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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10/02 22:41:01 ID : xvfVcNvyJQt
창작소설 판으로 가야할까 했지만.....커플링으로 적고가기라서 여기로 왔어!!! 간단하게 조각글 푸는 스레고 창작소설 판으로 가야하거나 이런 스레가 있으면 펑할게!!!
이름없음 2022/10/02 22:42:38 ID : a8nRzO62Gq5
오...아무나 적어도 돼?
이름없음 2022/10/02 23:30:23 ID : xvfVcNvyJQt
일단 나부터 문스독 다자츄 . . . "그때.....그날 보았던 매화는....참 아름다웠지요....?" "........그 매화는....정말 너무도 고왔는데...." 참지못한 그의 눈에서 눈물이 흘렀다. "...매화는 이미 다.....지지 않았나........" "원아,중원아.....내사랑......" . . . "매화가 보고싶다 하여 봄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네.가지를 몇개 넣어놓을 테니 보고싶을때 보게나. 이 비녀는 자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 사왔다네.동백꽃이라는데 오밀조밀 자네와 닮지 않았나? 작은것도 말이네!!" "....이제 가겠네." "잘있게나,나의 사랑스러운 부인.또 보러 올 터이니." . . . . 수천년 뒤,매화가 흐드러지게 핀 꽃길. 작은 소년이 매화나무 위에 올라 장난스레 웃는다. 지나치던 한 청년은 그걸 오고 금방 울듯한 표정을 짓는다. "부인,너무 늦지 않았소" 다자이 한국이름 태재 츄야 한국이름 중원 삘 받아서 쓴 거라서 개판임 다자이 요괴고. 츄야는 인간.신부처럼 간건데 점점 서로 좋아하게 된거. 마지막 해석은 츄야가 매화 명소에서 장난치는데 거기가 예전에 츄야가 죽은 곳이었던 거. 다자이가 매년 꽃을 피우며 츄야를 그리워하는데 츄야가 거기 놀러온거임 츄야는 전생기억 ㄴㄴ
이름없음 2022/10/02 23:30:52 ID : xvfVcNvyJQt
웅 진짜 아무나!!다만 커플링이어야 함 공식 비공 bl gl hl 상관 없어
이름없음 2023/01/24 09:14:53 ID : PgZbjBumk9v
심심해서 옴요 문스독 다자츄 다자이 오사무X나카하라 츄야 츄야 키잡하는 구미호 마피아 보스 다자이 보고싶다 유치원생 츄야로 츄야는 버려진 아이였음. 노을빛 머리와 푸른 눈이라는 화려한 외모만 보고 입양하려는 사람이 많았지만 다들 단 하나만 보고 곧잘 포기했어. 등에 있는 표시. 여우의 신부라는 붉은 표시 때문에 불길하다며 많은 사람들이 입양을 포기했지. 그렇게 츄야가 6살이 되던 해,츄야를 자신의 후계자로 많들고 싶다던 남성이 왔지. 마피아 보스.다자이 오사무. 차갑고 냉철하기로 소문이 자자했지만,인적이 없는 산속에 있던 고아원에서 소문을 들을수 있을리가 없었어. 여우 신부의 표식이 있다고 말해도 괜찮다고,입양하겠다고 하니 선생님들과 고아원에 같이 있던 친구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축하만 해줬지. 츄야도 그저 기쁘기만 했어. 다자이가 츄야를 데리고 나올 때,다자이가 먼저 자기소개를 했어. 내 이름은 다자이 오사무라네.자네의 이름은? 츄야,나카하라 츄야 츄야라,그나저나 또래에 비해 키가 작군? 나도 알고 있거든요?!?! 푸하하핫!!꽤나 깜찍한 신부님이로군그래. 신부요? 그래,신부. 내 서방은 구미호라구 어른들이 그랬는데? 이런,이런.자기소개를 다시 해야겠군? ..내 이름은 다자이 오사무.천년묵은 구미호이자 자네의 서방님이라네. 그럼 아저씨가 내 서방이에요? 그래. 그럼 내가 뭐라 불러야 되지? 그냥 아저씨라고 해도 되고,서방님이라고 불러도 된다네^^ 그럼 아저씨 할래요 그럼 어릴때는 그렇게 부르게나. 네,아저씨 시간은 흘러흘러… 츄야의 초등학교 입학식. 츄야는 자지러지게 놀랄수밖에 없었어. 까만 옷을 입은 무서운 아저씨가 잔뜩 와 있었는데, 그 가운데에 제 서방이 떡하니 있었으니까 말이야. 아저씨의 직업은 들어봤어도,실제로 보니 조금 무서웠지. 하지만 그것도 잠시. 저를 보자마자 차갑던 표정이 싹 바뀌고 환히 웃으며 츄야!! 라고 외치는 이는 명백하게 저가 알던 다자이 오사무가 맞았지. 아저씨!!! 해맑게 웃는 츄야를 보며 다자이는 생각했어. 언제부터 결혼이 합법적이더라? 뭐 이렇게 잡혀가꼬 신부 하고 애도 낳고 가족 되는 키잡 다자츄 보고싶당
이름없음 2023/01/25 20:28:17 ID : pbDur9ctwNB
적고 가고 싶은데 너무 해괴한 캐릭터라 적고가기 쪽팔리네...
이름없음 2023/01/27 22:08:39 ID : xvfVcNvyJQt
아 적어줘 적어줘ㅓㅓㅓㅓ정 걱정되면 앞에 주의 붙여줘!!
이름없음 2023/01/30 02:46:18 ID : pbDur9ctwNB
우라마유 기술개발국 초기 매순간 우라하라를 암살하려고 하는 마유리와 알면서도 모른 척 다 회피하는 우라하라... 애초에 우라하라는 마유리를 구더기 소굴에서 꺼내왔을 때부터 그정도 각오는 했겟지? 그래서 걍 웃으면서 넘어갈듯 (히요리 딥빡)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마유리가 자기도 모르게 우라하라한테 정들어버릴 것 같다 이제 마유리는 자신의 감정에 혼란을 느끼는거지. 열심히 계획 짜서 죽이려들어도 막상 우라하라의 얼굴만 보면 망설여지는거야 뭐지? 저새끼가 나한테 뭔짓했나? 하고 생각하던 마유리는 끝을 보고야 말겠다는 결심을 함 마침 우라하라는 자신의 방 소파에 누워서 자고 있었음. 마유리는 그런 우라하라를 지긋이 바라보다가 떨리는 손으로 참백도를 쥐어잡음. 천천히 우라하라한테 다가간 후, 조금 떨어진 곳에서 긴 참백도 칼날을 우라하라의 목에 겨누더니 "우라하라." 눈을 가늘게 좁히고 나즈막히 우라하라의 이름을 부름. 그러면 우라하라는 눈을 뜨고 피실피실 웃는 얼굴로 마유리를 바라보겠지 "자는 척 하는 거 티났나요?" "...자네의 연기는 형편 없으니까." 우라하라가 해맑게 웃음을 터뜨리고, 마유리는 한숨을 내쉬더니 참백도를 그냥 바닥에 내팽긴 채 우라하라를 노려봄. 적막 속에 참백도가 바닥에 부딪히면서 깨질듯한 소음을 내고 그 소음이 잦아들고 나서야 마유리가 입을 열거임... 나 이런 분위기 너무 사랑하는듯 "난 자네가 싫어." 무덤덤하지만 전에 비하면 그리 차갑지는 않은 목소리. 평소에 그 높은 톤의 목소리랑은 달리 조금 낮을 것 같다 "물론 알고 있어요, 마유리 씨." 그러곤 우라하라는 소파에서 일어나 마유리를 지나쳐 방문 앞에 섰음. 문턱을 넘길까 말까한 채로, 벽에 기댄채 마유리를 향해 살짝 눈웃음을 지음 "다음에는 꼭 성공하시길!" 이제 우라하라가 떠나면 마유리는 자기도 모르게 웃어버리는거지... 정말 불쾌한 사내라니까, 라면서 웃는... 마유리... 평소에 그 소름끼치는 웃음말고 걍 평범한 ㅇㅇ... 그러다가 자기가 우라하라마냥 실실대고 있단 걸 깨닫고 "저 녀석이 뭔 짓을 한게 분명해!" 라면서 격분...ㅋㅋㅋㅋㅋ 다시 마음을 굳히겟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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