드럽게 호선을 그리지만 그 눈은 한없이 서느랗다.
"잘됐네요. 전 색 중에서 보라색을 가장 싫어하거든요."
심장이 선뜩하다. 진심으로 삶을 저주하게 되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
떨리는 동공, 가빠지는 호흡, 상처 난 영혼. 그녀에게서 어머니가 겹쳐 보였다. 어머니의 영혼도 늘 붉게 멍들고 헤져 있었다.
군국을 멸망시키는 데는 힘 따위 필요 없어요. 예전부터 부도 수표를 무너뜨리는 건 힘이 아니라 불신이었으니까요. 신용이란 그토록 중요한 거죠.
내가 지금, 해낼 수 있는 것은 서번트이기 때문이 아니야.
너의, 친구이기 때문이다──────!
한번 더 말해줄까? 나한테 이 상태는, 오후의 커피 브레이크와 아무것도 다를 게 없는 평온한 것이다.
저희가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환자 보느라 잠을 못 자고, 밥도 못 먹어서 판단력이 좀 흐려졌나봅니다.
다음 번에는 부검하시기 편하게, 주사, 침윤, CPR, 골절 하나도 없는 깔끔한 시신 내어드리죠.
아잍ㅌㅋㅌㅌㅋ 아주 좋은 선물이규만 감사요 앞으로도 덕질길만 걸어요ㅠㅠ 우리 이쁜이들 많이 사랑해주셔요 (찡긋
그렇게 살아남은 인간들이 다시 서로 잡아먹고 또 잡아먹기를 반복하는 현장. 그 외엔 달리 끼니를 때울 길이 없는 가난한 자들의 생활.
무한히 증식하는 암세포 덩어리들도 이들의 배를 채워주기에는 역부족이었을 터다. 마소와 마력을 먹는 세포의 증식은 다수의 굶주림 앞에 너무도 느린 과정이었을 테니까. 이듬해 파종할 종자까지 다 삶아 먹어버리고 마는 가난한 농부와도 같은 꼴이라 하겠다.
"실로 고독의 도가니로구나."
"예? 무슨 말씀이신지?"
"고독(蠱毒) 말이다. 독을 지닌 동물들을 한데 몰아 가둬서는, 서로 잡아먹고 또 잡아먹어 독이 가장 강해진 최후의 하나를 남긴다는 이야기. 미신에 불과한 주술 신앙이다만, 너라면 한 번쯤 들어보았을 텐데."
"아아, 그거요. 당연히 알죠. 그런데 그건 왜······?"
" 이 늦은 시간에 사람이 사람을 먹는 꼴들이 보이기에 떠올랐을 뿐이다. 독이 없는 것들도 서로를 잡아먹다보면 독기가 생기기 마련이니."
결국엔 사람을 해친다는 점에선 마음을 좀먹는 독기도 독이라 부를 수 있을 것이다. 널리 퍼지면 사회를 병들게 한다는 점에서도 그러하겠고.
사랑이 없으면 보이지 않아.
사랑이 없으면 보이지 않아? 하, 정반대랍니다. 사랑이 있으니까 보이기 시작한다는 거죠.
대사가 이어지는 거 같지만 첫 대사는 거의 초반에, 뒤에 대사는 중반쯤 가서 나오는 거임.
Don't forget
Always, somewhere, someone is fighting for you
As long as you remember her, you are not alone
역시 ***와 함께라면, 난 계속 강해질 수 있어. 미안해, 이 쾌감을 모르던 나로는 이제 돌아갈 수 없어
결단코 거부한다! 이제 우리한테 남은 건 우리가 함께 죽는 길밖에 없다! 나는 엠퍼러스 칠드런 군단의 라일라너, 고대의 전례관이자, 팰러타인 군세의 노병이며, 만인에게 사랑받으시는 인류의 황제 폐하의 자랑스러운 종복이다. 나는 너를 거부할 것이다! 지금으로부터 그리고 영원히!
안돼 어린이들 잘들어 너희는 짜장면 대신 피자를 선택했어 명심해 지나간 짜장면은 돌아오지 않아
반대로 탐정도 아니면서 준비성이 유독 철저한 사람이 있다면─ 그건 누굴까…? 모르겠나? 바로 '범인'이다.
저희 집 차남이 요괴가 되어서 바다에서 관장당해 죽는다는데 사실인가요?
ㅋㅋㅋㅋㅋㅋ장남ㅋㅋㅋㅋ
뭐지 썼었는데 안보여서..) 마지막으로... 말하고 싶은게 있어
역시... 남녀사이면... 이런 말 하기 힘들지...
정말 좋아한다고! 사라! 넌 내 최고의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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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n레스마다 호불호 저울질하는 스레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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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마다 양자택일 시키는 스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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