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진짜미쳤나봐 (4)
2.좋은 캐디의 조건이 뭘까? (8)
3.극중 최애캐,최애컾을 소개해보자❗ (4)
4.피폐, 퇴폐 캐릭 좋아하는 스레 (12)
5.음악물 좋아하는 사람? (8)
6.내취향의 마초top3 (2)
7.간지나고 있어보이는 단어나 구 좀 적어줘 (1)
8.취향인 아저씨 나타날때마다 주접 치는 스래 (6)
9.작품 안 밝히고 명대사 적기 2 (1000)
10.커플링으로 조각글 적고가기!! (8)
11.개쓰레기고 호감인 이유는 딱 잘라 말할 순 없는데 최애인 캐 얘기하는 스레 (1)
12.퇴폐적인 요소 (102)
13.5레스마다 픽크루로 취향캐 만들어보는 스레(5) (1000)
14.자기 취향 말하면 그런 비슷한 캐릭터 추천해주자 (7)
15.웹툰 그아해 본 사람있니? (1)
16.A가 B처럼 하는건 좋은데 B가 A처럼 하는건 싫어 (38)
17.최애캐 외모 변화 어케 생각해??? (8)
18.🌸취향판 잡담스레 2🌸 (1000)
19.미녀와 야수 같은 커플이 너무 좋은 스레 (3)
20.서치 극악인 취향캐를 말하는 스레 (26)
1
이름없음
2020/02/13 23:58:36
ID : 6rBAo1zO8oY
5
애니든 소설이든 영화든 자기가 생각하는 명대사 적어줘!
1판 주소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4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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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20/06/11 20:41:02
ID : kpU7xPbheZi
0
너처럼 되고 싶은데 너처럼 될 수 없으니깐
미워하는 수 밖에 없어 그래서 냄새가 나는 거야
내 질투에선 썩은 냄새가 나
203
이름없음
2020/06/11 22:05:47
ID : cmsjhe2HA3T
0
하얀눈이 소복히 쌓였던 그날 사가에서 본 너는
아주 붉디 붉은 쓰개 치마를 두른 넌
겨울에 핀 동백꽃 그 자체였다
내 손과 발이 오는 한이 있어도 그리하여 손발이 잘린다 하여도 그리되어도 가지고 싶었던 단 한송이의 동백
204
이름없음
2020/06/11 22:06:21
ID : cmsjhe2HA3T
0
네가 선택한 그 길에 너 자신도 포함 되어있는 것은 맞으냐
밥그릇아 너는 지금 행복한 거야?
제가 그래도 된다면요
205
이름없음
2020/06/11 22:25:37
ID : ry2NArzgrup
0
와씨… 나도 진짜 좋아하는 대사야!
"내가 흘러가는 날 큰 비가 올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
206
이름없음
2020/06/11 22:45:11
ID : cmsjhe2HA3T
0
(´•̥ω•̥`) (´•̥ω•̥`) ㅠㅠ흑훅 태수궁 재밌지!!!!
207
이름없음
2020/06/12 09:18:16
ID : ilvhe3TTU7B
0
뭔데 태수궁이 뭔데 검색해도 안 나온다 좋은 거 같이 좀 알자..
208
이름없음
2020/06/12 10:38:21
ID : ry2NArzgrup
0
에게
은 여혜라는 웹툰이고 이미 완결 났어!
는 신의 태궁이고 다음웹툰에서 연재중
209
이름없음
2020/06/12 10:44:41
ID : 807go7vBapR
0
Yes, my lord
210
이름없음
2020/06/12 15:26:33
ID : NBy6o43Wkq3
0
“사사로운 옛 정에 휘둘리지 않는다는 건가.”
“우리가 적이 되더라도.”
211
이름없음
2020/06/12 15:34:37
ID : i4JTQskr85X
0
와우 고맙다
212
이름없음
2020/06/12 16:11:44
ID : eL9ioZijeHx
0
아리안트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그대로인 것 같다.
척박하고 황량하고 가난한 사람들은 여전히 가난하고 부자인 사람들은 여전히 부자고...예전에도 이런 모습이 싫었는데.
돈은 많지만 명예는 없는, 천박한 졸부 가문. 보석으로 품위를 살 수 있다고 믿었지만 누구에게도 인정 받지 못 한 그런 집안이었지만 수백 년 전에 사라져 버렸다니 어쩐지 묘한 기분이다. 그런 자들이 싫어서 괴도가 되었는데.
213
이름없음
2020/06/12 16:18:22
ID : 4ZeFfPdxwtw
0
내가 외계인이니까.
214
이름없음
2020/06/12 17:49:24
ID : IGk8i5V83yK
0
먼젓번 살아 죽어보니 이제는 죽어 죽는것이 궁금하던가.
운하였으면 마땅히 차생을 기다릴것이로되 어찌 누차영이 돌보는 자를 데려가려 산신의 아용을 시험하는가.
나는 천주도 미륵도 상제도 아니다. 나는 선이 아니다.자비 연민에 일절 뜻이 없으니 거스르면 한량없는 고통도 못 내줄것이 없다. 한낱 산신의 아용이란 이토록 박하고 좁은 것.
무용한 수고를 하였다.
기어이 그대는 내 손에 두번 죽겠구나.
215
이름없음
2020/06/13 22:18:28
ID : FdzRyE5V84E
0
이 별이, 이 나라가, 모두가 내게 알려줬어. 사람들의 강함도, 사람들의 약함도, 사람들의 덧없음도, 사람들의 존귀함도. 모두 사무라이의 별이 내게 가르쳐줬어.
나는 이 지구에서 태어난 카구라다, 해. 그 누구도 내 고향에서 멋대로 하게 두지 않을거다. 카무이, 난 더 이상 너에게도 나 자신에게도 지지 않을거야. 이번에야말로 널 막겠어!
장르 안 말하기로 했는데 캐 이름이 나와서 좀 그러네😹 그래도 캐의 감정이 너무 잘 느껴지고 벅차오르는 느낌의 대사라 적어봐😄
216
이름없음
2020/06/13 22:28:48
ID : NBy6o43Wkq3
0
내가 예언의 아이가 되겠어.
아버지, 전 영원히 열여섯 살이 되지 않을 겁니다.
너 인간이구나!
217
이름없음
2020/06/15 07:08:26
ID : BBxTXwLhy3O
0
주무십니까?...그러다...암살당하십니다?
218
이름없음
2020/06/15 09:15:33
ID : y0pWo5bDvvh
0
중구가 시키드나...?
219
이름없음
2020/06/15 20:34:37
ID : NBy6o43Wkq3
0
진작 했어야 할 일을 이제서야 이루는군. 이런 식일 줄은 꿈에도 몰랐지만, xxx xxxx.
캐릭터 이름은 x 했어
220
이름없음
2020/06/19 22:33:34
ID : NBy6o43Wkq3
0
언니.... 나 진짜 죽일 거야?
221
이름없음
2020/06/20 02:56:27
ID : BBxTXwLhy3O
0
난 내 인생이 비극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개같은 코미디의 연속이었어...!
222
이름없음
2020/06/20 23:41:56
ID : NBy6o43Wkq3
0
인간의 가호가 함께 하길.
223
이름없음
2020/06/20 23:43:39
ID : zcHClCnQran
0
어이가 없네?
224
이름없음
2020/06/21 06:10:25
ID : NBBxXBzfdQs
0
Lok'tar Ogar!!!
225
이름없음
2020/06/23 11:53:16
ID : NBy6o43Wkq3
0
펑펑펑
226
이름없음
2020/06/24 00:04:45
ID : ry2NArzgrup
0
제가 a의 마지막을 최고의 순간으로 만들어줄 거에요
그리고 아주 많이 사랑해줄거에요!
227
이름없음
2020/07/06 04:15:27
ID : A0leGk2r9bd
0
원래 사는 게 죽을만큼 힘들면 도망이 젤 편하거든
228
이름없음
2020/07/06 08:51:28
ID : HwlfRDy2NBs
0
호드를 위하여!
229
이름없음
2020/07/06 09:11:02
ID : 1xxA6kr9hhw
0
헐..대사 진짜 내가 너무 좋아하는거다ㅠㅠㅠ 혹시 작품 뭔지 알 수 있을까?
230
이름없음
2020/07/06 14:11:45
ID : kpU7xPbheZi
0
청춘시대 라는 드라마야 ㅎㅎ
231
이름없음
2020/07/06 14:28:23
ID : mE2nBarfgjj
0
고마워!
232
이름없음
2020/07/11 03:16:19
ID : A0leGk2r9bd
0
"내 동생으로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233
이름없음
2020/07/11 03:41:22
ID : BBxTXwLhy3O
0
여왕이시여, 영원하소서
234
이름없음
2020/07/11 10:13:16
ID : wFg5dRzPbij
0
그 어떤 희생이라도.
생각할 수 있는 마음도 없고.
깨뜨릴 의지도 없고.
고통을 외칠 목소리도 없다.
신과 공허로부터 태어나.
그들의 꿈을 괴롭히는 눈부신 빛을 봉인할 것이니.
네가 그릇이다.
네가 공허의 기사다.
235
이름없음
2020/07/12 03:10:43
ID : UZcla08lBe6
0
그거, 탕수육이야.
236
이름없음
2020/07/12 06:20:24
ID : tzdV86Zijjt
0
미안해요, 이게 말도 안 되는 한낮의 꿈이였으면
237
이름없음
2020/07/12 20:25:19
ID : 45cHwqZcmq6
0
주무십니까?그러다...암살당하십니다?
238
이름없음
2020/07/12 22:59:31
ID : oGnDuoK6oY3
0
아주 고통스럽겠지... ,네가 말야.
239
이름없음
2020/07/12 23:00:37
ID : u8knxvfWjeE
0
이젠 내가 지켜줄 차례야
240
이름없음
2020/07/16 18:23:12
ID : o5anxu2smFf
0
참 부끄러운 생애를 보내 왔습니다. 저는 인간의 삶이라는 걸 도무지 알지 못하겠습니다.
241
이름없음
2020/07/16 18:28:43
ID : pf82oJSNwJU
0
나는 맨날 동동대고 너는 맨날 한숨 쉬어. 우리 지금 그냥 권태기인거야, 아님 헤어지는 중인거야?
242
이름없음
2020/07/16 18:33:43
ID : O4MnSK6lviq
0
난 너한테 매 순간 최선을 다해서 후회도 없어. 후회는 니 몫이야.
243
이름없음
2020/07/16 20:47:09
ID : JQtAjfTU2Mj
0
우수한 너도 내 가능성에 초조해하는 것 같군
244
이름없음
2020/07/16 21:07:28
ID : s4HzU6pfdO0
0
승자만이 정의다!
245
이름없음
2020/07/16 21:54:11
ID : JU6nVbu67s5
0
생각하고, 행동하고, 그리고 살아간다. 살아간다는 것은 인간이라는 증거 에요. 그러니 부디 있는 힘껏 살아 주세요. 살아 있다는 것은 그 자체로도 희망.. 희망의 상징은 ....도 .....도 아닌 바로 여러분들이니까요.
246
이름없음
2020/07/16 23:43:27
ID : JPdB9ipfcMq
0
네가 죽는 건 네 자유지만 나랑 같이 있을 때는 함부로 죽을 생각하지 말라고.. 내가 죽게 내버려둔 것 같아서 앞날 꿈자리가 더러워진단 말이야
247
이름없음
2020/07/17 19:37:55
ID : Le7y6i783zQ
0
태양이 다시 우리를 비출거야
248
이름없음
2020/07/17 23:45:32
ID : Ds7hz9ikqZf
0
그러니까, 오늘은... 발렌타인 데이야!
저기, 언니들이 초콜렛 만드는 법을 알려 줬어! A언니는 고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으니까 베이컨을 넣으라고 했어.
B언니는 개성이 중요하니까 엄청 맵거나 단 게 좋댔어. 오빠는 어른스러우니까 쓴 게 좋다고 생각해서, 피망이랑 녹즙을 넣었어!
C언니는 생선을 넣으면 더 깊은 맛이 난다고 알려 줬어. 그래서 나, 어묵이랑 아빠의 술안주 젓갈을 넣었어!
먹지 않을 거야? 녹아 버릴 거야.
...히히힛! 저기, 오빠... 항상 고마워. 엄청 좋아해!
249
이름없음
2020/07/18 15:18:53
ID : eIIJRu3Durc
0
연애문제는 남에게 의지하는 거 아니에요.
털어놓을수록 실패할 확률이 높아지거든요.
연애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을 남에게 의지를 해야 할 정도로
무지한 상태라는 걸 증명하는 거잖아요.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킬 만큼의 진전이 없다는 뜻이기도 하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 제 의견은... 아무런 의미도 없다는 거에요.
이 문제에 있어서 남의 의견은 전혀 중요하지 않아요.
지금 제 얘기는 당신의 머릿속에 잠깐 들렀다 사라지겠지만...
당신의 마음은 온종일 거기서 외치고 있을 거거든요.
사라지지 않고...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건 이거에요. 당신은 어떻게 하고 싶은가요?
너무 길어서 대사 안같은데 대사에요ㅋㅋ
250
이름없음
2020/07/18 19:36:19
ID : 5O79csjdCmE
0
덤벼라 개복치 바다의 왕을 가리자.
251
이름없음
2020/07/29 21:54:56
ID : zVfdXs03B84
0
그 사람은 뭐든 자기 마음대로 했는데. 빼앗는 것도, 짓밟는 것도, 사람을 죽이는 것도...
하지만 난 죽는것조차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네요.
252
이름없음
2020/07/29 23:33:58
ID : CkrbAZfO8lD
0
이 세상엔 무서운 나비보다 치유를 상징하는 좋은 나비가 훨씬 더 많아. 그러니까 너무 조급하게 굴지 말고 천천히, 우리 같이 노력해 보는 건 어떨까. 그러다 보면 네 주변에도 언젠가 나비가 한 마리쯤 날아다니지 않을까?
253
이름없음
2020/07/30 00:01:05
ID : CkrbAZfO8lD
0
언어는 침묵 속에 빛은 어둠 속에 생명은 죽음 속에서만 존재할 수 있나니, 비상하는 매가 허공에서만 빛날 수 있는 것과 같도다. -에어의 창조-
254
이름없음
2020/07/30 16:20:34
ID : wFg5dRzPbij
0
내가 가는 날에는 유성우가 많이 내리겠지.
별똥별이 떨어지는 그곳에서 기다릴 테니 다시 만나.
255
이름없음
2020/07/30 19:03:30
ID : jdBdTTWqo1u
0
덫을 칠 거다. 한 겹, 두 겹. 얇은 거미줄을 사방에 쳐놓을 거다. 결국 날 선택할 수밖에 없게 될 거야. 하지만 괜찮아, 무서워하지 않아도 돼…… 넌 모를 테니까. 내가 무슨 짓을 저지르는지, 내가 얼마나 소름 끼치는 것인지. 넌 영원히 알 수 없을 테니까. 두려워하지 않아도 돼.
난 그저 너에게 몇 가지 진실만을 말해줄 거야.
‘사랑해…….’
내가 송두리째 널 다 가질 거야. 네 남은 모든 시간, 따스한 온기, 웃음, 곧고 선한 네 마음, 아파 우는 울음까지도 모조리. 다 내 것이야. 넌 그냥 아무것도 모른 채, 내게 와줘.
256
이름없음
2020/07/31 08:55:47
ID : lxA2E659dAY
0
넌 나의 자랑이란다
257
이름없음
2020/08/02 03:54:34
ID : BBxTXwLhy3O
0
자고로..공부랑 섹스는 억지로 시키는게 아녀...!
258
이름없음
2020/08/02 20:46:48
ID : 2nyJTWnQk05
0
세계가 나의 적이 된다면, 나는 세계와 싸울 뿐이다.
259
이름없음
2020/08/03 02:25:02
ID : o3U6i1ikk4G
0
다 모를 줄 알았는데 아는게 꽤 있네...
우연처럼 만난 우리가 운명이라면, 다시 몇번이라도 우연처럼 만나게 되겠지
그 손 놓고 꺼져. 이 빌어먹을 새끼야
260
이름없음
2020/08/03 11:15:27
ID : NBy6o43Wkq3
0
당신은 -와 달라. 난 알 수 있어. 새로 만들어질... 또 다른 나를 불쌍히 여겨줘. 그 애는 나처럼 죽지 않게 해줘, 이 굴레를 벗어나게 해줘... 부탁해.
261
이름없음
2020/08/03 18:58:31
ID : mLbDAlu04JP
0
와....글 뭐야 엄청 이쁘다....무슨 작품이야...??
슬퍼해도 좋고, 화내도 좋아. 나를 기억해줘도 좋고, 잊어버려도 좋아.......
이 기억이 네 힘이 될 수 있기를, 네가 더 굳세질 수 있기를......
그럼, 몸조심해. 나의 친구.......
262
이름없음
2020/08/04 00:28:06
ID : JU2E8pdU2HC
0
사는 동안 우리 앞에 어떤 문이 열릴지라도
함께하는 순간들이 때론 아련한 쪽으로 흐를지라도
내 사랑 부디, 지치지 말기를.
그렇게 우린, 우릴 선택한 운명을, 사랑하기로 한다.
오늘만, 오늘만, 영원히.
263
이름없음
2020/08/04 17:40:03
ID : wFg5dRzPbij
0
1차창작은 아니고 조아라에 있는 마블 2차창작인 '노숙 일지'에 나오는 대사야! 사실 기억이 좀 가물가물해서, 뜻은 같긴 한데 작중에 나오는 거랑은 말이 좀 다를 수도 있어
264
이름없음
2020/08/04 22:08:24
ID : JU6nVbu67s5
0
어느 따스한 봄날 꾸벅꾸벅 졸고 있는 제자가 퍽 귀여워 무슨 고민을 그리 깊이 하느냐며 놀려 보았다. 눈을 뜬 제자는, 마침 손 위로 떨어지는 꽃잎을 받아 쥐고는 너스레 떨며 말했다.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은 것은 어찌 이리도 금방 사라지고 마는 것 일까요. 빙긋 웃는 그 얼굴이 마치 봄바람 처럼 따스하여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지었다.
꽃잎은 흩날려 떨어 지기에 아름다운 법입니다.
사람도 그래서 아름답습니다.
그러니 영원을 말하는 자와 가까이 하지 마십시오.
하늘 아래 불변 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으니, 틀림 없이 거짓말 쟁이 입니다.
나 또한 영원을 맹세한 기사 였기에... 우린 마주보며 소리 내어 웃었다.
어느 따스한...따스한 봄날이었다.
265
이름없음
2020/08/05 17:48:13
ID : LeY3veK1Bap
0
아시발 존ㄴ...아 존나매워
266
이름없음
2020/08/06 22:45:15
ID : nSNs03vdB9d
0
“살아 있다는 건, 아무 탈 없이 하루를 맞고 어제와 같은 날을 살아간다는 건, 그 자체로 나와 이어진 사람들의 삶을 지키는 일인 거야.”
267
이름없음
2020/08/07 00:42:35
ID : 5SFjuq0rbCj
0
인간은 스스로를 구제하려 살아가는 것이다.
268
이름없음
2020/08/07 23:46:26
ID : xWmIE65cMrz
0
연아 그날을 기억하느냐 우리 함께 들판을 걸었던 날
너는 나를 지긋이 바라보다 그 큰눈에 눈물을 머금고 물어보았지 왜 너를 사랑하지않느냐고
나는 그런 너의 물음에 심장이 바닥으로 굴러떨어지는것만 같았다 왜 너를 사랑하지않느냐는 그 물음에 내가 뭐라답했었나 아직도 또렷하게 뇌리에 박힌다 나는 너에게 우린 서로를 사랑하더라도 사랑할수없는사이라고 답했었지 왜 그때 너에게 그리 말했을까 세월이 이토록 부질없고 덧없는것인데 난 도대체 무엇이 두려워 너에게 연모한다는 말 한마디조차 하지 못했나
269
이름없음
2020/08/08 02:45:00
ID : 8rtinXxO67A
0
고소로 돌아가자, 위영
270
이름없음
2020/08/08 05:09:14
ID : HA6jjy42HzP
0
옳고 그름은 내게 달렸고 비방과 칭찬은 남들에게 달렸으니, 득실을 논하지 마라
271
이름없음
2020/08/10 00:11:33
ID : jdBdTTWqo1u
0
행자야, 약하니까 같이 있는거야. 이렇게 서로 기대사는게 인간이야. 너는 언제 인간이 되니
272
이름없음
2020/08/10 00:13:17
ID : u5PfWmE2nA2
0
그래도 한번 사랑받아 버리면, 사랑해 버리면... 더는 잊을 수가 없다네
273
이름없음
2020/08/10 22:45:32
ID : NBy6o43Wkq3
0
“여기에 있어, 여기에 있어, 여기에 있어.”
“슬픔은 위험해.”
“괜찮아, 세상은 좋은 곳이야. 가서 보렴.”
274
이름없음
2020/08/11 13:55:07
ID : RxBfgmLcFg1
0
당신은 쓰레기야. 어떻게 타인의 고통과 희생을 그런 식으로 정당화시킬 수 있는 거지? 당신은 그저 그럴듯한 변명으로 자신을 합리화하고 있을 뿐이야.
내가 아는 희생이란 건 당신이 말하는 그런게 아니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자신의 목숨조차 내놓을 수 있는 그런 게 바로 희생이야. 당신이 말하는 것보다 훨씬 가치 있고 대단한 거야.
그러니까 여기 있는 그 누구도 당신에게 억지 희생과 선택을 강요받을 이유는 없어.
그러니까 다니엘.. 만약 내가 내일 죽는다 해도... 그 누구도 원망하거나 미워해선 안돼. 왜냐면 나는 바로 널 위해 죽는 거니까.
저는 지금 죽음도 두렵지 않은 사랑을 하고 있어요.
275
이름없음
2020/08/11 13:58:21
ID : FfTXBs9vBcG
0
다음 번, 당신이 모든 것을 잊고 나를 모를 세계에서는.
"내가 당신을 찾으러 갈게."
276
이름없음
2020/08/17 21:23:10
ID : k1dwrgkrdVf
0
손에 닿을 수 있을 것만 같았어요...
277
이름없음
2020/08/18 15:09:25
ID : cINusi9zeZa
0
"나는 해변에 서서 너를 기다릴거야."
278
이름없음
2020/08/19 00:03:27
ID : mE8lzU44Zct
0
그리고 한없이 사라져라
279
이름없음
2020/08/27 22:23:35
ID : k1dwrgkrdVf
0
나는 한 마리의 외로운 늑대... 자유를 갈망하는 하이에나...
280
이름없음
2020/08/27 22:58:53
ID : IJXvDthanyJ
0
신이 내가 있을 곳을 내어주지 않겠다면, 스스로 비집고 들어가 보겠어!
281
이름없음
2020/08/28 04:23:29
ID : knA0nu09vzP
0
가장 빛나고 찬란한 우리의 청춘을 위하여
282
이름없음
2020/08/28 04:27:35
ID : leE1dBhy1A4
0
첫 키스만큼 좋은 건 없어요
283
이름없음
2020/08/28 09:02:17
ID : NBy6o43Wkq3
0
"나는 너희들의 보모가 아니야."
"쉽네."
"세계 평화."
284
이름없음
2020/08/28 16:53:28
ID : PeGre7AmE2s
0
인간은 스스로를 구제하기 위해 살아가는것이다.
285
이름없음
2020/08/28 17:08:28
ID : bzSGq7xTU7s
0
"그대로 계셔 주세요. 변하지 않고, 사라지지도 않고, 그대로요."
286
이름없음
2020/09/01 12:42:35
ID : Ziry6nV9a8i
0
누군가에게 솔직해 질 수 있다는것. 그것이 미움이든, 사랑이든. 내 감정을 드러낸 걸 후회하지 않는 것. 어떤 좌절과 실패가 있더라도 또 어떤 슬픔과 자괴감이 있더라도. 너를 믿어주는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고. 그리고 부디, 너 자신도 미워하지 말라고. 열여덟의 나에게 하고 싶었던 말이다.
매일매일을 실연하며 또 사랑하고 있다.
287
이름없음
2020/09/03 23:04:31
ID : jy5cMjfTWnQ
0
젠...쟝... 보리코가 먼저 떠오른 난 슈레기야...
288
이름없음
2020/09/03 23:44:08
ID : 2rhy0srze1C
0
와 이거 뭐야?? 너무 좋다
언젠가. 난 왜 이렇게 나쁜 패만 뒤집을까. 그 말 뒤에 그 애는 조용히 그러니까 난 소중한 건 아주 귀하게 여길꺼야. 나한테 그런게 별로 없으니까. 말했었다. 그러나 내 사랑은 계산이 빠르고 겁이 많아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다.
289
이름없음
2020/09/04 00:00:36
ID : JPdB9ipfcMq
0
이누야샤 대사야 미륵이 나쁜 선택을 하려고 했을 때
290
이름없음
2020/09/04 05:17:52
ID : fe2IMnPa6Zj
0
먼저 가서 미안해. 지금까지 혼자 둬서 미안해. 이젠 같이 있자...
291
이름없음
2020/09/04 17:01:58
ID : dQoK1BasnPd
0
이누야샤였구나 고마워!!
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 부시게.
누군가의 엄마였고, 딸이었고, 그리고 나였을 그대들에게.
292
이름없음
2020/09/04 17:36:59
ID : wIIGq5fhzfh
0
어니스트님은 존나 지존자이시고 저는 그분의 발닦개입니다!
293
이름없음
2020/09/04 20:00:04
ID : va1jwJSFeJO
0
지푸푸푸 ㅋㅋㅋㅋㅋㅋㅋㅋ
294
뀨
2020/09/05 23:49:32
ID : AY02oMrxSNs
0
누군가와 아마도 이루어지지 않을거란걸 마음깊은곳부터 알지만 그 사람과 사랑에 빠지는 기분을 잘 알잖아? 하지만 그사람을 위해선 뭐든지 할수있잖아?
저 대사 보니까 넷상에서 만난사람 짝사랑할때 생각나드라;;
(악 내흑역사)
295
이름없음
2020/09/14 21:00:06
ID : i1dA7Butvxy
0
방금 알았다. 쏴야만 할 장소를..!
296
이름없음
2020/09/14 23:52:11
ID : 9ArvCo442Gr
0
겨울이면 훔친 가죽지갑들을 엮어 외투를 만들었다는 유명한 여도둑의 딸. 그 자신도 도둑, 소매치기, 사기꾼.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나의 타마코, 나의 숙희
297
이름없음
2020/09/17 02:22:39
ID : VdO9vA1yFfT
0
젊은 날의 우리 마음 속에 확실히 영원은 있었다.
하지만 누구나 결국엔 어른이 되고 만다.
298
이름없음
2020/09/17 02:39:16
ID : VdO9vA1yFfT
0
난 널 만나기 위해 태어났는지도 몰라
299
이름없음
2020/09/17 16:44:07
ID : JQtAjfTU2Mj
0
포기하지 마! 넌 아무 죄도 없으니까! 위급할 때는 "도와줘요!"하고 소리쳐! 화가 나면 쌍소리도 하고. 괜히 성인군자인 척 물러나지 마!
발버둥치고 버티다가 그래도 안 되면... 히죽 하고 웃는 수밖엔 없지만.
300
이름없음
2020/09/17 18:12:20
ID : 40mpUZeFa5S
0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배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야
301
이름없음
2020/09/17 18:53:28
ID : 7e43O640tul
0
그때가 처음이었어, 처음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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