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2/13 16:22:31 ID : q1yE3CjbjAo 3
스레주는 아니지만 새로 팜 애니든 소설이든 영화든 자기가 생각하는 명대사 적어줘! 1판 주소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43249 2판 주소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035608
402 이름없음 2024/05/03 18:47:21 ID : AnO3CrxU6qn 0
나는 필연적인 존재다.
403 이름없음 2024/05/07 12:58:49 ID : qi63UZfO5Ru 0
험한 것이 나왔다
404 이름없음 2024/05/10 13:35:44 ID : 87go2Gq2Fik 0
나에게 축구는 살인이다
405 이름없음 2024/05/10 13:38:07 ID : jy2LapRvhcL 0
기타 솔로 뻑예
406 이름없음 2024/05/10 14:03:51 ID : HvfSNy1Bask 0
네가 누군지 잊어버리면 안돼
407 이름없음 2024/05/10 14:19:58 ID : ZdzSFfWkpVh 0
마음을 불태워라
408 이름없음 2024/05/10 14:20:14 ID : ZdzSFfWkpVh 0
왜 너만 진심이 아니었다고 생각하는거야?
409 이름없음 2024/05/10 14:43:02 ID : O4MkpWrta07 0
짠짜자아아짠 이 세상 최강의 디지몬, 그게 바로 나 에테몬이라네! 미나야, 나 지금도 못생겼어?
410 이름없음 2024/05/11 22:35:33 ID : DwE1a4Hxvhd 0
너는 인간들 속에서 살아가.
411 이름없음 2024/05/14 10:26:13 ID : yHvhbAY2lio 0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412 이름없음 2024/06/11 08:59:47 ID : O4MkpWrta07 0
{ }야. 한 치 앞도 모르는 길고 쉽지 않은 여정이라 아직 뭔갈 쉽게 약속 못하겠어. 여기선 진지해야 하잖아? .. 다짐한 건 단 하나. 네가 오늘 본 내 모습이 가장 볼품없고 작고 하찮은 모습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것뿐. 오래 할게. 오래 노력해볼게. { }야 그러다 보면 언젠가 내가 꿈꾸는 조용하고 반복적인 하루를 만나게 되고 또 그 하루를, 원하던 아늑하고 익숙한 집에서 너와 보내고 있지 않을까? 난 그렇게 생각해, { }야.
413 이름없음 2024/06/11 14:39:05 ID : 5TVgqlCkttc 0
죽음을 선사하는 것. 그가 가진 것도, 가질 뻔한 것도 전부 빼앗는 그- 짜릿함...
414 이름없음 2024/06/11 23:05:34 ID : U2Mo42JU0oI 0
날 사랑한다고 말하는 순간 당신의 사랑이 끝났고, 당신의 사랑이 끝나는 순간 내 사랑이 시작됐죠.
415 이름없음 2024/06/11 23:06:25 ID : U2Mo42JU0oI 0
나의 밤과 꿈을 다 잡아먹고 사라진 나의 달. 안녕.
416 이름없음 2024/06/19 15:28:10 ID : O4MkpWrta07 0
내는! 니! 좋아한다고!
417 이름없음 2024/07/04 11:04:47 ID : 3viknxwtzak 0
오~ 바루스 바지를 안 입은 건가?
418 이름없음 2024/07/05 04:09:38 ID : tcnu03DBvxw 0
아악ㅠㅠㅠㅠㅠㅠ수색연합...
419 이름없음 2024/07/26 21:25:18 ID : oLdVhvBf9jt 0
뭐가 악을 악으로 심판한다야!! 심판 못 했잖아!!
420 이름없음 2024/07/30 14:38:17 ID : 4NAi1h84E9s 0
뭐하냐? 나와.
421 이름없음 2024/07/30 20:43:35 ID : Y9s7dPdBgmE 0
마음을 불태워라
422 이름없음 2024/07/30 22:19:35 ID : 5RDvxu4E62H 0
witness meeeeeee (witnessed!!!!)
423 이름없음 2024/07/31 22:13:33 ID : tcnu03DBvxw 0
아악 매드맥스!!!
424 이름없음 2024/07/31 22:57:19 ID : MjjAmJO61Cn 0
네가 어머니의 품에서 잠들어있다면 난 황야에서 깨어있는 셈이지. 네가 소녀를 그리워한다면 난 소년을 그리워해…
425 이름없음 2024/08/02 00:01:29 ID : BzbA7Akty0m 0
아뇨, 저는 결코 당신을 용서하지 않을거예요
426 이름없음 2024/08/29 22:14:11 ID : glyE3zQmslx 0
서른마흔다섯살이다
427 이름없음 2024/08/29 22:16:25 ID : glyE3zQmslx 0
"아버지... 끝난... 겁니까?" "그렇단다, 아들아. 영원한 왕은 없는 법이지"
428 이름없음 2024/08/30 01:11:11 ID : 83xvjvyNAjb 0
내 보물 말인가? 원한다면 주도록 하지. 찾아라! 이 세상의 모든 것을 그 곳에 두고 왔다!
429 이름없음 2024/08/30 12:32:28 ID : mIIE641zO4G 0
영역 전개 무량공처(領域 展開 無量空処).
430 이름없음 2024/08/30 12:32:43 ID : mIIE641zO4G 0
"위상(位相), 황혼(黄昏), 지혜의 눈동자(智慧の瞳)." 술식 순전(術式順転). 창(蒼).
431 이름없음 2024/08/30 12:32:51 ID : mIIE641zO4G 0
"위상(位相), 바라밀(波羅蜜), 빛의 기둥(光の柱)." 술식 반전(術式反転). 혁(赫).
432 이름없음 2024/08/30 12:33:04 ID : mIIE641zO4G 0
"구강(九綱), 편광(偏光), 까마귀와 성명(烏と声明), 표리의 틈새(表裏の間)." 허식(虚式). 자(茈).
433 이름없음 2024/08/30 12:33:12 ID : mIIE641zO4G 0
"이건 내 지론인데, 사랑만큼 왜곡된 저주는 없어."
434 이름없음 2024/08/30 20:20:15 ID : 1eL9heZfTPe 0
「임무는 수행한다」, 「부하도 지킨다」. 「둘 다」 해내야 하는게 「간부」의 힘든 점이지. 각오는 되어있나? 난 되어있다.
435 이름없음 2024/08/31 16:50:13 ID : eLdPeK1xCkt 0
아리베데르치!
436 이름없음 2024/11/12 18:30:15 ID : tuoJWrAkmq3 0
이 순간 가장 확실한것 한 가지. 넌 날 사랑한적이 없다는것
437 이름없음 2024/11/16 16:28:40 ID : 0nBhy47Bvu0 0
저는 빼앗긴 제 편지를 되찾은 것 뿐이에요. 소중한 사람에게 쓴 팬레터를!
438 이름없음 2024/12/11 16:19:11 ID : oZdzTRvcskr 0
자기를 망칠 수 있는 건 오직 자기 자신뿐이야 누구도 그 누구도 너를 망칠 수 없어 넌 네가 망친 거다 이 불쌍한 것아
439 이름없음 2024/12/14 21:03:03 ID : 09zapU5dTPc 0
나의 영혼은 제대로 이곳에 있었던 거야
440 이름없음 2024/12/15 01:15:48 ID : du08oY6Y5Qm 0
1년 후,비의 계절에 돌아올게.
441 이름없음 2024/12/18 15:58:24 ID : 9h9eIJPbinT 0
"내가 네 가슴을 찢은 게 아니야. 네가 네 가슴을 찢은 거야 네 가슴을 찢으면서 내 가슴까지 찢어놓은 거야."
442 이름없음 2025/02/09 18:03:05 ID : AnO3CrxU6qn 0
이 기분 틀림없는 사랑이다!
443 이름없음 2025/02/14 14:56:28 ID : wreZjuk7863 0
멈추지 말라고...
444 이름없음 2025/02/18 13:47:01 ID : 1iruoNtdzSE 0
"증오를 이용해서 복수하려 했지만 실패해서 사랑을 이용해서 복수하기로 했어요." "제 마음은 변하지 않아요. 당신을 사랑하지 않으니까."
445 이름없음 2025/02/18 13:56:59 ID : JSINzfe1yNv 0
인간이 스스로 일어서고, 서로 의지하는 이 세계에, 신이 있을 곳은 없어.
446 이름없음 2025/06/27 00:51:36 ID : mLglvii2mk5 0
리베로가의 미친년 티테 리베로는 한번도 거짓말한 적이 없다.
447 이름없음 2025/06/27 01:24:25 ID : wrgpcNunvil 0
난 너 좋아. 헛소리에 놀아나지 않아서. 없는 권력에 기생하지 않아서. 그러니까 널 구제해줄 사람은 너밖에 없어.
448 이름없음 2025/06/27 01:24:47 ID : wrgpcNunvil 0
클론은 항상 오리지널한테 죽거든.
449 이름없음 2025/06/27 20:03:56 ID : AnO3CrxU6qn 0
모든 인류가 지구에서 살 수 없어
450 이름없음 2025/07/08 01:49:39 ID : xzPeLcMpbxx 0
내 목숨보다도 네가 조금은 더 소중하니까
451 이름없음 2025/07/08 10:46:51 ID : ksqrvBhs4Fd 0
크리스마스에는 연어를 먹어라!
452 이름없음 2025/07/10 04:22:17 ID : 7s067wGtAqi 0
무례하긴, 순애야
453 이름없음 2025/07/10 20:31:21 ID : 3TVbu2mmlbg 0
이 쓰레기같은 퀑놈들..
454 이름없음 2025/07/11 02:11:03 ID : pdRBcE4K1B8 0
네 아들은 한여름 뙤약볕에 얼어 죽었어.
455 이름없음 2025/07/12 00:12:17 ID : Nvva2tBzdVd 0
충격과 공포다 이 그지 깽깽이들아
456 이름없음 2025/07/16 10:22:28 ID : ksqrvBhs4Fd 0
라라아 슨은 내 어머니가 되어줄지도 모르는 여자였다!
457 이름없음 2025/07/16 23:52:47 ID : 0nBhy47Bvu0 0
그렇다면 그 몇 명에게 다음 세대를 맡기겠다!!
458 이름없음 2025/07/17 15:57:38 ID : 1iruoNtdzSE 0
네 엄마한테 가봐! 엄마가 너를 안 돌보는거야? 네 엄마한테 여기는 공산주의 어린이집이 아니라고 전해! 네 엄마한테 내가 네 엄마를 싫어한다고 전해! 네 엄마한테 내가 너를 싫어한다고 전해!
459 이름없음 2025/07/17 15:58:50 ID : lwrgrxTQtxW 0
해치웠나?
460 이름없음 2025/07/17 18:07:38 ID : IGnDAqo1zRy 0
그대, 신의 사랑을 받아들이겠는가?
461 이름없음 2025/07/18 00:55:03 ID : e42FeMlwnwt 0
바다의 가장 깊은 곳에서 영원히 내 이름을 불러줘
462 이름없음 2025/08/06 23:23:42 ID : O5XwKY4Fa3A 0
영문을 모르겠어
463 이름없음 2026/02/13 15:25:26 ID : Pa2nwk5TVgr 0
비켜 왕의 앞에 서지 마라
464 이름없음 2026/02/18 20:10:04 ID : 9h9eIJPbinT 0
안녕? 나는 금괴야!
465 이름없음 2026/02/19 13:32:27 ID : lzO65cIL9a2 0
그건 메론이 맛있는 거잖아!
466 이름없음 2026/02/19 21:45:28 ID : gjeFck7gjfX 0
고작 1점. 그럼에도 1점.
467 이름없음 2026/02/20 19:13:51 ID : 2tBs67vxvfS 0
좋은 아침, 아니면 좋은 밤이라고 할까
468 이름없음 2026/02/21 21:52:32 ID : zQq7ze7wMi6 0
존나게 수고했다 마이 베스트 피에로
469 이름없음 2026/02/22 20:54:50 ID : a4K59bg7vA2 0
병을 구우면 [병 구이]가 돼!
470 이름없음 2026/02/24 19:07:32 ID : Y1fWnU1xveM 1
너는 귀하다. 내게는 나보다 더 귀하다.
471 이름없음 2026/02/27 06:35:46 ID : Vf9a1dwtthg 0
모든 이별의 시작을, 이별로 가는 모든 순간을 기뻐하며 살아라. 그게 이 별을 여행하는 방법이니까. 여긴 이별을 여행하는 행성이니까.
472 이름없음 2026/02/28 02:52:33 ID : gjeFck7gjfX 0
스피노자요?
473 이름없음 2026/02/28 03:01:01 ID : gjeFck7gjfX 0
네 편지를 읽을 때마다 자신감이 생겨 이거 뭔가요 대체 정말 알려주십쇼
474 이름없음 2026/03/03 21:21:44 ID : 6nPhf9beMi0 0
중간에 나의 롤리타 있는거 보면 작품 제목이 '롤리타'(1955)인듯
475 이름없음 2026/03/03 22:36:35 ID : gjeFck7gjfX 0
롤리타 읽어봣는데 저런 건 안나왔던것같애... 중간에 다른 문학작품도 끼여있어서 다른 책이 아닐까 싶었는데 대체 뭘까!!!!!
476 이름없음 2026/03/04 08:50:22 ID : 6nPhf9beMi0 0
그러네 소설 여러 개가 섞여있네 마지막 대화로 이루어진 부분은 마누엘 푸익 《조그만 입술》의 마지막 부분인듯!! 서치하니까 나온다 책세상에서 번역한 버전인 것 같아
477 이름없음 2026/03/04 18:01:14 ID : RA6nWlCphvv 0
헐!!!! 감사 복받으렴
478 이름없음 2026/03/08 16:51:07 ID : ak4HyHwljwM 0
저거 되게 따뜻해 보이네. ……저거 꼭 담이네.
479 이름없음 2026/03/08 16:54:02 ID : ak4HyHwljwM 0
너는 우리가 함께 나눴던 삶 속에서보다 내 기억속에서 더 현존한다. 죽은 너는 살아 있는 것만큼이나 선명하다.
480 이름없음 2026/03/08 16:54:28 ID : ak4HyHwljwM 0
사실은 현실인가. 현실은 진실인가.
481 이름없음 2026/03/08 16:55:03 ID : ak4HyHwljwM 0
그러므로 믿는 마음에는 이기심보다 더 큰 외로움이 숨어 있다.
482 이름없음 2026/05/07 01:25:32 ID : gjeFck7gjfX 0
나는 당신의 아이야.
483 이름없음 2026/05/08 14:47:09 ID : 1yKZeNwE4Nt 0
도망치고 싶을 땐 도망쳐도 돼
484 이름없음 2026/05/17 19:43:24 ID : gjeFck7gjfX 0
봐라 면허가 사라지고 있다 경찰이 더 이상 내게 면허가 필요 없다고 판단한 거다
485 이름없음 2026/05/17 20:54:40 ID : 1fXurdSFeMi 0
그를 선택해줘서 고맙구나
486 이름없음 2026/05/23 23:23:07 ID : gjeFck7gjfX 0
this is the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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