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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허물을 벗고🐜비로소🦋 (432)
3.★앵커판 관전스레★ (526)
4.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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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01)
9."...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8)
10.가자 가가자자 (667)
11.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76)
12.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99)
13.☆★앵커판 잡담스레 6★☆ (984)
14.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40)
15.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4)
16.앵커판 팬스레 💌 (40)
17.도시로 돌아가기 (688)
18.>>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50)
19.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20.붕어빵 (218)
※스레주가 번역합니다.※
※스레주 맘대로 약간의 변형이 가해질 수도 있습니다.※
AI던전이란?
AI던전은 인공지능을 가지고 즐기는 텍스트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머신러닝으로 학습시킨 인공지능이 텍스트 어드벤쳐를 진행합니다. 주사위 안 굴리는 T/ORPG, 상황극 비슷한 느낌이라고들 합니다. 인공지능이 진행하기 때문에, 어떻게든 진행할 수 있으므로 엄청난 자유도가 보장됩니다.
어떻게 플레이 하나요?
평소의 앵커판과 다르지 않습니다. 때론 더 자유롭기도 합니다. 앵커에 걸렸을 때, 원하는 지문을 작성하면 됩니다. 대화, 행동, 상황 다 괜찮습니다, 심지어는 주체가 당신이 아니어도 됩니다. 단지 스레주가 할 뇌 굴리기를, 인공지능이 대신할 뿐입니다. 그 지문은 병맛부터 진지까지 다 괜찮습니다. 단, 수위는 인공지능은 받아주지만 스레딕이 안 받아주니까 안 됩니다.
진행 정보(리멤버)
당신은 환타, 라리온 왕국에 사는 마법사입니다. 마법서와 지팡이가 있습니다. 콜라는 당신의 동료입니다. 콜라는 용사입니다. 당신은 현재 섬에 있습니다.
주인공 캐릭터를 골라봅시다.
1) 귀족
2) 기사
3) 영주
4) 마법사
5) 경비 대원
6) 농민
7) 범죄자
당신은 환타, 라리온 왕국에 사는 마법사입니다. 마법서와 지팡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은 긴 여행을 끝내고, 당신이 찾아다니던 폐허에 마침내 도착합니다. 주위를 둘러보니 이곳이 찾아다닌 곳이 맞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폐허는 거대했지만, 함정이나 괴물이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갑자기 위에서 목소리가 당신을 부릅니다. 첫 날부터 당신과 함께한 동료 중 하나인 의 목소리 같습니다.
대화, 행동 다 괜찮습니다. 당신이 주체가 아니어도 됩니다. 자연이나 타인이 할 행동이어도 좋습니다.
"이상하네, 여기 왜 이렇게 조용하지?" 당신이 묻습니다.
"그야 우리 모두 너를 기다렸기 때문이지."
"무슨 말이야? 그들이 나를 죽일 거라는 말이야?"
"아니, 아니! 우리는 그냥... 뭐라 해야할지 모르겠네!" 콜라가 말합니다.
"너에게 다시 동료가 되어라! 라는 느낌이려나?" 하고 콜라가 말합니다.
콜라는 웃으면서 답합니다, "그래, 역시 이게 맞는 말인 거 같네."
당신은 고개를 끄덕이고 갈 길을 계속 갑니다. 갑자기 커다랑 소음이 위에서 들려옵니다. 거대한 돌이 당신에게 떨어집니다.
당신의 스태프로 돌을 받아칩니다. 당신은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당신은 "시시해."라며 말하며 돌을 원래 위치로 되돌려 놓고 갈 길을 계속 갑니다. 갑자기 또 다른 소리가 위에서 들립니다. 이번에는 거대한 바위가 당신이 딛고 있는 땅에 부딪힙니다.
"우리가 이 섬에서 떠나야 할 거 같아!" 콜라가 소리칩니다.
"어디로 갈 생각이야?"
콜라가 말합니다, "우리가 어디에 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 이 섬 어느 곳도 흥미로워 보이지 않아."
당신은 "그래, 그럼 우리가 뭔가 찾아내면 되지!"라며 답합니다.
당신들은 흥미로운 장소를 찾기 시작합니다.
결국 당신은 오랜 시간 아무도 사용하지 않은 것 같은 오래된 나무 다리를 지나갑니다.
"이건 말도 안 돼." 콜라가 불평합니다. "엄청 낡았군!"
"그래? 그럼 얍!"
스태프를 휘둘러 오래된 나무다리를 예쁜 유리다리로 변신시켰다가, 고풍스런 돌다리로 변신시킨다!
"그래? 그럼 얍!"
당신은 스태프를 휘두릅니다. 당신의 마법에 의해 다리가 예쁜 유리 다리로 변했다가, 곧 고풍스런 돌다리로 변합니다.
콜라는 머리를 끄덕였습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정말 대단한 마법이었어."
당신은 웃으며 말합니다. "고마워."
당신이 다리 위를 걸어가니, 벤치에 혼자 앉아있는 남자를 발견합니다.
그는 당신들 중 어느 한 쪽도 눈치채지 못한 모양입니다.
"저기, 누구신지요?" 당신이 묻습니다.
그는 어깨를 으쓱하더니 말합니다. "그냥 사람이요."
"그렇군요. 저희도 그냥 사람이에요. 혹시 여기엔 무슨 일로 오셨는지 여쭤볼 수 있을까요?"
그가 미소를 지으며 말합니다. "그정도 쯤이야."
그가 답합니다. "나는 정원사요. 내 정원에서 꽃과 허브를 재배한다오." 그는 당신이 바라보는 시선을 느끼자 말을 멈춥니다. "하지만 이젠 아니요. 난 여기에 정원을 가지고 있었소. 하지만 이젠 아니요..." 그는 슬퍼보입니다.
"내가 정원을 잃자, 집사람은 목숨을 스스로 끊고 돈을 다 내게 주었소. 그래서 이 섬을 나가기로 결정했소."
당신은 고개를 끄덕이며 말합니다. "아, 안타까운 이야기네요."
"이 다음에 이사 가시게 될 다른 곳에서는 부디 잘 지내시길 바랄게요."
그가 웃으며 말합니다. "고맙네."
당신은 다시 미소짓고 말합니다. "괜찮아요. 어쨌든 전 이 섬에서 계속 있고싶지는 않네요."
그는 한숨지으며 말합니다. "나로선 지금 뭘 해야할지 모르겠군."
당신은 고개를 흔들며 말합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그저 하던 정원 일을 계속 하시면 됩니다."
그가 찌푸리며 말하길, "하지만 난 현재 내 정원이 없소."
당신이 말합니다. "그럼, 아내 분이 남기신 돈으로 새 정원을 구매하는 게 어때요?"
그가 찌푸리며 말합니다. "왜 이미 잃은 것을 위해 그런 짓을 하겠나? 어떻게 그럴 수가 있겠소?"
당신은 미소지으며 말합니다. "그녀가 당신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자, 새 정원과 원하는 식물들을 사세요."
그가 떨떠름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새정원을 만들 때는 그녀가 좋아했던 꽃들을 위주로 키우는 것이 좋겠군."
다음으로 향하는 길을 알려주신다면, 제가 마법으로 당신의 아내와 대화할 수 있는, 마르지 않는 연못을 만들어 드릴게요.
말도 안 돼 왜이리 오랫동안 알림이 없지 해서 와보니 이미 앵커는 걸려있었다니...
스레딕 알림이 안 와서 몰랐는데
"다음으로 향하는 길을 알려주신다면, 제가 마법으로 당신의 아내와 대화할 수 있는, 마르지 않는 연못을 만들어 드릴게요."
그가 끄덕이며 말합니다. "좋아... 내 생각엔, 로 가게."
곧 당신은 마법으로 그를 위한 마르지 않는 연못을 만듭니다.
그리고 당신은 그로부터 멀어집니다. 당신은 그에게서 좋지 않은 기운을 느꼈었습니다만. 뭐, 이제는 잘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re:뒷세계에서부터 시작하는 프린세스메이커
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70까지)
떡상 서바이벌
🐞허물을 벗고🐜비로소🦋
다같이 앵커판 짤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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