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2/13 23:58:36 ID : 6rBAo1zO8oY 5
애니든 소설이든 영화든 자기가 생각하는 명대사 적어줘! 1판 주소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43249
702 이름없음 2021/07/30 17:45:05 ID : Bze1yFjy1xA 0
.
703 이름없음 2021/07/30 17:57:23 ID : jfU0oIGtulf 0
"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704 이름없음 2021/07/30 18:15:35 ID : nU5bCnWnQqZ 0
"네가 여자라면 네가 하는 모든 행동들이 여자다운 행동이 되는거야. 특공작전이 좋으면 여자라고 포기할건 없어."
705 이름없음 2021/07/30 18:16:56 ID : 4NBzcE4JTTV 0
"가끔은 생각지도 못한 누군가가 누구도 생각지 못한 일을 해낸다."
706 이름없음 2021/07/31 16:37:39 ID : jfU0oIGtulf 0
"참으로 복된 만남이올시다! 같은 말을 두번씩이나 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는 돌대가리는 만나기 진귀한 것이지요!"
707 왜 다들 따옴표를 붙이는거지 2021/07/31 17:59:53 ID : qo442Mqi4IK 0
모두 당신의 선택입니다.
708 이름없음 2021/07/31 18:03:00 ID : 43SK3U5bxCm 0
(스포일러)은, 내가 이어받았다.
709 이름없음 2021/07/31 18:08:21 ID : bu5TXvxyHCk 0
이런, 씨. 인생이 험한 말을 쓰게 만들어. 너나 나는 그들과 달라. 불합리함에 지지 않는 사람들... 그들의 영혼은 분명 둥글고 부드럽겠지. 당신의 영혼은 깨져있어. 그리고 난 그걸 동정해. 감히 말이야.
710 이름없음 2021/07/31 20:55:32 ID : 9Ao1wmrgpat 0
희망은 이 가혹하고 냉담한 세상에 놀아나는 잔인한 농담에 불과해. 더 이상 희망은 없다, 오직, (스포일러)... (스포일러)만이 존재할 뿐.
711 이름없음 2021/07/31 22:00:26 ID : 9eHxva09xO7 0
"녀석은 터무니도 없는 것을 훔쳐갔습니다. 그건 바로 당신의 마음입니다."
712 이름없음 2021/08/01 21:37:40 ID : mLbDAlu04JP 0
마지막일지도 모르잖아? 그러니까 전부 말해두고 싶어.
713 이름없음 2021/08/02 13:06:39 ID : 88rvCjjxU47 0
나는 끝끝내 네 재앙이 될거야
714 이름없음 2021/08/02 13:29:03 ID : wHvhgoZg2Mi 0
앤더슨, 소리내서 말하지 마. 너 때문에 동네 전체의 아이큐가 하락하잖아
715 이름없음 2021/08/03 00:02:41 ID : 861AY2tAqnQ 0
형, 태양이 우릴 다시 비출거야
716 이름없음 2021/08/03 00:52:47 ID : 861AY2tAqnQ 0
이거 알았던거 같은데 혹시 어디 대사야?
717 이름없음 2021/08/03 09:31:59 ID : 88rvCjjxU47 0
어.. 흑야라는 소설.
718 이름없음 2021/08/03 13:28:20 ID : 3O9thf9hfat 0
이날이 왔구나...
719 이름없음 2021/08/06 20:59:54 ID : XxSL805O09x 0
나는 끝나가는 것들의 마지막에 서 있고, 그대는 다가오는 것들의 선봉장이지.
720 이름없음 2021/08/10 17:20:09 ID : lu8mE8i003w 0
아, 바로 이거였어! E는 mc의 세제곱이었다고. 푸하핰ㅋㅋㅋㅋㅋ 아인슈ㅋㅋ 탘ㅋㅋ인ㅋㅋㄱㄲ 상대성 이론에도 이런 허점이 있었다니
721 이름없음 2021/08/11 16:58:37 ID : 88rvCjjxU47 0
야 너!!! 너어!! 너도 좋아하는구나! 자유가 그대 마음에 드는 선물이 되기를
722 이름없음 2021/08/11 18:00:12 ID : KY5PipgmE8l 0
ㅇ아아아아아앜!!!!!!!!!!!!!!!
723 이름없음 2021/08/12 18:32:20 ID : jy5cMjfTWnQ 0
아이 해브 컨트롤 네라이우츠제 오레가 간다무다 만 번 죽어 마땅하다!!!
724 이름없음 2021/08/13 01:12:00 ID : Ckrf89ArwMo 0
하하, 어... 그런데 말이지, 우리가 지금 떠나야 할 이유라도 있는 거야?
725 이름없음 2021/08/13 01:36:57 ID : HA3Qk3u9xSK 0
없다면 있는 것처럼, 있다면 그것이 영원한 것처럼
726 이름없음 2021/08/13 02:48:05 ID : nTXz9fTPimI 0
심장을 바쳐라!!! 스스메!!!!!!!
727 이름없음 2021/08/13 12:01:41 ID : r9hfe0oE7dS 0
그것은 c가 죽던 해의 여름이었다.
728 이름없음 2021/08/13 19:36:04 ID : dUZh9fQk4E5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9 이름없음 2021/08/14 19:25:12 ID : 2Fg6kttip82 0
내 아티팩트 잘못이 아니라 네 컨트롤 잘못이다!!
730 이름없음 2021/08/15 16:16:43 ID : wJRDy43Ru8p 0
대박 동지다!!!!!!기쁨!!! 신죠 사사게요!
731 이름없음 2021/08/18 01:56:29 ID : a8qi7ak5SE5 0
두려움이나 분노가 눈을 가리도록 놔두지 말아. 모두 각자의 존재방식대로 존재하는 것뿐.
732 이름없음 2021/08/18 07:45:50 ID : 03A1zU1u9Bs 0
귀엽고 사랑스럽게!
733 이름없음 2021/08/20 11:45:24 ID : arak9xPdxxC 0
돈을 너무 믿지는 마, 좆 되는 수가 있으니까.
734 이름없음 2021/08/20 12:28:48 ID : 2Fg2Nvu5TU5 0
차가운 불입니다. 거기에 달을 담아 마시지요.
735 이름없음 2021/08/20 15:40:09 ID : BhvwsrwMkrg 0
코왈스키! 작전!
736 이름없음 2021/08/20 23:30:22 ID : nTXz9fTPimI 0
와아ㅏㅏㅏ악 신죠 사사게요!!!!! 동지다앗!!!
737 이름없음 2021/08/21 12:40:13 ID : eK1zVbDAkre 0
소온들어! 고옴짝마! 기다리면 쏜다- -ai에 의해 작성된 소고기 3행시-
738 이름없음 2021/08/21 18:17:42 ID : qo442Mqi4IK 0
받고 해가 넘어가는 그 시간, 우리는 바라만 보고 있어도 좋은 사이였다. 나중에 서로가 어디에 있든 무얼 하고 있든, 지금의 소중한 기억 꼭 간직하자. -ai와 대치하던 사장의 해바라기 4행시-
739 이름없음 2021/08/26 07:49:44 ID : mLbDAlu04JP 0
다음번에도 나를 제일 먼저 만나러 와주세요
740 이름없음 2021/08/26 08:13:06 ID : qktwHxyGpU7 0
이거 기다리면이 아니라 기어가면 아니었나...?ㅋㅋㅋㅋㅋㅋㅋ
741 이름없음 2021/08/26 09:43:13 ID : qo442Mqi4IK 0
첫번째는 기다리면이고 두번째가 기어가면이었어 ㅋㅋㅋㅋ
742 이름없음 2021/08/27 14:12:56 ID : xU0ts7gkk08 0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743 이름없음 2021/08/28 21:32:39 ID : 1a0003A1DBB 0
저는 제 사랑에 충실하게 살았습니다. 죄책감 따윈 조금도 없습니다.
744 이름없음 2021/08/28 21:35:16 ID : 1yK43UZbjtj 0
우와 이거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여기서 볼 줄은 몰랐네 이거 재밌지...
745 이름없음 2021/08/28 21:38:22 ID : 1a0003A1DBB 0
헐 이거 내가 아는 그건가 ㅋㅋㅋ
746 이름없음 2021/08/28 21:42:29 ID : 1yK43UZbjtj 0
인데 네가 아는 게 초절 쿨 사회인이 주인공인 장르라면 맞지 않을까ㅎㅎㅎ
747 이름없음 2021/09/01 10:01:47 ID : qksi8jg2Mqr 0
마스께라를 울려서 소리를 앞으로 내란말이야!!!!!
748 이름없음 2021/09/01 10:03:14 ID : js2pPdzSLap 0
야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9 이름없음 2021/09/01 19:03:19 ID : 02q0ldxCmMj 0
ㅋㅋㅋㅋㅋㅋㄱ
750 이름없음 2021/09/01 22:28:07 ID : du2spbDs66o 0
설령 이 모든 것이 시나리오였다고 해도, 내가 나로서 발버둥치고 연기해 낸 희곡의 피날레를 사랑하지 않을 리가 없잖아요.
751 이름없음 2021/09/01 23:17:18 ID : bu5TXvxyHCk 0
와 눈마새
752 이름없음 2021/09/02 09:45:25 ID : g2Mlu9BvCmL 0
건방지게 굴지 말란 말이야
753 이름없음 2021/09/02 19:29:35 ID : 2k9xVdVglxB 0
인간은 차별당하기에 존재한다 그렇기에 인간은 싸우며 경쟁하고 진보한다
754 이름없음 2021/09/03 14:23:05 ID : ZjxO7hz9eHA 0
당신은 살인자야!!!
755 이름없음 2021/09/03 15:28:32 ID : q4Zh9g1veFg 0
네가 내일 뱀이 되어 사람을 먹기 시작하고 사람을 먹은 그 입으로 나를 사랑한다고 외치면 과연 나는 오늘처럼 너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756 이름없음 2021/09/05 10:51:03 ID : E4JXtdwlimH 0
지구는...... 존속한다.
757 이름없음 2021/09/16 23:29:01 ID : a8qi7ak5SE5 0
죽는 게 아니야. 더 이상 내가 아니게 되는것뿐.
758 이름없음 2021/09/16 23:34:55 ID : E67Btdvhgqj 0
기분 나빠
759 이름없음 2021/09/18 16:36:33 ID : bu5TXvxyHCk 0
와 이거 어떤 작품이야?
760 이름없음 2021/09/19 13:21:20 ID : JO9vyE4HzXt 0
세포신곡! 쯔꾸르 게임이야
761 이름없음 2021/09/19 18:05:21 ID : bu5TXvxyHCk 0
ㄱㅅ
762 이름없음 2021/09/19 18:15:43 ID : mLbDAlu04JP 0
저는 힘을 숨기지 않음!
763 이름없음 2021/09/23 01:33:11 ID : oE7fgkso6pd 0
자기 자신을 위한 도박엔 모든 걸 걸 정도로 자신을 귀하게 여겼으면서, 왜 저한테는 당신 전부를 내던진 겁니까
764 이름없음 2021/10/13 11:22:04 ID : i6Y3vbbdDBz 0
너는 꼭 언제나 만전을 다하여, 기회의 가장 앞줄에 있도록 해.
765 이름없음 2021/10/13 18:37:59 ID : WlxzWmLgp87 0
도비는 무료에요!!!!
766 이름없음 2022/01/24 11:40:16 ID : Za2pWlwtvvi 0
점수 신경 쓰지 말라고! 열심히만 해. 안 되겠다 싶으면 나한테 먹여 살려 달라고 해
767 이름없음 2022/01/24 12:14:53 ID : cslA0msnVgl 0
어어 이거 영화 대사 같은데??!!?
768 이름없음 2022/01/24 18:51:46 ID : 8nU2GtByY3x 0
하.. 어째서.. 어찌하여 bl.. 어찌하여.. 19세 이용가.. 어찌하여.. 순수문학이 아니야..? 왜..? 내 마음을 뒤흔들어 놓고..? 어..? 나 bl 안 보는데.. 야소설 안 보는데.. 왜 내 맘을 흔들어놔..? 응?? 어?? 자꾸만 떠오르고 미치겠어.. 재밌니..?
769 이름없음 2022/01/24 19:24:49 ID : 88rvCjjxU47 0
이거 본 사람인데 응... 이거..대유잼이다.. ㄹㅇ 가슴 다 뜯겨... 재탕 삼탕해도 뜯김.. 봄이 오고 있는데 겨울이 안 끝난 기분이야.... 하 또 재탕하러 가야겠다..
770 이름없음 2022/01/25 06:02:51 ID : 8nU2GtByY3x 0
하.. 모르겠다.. 참고할게
771 이름없음 2022/01/25 06:49:14 ID : E7hxO4FeNwF 0
내가 죽였어.
772 이름없음 2022/01/25 08:10:12 ID : a8qi7ak5SE5 0
미처 흐르지 못했던 아이의 눈물이 툭 하고, 떨어지고 별도 쏟아지고, 그 황홀경에서 멈춰진 세상. 은하수가 두 발로 내려온 밤. 설사 이것이 나한테 저주가 된다 하더라도, 나는 그 저주마저 축복으로 사랑할게.
773 이름없음 2022/01/25 10:06:01 ID : 81ba5U7xRCr 0
넌 이제 자유야
774 이름없음 2022/01/25 18:17:17 ID : e41wldwliko 0
인생에서 기쁨을 찾았는가? 자네의 인생이 다른 사람을 기쁘게 했는가?
775 이름없음 2022/01/25 19:25:24 ID : e45feZdyNxP 0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776 이름없음 2022/01/26 00:49:27 ID : mLbDAlu04JP 0
이대사 하신분이 혹시 정신이 오락가락하지만 가족애하나는 끝장나시는 걔 맞나요 흑흑 그작품 맞으면 나 이거 아는사람 처음봐서 반갑고 걔 인생 생각나서 죽을거같으니까 하이파이브나 한번(?)...(스윽
777 이름없음 2022/01/26 01:02:24 ID : mLbDAlu04JP 0
그것도 의문인걸. 당신은 태양을 보며 '어째서 빛이 나나요?'라고 묻나?
778 이름없음 2022/01/26 02:43:07 ID : jwL81jBzask 0
목숨은 평등하게 가볍다 나는 불평등하게 사람들을 돕는다 (참고로 서로 다른 만화임ㅋㅋ)
779 이름없음 2022/01/27 23:50:50 ID : hwLaslzXvA5 0
1...2...3...저 ㅅ발 ㅅ끼 봐라?
780 이름없음 2022/01/28 22:35:21 ID : wq2NxQleJO2 0
마지막 희망을 찾았다!
781 이름없음 2022/01/28 22:45:25 ID : E67Btdvhgqj 0
이거 어디서 나오는 대사인지 물어봐도 될까?
782 이름없음 2022/01/29 03:33:44 ID : ksqmJVbCrBs 0
아무래도 좋다. 아무래도 관계없다. ....적어도 지금의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그러니까, 적어도 "입장"에 충실하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나"의 "주인", "저"는 "당신"의 "종자" ───당신이 나를 샀고 당신이 나와 함께 했으며, 당신이 나를 위해 고민했고 당신이 나의 마음을 되찾아내었다. "당신" 그래, "당신"인것이 중요하다. "나"는 특별히 누구도 따를 생각이 없지만, "당신"만큼은 따라도 좋다 "당신"만큼은 나의 "마스터<주인>"이어도 좋다 "당신"앞에서만큼은, "내"가 아니라 "저"라도 상관없다 ──────자아, 마스터 명령을 마스터는, 제가 어떻게하기를 바라십니까?
783 이름없음 2022/01/29 15:58:18 ID : E4JXtdwlimH 0
시합, 아직 끝나지 않았어. 그러니까 아직 진 거 아니야.
784 이름없음 2022/01/29 23:17:13 ID : mLbDAlu04JP 0
가면라이더 카부토 초반부에 주인공의 캐릭터성을 짧고 굵게 설명해주는 띵장면임 저거 한문장만 따로 떼서 임팩트가 부족한테 풀대사로 보면 진짜 멋있음ㅋㅋㅋ
785 이름없음 2022/01/29 23:28:26 ID : BBzbA6rxTRx 0
즐거웠어. 고마워.
786 이름없음 2022/02/06 11:00:33 ID : JU5dU1zSHwn 0
자기한테는 완장이 그렇게 소중한 것인가?/눈에 뵈는 완장은 가장 별 볼일 없는 사람들이나 차는 거야. 진짜배기 완장은 눈에 보이지도 않아! 자기는 지서장이나 면장 군수가 완장 차는 꼴 봤어? 완장 차고 다니는 사장님이나 교수님 봤어?
787 이름없음 2022/02/06 14:02:36 ID : hwLaslzXvA5 0
존!!!!!!!! 조온!!!!!!!!!!!!!!! 조오---온!!!!!!1!!!
788 이름없음 2022/02/06 16:39:37 ID : hvAZeNxQnzX 0
마취약이 들어올 때, 의사가 숫자를 거꾸로 세라고 했는데 승균은 전혀 엉뚱한 말을 남겼다. 하필이면 사랑이 일목 대상인 일목인처럼. 물거품이 될 각오가 선 인어처럼. "목소리를 드릴게요."
789 이름없음 2022/02/07 18:44:01 ID : JVf9jy1wtz8 0
질량에는 질량으로!
790 이름없음 2022/02/07 19:33:14 ID : VdTO788kmnw 0
유튜브 컨텐츠 상황극도 돼? 좋고 나쁜 건 이사장인 제가 판단합니다
791 이름없음 2022/02/07 19:39:55 ID : e45feZdyNxP 0
매 순간이 선물이야
792 이름없음 2022/02/07 21:25:19 ID : 0nDteHAZfO9 0
이거 어느 작품이야?
793 이름없음 2022/02/07 21:26:31 ID : A5gmMqo0mml 0
이거 둘다 알려주면 안될까?
794 이름없음 2022/02/07 21:58:27 ID : jwL81jBzask 0
위에꺼는 체인쏘맨, 밑에꺼는 주술회전
795 이름없음 2022/02/07 21:58:52 ID : A5gmMqo0mml 0
만화였구낭! 고마워
796 이름없음 2022/02/07 22:11:43 ID : Zh9bbhamskm 0
좋아서. 나랑 친한 사람 중에도 그런 사람이 있다는게.
797 이름없음 2022/02/07 22:11:53 ID : E4JXtdwlimH 0
지구식 구원자 전형
798 너무 많아서 고르기 힘들다 2022/02/08 15:08:46 ID : s5U0q0rdU5c 0
인간 찬가는 용기의 찬가! 인간의 훌륭함은 용기의 훌륭함! 나는 인간을 그만 두겠다! 너는 지금까지 먹은 빵의 갯수를 일일이 기억하나? 비눗방울처럼 아름답고 덧없는 사내여... 니게룽다요 길이라는 것은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거다. 네놈의 패인은 단 한 가지다... DIO. 단 한 가지 심플한 답이다... 네놈은 나를 화나게 했다. 최고로 HIGH한 기분이다!!!! 이 마을의 젊은이들을 황금의 정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이야. 각오란 암흑의 황야에서 길을 열어나가는 행위다! 쳐발라버린다고 마음먹었다면! 그 땐 이미 행동이 끝난 뒤야! 나는 이 돌의 바다에서 자유로워 지겠어. 이 이야기는 내가 걷기 시작한 이야기. 육체가... 라는 의미가 아니라 청춘에서 어른으로라는 의미로...
799 이름없음 2022/02/08 20:52:15 ID : Ve3O9Arur83 0
사람을 죽이면 지옥행이라고? 그럼 난 특등석이다
800 이름없음 2022/02/09 17:08:11 ID : wskk8jdDvBg 0
😭😭😭😭😭😭😭😭😭😭😭😭😭😭😭😭😭😭😭😭😭😭😭😭😭😭😭😭😭😭😭😭😭😭😭😭😭😭😭😭😭😭😭😭😭😭😭😭😭😭😭😭😭😭😭😭😭😭😭😭😭😭😭😭😭😭😭😭😭😭😭😭😭😭😭😭😭😭😭😭
801 이름없음 2022/02/09 17:10:38 ID : wskk8jdDvBg 0
🔫What the fuck have you done lately?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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