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2/13 23:58:36 ID : 6rBAo1zO8oY 5
애니든 소설이든 영화든 자기가 생각하는 명대사 적어줘! 1판 주소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43249
102 이름없음 2020/04/10 11:53:09 ID : beMnXBvu9ul 0
물고기밥이나 되라고
103 이름없음 2020/04/10 13:11:48 ID : zar9fRCi9vA 0
헐 한마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4 이름없음 2020/04/10 13:17:07 ID : LhwGpPck60t 0
저 늙은 성자는 숲 속에 있어서 신이 죽었다는 소식조차 듣지 못했구나.
105 이름없음 2020/04/10 19:36:28 ID : cmsjhe2HA3T 0
웹툰 아메리칸 유령잭 일꺼야!!
106 이름없음 2020/04/11 14:33:05 ID : zar9fRCi9vA 0
그렇지만 말이라는 건, 누군가에게 닿아야 하는 거지? 그렇지 못한 말들은..혼잣말이 된다. 너무하다. 말에도 혼자가 있다니. 말조차도 혼자라니.
107 이름없음 2020/04/11 15:56:56 ID : 7uk7e41veJR 0
누가 그곳에 서도 된다고 했더냐 네놈들이 서있는 토지가 어디인 줄 알긴 하더냐. 이곳도, 그곳도, 저곳도, 저 너머도 전부, 전부, 전부 -짐의 영지이다.
108 이름없음 2020/04/11 21:06:25 ID : pWjcmmk4K3Q 0
고통스러운 마음의 외상을 억지로 감추는 것은 때로는 자신의 마음에 대한 가장 큰 폭력이 되기도 한다. 이거 엄청 좋아해! 그리고, 너만 떨어집니다도 좋아해...
109 이름없음 2020/04/11 21:57:46 ID : 9ArxQliqkpS 0
오늘따라 fly to the moon 이 안먹히네.
110 이름없음 2020/04/12 01:37:15 ID : i1dA7Butvxy 0
그러나, 허공에는 별이 있나니
111 이름없음 2020/04/12 02:00:48 ID : e5gnU0re7wG 0
차라투스트라? 입닥쳐 말포이..
112 이름없음 2020/04/12 02:02:00 ID : mpQq2E9ulfT 0
질문입니까, 명령입니까.
113 이름없음 2020/04/21 22:15:26 ID : i1dA7Butvxy 0
하지만 지금 나를 움직이는건 의무가 아니야 너희가 너무나도 증오스러워 나는 지금 처음으로 분노로 인간을 죽이겠지
114 이름없음 2020/04/21 23:29:08 ID : zTU0tBxTVhv 0
나 걔 이해하는거 아니야, 사랑하는거지
115 이름없음 2020/04/22 07:31:32 ID : dXy2E01ikpV 0
오랜만에 마티니나 만들어보지 않겠어?
116 이름없음 2020/04/22 12:26:43 ID : A6lyFbdDs03 0
젊고 뛰어난 재능은 적을 만든다.. 그것은 숙명이다.
117 이름없음 2020/04/26 02:48:57 ID : BBxTXwLhy3O 0
가끔 우리가 사라지고싶은기분을 느끼지만 그때 정말 원하는것은 발견되는거야
118 이름없음 2020/04/26 02:54:22 ID : TVe1yLcLbDu 0
어짜피..지옥..에서..지옥..으로..아-시원하다
119 이름없음 2020/04/26 17:06:54 ID : UZcrfapRDzd 0
부탁이야, 친구.
120 이름없음 2020/04/26 17:48:40 ID : HwlfRDy2NBs 0
My Life for Aiur
121 이름없음 2020/05/05 00:31:17 ID : atwJO005XwH 0
모든 것에 승리하는 나는 전부 옳다. 날 거스르는 녀석은 부모라도 죽인다. 진실은 언제나 하나!!
122 이름없음 2020/05/05 02:09:49 ID : 8qkmpRxxyJX 0
태어나는 것은 늘 어려워요 새는 알에서 니오려고 애를 쓰지요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보세요 그 길이 그렇게 어렵기만했나요? 아름답지는 않았나요? 혹시 더 아름답고 쉬운길을 알았던가요?
123 이름없음 2020/05/05 02:40:15 ID : 59hhxXwLffd 0
언제나 잠꾸러기였던 너를 내가 깨우러가곤 했었는데. 이번엔 링크가 나를 깨우러 와 줄래? -약속할게 -반드시 -깨우러갈게
124 이름없음 2020/05/05 17:11:21 ID : WlwoNvvjvBc 0
뒤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사이. 전사는 오직 친구에게만 등을 보인다. 너와 나는 친구였나.
125 이름없음 2020/05/05 18:32:29 ID : JSE9xSGpO07 0
아래를 보고 있을 여유는 있냐, 평범한 나야?
126 이름없음 2020/05/05 18:43:19 ID : dA6mJWlwrhA 0
살아남는게 강한거야
127 이름없음 2020/05/05 18:43:48 ID : q0mtAnPdCjj 0
나는 나를 말하는 사람
128 이름없음 2020/05/05 20:20:51 ID : ilvhe3TTU7B 0
뭐어? 이 악녀가!
129 이름없음 2020/05/05 20:21:07 ID : msqpf9dxyFd 0
그건 좀 다른 의미로 명대사 같은데
130 이름없음 2020/05/05 21:00:33 ID : eL9ioZijeHx 0
그 얼굴로... 그 목소리로...그딴 소리 지껄이지마아아아아!!!!
131 이름없음 2020/05/06 00:30:34 ID : lCo2HDtilAZ 0
내버려두면 너희들한테 죽는다고.
132 이름없음 2020/05/06 01:24:04 ID : Glg5dWo2Mjj 0
이거는ㅋㅋㅋㅋㅋㅋ 오너라. 너희의 모든 것을 걸고.
133 이름없음 2020/05/07 03:32:55 ID : dVcL87go2Fg 0
네가 싫을리가 있냐
134 이름없음 2020/05/07 05:48:59 ID : tg5bA5dUZfV 0
얼른 어른이 되어야해요, 저는.
135 이름없음 2020/05/08 00:40:14 ID : Zhamty6pcIN 0
속사승부할까. 먼저 뽑아도 좋아, 내 쪽이 빠르니까. 파이어!
136 이름없음 2020/05/08 01:39:55 ID : i1dA7Butvxy 0
지금이야말로 원초의 신을 부정하고,우리들 인간의 시대를 시작할지어다!
137 이름없음 2020/05/08 13:10:43 ID : TO07e3Pjtdu 0
너 잠꼬대 중국어로 해
138 이름없음 2020/05/08 13:27:30 ID : B9eE79g1yE2 0
멍청이!! 도둑놈!! 기생오라비!!
139 이름없음 2020/05/08 13:34:25 ID : U7xWnRu7862 0
쓰다만 편지처럼 길 잃은 문장들만이 내 안에 남았고, 나는 가만히 그 말들의 짝을 하나씩 찾아 주었다. 닿지 못한 것 같아도, 너희는 분명히 닿았다고. 나는, 이 이야기를 분명히 읽었다고.
140 이름없음 2020/05/10 00:41:55 ID : 60pXupTO9ut 0
와 똥맛 씨발........
141 이름없음 2020/05/10 02:06:01 ID : BBxTXwLhy3O 0
나 너 믿을게.널 감시하지도 않을거야.그 대신 너도 네 마음 조금만 줘...내게 숨기는거 없어?만약 네가 내게 뭔가 숨기는게 있다면 기필코 찾아내서 박살내버릴거야..
142 이름없음 2020/05/10 02:34:41 ID : tcsjcoGnvhf 0
그게 키스야?
143 이름없음 2020/05/10 11:28:39 ID : jbhbyK1wlg1 0
모든 추한것들이 눈에 덮여버린 이 완벽하고 아름다운 공간을 보십시오. 아름답지않습니까? 그 어떤 더러운것 하나없는 깨끗하고 새하얀 공간이.
144 이름없음 2020/05/11 00:33:41 ID : 59hhxXwLffd 0
그녀는 혼자서도 제국을 상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용할 생각은 하지 마십시오.
145 이름없음 2020/05/15 01:42:27 ID : dBeY4E4MnPf 0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146 이름없음 2020/05/15 02:07:15 ID : E4JXtdwlimH 0
널 평생 감시해 주지. 다섯 토막 낸 다음에 말이야.
147 이름없음 2020/05/15 13:21:23 ID : NBy6o43Wkq3 0
내 용기의 크기는 의심보다 커.
148 이름없음 2020/05/15 22:40:27 ID : mLbDAlu04JP 0
다음은 없어. 패자에게 어울리는 결말을 보여주지.
149 이름없음 2020/05/15 23:39:17 ID : zdXwLdTVe1v 0
당신의 모든 것들이 지워진 저 눈들보다 찬란하기를..
150 이름없음 2020/05/15 23:47:07 ID : o40nu7fbCjg 0
일부러 네 놈 가까이에 내가 갈 필요가 왜 있냐.
151 이름없음 2020/05/15 23:55:00 ID : TO07e3Pjtdu 0
헤쳐 모여
152 이름없음 2020/05/16 02:11:51 ID : lfQslyILhBs 0
태어나면서부터 별난 능력을 얻어버렸다만, 이런 기분을 즐기는 것도 나쁘진 않지. ○○능력이라는 것도, 썩 나쁘지는 않구만 그렇게 생각하지않냐? 네놈도!
153 이름없음 2020/05/20 22:00:37 ID : vjAjdBhxO4I 0
너 잘 때 침 흘리더라.
154 이름없음 2020/05/21 02:33:33 ID : 8rs4Le46rte 0
I love you.
155 이름없음 2020/05/21 02:38:17 ID : e5grusnWnRA 0
나 한마어디서 보긴 봤는데 뭐였는지 기억이 안 나서ㅜㅜㅜ 무슨 작품이야 혹시?ㅠㅠ
156 이름없음 2020/05/21 06:07:00 ID : 9cttjze1wle 0
선진화파 김성식 라인 면접이야. 신 나지?
157 이름없음 2020/05/21 06:07:43 ID : Xy7wE8rwNxU 0
너랑 밥먹는거. 그게 날 위한 일이야
158 이름없음 2020/05/22 08:48:25 ID : jy5cMjfTWnQ 0
개구리 왕눈이 삐릴리ㄹ
159 이름없음 2020/05/22 14:21:32 ID : Fa3DvwqZeLa 0
나 이거 알거 같애.. 근데 여기서 발설해도 되나..? 작품 모르니까 괜찮은가
160 이름없음 2020/05/22 23:34:35 ID : a9s9vyK7ula 0
- 술이 뭔데요? - 차가운 불입니다. 거기에 달을 담아 마시지요. - 이제 백일몽에서 깰 때가 되었소. 황혼의 빛이 따스해 보이더라도 현명한 자라면 그 속에 배어 있는 냉기를 느낄 수 있을 거요. 차가운 밤을 대비하시오. - 붓이 정녕 칼보다 강하다면, 그 책임 또한 더 무거워야 합니다.
161 이름없음 2020/05/23 19:10:52 ID : ry2NArzgrup 0
진심으로... 사랑해
162 이름없음 2020/05/23 19:31:13 ID : i8mMi5WjjwH 0
너를 믿는 나를 믿어!
163 이름없음 2020/05/23 21:13:42 ID : 9cttjze1wle 0
모모쟈앙~ 맛테에~
164 이름없음 2020/05/23 23:42:44 ID : Fa9upPbdwpV 0
Call me by your name
165 이름없음 2020/05/24 01:53:39 ID : he43Wi079fW 0
이겈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 추억이다 나 그거 처음 본 순간부터 써먹다가 말버릇됐어...
166 이름없음 2020/05/24 12:47:05 ID : grzhxPikre0 0
자비따윈 필요 없겠지!
167 이름없음 2020/05/24 13:37:47 ID : 5WmFjvwlhff 0
눈앞에서 여자가 얻어맞는 걸 보고서도 잠자코 있을 만큼 점잖은 성격이 못 돼서 말이야.
168 이름없음 2020/05/25 01:58:54 ID : 7glxu9s5TQk 0
너는 내게 쏘아져 들어온다. 먼 옛날 지구를 만든 위성이 그랬듯이. 그렇게 나를 특별하게 만든다.
169 이름없음 2020/05/25 03:05:20 ID : nRzWnWpdUZi 0
네가 있잖아. 그곳에 가서 외롭고 아무리 힘들더라도 네가 있어서 괜찮아. 내가 어떻게 너 없는 곳에서 웃으며 지내겠어.
170 이름없음 2020/05/28 22:03:02 ID : 1a0003A1DBB 0
오늘 하루를 살아 낼 생각입니다.
171 이름없음 2020/05/28 22:48:28 ID : oGleE8qlyIF 0
난 내가 가장 사랑하던 여인도 내 손으로 직접 죽였어. 양심도 자신도 송두리째 빼앗긴지 오래야. 자비란 당신이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닙니다.
172 이름없음 2020/05/29 01:47:47 ID : 59hhxXwLffd 0
함께 있어주지 못해 미안하다. 몇번이고 세계가 돈 시점에서, 나에게 대항하는 것이 무의미하다는 것을 알고 있을텐데. 너를 정말 좋아해. 다음에는 꼭 구하러 와줘.
173 이름없음 2020/05/29 11:53:03 ID : eE3BdWmK2IF 0
갈채하라!
174 이름없음 2020/05/29 19:43:55 ID : 84Mo2FdzXs7 0
추억따위 필요없어
175 이름없음 2020/05/30 23:36:44 ID : so6kpU1u7fb 0
"누구든 남을 비판하고 싶을 때면 언제나 이 점을 명심하여라" "이 세상 사람이 다 너처럼 유리한 입장에 놓여 있지는 않다는 것을 말이다."
176 이름없음 2020/05/31 02:25:36 ID : bvg7vzU3TPb 0
티 났습니까? ㅅㅂㄴ들. 언제부터 내 말을 잘 들었다고.
177 이름없음 2020/06/01 06:10:17 ID : BBxTXwLhy3O 0
나 말이다..가슴이 너무 아프다.돌아갈 곳이 없다는게.. 가슴이 너무 아프다..가슴이 너무 아프다..!! 우리가 돌아갈 길이 없다는게..
178 이름없음 2020/06/01 10:22:22 ID : oZcnCmE8jfS 0
뭐어~? 미국이 아니라 하늘나라겠지!
179 이름없음 2020/06/01 10:31:32 ID : Y6Zii3zPg1x 0
위쪽에서 내뱉은 이산화탄소를 먹이 삼아. 꾸역꾸역.
180 이름없음 2020/06/01 10:32:38 ID : oGleE8qlyIF 0
잃은 슬픔이 시작이었는데. 언제나 '괴물'이 되는것은 '잃게 한 쪽'이 아닌 '잃은 쪽'. 언제나의 일 이지만 슬픈일이야.
181 이름없음 2020/06/01 11:51:27 ID : cnvcoLfgktB 0
사랑은 의심과 함께할 수 없다
182 이름없음 2020/06/01 16:09:02 ID : nRwrgrxO062 0
"명륜진사갈비"
183 이름없음 2020/06/02 01:20:36 ID : FeNunwtAoY6 0
살고싶다고 말해
184 이름없음 2020/06/02 19:37:30 ID : 1hgkoFdDxSK 0
계획대로..!
계획대로..!
185 이름없음 2020/06/03 01:34:18 ID : 59hhxXwLffd 0
미안해. 너를 구미의 그릇으로 만들어버렸어. 우리들의 무거운 짐을 짊어지게 해버렸어. 너와 함께 살아주지 못했어. 애정을 줄 수 없었어. 나를 엄마로 만들어 줘서 고마워. 미나토를 아빠로 만들어 줘서 고마워. 우리의 아이로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186 이름없음 2020/06/06 05:13:13 ID : wq6qlA2HA5b 0
이거 오로라 대사였던가? ㅋㅋㅋㅋ 내가 등대지기인건 근접전이 약해서가 아니야. 명령하는 것을 좋아해서지.
187 이름없음 2020/06/06 10:48:09 ID : xA6nQk5SE4N 0
어둠 속에서 혼자 외나무 다리를 건너는 기분, 썩 나쁘진 않아.
188 이름없음 2020/06/06 17:48:04 ID : 5TQspcFh82r 0
절대 포기하지 마.
189 이름없음 2020/06/07 00:25:24 ID : NBy6o43Wkq3 0
나랑 같이 지옥에 가지 않을래?
190 이름없음 2020/06/07 03:50:16 ID : msqpf9dxyFd 0
받고 너만 떨어집니다
191 이름없음 2020/06/07 04:03:16 ID : oNwJXBBAksi 0
미안, 짝사랑이야.
192 이름없음 2020/06/07 04:53:15 ID : wq6qlA2HA5b 0
받고 "그냥 빨리 죽어, 이 쓰레기야."
193 이름없음 2020/06/07 04:57:12 ID : wq6qlA2HA5b 0
실컷 먹는 것도, 힘이 쎈 것도, 머리색도 전부 나인데, 난 왜 내가 아닌 척을 하지? 내가 내 모습으로 할 수 있는 일, 남에게 도움이 되는 일은 없을까? 나인 채로 있을 수 있는 곳은 이 세상에 없어?
194 이름없음 2020/06/09 21:26:18 ID : 0sqlzV879he 0
느려.
195 이름없음 2020/06/09 21:26:40 ID : 0sqlzV879he 0
더럽게 맛있지?
196 이름없음 2020/06/09 21:27:10 ID : K6lA43Qtuk9 0
진실은 언제나 하나!!!
197 이름없음 2020/06/09 21:27:55 ID : L89y59eNzdO 0
나를 떠나라. 그리고 차라투스트라에 맞서라! 더 바람직한 것은, 그의 존재를 부끄러워 하라! 그가 너희를 속였을지도 모르지 않은가.
198 이름없음 2020/06/10 01:27:32 ID : xBgjeKY2lg0 0
펜스의 그림자에서 해바라기 향기가 났다
199 이름없음 2020/06/11 13:11:35 ID : ry2NArzgrup 0
"어차피 죽을 거면, 그전에 널 힘들게 한 놈들부터 죽이고 죽지." "그러면 너부터 죽여야 하는데." "네가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 "네가 정말로 날 죽이고 싶다면, 그렇게 하라고." "그런데, 나를 죽이고 분이 풀려서…… 너는 그냥 살면 안 될까?"
200 이름없음 2020/06/11 13:17:30 ID : ry2NArzgrup 0
"네 인생에서 나보다 좆같았던 놈은 또 없잖아." "그러니까……" "살아주라." "죽지마."
201 이름없음 2020/06/11 19:01:25 ID : wJU3SHBarfa 0
아이돌 알페스... 걍 말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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