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든 소설이든 영화든 자기가 생각하는 명대사 적어줘! 1판 주소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43249

수의가 필요해요. 헤르메스의 아들을 위한 수의가.

-무슨 얼빠진 표정 하고 있는거냐? 이 멍청아. -어... 어째서. 너 더이상 클론도 없잖아, 이 멍청아! 뭐하는 짓이야? -너말이야, 짜증난다고.

신의 몸이 죽지 않고 살아 있는 한에는 적들이 우리를 엽신여기지 못할 것입니다.

살아있던 것을 후회해본 적이 있나?

네놈은 나를 화나게 했다

Ah shit, here we go again.

태양이 날 향해 내리쬐진 않으나 나의 삶은 양지에 놓여있었네. 나의 촛불은 초라하였으나 스스로 타오르기에 모자람 없었네.

나는 그때 "너, 토끼보다 훨씬 큰 동물도 먹어본 적 있니?" 무슨 표정을 지었더라. ___________ "고마워 사라야... 이제 잘 보여. 사라는 공부 열심히 하니까 앞으로도 바쁘겠지?" '공부? 글쎄. 지금은 그냥 이 낯선 기분이 뭔지 궁금하단 생각 뿐이야'

네 사랑이 무사하기를, 내 사랑도 무사하니까

한 때는 그대의 삶과 나란히 가기를 원했던 나의 삶을 사랑하듯 사랑해

Always >>809 >>810 헐 이거 두개 나도 진짜 좋아했는데

>>813 ㅋㅋㅋㅋㅋㅋ 내가 제일 좋아하는거 2개 뽑아왔어. 본지 몇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가끔 생각나

사랑은 남을 위해, 애정은 자신을 위해

이게 웬 쥬라기 공원이냐? 우리 다 잡아먹게 생겼다!

보드카 마티니. 젓지 말고 흔들어서.

웰컴 투 시발 3소대!

그래서 스레기랑은 어떤 사이니?

you are the most amazingly, astounding, wonderful girl, woman, that ive ever known

큰 힘엔 큰 책임감이 따른단다

고통은 네가 정상적으로 기능하고 있다는 증거야. 그러니까 달아날 필요도 두려워할 필요도 없어. 임산부는 콧구멍에서 수박을 꺼내는 듯한 고통을 이겨내고 아이를 낳아. 예술가는 똥꼬에서 우주를 쥐어짜 내는 고통을 견뎌내고 작품을 낳아. 누구나 벽에 부딪혀 전부 내던지고 달아나고 싶을 때가 있어. 하지만 괴로운 때란, 네 안의 기계가 벽을 깨부수기 위해, 뭔가를 낳으려 할 때라는 사실을 잊으면 안 돼. 그 고통 속에 귀중한 것이 있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 돼. 모두가 성가신 기계를 등에 지고 고통에 몸부림치며 살아가고 있어. 물론 오일이 샐 때도 있겠지. 그럴 때는 원하는 만큼 질질 흘리면 돼. 그러고도 멎지 않을 때는, 우리가 오일을 닦아줄게.

도망가라는 말을 할 거면 그만둬. 왜 혼자 모든 것을 떠안으려는 거야? 섭섭하잖아. 눈물을 흘리며 도움을 청해. 콧물까지 흘리며 기대라구. 울고 싶을 때는 울고, 웃고 싶을 때는 웃어. 그러면 돼. 네가 못생긴 얼굴로 울부짖을 때는, 그보다 더 봐줄 수 없이 못생긴 얼굴로 울어 줄게. 네가 배를 움켜쥐고 웃을 때는, 그보다 더 큰 소리로 웃어 줄게. 너한테는 그런 동료가 있잖아. 어깨를 빌려주고, 짐을 나눠 짊어지고 나란히 걸어가 줄 동료가 있잖아. 더 이상 뭐가 필요해? 너를 희생하고 깨끗하고 아름답게 죽는 것보다, 폼은 좀 덜 나도 너답게 살아가는 것이 훨씬 근사해.

꼬마녀석들이 내 영혼에 상처를 냈어

버거킹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살하지 않을래요?

역사에는 저 자를 충신으로 기록하시고, 지금은 저의 말을 따라 주시옵소서.

후달리냐고요? 네! 개쫄리는데요?

Despite everything, it's still you.

>>714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장이 네 뇌를 지배하게 내버려두지 마 You do count I don't have friends, I have just one 나는 내 동생이 당신을 만나 더 망가지거나 더 인간적으로 변하게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보니 그 두 개는 똑같은 것 같군요. Sorry, but the vacation is over. Miss me? 저 작품 명대사 기억나는 건 다 적어봤는데 다들 뭔지 바로 알아보려나 ㅎ_ㅎ

0을 1로 바꾸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 대로도 괜찮은거지? 평범하고, 괴수라서 지금이 있는거지? 나도 전력으로 이기고 싶어! 이겨서 반짝임을 찾아 보이겠어!

믿겠다. 너는 예언자가 맞군

'악마에게 무릎을 꿇은 대가로, 당신은 당신 대신 손을 더럽힐 악마를 얻을 것입니다.'

그리고, 한 없이 사라져라. 관리자로서의 마지막 출근을 하러 가자. 그것도 이거고, 이것도 그거니까.

“해볼 만하네.” "돌겠네"

달 주위에 사탕같은 후광이 드리우면, 나는 그후광을 깨물어 먹는 꿈을 꾸며 잠에 들었었다.

언젠가, 저희가 다다른 장소까지 오시거든, 꽃이라도 놔주시지 않겠습니까.

1을 0으로 바꿔서 제국을 무너뜨리는 걸 지켜보렴

꽃 지기 전에 또 볼래요?

어렸을 땐 해 뜨는 거 보는 거 좋았는데, 이젠 이상하게 해 지는 이 시간이 너무 좋아. 왜 그런지 알아? 퇴근 시간이잖아. 집에 갈 수 있으니까, 그래서 좋은 거야.

>>839 이거 혹시 백망되?

꿇어라 돼지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대사'는 아니긴 한데ㅋㅋㅋ

어릴 적 꿈은 가장 쉽게 깨져버리잖아. 가만히 놔둬도 언젠가 저절로 깨지니까 누군가가 지켜줘야 하지 않겠어?

그건 너무나 외로웠다. 혼자 아프다는 건. 인간만이 모든 것을 혼자 밟고 서서 간신히 본연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었다. "틀린 문제가 없는데 왜 5점이 깎였나요?" "역사는 수학이 아니야. 만점이란 있을 수 없어. 이런 시대엔 더욱."

이것도 너프해 보시지!

Well yeah, and I'm sad. But at the same time, I'm really happy that something can make me feel that sad. It's like, it makes me feel alive. You know? It makes me feel human. The only way I can feel this sad now is if I felt something really good before. So I have to take the bad with the good. So guess what I'm feeling is like a beautiful sadness.

그래도 나는 인간을 사랑한다.

스가!!!!!!!!!!!!!!!!!!!!!

각오해라. 오늘 도시의 별 하나가 질테니.

저는 아주 성실한 사람이거든요. 고맙다고 해줘서 고마워. 내일은 더 잘할게.

바라야. 바라야. 아가바라야. 당신에게 행운이 함께하기를. 목이 아팠다. 어떤 삶을 살아서 이리도 고와지려는고. 어찌 삶을 살려고 이리 고와지는 것이냐……. 세상을 전부 아름답다 여기는 누군가가 있다면, 그는 필히 세상의 모든 것에 망가져본 사람일 것이다. 그럼에도 만일 네가 만인에게 상처를 받고자 한다면. 기꺼이 그들에게 맨살을 내어 준다면. 그들이 너를 손톱으로 할퀴었을 때는, 그저 너를 너무 꽉 껴안으려다 할퀸 것이다, 여기려므나.  삶은 본래 같은 질병을 앓기로 한 사람들의 것이고, 세상은 본래 같은 꿈을 꾸기로 한 사람들의 것이다. 냉소는 유치하지 않지만, 냉소하면서 사는 사람은 유치하더라고요. 정론은 유치하지만, 정론으로 사는 사람은 안 유치해요. 봄이 오면 목련이 진다. 아해야, 그것이 너의 시(詩)다. 태양이 삶을 뜻한다면 그늘은 아픔이다. 삶을 사는 인간의 윤곽은 저마다 따로이지만, 아픔은 겹쳐지고 또 겹쳐진다. 그리하여 인간은 살아 있음으로 해서 하나인 것이 아니라, 다만 아픔으로 인하여 하나인 것이다. …이제는 네가 술래다. 꼬마야. 선은 물과 같아. 그렇지만 가만히 내버려둬도 산정에서 흘러내리는 강이 아니다. 흐르면서 모든 걸 깨부수는 폭포는 더욱더 아니야. 선이 물이라면 그저 우물이란다. 계절이 가물고 땅이 메마를 때, 흙을 부수고 암반을 깨야만 비로소 한 바구니 길어올릴 수 있는 우물이야. 비가 내렸다. 사람만이 사람을 버릴 수 있다. 사람만이 사람을 버리지 않을 수 있다.

하늘에서 정의가 빗발친다. 야이 짭새야!!!! 저는 소년범을 혐오합니다

아무튼 나 먼저 간다 새꺄

우린 우리가 길들이는 것만을 알 수 있어 사람들은 이제 아무것도 알려고 하지 않아 이미 만들어져 있는 것을 가게에서 산다고 그러나 친구를 파는 가게는 없어 그래서 사람들은 이제 친구가 없게 된 거야

참을 수가 없다. 도저히...참을 수가 없다. 이 참을 수 없는 감정을 도대체 뭐라고 불러야 하나. 나는 알지 못한다. 그러니 그저...너라고 부를 밖에

가야하오 아가씨, 난 모험과 결혼했다오.

희망을 품는 게 잘못된 거라고 한다면 저는 그렇지 않다고 몇 번이나 말하겠어요. 분명히 언제든지 말할 수 있어요.

“I like dogs. What’s your dog’s name?” “-What’s it to you? Sumo. I call him Sumo.”

이건 내 선택의 대가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It's much more dangerous if we go slow. You're going to want to hold tight. " 우리가 느리게 가면 더 위험해져. 꽉 잡아 -"oh, Reggie. I don't think you know what this jacket means. Because you have no sense of honor or history or loyalty." 레지, 니가 이 자켓 의미를 알수 있을 거라 생각도 안했다. 너는 명예나, 역사나, 의리에 대한 개념이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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