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2/13 23:58:36 ID : 6rBAo1zO8oY 5
애니든 소설이든 영화든 자기가 생각하는 명대사 적어줘! 1판 주소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43249
602 이름없음 2021/05/30 23:38:24 ID : 03A1zU1u9Bs 0
서리한이 굶주렸다...
603 이름없음 2021/05/31 12:19:02 ID : eMoY62E65bu 0
비극적 낭만주의자, 연산은 끝났어? 그때 네가 내 마음을 베었는데, 너무 얇게 스쳐서 흔적도 없이 아문것 같아. 사랑하는 우리 아가씨. 당신을 만나러 내가 왔어요.
604 이름없음 2021/05/31 18:11:29 ID : k02moGmq43S 0
뤠쟌도ㅠㅠㅠㅠㅇ몇년이 지났지만 아직도기억나는 대사들 진짜 가슴웅장해진다.... 무슨 일이 생기면, 그걸로 불러 그러면 내가 단숨에 날아갈 테니까!
605 이름없음 2021/06/01 13:23:50 ID : Zg3TVhy442H 0
아버지, 아니 신이시여 난 왜 2차 창작 그것도 특정 캐가 물먹는 내용 대사에 두번이나 꽂힌 걸까
606 이름없음 2021/06/01 13:37:53 ID : KY5PipgmE8l 0
<명계>는 지금부터 너의 편이다.
607 이름없음 2021/06/01 13:38:13 ID : KY5PipgmE8l 0
무슨 작품이야...?
608 이름없음 2021/06/01 17:00:47 ID : ilvhe3TTU7B 0
룬의 아이들 일걸 아마도...?
609 이름없음 2021/06/01 17:16:21 ID : 61wre5bxDxT 0
보고싶다고 합니다...
610 이름없음 2021/06/01 21:15:28 ID : LfhBwNxTXxU 0
모두 룬의 아이들 2부 데모닉에서 나오는 대사들이야... 정말 갓작이니까꼭봐줘
611 이름없음 2021/06/01 21:18:45 ID : eMoY62E65bu 0
이거뭐였지?? 어디선가 본것같은데 기억이 안나ㅠㅠ
612 이름없음 2021/06/02 05:02:33 ID : E4JXtdwlimH 0
독자에겐 독자의 삶이 있는 거니까요.
613 이름없음 2021/06/02 20:40:36 ID : mLbDAlu04JP 0
파이널판타지10 주인공이랑 히로인 대화중에서 발췌 잘 기억은 안나는데 아마 저런 비슷한 대사일거야. 처음 봤을땐 그냥 일상 꽁냥질인가 하고 별거아닌것처럼 넘기게되는데 후반가면 이만한 재발굴 명대사도 없더라...
614 이름없음 2021/06/03 17:58:30 ID : fbA7umk1ijb 0
두근거린다... 파판 14였던가 언젠간 하려고 벼르고있어서 더 기대돼...
615 이름없음 2021/06/04 18:17:40 ID : koKZdvdzQpT 0
누가 나를 심판하는가! 내가 바로 정의다! 우리에겐 더 큰 숙명이 있다. 무고한 자들을 지키는 것이지. 그러나 그 잘난 법이 그대 모두를 얽맨다면... 이제 형제로 남지 않겠다.
616 이름없음 2021/06/04 19:44:49 ID : ZcpTPjtbcoN 0
도사가 도술을 쓰는 게 예법에 어긋나는 일은 아니죠
617 이름없음 2021/06/04 20:40:00 ID : qo442Mqi4IK 0
붉은 혜성이 의미하는 것은 오직 하나. 역모입니다.
618 이름없음 2021/06/04 22:09:04 ID : oK42E4Le42M 0
나도 이거
619 이름없음 2021/06/04 22:56:47 ID : ilvhe3TTU7B 0
검색해보니까 스자헌이라고 줄여 부르는 웹소설이구나... 스자헌이라길래 무슨 중국 무협지인줄 알음ㅋㅋㅋㅋㅋㅋ
620 이름없음 2021/06/05 20:02:07 ID : mLbDAlu04JP 0
저 대사뿐 아니라 파판10 자체가 ㄹㅇ순수한 썸과 설렘이란게 작품전반에 쫙 깔려있음 엔딩보고 저대사 다시생각하면 여운씹오진다... 참고로 팦10은 패키지게임이고 14는 온라인게임이라 둘이 아예 다른 게임이야 파판시리즈 자체가 시리즈 전통 빼면 서로 연관점이 거의 없다시피함...10 해보고싶으면 스팀에 hd리마스터판 팔고있으니 할인때 함사서해봐 추라이~~~
621 이름없음 2021/06/05 21:37:22 ID : eZio7vvbg1y 0
널 지키지 못한 내가 밉구나
622 이름없음 2021/06/05 23:51:04 ID : ilvhe3TTU7B 0
"We were brothers." "Once." 작품이라고 부르고 싶지 않을 정도로 개망했는데 이 장면은 참...................
623 이름없음 2021/06/06 04:24:04 ID : koKZdvdzQpT 0
이끌어 줄 의지가 없으면, 짐승에 불과함. 아니, 더 하등한 존재. 완벽은 없음. 완벽이라는 목표는 계속 변함. 멈추지 않음. 따라갈 수 있지만, 붙잡을 수 없음.
624 이름없음 2021/06/06 11:19:29 ID : gktAmKY783u 0
나는 유중혁이다. 그리고 너희는, 여기서 모두 죽을 것이다.
625 이름없음 2021/06/06 11:22:43 ID : gktAmKY783u 0
지금 내가 이 손을 놓을까, 아니면 놓지 않을까? ... 그만 이 손 놓고 꺼져, 빌어먹을 새끼야.
626 이름없음 2021/06/07 09:31:08 ID : 1a0003A1DBB 0
일하기 싫어요. 지겨워서 미칠 것 같아요. 적게 일하고 많이 벌면 좋겠어요. 아무래도 전 놀고먹는 게 적성에 맞나 봐요. 일 안 하고 살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627 이름없음 2021/06/07 09:57:57 ID : jbhbyK1wlg1 0
이 세상을 모두 하얗게 지워버리고 싶었습니다. 악한자의 행복도 선한자의 고통도 존재하지 못하도록. 그런 추악하고 이기적인 일들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그대가 바꿔 나갈 모든 것들이 지워진 저 눈보다 찬란하기를.
628 이름없음 2021/06/07 15:04:01 ID : eK1zVbDAkre 0
이제 너희 넷만 남았네? (+ㅋㅋㅋㅋㅋ 아니 여기 꿈뜰이 너무 많아....)
629 이름없음 2021/06/07 15:26:51 ID : qo442Mqi4IK 0
진짜는 우리가 될 테니까.
630 이름없음 2021/06/07 16:40:44 ID : 2JPjArxO2mt 0
내 몸이 바뀌었어도 나는 나야.
631 이름없음 2021/06/08 11:16:57 ID : Fa9upPbdwpV 0
봄이 오면 대가야로 가자.
632 이름없음 2021/06/09 09:29:14 ID : ZbfTXunzU7u 0
과거가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게 있다. 세상은 불공평하다는 것
633 이름없음 2021/06/09 13:39:01 ID : gqqlClCrwJQ 0
ㅋㅋㅋ 이 대사 너무 오랜만에 듣는데 좋은 명대사ㅋㅋ
634 이름없음 2021/06/10 01:18:44 ID : mLbDAlu04JP 0
미래 따위는 바라지 않아. 현재가…계속 됐으면 좋겠어.
635 이름없음 2021/06/10 09:27:55 ID : E4JXtdwlimH 0
뻔한 트라우마가 어딨냐? 트라우마는 다 심각한 거야.
636 이름없음 2021/06/10 11:32:34 ID : g6jjzapO01g 0
신조오 사사게요
637 이름없음 2021/06/10 13:58:39 ID : pQmq1BfcFik 0
틀렸다. '길'이라는 것은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거다.
638 이름없음 2021/06/10 19:37:23 ID : k8nO8i2oIHA 0
너 유서나 쓰라고 만년필 사준거 아니다.
639 이름없음 2021/06/10 20:45:01 ID : E4JXtdwlimH 0
정말 멋진 이야기잖아. 안 그래?
640 이름없음 2021/06/10 22:07:24 ID : eZio7vvbg1y 0
그대에게 나의 내면을 맡기겠네
641 이름없음 2021/06/10 22:09:04 ID : eZio7vvbg1y 0
뇌세포의 전기 신호와 디지털 신호의 전기신호라는 차이일뿐, 본질은 결국 사랑이야. 차가운 금속에 덮여있다고 그 가치가 달라지는 건 아니라고.
642 이름없음 2021/06/10 22:11:36 ID : eZio7vvbg1y 0
당신의 몸이 기계이든 사람이든 본질은 그것이 아니오. 그대의 심장이 뛰든지 엔진이 돌아가든지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그대의 본질은 수현이라는 자아가 그대 안에 있다는 것, 그것이 변치 않는 진리요.
643 이름없음 2021/06/10 23:03:38 ID : E4JXtdwlimH 0
인류의 200만년은 지금 전부 내 이곳에 있다
644 이름없음 2021/06/11 23:56:35 ID : mLbDAlu04JP 0
사람을 구하는 데 이유가 필요해?
645 이름없음 2021/06/12 01:44:52 ID : E4JXtdwlimH 0
키미노! 치카라쟈나이카!!
646 이름없음 2021/06/12 15:06:20 ID : eZio7vvbg1y 0
저렇게 아름다워도 결국 지나간 과거의 그림자일 뿐이잖아.
647 이름없음 2021/06/12 22:04:02 ID : 82oL9a67tg2 0
드디어 내것이 되었어
648 이름없음 2021/06/12 22:50:43 ID : HB9hcK2LcHv 0
내가 죽은지 얼마안돼서 엄마가 상치르느라 아직 내방에 안와봤어 엄마가 내방 냉장고 텅빈거 알면 가슴아파할거야 부탁할게
649 이름없음 2021/06/12 23:16:28 ID : 2ts3DBxUZfV 0
형 진짜 내가 미치는 꼴 보고싶어?
650 이름없음 2021/06/12 23:47:24 ID : bu5TXvxyHCk 0
내가 아니라도 널 원망할 자들은 이미 세상에 많습니다. 많은 생명을 네 기분에 따라 죽였습니다. 그들에게 넌 네가 당한 것 이상으로 원망스러운 가해자입니다.
651 이름없음 2021/06/12 23:57:08 ID : bu5TXvxyHCk 0
과오가 깊은 시대였다. 서로가 죽이는 일이 빈번한 시대, 먼저 죽여야 살 수 있었던 시대. 그 시대를 밟고 온 우리는 얼룩져 있다. 영원히 지울 수 없는 흔적이지만 그럼에도 살아야지. 이렇게라도.
652 이름없음 2021/06/14 22:14:19 ID : 6i8pe0mtthg 0
아무리 복잡해 보여도 룰을 따라가면 반드시 골에 다다른다. 그게 과학이다.
653 이름없음 2021/06/15 07:42:08 ID : E4JXtdwlimH 0
전쟁보단, 꽃이지.
654 이름없음 2021/06/15 08:53:27 ID : HAZcsi01dyI 0
전독시...?
655 이름없음 2021/06/15 08:53:40 ID : HAZcsi01dyI 0
내스급...?
656 이름없음 2021/06/15 09:14:30 ID : 5Rwk8rtcrdP 0
맞아!
657 이름없음 2021/06/15 09:26:47 ID : HAZcsi01dyI 0
예이! 김도게자!
658 이름없음 2021/06/15 09:28:45 ID : 5Rwk8rtcrdP 0
나는 서울 대신 널 선택했어. 그리고 후회하지 않아.
659 이름없음 2021/06/15 10:03:47 ID : HAZcsi01dyI 0
"그만 이 손 놓고 꺼져, 빌어먹을 새끼야."
660 이름없음 2021/06/16 16:52:53 ID : a8qi7ak5SE5 0
날 두고 사라지지 말아줘. 재미가 없어지거나 원하는 걸 다 얻었다 싶으면 넌 그냥 사라져 버릴 것 같아.
661 이름없음 2021/06/16 22:19:41 ID : 2ts3DBxUZfV 0
예스
662 이름없음 2021/06/20 19:47:07 ID : 5bxwtAjjxSJ 0
자신의 세상 속에서 자신의 자리가 사라지는 걸 천천히 느끼는 감각. 그들은 이해하려 해도 이해할 수가 없어요. 자신이 알던 게 모두 사라졌으니. 돕고 싶어도 어느새 자긴 아무런 능력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들은 추방 당하고 추방 당해 티비 앞에 앉아 싸구려 드라마들의 가짜 인생들을 보면서 위안을 받죠. 수많은 가짜 인생, 가짜 사랑들.
663 이름없음 2021/06/26 14:06:21 ID : bu5TXvxyHCk 0
그러니까 당신은 반드시 내 시체를 암몬 땅에 묻어야 해요.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은 육신의 껍데기마저 이 끔찍한 예루살렘에 묻힌다면 정말 모든 걸 죄다 저주해버릴 테니까. 이스라엘도, 예루살렘도, 히브리도, 당신마저도, 솔로몬 왕. 보통은 나한테 개뼈다귀를 던진 개새끼한테 원한을 품지 내 몸에 맞고 나가떨어진 개뼈다귀 자체에 유감을 갖는 경우는 거의 없거든. 그러니까 같잖게 굴지 좀 마세요. 승자 주제에 뭐가 그리 분하고 억울한 게 많은지는 잘 모르겠지만 징징거리지도 말고요. 신대는 끝났고, 역사는 기록됐고, 우리는 타협했고요. 당신들이 내게 한없이 가혹했던 것도 내가 당신들에게 더없이 간악했던 것도 이제 아무런 의미도, 가치도 없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664 이름없음 2021/06/26 14:10:23 ID : bu5TXvxyHCk 0
미안해, 이사벨..너를 기다리지 못해서 미안해. 그 날 그런 눈으로 너를 봐서 미안해. 숲어있어서 미안해... 언제나 마리를 그리워 하겠지. 후회도 하겠지. 그 후회 때문에 그녀를 기억할 수 있다면 상관 없었다. 나는 어여쁜 꽃을 보다가 네가 떠오를 거야. 너에 들려주고 싶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떠올랐을 때도, 그리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도. 마리. 내 친한 친구가 그랬는데 인사는 다음에 만날 때를 위한 마법이래. 그러니 내게도 마법을 걸어주지 않을래?
665 이름없음 2021/06/26 14:12:17 ID : bu5TXvxyHCk 0
끝의 끝에서 청한 마지막 구조요청에서야 루크 카스텔란은 난생 처음으로 절박함에 대한 화답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별무리로 장식된 성좌에 앉고 싶지도 않았고, 천하를 갖길 원하는 것 또한 아니었다. 그저 사람 한 명을 구하고 싶어서, 모든 비극의 서막은 언제나 그랬다.
666 이름없음 2021/06/26 14:13:11 ID : bu5TXvxyHCk 0
나는 그를 올려다보며 안네 프랑크의 집에서 누군가에게 키스를 할 수는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어쨌든 안네 프랑크는 안네 프랑크의 집안에서 누군가에게 키스를 했었다는 것, 그리고 그 애는 자신의 집이 돌이킬 수 없이 망가진 십대들이 사랑에 빠지는 장소가 되는 것을 대단히 좋아했을 거라는 생각을 했다
667 이름없음 2021/06/26 14:55:10 ID : Mkq6lDuq7xX 0
꺄아아아앙ㅇ아ㅏ악
668 이름없음 2021/06/26 16:50:07 ID : s4HyIFhfatw 0
너희는, 이 이야기를 여기까지만 본거야
669 이름없음 2021/06/26 16:56:37 ID : dxxB9g4443U 0
애석하게도 전 수사를 하고 있답니다. 아버님의 거짓말을요.
670 이름없음 2021/06/26 22:01:23 ID : E4JXtdwlimH 0
After all this time? Always.
671 이름없음 2021/06/27 16:31:06 ID : ilvhe3TTU7B 0
이거 먼가여
672 이름없음 2021/06/27 19:35:55 ID : bu5TXvxyHCk 0
페그오 패러디 업보청산!!!! 진짜 진짜 재밌어! 읽으면서 주인공의 인성에 진심으로 감탄하게 되고 그런데도 사랑하게 되더라고 주인공이 약간 쎄하고 혀를 잘 놀리고 메타발언을 좀 해. 캐릭터들도 하나 같이 매력적이고 웃다가도 울거나 쎄한 느낌에 굳는 경험을 할 수 있어. 진짜 여기 주인공만큼 깜찍하고 발칙한 캐릭터를 못 봤어!
673 이름없음 2021/06/27 19:43:20 ID : mLbDAlu04JP 0
마녀라도... 괜찮아? 마녀라도... 괜찮아.
674 이름없음 2021/06/27 19:48:03 ID : bu5TXvxyHCk 0
친구라면서. 그럼 우리가 애인 사이인가?
675 이름없음 2021/06/27 20:11:42 ID : dUZh9fQk4E5 0
감사감사
676 이름없음 2021/06/27 20:38:41 ID : Qsi2oHDxRCi 0
Always
677 파츠시군... 2021/06/27 21:01:17 ID : jy5cMjfTWnQ 0
나는, 네놈을 절대로 용서 못 해. 나에게 행복한 세계가 있다는 걸 알려줘버린 잘못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아. 그러니 일어서, 일어서서 싸우라고. 네가 웃으며 살아가는 세계가 훌륭하다고, 살아남아야 한다고 거만하게 주장하라고. 가슴을 펴. 가슴을 펴고, 약해빠진 세계를 위해 싸워. ……지지 마. 이런, 강할 뿐인 세계에 지지 말라고.
678 이름없음 2021/06/28 19:21:26 ID : i7fe1veLcMk 0
이 새끼 웃고 있는데요?
679 이름없음 2021/06/29 00:22:51 ID : O9umnDxXBxV 0
그렇군...나는 「결과」만을 추구하는 게 아니야. 결과만을 추구하다 보면 사람은 지름길로 가고 싶어하기 마련이지. 지름길로 가다간 진실을 놓칠 수도 있어. 의욕도 점점 사라져가고. 중요한 건 진실을 똑바로 마주보려는 의지라고 난 생각해. 똑바로 마주보려는 의지만 있으면 설령 이번엔 범인이 달아났다고 해도 언젠간 도달하겠지? 똑바로 마주보고 있으니 말이야... 그렇지 않은가?
680 이름없음 2021/06/29 19:38:32 ID : y40tzak4Lbw 0
넌 내 밑이야, 새끼야.
681 이름없음 2021/07/02 22:31:17 ID : qo442Mqi4IK 0
선을 넘지 말으셨어야지요
682 이름없음 2021/07/04 11:33:33 ID : 03A1zU1u9Bs 0
난 땅콩이 좋아. 그리고 버터도 좋아. 근데 요건 몰랐지? 땅콩버터는 싫어하지롱~
683 이름없음 2021/07/05 02:36:06 ID : gY4GnA3WrBu 0
-형, 나 경찰이야 -위영, 내일 봐 -무례하긴, 순애야
684 이름없음 2021/07/08 13:47:35 ID : i8ry1DxVbzO 0
성모 마리아여, 이교도들의 창검으로부터 당신의 이 거룩한 제국을 지킬 수 있도록 주님께 빌어주소서. 모든 것을 주님께 바치오니 저희를 불쌍히 여기사 당신 품 안에 거두어주소서.
685 이름없음 2021/07/08 18:03:36 ID : V82k2si3wmt 0
모든 사랑 이야기는 닮아 있다
686 이름없음 2021/07/09 23:02:33 ID : dUZh9fQk4E5 0
허무하군. 무혈입성이라는 게 바로 이런 건가.
687 이름없음 2021/07/18 21:45:01 ID : oZcnCmE8jfS 0
내 목숨을 아이어에...
688 이름없음 2021/07/18 21:45:47 ID : pQmq1BfcFik 0
와ㄷㄷ 나 방금 그 대사 쓰려고 복사해갖고 왔는데 위에 똑같이 있어!! 신기하네. 0을 1로 바꾸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 대로도 괜찮은거지? 평범하고, 괴수라서 지금이 있는거지? 나도 전력으로 이기고 싶어! 이겨서 반짝임을 찾아 보이겠어!
689 이름없음 2021/07/19 23:30:42 ID : 3V9jy59jxO2 0
[안녕 세계]
690 이름없음 2021/07/22 22:44:26 ID : XuoE4FgY5RB 0
아쉽게도 까먹었어
691 이름없음 2021/07/22 23:16:57 ID : 42LgmLbvfRx 0
말도 안돼 완벽한 피치의 하이에프야
692 이름없음 2021/07/23 22:18:02 ID : 6i8pe0mtthg 0
<손을 내밀면 잡는 거야.> 제롬이 말했다. <이제부터 내가 손을 내밀면 무조건 잡아. 알겠지?> <…….> <잡아.>
693 이름없음 2021/07/23 22:18:22 ID : 6i8pe0mtthg 0
<증오는> 제롬이 속삭였다. <어떤 것보다도 강한 연대야. 우리는> <누구보다도 강한 연대야.>
694 이름없음 2021/07/28 00:19:16 ID : gqqjh88lwqZ 0
그림자를 짊어지고 빛을 향해 나아가라. 굳은 의지로 올곧게 바라보며 강한 마음이 이끄는 곳을 향해.
695 이름없음 2021/07/28 01:49:45 ID : qo442Mqi4IK 0
참고 인내하며 베풀고 마음가짐을 노력하며 희망을 사랑하는 우리 딸
696 이름없음 2021/07/28 03:02:37 ID : bu5TXvxyHCk 0
신이시여! 그가 울부짖었다. 거기 있습니까? 정말로 거기 있어요? 내가 지금 지하에서 울부짖기 때문에 하늘까지 목소리가 닿지 못하는 겁니까? 아니라는 걸 압니다. 당신은 전지전능한 신이니까요. 헛된 기도를 입에 담는다. 신이시여 구원하소서.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이도 저도 아니라면, 주여.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나는 제단으로 가겠나이다, 아멘. 바벨탑을 세워라. 위로 기어 올라가 창공을 향해 손을 뻗으라. 절망을 입 안에 넣고 절대 뱉지 말아라. 소통을 닫아버린 신의 형벌을 받고 무너지는 건물의 안에서 당신을, 당신만을 찾으리라. 오로지 당신만을.
697 이름없음 2021/07/28 03:03:18 ID : fQrgqo3Xy6r 0
기어이 이 품이 나를 부수는구나
698 이름없음 2021/07/28 03:29:12 ID : bzVbu66lDBy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은영아..
699 이름없음 2021/07/28 14:03:40 ID : eK1zVbDAkre 0
함뜰래 정약용?!
700 이름없음 2021/07/28 19:10:45 ID : 65cE2leE1gZ 0
분명한건 난 날때부터 천재였지. 원래못됐고,약간돌았거든
701 이름없음 2021/07/30 17:33:07 ID : a8qi7ak5SE5 0
변호사는 위기에 몰릴수록 뻔뻔하게 웃을 줄 알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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