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진짜미쳤나봐 (4)
2.좋은 캐디의 조건이 뭘까? (8)
3.극중 최애캐,최애컾을 소개해보자❗ (4)
4.피폐, 퇴폐 캐릭 좋아하는 스레 (12)
5.음악물 좋아하는 사람? (8)
6.내취향의 마초top3 (2)
7.간지나고 있어보이는 단어나 구 좀 적어줘 (1)
8.취향인 아저씨 나타날때마다 주접 치는 스래 (6)
9.작품 안 밝히고 명대사 적기 2 (1000)
10.커플링으로 조각글 적고가기!! (8)
11.개쓰레기고 호감인 이유는 딱 잘라 말할 순 없는데 최애인 캐 얘기하는 스레 (1)
12.퇴폐적인 요소 (102)
13.5레스마다 픽크루로 취향캐 만들어보는 스레(5) (1000)
14.자기 취향 말하면 그런 비슷한 캐릭터 추천해주자 (7)
15.웹툰 그아해 본 사람있니? (1)
16.A가 B처럼 하는건 좋은데 B가 A처럼 하는건 싫어 (38)
17.최애캐 외모 변화 어케 생각해??? (8)
18.🌸취향판 잡담스레 2🌸 (1000)
19.미녀와 야수 같은 커플이 너무 좋은 스레 (3)
20.서치 극악인 취향캐를 말하는 스레 (26)
1
이름없음
2020/02/13 23:58:36
ID : 6rBAo1zO8oY
5
애니든 소설이든 영화든 자기가 생각하는 명대사 적어줘!
1판 주소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4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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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20/09/18 05:25:57
ID : tbg2LardTV8
0
말했잖아. 사랑 같은 건 모른다고. 누구에게 사랑받아 본 적이 없어서 말이야.
303
◆beHxA3VcFhh
2020/09/18 15:22:24
ID : 1fSMjdwtzcN
0
들어봐, 이비엔. 원하는게 없는 삶이 그렇게 나쁜 거야? 허무한 인생은 살면 안 되는 거야?
살아가는게 다 허망하게 느껴진다고 해도, 그래도 커튼이 하얀 건 좋고, 뜰은 작아도 볕이 드는 데가 좋고, 가구는 호두나무가 좋다고 생각할 수는 있잖아.
304
◆beHxA3VcFhh
2020/09/18 15:23:52
ID : 1fSMjdwtzcN
0
난 네 꿈과 희망과 소망이야, 피터.
네가 어른이 된다면 난 잊혀져서 사라져 버리겠지만 그래도 여기서 너를 기다릴게.
나중에라도 꿈과 환상의 세계를 믿는다면, 난 거기서 너를 사랑하고 있을거야.
305
◆beHxA3VcFhh
2020/09/18 15:25:20
ID : 1fSMjdwtzcN
0
최초의 혼을 가진 인간이여.
나는 네게 아무런 권능도 주지 않을 것이다.
네가 가진 힘은 마음. 나는 그보다 강한 것을 본 일이 없다.
내가 너의 혼에 감명하여 이 세상의 주인들을 지으니 너는 혼자가 아닐 것이며, 인간 모두가 내가 사랑해마지않는 너 일 것이다.
306
◆beHxA3VcFhh
2020/09/18 15:25:56
ID : 1fSMjdwtzcN
0
차라리 반려를 탐하는 짐승으로 만들 것이지.
왜 본능마저 반려를 사랑하게 만들어 이리 비참하게 만드는 것인가…!
307
이름없음
2020/09/18 15:26:00
ID : WphBs1a3DvA
0
나도 누군가에 고전이 되리라
308
◆beHxA3VcFhh
2020/09/18 15:26:24
ID : 1fSMjdwtzcN
0
또 만날 수 있다면 이렇게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 '사랑해'도 조금은 알게 되었어요.
309
◆beHxA3VcFhh
2020/09/18 15:27:37
ID : 1fSMjdwtzcN
0
어쩜 날 이렇게 햇살 같은 표정으로 보는걸까.
그럼 내일도 힘내는 수밖에 없잖아.
310
◆beHxA3VcFhh
2020/09/18 15:28:12
ID : 1fSMjdwtzcN
0
이것이 네 맺음의 방식이라면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이번엔 네가 미치더라도 내가 함께야.
311
이름없음
2020/09/18 21:32:02
ID : i3wrcK1AZio
0
전 내 이름도 잊어버렸어요. 난 그냥 나에요.
312
이름없음
2020/09/18 21:38:36
ID : JQtAjfTU2Mj
0
집이 부자고 재능을 갖고 태어난 건 관계가 없어. 움직여야 할 때 움직일 수 있는가.
그게 가능한 사람은── 진흙투성이라고 해도 아름답다.
313
이름없음
2020/09/18 22:48:35
ID : cNxU2FeMrs4
0
시간은 되돌릴수 없지만 사람의 마음은 되돌릴수 있어
314
이름없음
2020/09/18 22:58:51
ID : cNxU2FeMrs4
0
사탄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
315
이름없음
2020/09/19 01:48:47
ID : xxyNAlyE9us
0
강해져야 하는 이유는 약하면 안 되기 때문이니? 우리의 고통은. 우리의 약점은, 오로지 완벽한 불행일 뿐일까? 약한 건 악한 거니? 인간은 누구나 약해. 어느 부분이, 어느 순간이, 반드시 약해. 인간은. 완벽한 인간이란 건 없어. 하지만 나의 약점은, 나의 불행은, 나와 같은 고통을 겪는 타인을 이해할 수 있게 하고, 너의 불행이 나의 불행이 되게 만들지. 그리고 그건 날 강하게 만들어.
316
이름없음
2020/09/19 03:20:46
ID : 7vwoNBBvu60
0
이거 어디 대사야?
317
이름없음
2020/09/19 11:54:16
ID : xxyNAlyE9us
0
웹툰 가담항설 대사야!
318
이름없음
2020/09/19 12:10:49
ID : Wo0txQleL9c
0
그대는 아름답다
319
이름없음
2020/09/19 13:57:11
ID : bdCmLglCknC
0
이제 됐어, 죽여줘.
그래, 그 감촉을 기억해둬. 너는 앞으로도, 잔뜩 죽일 거잖아? 나는 이제 질색이야.
먼저, 지옥에서 기다리마.
320
이름없음
2020/09/19 15:35:39
ID : o1vijhgnXAk
0
마법이다.
절대로 포기하지마.
321
이름없음
2020/09/20 13:00:55
ID : i1dA7Butvxy
0
인간관계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건 신뢰다. 신뢰에 비하면 지능이 높다던가 재능이 있다던가는 조금도 가치가 없다
322
이름없음
2020/09/20 21:50:03
ID : nSNs03vdB9d
0
시발 매녈 살려내ㅠㅠㅠㅠ
323
이름없음
2020/10/06 09:17:57
ID : 42Lf82twE8o
0
내게 오지 않는다면 만들어버리자.
그까짓 거 해피엔딩.
324
이름없음
2020/10/06 09:18:22
ID : 42Lf82twE8o
0
그 모든 일이 있었음에도, 당신이다.
325
이름없음
2020/10/06 09:18:36
ID : 42Lf82twE8o
0
...그 어떤 희생이라도...
326
이름없음
2020/10/06 09:19:11
ID : 42Lf82twE8o
0
딱히! 로맨스는 아니지만 그런 분위기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327
이름없음
2020/10/06 09:19:59
ID : 42Lf82twE8o
0
내가 갖지 못한다면 부숴버리겠어.
328
이름없음
2020/10/06 23:07:43
ID : tbhe2K3SJU4
0
사탄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
329
이름없음
2020/10/07 00:55:58
ID : AqrBs2mq3Vb
0
거 중구 형 장난이 너무 심한 거 아니오!
(ㅋㅋ)
330
이름없음
2020/10/07 21:00:39
ID : 2LbCpbvcsmG
0
각오는 되어 있나? 난 되어 있다
331
이름없음
2020/10/08 11:45:40
ID : 42Lf82twE8o
0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저는 세상의 속박과 굴레를 벗어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332
이름없음
2020/10/08 11:46:01
ID : XwE7hwNutwK
0
미래에서 기다릴게
333
이름없음
2020/10/08 11:59:20
ID : 42Lf82twE8o
0
너처럼 예쁜 애가 왜 나같은 사람을 자꾸 따라다니는 거니?
그러는 선배야말로 왜 저처럼 예쁜 애를 자꾸 거절하시는 건데요?
334
이름없음
2020/10/08 12:02:58
ID : WjeGk3A3SGm
0
나는 여기에 있다.
335
이름없음
2020/10/08 12:32:54
ID : jy5cMjfTWnQ
0
헤이요 칼데락스
336
이름없음
2020/10/11 18:17:52
ID : 9zcLfcMlxA3
0
내가 널 죽일 파멸의 별이다.
빛을 가리는 것은 어둠이 아니라 또 다른 빛이다.
제 유능함은 당신의 유능함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저는 상대적으로 당신보다 무능한 것입니다.
저는 이제부터 당신을 주인으로 섬기겠습니다.
잘생긴 또라이가 얼마나 매력적인지 아세요? 게다가 의사라니, 여심을 흔들 요소덩어리잖아요!
그 말대로 정말 하루 종일 떠올리게 될 것만 같았다. 처음에는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이 알싸한 향에 나도 모르게 중독되고 있는 걸 보면.
벌써 포기하는거야?
그럼 이렇게 하자.
내가 너 살려줄 테니까, 네 남은 인생 전부 나한테 줘.
형이 만든 무대라 좋아하는 거에요.
형한테 바로 온건데요. 첫 번째.
....이제 햄버거보다 형이 더 좋아요.
원래 두 달 있다 말하려고 했는데 그러면 너무 늦을 것 같아서.
뭐 말하려고요?
나 좋아한다며, 연애하자.
사람들이 다 뭐가 중요해.
가만히 있어도 내가 가잖아. 그럼 된 거 아니야?
열 아홉이 꽁꽁 숨겨 놓은 것들이, 서른이 넘은 예준의 눈에 서서히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런 김독자가, 다른 걸 잊어도 '멸살법'을 잊을 리 없었다.
별이 많아서, 반짝여서 웃었어. 히나.
그러니까 카산! 너, 내 깔이 돼라!
최고의 개소리였다.
세상의 수많은 '너'를 지키기 위해 죽는다면, 그것도 꽤나 영웅적이지 않냐?
나는 당신의 죽음에 죄책감 갖지 않을겁니다.
그대들은 들으라!
공주가 왕좌를 차지했다!
내가 그대들의 왕이다!
발칸의 부군단장 아르센 헤르츠일세
337
이름없음
2020/10/11 19:09:41
ID : mLbDAlu04JP
0
날 믿고 이 세계를 구하려 노력해줘서 고맙다
잘 있어, 동경해 마지않는 나의 영웅이여
338
이름없음
2020/10/11 20:36:48
ID : BbxwoIJVhs2
0
Tell my fangirls I love them
339
이름없음
2020/10/11 20:38:24
ID : paoNvvhfcIE
0
그거 어디 대사인지 알려줄수있을까...?!??완전 내취향
340
이름없음
2020/10/11 20:39:26
ID : cGk1du03Duq
0
정말 의외겠지만 동화 피터팬의 대사야!
341
이름없음
2020/10/11 20:41:54
ID : paoNvvhfcIE
0
헐 이거 레사잖아~~~ 나 레사 완전좋아해 최초의인간 아스티나에게 라가 한 대사!
342
이름없음
2020/10/11 20:42:16
ID : paoNvvhfcIE
0
헐 고마워!! 뭔가 피터팬느낌났는데!
343
이름없음
2020/10/11 20:48:44
ID : cGk1du03Duq
0
레사 좋지!! 이번에 완결나서 너무 가슴이 벅차 ㅠ
344
이름없음
2020/10/11 23:15:31
ID : lhe5aq6mL9j
0
오 어디껀지 물아봐도 됭??
345
이름없음
2020/10/11 23:28:45
ID : BbxwoIJVhs2
0
유희왕 요약 시리즈라는 유희왕 패러디 영상 46화에 나온 대사야!
346
이름없음
2020/10/11 23:40:32
ID : 45fe6mLe1u6
0
1) 나는 여기 고여있는데 너는 한없이 흘러가는구나
2) I'm not a psychopath, Anderson. I'm a high-functioning sociopath. Do your research
3) William Sherlock Scott Holmes. My whole name. Looking for baby's name
347
이름없음
2020/10/12 12:15:57
ID : UY09Bz82spa
0
네가 가는 날에는 유성우가 많이 떨어지겠네.
별이 추락하는 곳에서 기다릴테니 다시 만나.
348
이름없음
2020/10/12 13:52:48
ID : 1a0003A1DBB
0
헐 너무 예쁜데 어디 나오는 대사야?
349
이름없음
2020/10/12 14:08:09
ID : UY09Bz82spa
0
조아라 패러디 소설.. 짱재밌ㅅ서.... 나 보면서 울었다구...
350
이름없음
2020/10/12 14:50:18
ID : 1a0003A1DBB
0
ㅜㅜㅜ 읽고 싶어... 제목이 뭐야?
351
이름없음
2020/10/12 14:51:49
ID : UY09Bz82spa
0
마블 패러디 소설인데 노숙일지라는 소설이야! 예전에 초반 읽다가 포기했는데 다시 읽어보니까 왜 그때 포기했지 싶더라... 문장 하나하나가 너무 예뻐서 좋았어.
352
이름없음
2020/10/12 15:04:45
ID : 1a0003A1DBB
0
고마워!!
353
이름없음
2020/10/15 01:40:25
ID : 9bfO1g41yFa
0
왜 그런 거짓말을 했어요? 왜 내가 당신을 미워하고 원망하고 증오하게 만들었어요? 왜... 아무런 말도 안 한거야.
354
이름없음
2020/10/21 22:00:26
ID : 9s9vwk2moLg
0
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
355
이름없음
2020/11/08 10:20:42
ID : 42Lf82twE8o
0
좋은 하루 되세요. 악몽 꾸지 마시고요. 우주는 괜찮아요.
356
이름없음
2020/11/08 10:21:01
ID : 42Lf82twE8o
0
맙소사, 나 당신을 사랑해요.
357
이름없음
2020/11/08 10:27:16
ID : jzdPhbwoGoI
0
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358
이름없음
2020/11/08 10:28:12
ID : jzdPhbwoGoI
0
헐 허류ㅜㅜㅜㅜㅜㅜㅜㅠ미친 올리다가 이게 나올줄은 ㅠㅜㅜㅜ이거 아는 사람이 있구나ㅠㅠㅜㅜㅜㅠㅠㅠㅠㅜㅜㅜ내 인생닥이양엉엉
359
이름없음
2020/11/08 13:21:17
ID : Le4ZbdyLf87
0
나는 사활을 걸었어. 근데 난 뭘 해도 안 죽잖아. 세상이 망해도 나는 살아 있어. 영원히 닳지 않는 목숨을 바쳐서 내가 널 이기게 해줄게.
360
이름없음
2020/11/09 01:05:16
ID : mpSLglDBz84
0
믿을사람을 믿어야지.
361
이름없음
2020/11/09 03:14:48
ID : k3A6jfO7hAm
0
헐 시밯낙ㅎ 익본진 ㅠㅠㅠㅠㅠㅠ
362
이름없음
2020/11/09 07:04:23
ID : Zg7wMjfXBAk
0
똥이나 처먹어 이 새끼들아!
363
이름없음
2020/11/09 09:36:00
ID : Bare46lwpTO
0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이기적이라면 그 사람 손에 놀아나도 좋다.
그 사람이 위선적이여도 그 사람 곁에 있고 싶다.
그 사람이 멍청하다면,나는 기꺼이 옆에서 그 사람의 말을 들어주고 같이 있고 싶다.
364
이름없음
2020/12/28 09:58:36
ID : RBhAi5XteE4
0
난 그래서 바다가 그렇게 아름다울 거라고는 정말 상상도 못했어. 네 말에, 네 눈에 빠져서 허우적거렸지 내가.
365
이름없음
2020/12/28 12:19:07
ID : y5gmLasjbeK
0
너흰 아직 준비가 안됐다!
당연히 말이 되죠!
366
이름없음
2020/12/28 12:21:55
ID : SK7y2NunCji
0
너희들 생각보다 낮은 곳에 걸려 있었구나.
367
이름없음
2020/12/28 19:52:27
ID : BtdvfO8i4JS
0
세계는 혼돈이며, 불합리하며, 부조리하기에, 의미 따위 있을리가 없다.
인생은 어차피 불가능 게임이다.
게임에서 이길 방법은 딱히 한 가지만 있는 게 아니야.
프로그램은 항상 최적의 수를 쓰지. 그렇기에 넌 이길 수 있는거야.
개미가 연약하고 무력하다는 건 누가 정한 건데?
——게임과 현실은 다르다. 마치 아무도 구별을 못한다는 양, 그렇게 역설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그렇다면 무엇이 다른지 그들은 생각해본 적이나 있을까? 현실이냐, 현실이 아니냐. 아마 그 정도가 고작일 것이다. 그렇다면 스포츠는 현실인지 게임인지 진지하게 논쟁해보고 싶지만, 그럴 필요도 없다. 게임과 현실의 차이, 그것은 매우 근본적인 한 가지 뿐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규칙의 절대성」이다.
자, 그렇다면 상상해보자. 당신이 장기를 두는데, 갑자기 상대가 자기 좋을대로, 이리저리 장기짝을 움직여서는, 왕을 따먹지도 않았으면서 이겼다고 으스대는 표정을 짓고있는 모습을. ......어떨까, 한 대 후려갈겨주고 싶어지지 않나? 그러나 모두가 그런식으로 플레이 하는 게임이 있다면? 그렇다——이것은 바로「현실」이다. ——게임과 현실은 다르다고? 바로 그렇다. 자신만만하게 그런 소리를 하는 사람에게는 이렇게 대답해주면 된다. 똑같이 취급하지 마시지, 퉷——.
그게 정답이지. 야바위꾼의 '믿어라'를 믿는 얼간이가 우리 편이면 나도 곤란하거든.
한 발짝이라도 잘못 디디면 필승이 아니지. 그러니까 한 발짝이라도 제대로 디딜 수밖에 없는 거 아녀?
제아무리 복잡해 보이는 게임이라도, 궁극적으로 취할 행동은 두 가지 밖에 없어.
——전술적 행동과 대처적 행동. 내 손으로 움직이느냐, 남의 손에 움직이느냐, 그 뿐이지.
......잘 들어봐. 게임에서 이기는 방법이란 크게 두 가지가 있지. 첫 승부에서 한 방에 결판을 내고 계속 도망치거나, 계속 지다가 막판에 전부 뒤집어서 이기고 도망치거나. 둘 중 하나야.
다수를 위해 소수가 희생되는 거는—— 필요악도 아이고 필연이데이. 다들 사이좋게 지낸다는 입에 발린 소리 따위—— 모두가 지 바라는 것만 주장해서 정치는 꾸려나가지는 게 아이라네......아가야.
368
이름없음
2020/12/28 21:01:52
ID : y0q5cMpamk7
0
있어. 기적도, 마법도, 있는 거야!
369
이름없음
2020/12/28 21:05:18
ID : vu4NwK42E3B
0
이거뭐야? 넘 궁그매ㅠㅠ
370
이름없음
2020/12/29 00:49:03
ID : E4JXtdwlimH
0
저 레스주는 아닌데 언더테일인 듯? 아니면 미안;;
371
이름없음
2020/12/29 08:07:07
ID : 42Lf82twE8o
0
아마 맞을거야!
372
이름없음
2020/12/29 19:45:07
ID : wFilyJU1xxB
0
과거를 바꾸는 건 불가능하다. 그리고... 실수는 속죄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럼... 어째서 속죄하지 않으면 안 될까? 그건, 분명... 그 앞에 아직 '길'이 이어져 있으니까. 과거를 끊고, 이번에야말로 앞을 보고, 걸어나가기 위해...
373
이름없음
2020/12/29 20:15:44
ID : Pjtg3RCphyY
0
전 명탐정이 아니라 도둑입니다. 도둑은 훔치는 게 전문이죠 가능하다면 사람의 마음까지도
374
이름없음
2020/12/29 20:28:21
ID : Bare46lwpTO
0
지구로 돌아가자,김--.
375
이름없음
2020/12/29 20:28:29
ID : Bare46lwpTO
0
내가 3분 내로 돌아오지 않으면 도망쳐.
376
이름없음
2020/12/29 20:58:24
ID : JU6nVbu67s5
0
지켜주지. 영원히.
377
이름없음
2020/12/29 21:47:51
ID : e0oGtBunCmI
0
이마꼬꼬댁
378
이름없음
2020/12/31 18:55:58
ID : NBy6o43Wkq3
0
난 이런 일이 너무 재미있어.
Not Today.
You know nothing, **** ****.
379
이름없음
2020/12/31 19:35:02
ID : tbhe2K3SJU4
0
설렁탕을 사왔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380
이름없음
2021/01/01 03:39:48
ID : xxyNAlyE9us
0
좋은 기억이 됐다는 거, 진짜로 빈말 아니야.
네가 무사했잖아. 누구나 그럴 거야.
고맙다고 해줘서 고마워. 내일은 더 잘할게.
381
이름없음
2021/01/01 04:26:54
ID : mE8lzU44Zct
0
양심의 가책도, 사랑도, 칼날과 같은거아.
382
이름없음
2021/01/01 15:52:19
ID : jbhbyK1wlg1
0
shut up Malfoy!
383
이름없음
2021/01/01 15:54:24
ID : jbhbyK1wlg1
0
나의 이야기는 누구나 알고있던...그리고 누구나 맞이하게 되는 엔딩으로 끝났다.
하지만 항상 내곁에 있어준 사고뭉치 이웃들 덕분에 나의 이야기는 특별했고 소중했다.
384
이름없음
2021/01/01 15:55:04
ID : jbhbyK1wlg1
0
"그럼갈게요. 천문관씨"
"잘가요. 이방인씨"
385
이름없음
2021/01/01 15:55:19
ID : jbhbyK1wlg1
0
당신..인간 아니지?
386
이름없음
2021/01/01 15:56:11
ID : jbhbyK1wlg1
0
하지만 현실은 동화와 다르게 완벽한 해피엔딩이 있을수는 없더라.... 언젠가는 슬픔이 우리를 덮칠때가 있고, 우리에게 덮쳐오는 슬픔과 부딛쳐야 하는 날도 오지.
387
이름없음
2021/01/01 15:57:00
ID : jbhbyK1wlg1
0
a : 저도 페하의 명을 어겨보려 합니다
b : 내가 불충한 신하를 두었구나
388
이름없음
2021/01/01 15:57:21
ID : jbhbyK1wlg1
0
이세상을 모두 하얗게 지워버리고 싶었습니다. 악한자의 행복도 선한자의 고통도 존재하지 못하도록...
389
이름없음
2021/01/01 15:58:47
ID : jbhbyK1wlg1
0
부디, 그대가 바꿔나갈 모든것들이 저 지워진 눈보다 찬란하기를
390
이름없음
2021/01/01 16:20:55
ID : ilvhe3TTU7B
0
사람에겐 사람이 필요해
391
이름없음
2021/01/01 17:41:58
ID : h805SGpTTWo
0
사랑하다의 반대는 미워하다가 아니였어요. ‘버리다’였습니다
392
이름없음
2021/01/02 21:41:42
ID : 1a0003A1DBB
0
그를 움직이는 건 이 순간 옳다고 확신할 수 있는 것. 자신이 지켜내야 할 절대적인 권리. 그것을 위협하는 누구에게나 당당하게 쏘아낼 수 있는 주장이었다.
그것은 살아남을 권리. 생(生)을 쟁취하고 계속해서 존재할 권리. 미답의 영역으로 걸어갈 권리. 더 나은 존재가 될 가능성을 빼앗기지 않을 권리.
그리고 자신을 향한 이 희망을, 똑같이 비추어 주고 싶은 누군가를 지켜낼 권리.
393
이름없음
2021/01/02 21:42:31
ID : E4JXtdwlimH
0
별들이 너무 많아서, 찾을 수 없는 것인가.
394
이름없음
2021/01/02 21:45:24
ID : IE8mE1hdSMi
0
내 몸에서 네 냄새가 안 없어져
395
이름없음
2021/01/07 03:20:48
ID : E4JXtdwlimH
0
내가 있으면, 넌 최강이야!
396
이름없음
2021/01/07 15:19:57
ID : 5Xuldvjs5O9
0
놓아주는거야, 내 사랑을.
더 이상 내가 상처받지 않게.
오랜시간을 들여, 천천히..
397
이름없음
2021/01/07 15:37:40
ID : O8mNyZfPcq4
0
추억 속에 그대로 있어줘
398
이름없음
2021/01/07 16:52:19
ID : vhdRvdDxRBh
0
추억 같은 건 되지 않아
399
이름없음
2021/01/08 10:54:16
ID : qo442Mqi4IK
0
미안해, 너를 지키지 못한 내가 밉구나.
400
이름없음
2021/01/08 11:04:09
ID : K7wNvu07hz9
0
이언이 켈리를 끝내 못 찾으면 세상이 온통 무채색이 되지
401
이름없음
2021/01/08 18:13:47
ID : O8mNyZfPcq4
0
한... 아이의...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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