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2/13 23:58:36 ID : 6rBAo1zO8oY 5
애니든 소설이든 영화든 자기가 생각하는 명대사 적어줘! 1판 주소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43249
502 이름없음 2021/03/19 14:52:40 ID : E4JXtdwlimH 0
하찮은 이 자존심을 꼭 기억해 둬라.
503 이름없음 2021/03/23 00:29:04 ID : Zg3TVhy442H 0
단 한명이라도 너무 큰 대가야 빨갛고 귀여운 내 최애......
504 이름없음 2021/03/23 00:43:32 ID : JU6nVbu67s5 0
태양이든 달이든, 여기선 아무리 손을 뻗어도 닿지 않는 환상이나 다름 없어. 어느 쪽이든 닿고 싶다면 직접 행동해서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나가야 하지. 똑같은 거야. 그 어떤 결과도 받아들이기 전 까진 환상에 불과해. 원하는 결과를 손에 넣고 싶다면, 움직여. 그게 결과를 바꾼다는 거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505 이름없음 2021/03/27 01:31:09 ID : Zg3TVhy442H 0
육신은 약하다 그러나 그 행동은 남는다 근데 앞 부분만 전투 구호로 외치면서 요상한 짓하는 애들이 있어서 앞 부분만 밈 되어버림......
506 이름없음 2021/03/27 01:33:03 ID : gp9cnB9g0sq 0
전독시 아닐까?? 그 초반부
507 이름없음 2021/03/27 01:49:50 ID : gp9cnB9g0sq 0
실수해도 죽지않아
508 이름없음 2021/03/27 19:35:11 ID : JO5Pg3Qlck1 0
네웹에 가담항설이라는 웹툰에서 나오는 대사야 완결이고 더 좋은 대사 많으니 꼭 봐 줘
509 이름없음 2021/03/28 21:06:36 ID : E67Btdvhgqj 0
최근에 학교가 좋아졌어! 이상하다는 말을 들을 것도 같지만 학교는 엄청나! 물리 실험실에는 이상한 기계가 잔뜩 있고 음악실에는 예쁜 악기와 무서운 초상화가 있고 방송실은 학교 전체가 무대야! 뭐든지 다 있고 마치 하나의 나라 같아! 이런 이상한 건물은 다른 데도 없어 학교를 정말 좋아하는 우리는 매일이라도 학교에 다니고 싶어!
510 이름없음 2021/03/28 21:08:54 ID : 9eL84MlyK1x 0
들켰따-☆
511 이름없음 2021/03/29 02:06:51 ID : eLhwK7zcE1a 0
숨고 나면? 숨고, 또 숨고, 도망치고, 다시 숨고, 그러고 나면? 언제까지나 도망치고 또다시 숨고, 그러고 나면! 한 번 도망치고 숨기 시작하면, 다시는 일어설 수 없어요. 더이상 자신의 삶을 살 수 없어서. 차라리 당당한 슬리데린으로서 독에 절어 죽을지언정 구차하게 겁에 질려 살지는 않을 겁니다.
512 이름없음 2021/03/30 01:44:45 ID : bfO7cGoHvco 0
고마워!
513 이름없음 2021/03/30 11:26:51 ID : koK2IGq5dU7 0
글쎄, 어쩌면 까마귀 떼가 무리를 지어 흰 독수리를 죽일지도 모르지.
514 이름없음 2021/03/30 11:44:22 ID : E4JXtdwlimH 0
나 왔어!
515 이름없음 2021/03/30 18:50:08 ID : DwIMo7s2pXx 0
...어땠어, 마녀의 키스 맛은? 엄청나게 달콤한, 독사과의 맛이 나지? 대사도 대사지만 상황이 서로 혐관인 여캐 두명이 키스한 부분이라는 점에서 ㄹㅇ 따봉점수임
516 이름없음 2021/03/31 21:49:17 ID : lu8mE8i003w 0
Please Sir. I want some more.
517 이름없음 2021/04/01 22:10:37 ID : q3Wpar9bg4Z 0
지오 깔랄라~~
518 이름없음 2021/04/01 22:17:53 ID : 42Lf82twE8o 0
헐 반가워! 캇-싸!
519 이름없음 2021/04/01 22:18:38 ID : Fbg0k3Dzbxx 0
크으~
520 이름없음 2021/04/02 00:53:38 ID : cnvcoLfgktB 0
배우가 배워야 할 가장 첫 번째는 바로 "쇼는 계속되어야 한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부나, 천둥이치나 쇼는! 계속되어야 한다! (대충의역함)
521 이름없음 2021/04/02 01:06:28 ID : uskoJWqjhfg 0
나는 오늘 나를 내 편으로 만든다. 너, '절대로 질 수 없는 싸움' 이라고 여기고 있는 거 아냐? 그럼 지금까지 져도 되는 싸움이 있었어?
522 이름없음 2021/04/02 09:54:20 ID : eK1zVbDAkre 0
저도 한번 폐하의 명을 거역해 보려 합니다....
523 이름없음 2021/04/02 11:23:51 ID : qo442Mqi4IK 0
내가 불충한 신하를 두었구나? 아ㅠㅠㅠ
524 이름없음 2021/04/02 11:25:26 ID : eK1zVbDAkre 0
으흐어규ㅜㅜㅜㅠㅠㅠㅠㅠ 이것이 아무것도 지키지 못한 에투알의 국왕 ㄹㄷ의 마지막 명령이다.....
525 이름없음 2021/04/03 00:31:00 ID : q3Wpar9bg4Z 0
겟뚜-! 반가워~~!! 실크송 존버하자ㅜ
526 이름없음 2021/04/03 02:03:45 ID : q3O6ZfPjxXs 0
그 생애에 최대한 많은 성과를 기대한다
527 이름없음 2021/04/03 10:14:36 ID : 42Lf82twE8o 0
나도 열심히 집단환각설 부정중ㅠ 믿는다 팀체리~~~ 우리는 장로를 기억한다.
528 이름없음 2021/04/04 22:54:21 ID : ZjxO7hz9eHA 0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 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니!!! ㅠㅠㅠㅠㅠㅠㅜ
529 이름없음 2021/04/04 22:55:49 ID : ZjxO7hz9eHA 0
오 이거 피터팬이지??? "웬디, 죽는 건 정말 짜릿한 모험이 될 거야!"
530 이름없음 2021/04/11 22:13:21 ID : wrgqrzf88pb 0
안녕, 푸른 하늘 무사...
531 이름없음 2021/04/11 22:53:22 ID : Mi1eMpcK444 0
다음에 너는 이렇게 말한다
532 이름없음 2021/04/12 00:34:12 ID : 59hhxXwLffd 0
이거 뭐야 대체 무슨 작품이야
533 이름없음 2021/04/12 00:37:48 ID : 59hhxXwLffd 0
일단 잘 자고, 오늘은 악몽 좀 안 꿨으면 좋겠다.
534 이름없음 2021/04/12 03:00:32 ID : tfQrcIMmE7b 0
그림노츠야...
535 이름없음 2021/04/12 04:37:49 ID : srs5Vf9a066 0
から…いいえ…ゼロから
536 이름없음 2021/04/12 05:29:00 ID : q3Wpar9bg4Z 0
믿고있다구 팀체리~~~~~ 올해 안에만 나와줘ㅜㅜ 하. 내 아첨을 묵묵하게 받아들이는군요. 좋아요. 한 시대를 살고도 거의 기억을 못하고... 감사한 일일까? 모든 비극이 지워졌어. 경이로움만 보여...
537 이름없음 2021/04/12 05:33:56 ID : q3Wpar9bg4Z 0
빌어먹을 정글에서 28년이야.
538 이름없음 2021/04/12 05:37:16 ID : q3Wpar9bg4Z 0
그렇다면 좋다. 그대는 죽음의 은색 가면을 품고 마지막 죽음의 평화를 경멸했다! 다른 이들이 그대의 선택에 따른 결과를 감당해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해라! 그럼 이만, 그릇된 심장이여.
539 이름없음 2021/04/12 05:40:50 ID : q3Wpar9bg4Z 0
그래, 이렇게 하면 되겠지.
540 이름없음 2021/04/12 15:40:42 ID : zWi5QrfgoZf 0
스승님, 겨울이 잘렸어요
541 이름없음 2021/04/12 15:43:26 ID : gp9cnB9g0sq 0
이제는 그 모습으로 돌아갈 수도 너희와 같이 걸을 일도 없다.
542 이름없음 2021/04/19 02:20:55 ID : nRxA45e6pal 0
사랑하지 않곤 못 배기겠어.
543 이름없음 2021/04/19 02:21:48 ID : nRxA45e6pal 0
그런데도 그들은 계속 이렇게 평행선 위에서 함께 나아갈 터였다.
544 이름없음 2021/04/19 18:09:44 ID : o7xO2pO9s1c 0
'꼭대기의 풍경'. 나 혼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풍경. 하지만, 혼자가 아니라면 보일지도 모르는 풍경.
545 이름없음 2021/04/19 18:12:18 ID : o7xO2pO9s1c 0
아직 안 졌잖아?!
546 이름없음 2021/04/19 18:26:31 ID : 8qqnQqY9zdW 0
무례하긴, 순애야.
547 이름없음 2021/04/20 00:07:38 ID : q3Wpar9bg4Z 0
그럼, 우린 공범이네.
548 이름없음 2021/04/23 09:26:06 ID : ILdSMlzPa9t 0
코트에 남는 건 이긴 녀석... 강한 녀석뿐이야. 끝까지 이기고 싶으면 더 강해져!
549 이름없음 2021/04/23 12:41:06 ID : jy5bzVcK1DB 0
진심은 변합니다, 상황이 진심을 압도합니다. 막는 것은 하고 싶지 않은 일이고, 탓하는 것은 너무나 즐거운 일인것을.
550 이름없음 2021/04/23 13:17:30 ID : qY9s03wpVbB 0
노을지는 동산에 올라서서 내가 뭍혀있을 흙더미는 바라볼 당신의 표정이 어떨지 모르겠어서 두렵습니다
551 이름없음 2021/04/23 14:23:10 ID : bxxu9y6mGpS 0
가장 빠른 속도로, 가장 빠른 점프로 뛰어. 공은 내가 가져갈게!
552 이름없음 2021/04/24 09:07:26 ID : 66o5804FeGk 0
신은 죽었다
553 이름없음 2021/04/24 11:44:16 ID : E4JXtdwlimH 0
같은 팀이었다면 그랬을지도 모르지만. 적으로 싸운다면 그저 최선을 다할 뿐이에요.
554 이름없음 2021/04/24 16:22:12 ID : ikpTO9zgkq1 0
다음에 또 만나도 우리가 이길 거야.
555 이름없음 2021/04/24 16:26:16 ID : ba8rwJXwLas 0
팍팍 맞을테니, 수비분들 잘좀 부탁드립니다!!
556 이름없음 2021/04/24 16:27:12 ID : xWqmGoK5dO2 0
한 번 더! 성공할 때까지!
557 이름없음 2021/04/26 04:21:49 ID : mLbDAlu04JP 0
고마워... 아픔을 알고, 슬픔을 알고, 고통을 아는 나의 주인이여. 나는 너의 마음으로 돌아가, 세상을 지키며 싸우는 너의 눈물이 되고, 분노가 되고, 힘이 되겠어. ....또 같이 여행을 하자.
558 이름없음 2021/04/26 07:55:27 ID : qo442Mqi4IK 0
OO의 흔적이다. 하지만 헛된 희생이었다.
559 이름없음 2021/04/26 08:06:42 ID : E4JXtdwlimH 0
내가 있으면 너는 최강이야!
560 이름없음 2021/04/26 08:07:49 ID : k02moGmq43S 0
오늘을 지켜서, 내일 뭐가 될 수 있지?
561 이름없음 2021/04/26 08:18:49 ID : E4JXtdwlimH 0
...그 말은 앞으로 나와 같은 무대에 서겠다는 뜻이지? 그게 일본의 꼭대기든 ‘세계’의 꼭대기든.
562 이름없음 2021/04/26 16:23:48 ID : alh88mNtcsp 0
그럼 내가 데려가줄까?
563 이름없음 2021/04/26 18:14:28 ID : o7xO2pO9s1c 0
왔구나. 왔어.
564 이름없음 2021/04/27 00:21:41 ID : E4JXtdwlimH 0
우리가 함께 세계를 꺾을 테니까.
565 이름없음 2021/04/27 00:28:01 ID : dRA0pQlfTQp 0
내 삶의 지배자인 나의 여왕, 어떻게 내가 너를 죽일까.
566 이름없음 2021/04/27 00:31:10 ID : E4JXtdwlimH 0
스파이커는 멋있다. 스파이커가 멋있을수록 나는 역시 세터가 좋다.
567 이름없음 2021/04/27 14:50:54 ID : E4JXtdwlimH 0
나는 알고 있다. 그들에게 배웠으니까 알고 있다!!!
568 이름없음 2021/04/27 14:53:55 ID : uskoJWqjhfg 0
이거모양???
569 이름없음 2021/04/27 15:01:02 ID : E4JXtdwlimH 0
하이큐!
570 이름없음 2021/04/28 10:32:44 ID : vh87f8781dw 0
약한 자는 죽는 방법 조차도 선택하지 못 한다.
571 이름없음 2021/04/28 12:31:49 ID : BfdPba5RzXA 0
왔다!!!! 늦어, 늦어. 정발본 번역은 저건데 솔직히 나 왔어!!! 너무 늦었잖아. 이게 더 맘에 듦....
572 이름없음 2021/04/28 19:16:26 ID : GoK2JSK1Ds1 0
비참하고 찬란해.
573 이름없음 2021/04/29 09:11:50 ID : eK1zVbDAkre 0
이제... 너희 넷만 남았네?
574 이름없음 2021/04/29 10:35:42 ID : qo442Mqi4IK 0
나는 당신들에게 마지막 무대를 선물하는 거야. 당신들, 배우잖아?
575 이름없음 2021/04/29 12:06:02 ID : dTU46krhuli 0
저는 이 팀으로 더 위까지 가고 싶었어요.
576 이름없음 2021/04/29 12:16:25 ID : s8qphutzdTX 0
절망할 시간이 있으면 맛있는거 먹고 잘래
577 이름없음 2021/04/29 13:04:59 ID : o7xO2pO9s1c 0
경기는 무조건 이겨야 해. 이기지 못하면 거기서 끝이니까. 하지만 너한테 그 말을 들은 것만으로도 이곳에 온 의미가 있어. 누가 뭐라고 해도 있어...! 네가 이 팀을 그렇게 생각해 준다면 틀림없이 앞으로도 그렇게 느낄 거야. 쭉 앞으로도.
578 이름없음 2021/04/30 12:46:34 ID : U7unu3u05Pa 0
나는 내 나름대로의 최선을. 너는 너의 최선을.
579 이름없음 2021/04/30 12:49:49 ID : uskoJWqjhfg 0
혹시 어떤 상황 어떤캐가 한 대사인지ㅠㅠ알수잇을까?? 귀찮게해서 미안...ㅠㅠ
580 이름없음 2021/04/30 12:55:05 ID : U7unu3u05Pa 0
카게야마가 경기 중에 한... 생각이야 여기서 더 자세하게 말하면 스포가 될 것 같다ㅠ
581 이름없음 2021/05/06 04:28:19 ID : GoK2JSK1Ds1 0
바닥에 쳐박혀 보니 어때? 추락은 신선한 경험이지 않나?
582 이름없음 2021/05/06 16:06:29 ID : PhbyNwLhxQp 0
이 신의 체스판 위에서, 나는 너 한 사람만을 위한 암기가 될게. 야매번역이라 공식번역은 어케될지 모르겠다 언제 들어와~~ (+이거 들어오기 전에 섭종했다 사랑했다 걸어다니는 스포일러야)
583 이름없음 2021/05/06 16:24:39 ID : Be2K4ZcoK2G 0
열등감 덩어리인 게 어때서? 열등감, 질투... 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에너지라고. 내는 내보다 잘난 놈들 볼 때마다 그런 생각이 들었거든? 재수 없는 자식들. 다음에 만나면은 훨씬 잘해져서 전부 다 발라버릴 기다! 그러니까 니도 그 넘치는 에너지 멍청하게 소비하지 말고 딱 저거. 저거 하나에만 집중하는 기다. 알겠제? 그러면은 지금부터 내 하는 말 딱 한 번만 들어주라. 아까처럼 피하지 말고 니 힘닿는 데까지 최대한으로 뛰어올라서 끝까지 팔을 뻗어봐.
584 이름없음 2021/05/06 17:27:59 ID : iqnO2q6ja67 0
그는 사랑하고 그녀는 방랑하기 때문에.
585 이름없음 2021/05/06 23:03:17 ID : y40tzak4Lbw 0
신경 쓰여요!!
586 이름없음 2021/05/07 00:12:42 ID : E4JXtdwlimH 0
넌 나를 지켜.
587 이름없음 2021/05/07 00:36:34 ID : 88rvCjjxU47 0
"우린 아직 어리고 힘없는 애들이지만 그게 우리가 서로 확실히 해야 할 이유야" 프로포즈 멘트ㅠㅠ
588 이름없음 2021/05/17 18:47:12 ID : rgqrs7e6jhb 0
여기 사람 없는데...
589 이름없음 2021/05/17 20:52:41 ID : gkk7bu5QslC 0
이거 어디서 봄?
590 이름없음 2021/05/17 23:41:13 ID : k1eNwMi7e7z 0
날씨가 풀리고 이 녹으면.. 봄이 오면 대가야로 가자
591 이름없음 2021/05/17 23:42:15 ID : nTXz9fTPimI 0
명령이다 따라. 알겠다, 네 판단을 믿지
592 이름없음 2021/05/17 23:48:55 ID : 5bxwtAjjxSJ 0
아이는 부모를 고를 수 없습니다. 애정이 없는 부모가 섞여 태어난 아이는 뭔가 결여된 인간으로 자라는 걸까요.
593 이름없음 2021/05/18 00:55:19 ID : 7wJSHxyIK6m 0
뒤돌아 보지 않아도 언제나 뒤에서 지켜줄 거라는 걸 믿고 있으니까.
594 이름없음 2021/05/19 02:52:06 ID : BupWi4INwHB 0
길잡이가 죽는 길 따위를 걸을 리가 없지
595 이름없음 2021/05/19 18:41:03 ID : V82k2si3wmt 0
어디 대사야?
596 이름없음 2021/05/19 18:42:34 ID : dCrwNBzbB81 0
사람을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유가 없을수가 없다고. 분명 이유가 있어. 다만 때로는 그게 굉장히 사소한 이유로도 누군가를 좋아하고 싫어할 수 있다고 생각해.
597 이름없음 2021/05/19 18:48:53 ID : dCrwNBzbB81 0
서로 미워하는건 한쪽만 미워하는 것보다 낫다.
598 이름없음 2021/05/22 16:09:32 ID : ctzeZija1hd 0
A : 뭐 팔아요? B : 너네 얼굴. C : 그걸 사는 사람이 있어요?
599 이름없음 2021/05/22 17:23:18 ID : O9umnDxXBxV 0
후회는 없어. 지금까지의 여행에...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난 후회하지 않아.
600 이름없음 2021/05/22 20:59:31 ID : 42LgmLbvfRx 0
고니를 아냐구요? 내가 아는 타짜 중에 최고였어요.
601 이름없음 2021/05/23 02:10:28 ID : va5QoHCjhcG 0
하지만 내가 예측에 성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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