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el-fish Island 🐟🌊🐙 (1000)
2.무인도 탈출 (62)
3.1시간 단위로 일상을 기록해보자 (3)
4.뭐하는데야?? (9)
5.여러분의 앵커로 한국이 바뀝니다. (6)
6.◇미소년 연애 시뮬레이션◇ (91)
7.❤️오빠 친구들이 너무 잘생겼다❤️ (7)
8.고2때 반 일진이랑 썸? 탄 이야기 (12)
9.유쾌한!!!!!! 만우절 문자 부탁해 앵커판 레더들아(부제: 형의 XXX) 完 (93)
10.여기 뭐하는 데야? (65)
11.두근두근♡연애시뮬레이션☆여성향☆ (119)
12.좋아! 혼자뿐인 학교 자습, 열심히 놀아주겠어!! (85)
13.★AI던전을 플레이 하자★ (44)
14.〈 어느 날, 당신은 죽었습니다. 〉 (42)
15.🌴🕷️🥥 Sel-fish Island 🥥🕷️🌴 (1000)
16.앵커로 낙서그려본다. (104)
17.대충 아무거나 그려줌 (14)
18.뭐 학교 공부도 안 되는데 모험이나 갈까 (553)
19.× 판타지 소설 앵커 (31)
20.괴생명체, 오컬트적 존재의 이름을 주면 그것의 탄생 배경을 창작해서 쓴다 (23)
2
이름없음
2020/03/31 18:22:54
ID : 7dPdCnO5O8i
0
조 놀랜드
3
이름없음
2020/03/31 18:53:01
ID : wk4HBhwLamt
0
남
4
이름없음
2020/03/31 22:31:14
ID : i7dVhvxveGr
0
으으으... 내 이름은 조 놀랜드 20대 중반의 백수이다. 그나마 없는 돈을 모아서 해외여행을 가게 되었다.
그러나 타던 비행기의 불시착..!
기절하다 깨어난 곳은 낯선 섬이었던 것이었다.
"으으...여긴 어디지"
1.우선 주변에 사람이 없나 찾아본다.
2. 내가 급하다. 주변의 물건을 찾아본다.
5
이름없음
2020/04/01 01:07:45
ID : i7dVhvxveGr
0
비행기는 산산조각이 난 채로 흩어져버렸고 당신은 아직 혼자입니다.
어떻게든 살아남으십시오.
6
이름없음
2020/04/01 01:08:53
ID : i7dVhvxveGr
0
몸에 있던 스마트폰은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않고 몸에는 아무것도 없다.
[상태:양호]
7
이름없음
2020/04/01 07:44:32
ID : U41Be1xzRu9
0
발판
8
이름없음
2020/04/01 10:14:20
ID : wk4HBhwLamt
0
2
9
이름없음
2020/04/01 13:16:16
ID : i7dVhvxveGr
0
2. 내가 급하다.주변의 물건을 찾아본다.
다른사람까지 챙길 여유는 없다. 나는 주변을 둘러보기로 했다.
해안가에는 파손되지 않은 멀쩡한 짐이 몇개가 떠있었다.
내 캐리어는 어디에 있지?
[누군가의 짐]을 획득했다!
안을 열어보니 여러가지 짐을 찾았다.
[누군가의 옷을 획득했습니다.]
[누군가의 지갑을 획득했습니다.]
[누군가의 약을 발견했습니다.]
[누군가의 방수팩을 발견했습니다.]
약통을 열어보니 여러가지 상비약들이 들어있었다.
[약통: 감기약 소화제 진통제]
물건을 찾는데 총 1시간이 소모되었다. 아직도 햇볕은 쨍쨍하다.
당신은 슬슬 목이 마르기 시작했다. [상태:갈증]
10
이름없음
2020/04/01 13:20:39
ID : i7dVhvxveGr
0
그러나 아직 물은 발견하지 못하였다. 좀더 찾아보면 생수가 있을지도 모른다.
1. 좀 더 물건을 찾아본다.
2. 바닷물도 물은 물인데 조금만 마시면 괜찮겠지?
3. 다른 생존자를 찾아보자
11
이름없음
2020/04/01 15:06:19
ID : 8i6584K3O7a
0
바닷물 마시자
12
이름없음
2020/04/01 16:57:13
ID : i7dVhvxveGr
0
나는 조금이면 괜찮겠지라는 생각에 바닷물을 손으로 퍼서 쪼르릅 마셨다. 윽 짜다!
당장의 갈증은 없앴지만 짠맛으로 목구멍이 저릿했다.
[갈증] < 2턴뒤 심한 갈증으로 전환
이제 뭘 하지?
1.sos를 보내자
2.그보다 먹을거 없나?
3.다른 사람은 없을까
13
이름없음
2020/04/01 16:58:16
ID : o4Y3xxxDxWq
0
바닷물 무엇ㅋㅋ
14
이름없음
2020/04/02 11:35:53
ID : g3RyK3Xy5aq
0
그보다 먹을거 없나?
15
이름없음
2020/04/02 14:41:10
ID : i7dVhvxveGr
0
그보다 먹을거 없나?
그러고보니 배가 고팠다. 얼마나 굶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에 먹던 피자 치킨등의 배달음식이 그리웠다.
을 먹어야겠어
16
이름없음
2020/04/02 15:19:56
ID : g3RyK3Xy5aq
0
생선
17
이름없음
2020/04/02 17:29:49
ID : i7dVhvxveGr
0
생선을 먹어야겠어.
일단 배부터 채워야지.
근데 생선은 어떻게 잡지?
1.손으로
2.낚시
3. 생선말고 다른걸 먹어야겠다
18
이름없음
2020/04/02 17:30:37
ID : g3RyK3Xy5aq
0
가속
19
이름없음
2020/04/02 22:55:06
ID : wk4HBhwLamt
0
낚시
20
이름없음
2020/04/03 13:08:49
ID : i7dVhvxveGr
0
낚시를 해야겠다. 그러고보니 이상하게 얕은 곳인데 고기가 몰려있었다. 낚시대를 가지고 깊은 곳을 향해 던젔다.
10분..20분.. 근처에서 잡은 벌레로 미끼를 만들어서 던졌지만 반응이 없다.
원래 낚시가 이런것이지만 이런상황에서는 괜히 기적을 바라게 된다.
!
물었다!
1. 이겼닭! 오늘 저녁은 물고기닭!
2. 월척이다!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다릅니다.)
21
이름없음
2020/04/03 20:39:49
ID : wk4HBhwLamt
0
가아아속
22
이름없음
2020/04/03 22:06:52
ID : cIJQmqZbhdT
0
둘다 마음에 드는 대사인데
dice(1,2) value : 2
23
이름없음
2020/04/04 13:19:25
ID : i7dVhvxveGr
0
2. 월척이다!
물고기를 낚았다!
오늘저녁은 생선구이를 먹을 것 같다.
주변의 나무가지를 조금 긁어와서 불을 피웠다.
아차! 그러고보니 손질을 깜빡했다. 어서 하지 않으면 상해버릴지도 모른다. 물고기의 비늘과 내장을 제거한 뒤 불위에 굽기 시작했다.
노릇하게 구워진 생선을 먹었다.
허기가 조금 사라졌다.
바닷물을 마셨던것 때문인지 심한 갈증이 생겼다.
24
이름없음
2020/04/04 13:36:43
ID : o2LcJU0oK6j
0
ㄱㅏ속
25
이름없음
2020/04/04 19:12:52
ID : HA1A1A2HBaq
0
ㄱㅅ
26
이름없음
2020/04/04 19:19:54
ID : i7dVhvxveGr
0
나는 어쩔수 없이 이 섬의 깊은곳으로 들어가기로 다짐했다.
물론 며칠은 더 버틸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식수의 유무는 중요하다. 나는 쉬어가며 캐리어들을 긁어모아서 필요한 것을 추린뒤 그곳으로 들어갔다.
27
이름없음
2020/04/04 19:22:45
ID : i7dVhvxveGr
0
걸은지 10여분 정도가 지난것 같다. 이미 입구는 보이지 않게 되었고 주변에 물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나무들 사이로 햇빛이 들어온다.
이름모를 벌레 울음소리가 들린다.
28
이름없음
2020/04/04 21:18:01
ID : i7dVhvxveGr
0
눈앞에 보이는 소나무를 중심으로 크게 3가지 방향의 길이 보인다.
어느길로 갈까?
1. 나무가 많아지는 길
2. 부스럭 소리가 나는 길
3. 조용한 길
29
이름없음
2020/04/04 21:54:49
ID : MmJPgY3DApe
0
ㅂㅍ
30
이름없음
2020/04/05 00:32:43
ID : cIJQmqZbhdT
0
2 소리나는 길
31
이름없음
2020/04/05 01:17:27
ID : i7dVhvxveGr
0
나는 소리가 나는 길쪽으로 가기로 했다.
어쩌면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고 야생동물이 지나가는 소리일지도 모른다.
32
이름없음
2020/04/05 20:53:04
ID : i7dVhvxveGr
0
계속 걷다보니 작은 계곡을 발견했다. 그러나 계곡물에는 대장균같은 세균이라던가 기생충이 산다는것을 들은적이 있다. 깨끗해 보이긴 하는데...
1. 끓여 마신다.
2. 엄청 맑아보이는데 설마 기생충이 ㅋㅋㅋ 그냥 마신다
33
이름없음
2020/04/05 21:29:36
ID : wk4HBhwLamt
0
끓여마시려면 나무랑 돌 구해야겠네.. ㅋㅋㅋ
34
이름없음
2020/04/05 22:16:23
ID : cIJQmqZbhdT
0
이미 바닷물도 마셔버렸는데 그냥 마시자
35
이름없음
2020/04/06 13:01:18
ID : Y07hzgi03wq
0
1
36
이름없음
2020/04/06 16:43:49
ID : i7dVhvxveGr
0
불을 피우고 물을 팔팔 끓여서 식혀 먹었다. 갈증이 해소 되었다.
허기가 조금 없어졌다. 어느새 해가 져가고 있었다. 가지고 있는 옷을 더 껴입으면 추위는 해결될지도 모르지만 각종 벌레나 혹시모를 맹수에 대비해야한다.
1. 웰컴 투 마이홈(집을 만든다)
2. 비 피할 곳을 찾아본다.
3. X까! 그냥 밖에서 잔다.
37
이름없음
2020/04/06 18:28:22
ID : bA3O3xDvB89
0
2
38
이름없음
2020/04/06 19:55:29
ID : wk4HBhwLamt
0
집 만들자! ㅋㅋㅋㅋ
39
이름없음
2020/04/06 20:00:03
ID : cE8lA0mq3Vg
0
1
40
이름없음
2020/04/06 20:56:12
ID : i7dVhvxveGr
0
집을 만들기로 했다. 유투버에서 땅을파고 물을 끌어와서 수영장을 만든다던가 하는 영상을 몇번 본적있다. 그렇지만 그곳과 여기가 동일한 지형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일단 어떻게 집 만들지부터 생각해봐야겠다.
1.땅위의 집
2.땅속의 집
41
이름없음
2020/04/06 21:42:12
ID : Y07hzgi03wq
0
발판
42
이름없음
2020/04/06 22:00:46
ID : xO60pTO9Bup
0
가속
43
이름없음
2020/04/06 22:26:18
ID : wk4HBhwLamt
0
1
44
이름없음
2020/04/07 10:38:21
ID : i7dVhvxveGr
0
땅파기도 힘들것같고 그냥 땅위에 짓기로 했다. 그게 뭔가 덜 힘들것 같았다. 우선 좋은 자리를 찾기로 했다. 야생동물들은 사납고 나한테는 총 한자루도 없다.
우선 동물의 시체가 있거나 짐승의 변이 있는곳은 피해야 한다고 알고있다. 나무에 발톱의 흔적이 있는지도 살펴야한다.
동화를 보면 벽돌집이나 통나무집 짚더미로 만든 집이 나오는데 오늘 당장 은신처를 만들어서 지내기에는 지푸라기로 만든 허술한 집이 한계일 것이다.
우선 나뭇가지들을 모으기로 했다. 적당한 길이의 나뭇가지들을 찾아서 한군데로 모았다. 부족한 부분은 나무에서 얻기로 했다. 나무야 고마워!
45
이름없음
2020/04/08 18:55:22
ID : i7dVhvxveGr
0
적당한 땅을 찾는중•••
적당한 가지를 모으는중•••
46
이름없음
2020/04/08 21:57:27
ID : i7dVhvxveGr
0
그런데... 어떤 모양의 집을 짓지?
47
이름없음
2020/04/08 22:04:32
ID : cIJQmqZbhdT
0
육각형
48
이름없음
2020/04/09 02:23:48
ID : i7dVhvxveGr
0
6각형의 집을 만들기로 했다. 왜지.. 4각형은 너무 식상한가..?
아 과제하기 싫다
사실 나는 백수라지만 대학생이다.
조 놀랜드라는 한-미 혼혈로 조씨 성을 가진 아빠와 한국인 엄마사이에서 태어났다. 암튼 조지 교수님의 수업은 깐깐한데 늘 D- 아니면 F를 받았었지. 조지교수 조지고싶다. 과제도 조졌겠지.
암튼 6각형이면 6개의 나무작대기를 꽂아서 만들어야겠지.
근데 세울려면 2m정도는 있어야할텐데 그런 길이의 굵고 튼튼한 가지는 거의 없었다. 한 30센티만 땅을 판뒤 바닥에 무릎담요를 깔기로 했다. 말로는 무릎이라지만 휴퍼싱글 침대를 다 덮고도 남을 정도로 큰 담요니 괜찮을것이다.
_/ ```` \_ 완성했다. 안이 깜깜하지만 캐리어 말고는 아무것도 없으니 괜찮겠지. 날이 밝으면 바닷가를 갔다가 산속을 뒤져봐야겠다.
엄마..반드시 살아서 돌아갈게요. 살아서 국밥에 깍두기랑 국수말아서 한그릇 해줘야 하는데
찬스! 불쌍한 주인공에게 선물을 줍시다. 게임 끝날때까지 단 3번만 쓸수 있고 선물주기를 거절할수 있습니다. 나오는 물건은 랜덤이며,
엔딩에 큰 변화 없음.(개그성이벤트 존재) 가끔 쓰고싶을때 찬스! 라고 써주시면 나옵니다.
1. 총( 사냥용 엽총 총알 2발)
2.*( 나이프. 간지용이다. 그러나 잘못다루면 날라가는것은 당신의 손가락.)
3.쇠고기
(선택하고싶지 않으면 안함 또는x를 적어주면 다음날 스토리 이어쓸게!)
49
이름없음
2020/04/09 08:11:01
ID : 7bBgkmsqmNu
0
Dice(1,3) value : 1
50
이름없음
2020/04/10 10:55:30
ID : Y07hzgi03wq
0
갱ㅅㄴ
51
이름없음
2020/04/11 18:02:55
ID : i7dVhvxveGr
0
무사히 아침이 찾아왔다. 집은 무사하지 않았다. 급하게 대충 만든거다보니 부실한 곳이 몇군데 있었고 보강하려면 재료가 더 필요했다. 나는 어제의 해변으로 갔다. 일단 이 주변에 떨어진 것은 나 혼자인것 같다. 이 근처에 떨어졌으면 몇일이 지나든 마주칠수 있겠지만. 혼자 있는것보다는 여러명이 있는게 생존에 유리하니까 어떻해서든 살아남으면서 생존자를 찾아야한다.
캐리어 몇개를 더 찾았지만 우선 안의 짐을 확인해야한다. 옷여러벌,비닐우비 몇개,간단한 군것질거리와 생수 2~3통, 보조배터리, 속옷..
그러다 나는 무엇가가 묻혀있는것을 알아챘다.
"총..?"
어째서 이런곳에 있는걸까 생각했지만 역시 이 섬에는 누군가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 생각은 빠르게 지워졌다.
짐을 아지트에 옮기고 불편한 곳을 보강해서 좀더 넓게 만들었다.
하지만 찾아낸 음식을 다 먹으면 다시 사냥을 할수밖에 없다.
1. 함정을 만든다.
2. 무기를 만든다.
52
이름없음
2020/04/11 21:40:28
ID : wk4HBhwLamt
0
2
53
이름없음
2020/04/12 06:13:27
ID : i7dVhvxveGr
0
무기라...총을 확인해보니 총알도 2발 밖에 없었고 몸을 지킬 무기가 필요하다. 가장 쉽게 만들 수 있는 무기를 생각해보자.
" "
54
이름없음
2020/04/12 10:26:07
ID : g3RyK3Xy5aq
0
옷가지를 찢어 돌과 나뭇가지와 함께 만들 수 있는 돌도끼
55
이름없음
2020/04/12 21:04:16
ID : i7dVhvxveGr
0
돌도끼는 나무막대기에 돌을 고정하는 느낌이었지..
적당한 돌을 찾아야 한다. 너무 얇아도 안되고 단단하고 날카로워야 한다.
밧줄이 없으니 옷을 찢어서 줄을 대신 해야겠다. 꼼꼼하게 감아야 다치지 않겠지.
적당한 돌 찾는중•○●□■◇
56
이름없음
2020/04/13 14:15:27
ID : i7dVhvxveGr
0
여러개의 날카로운 돌을 찾아냈다!
돌도끼를 만들었다! ×1 돌창을 만들었다! ×2
57
이름없음
2020/04/13 22:21:19
ID : Y07hzgi03wq
0
갱신
58
이름없음
2020/04/14 20:19:34
ID : i7dVhvxveGr
0
이왕 무기도 만든거 함정을 손보기로 했다.
바닥을 파서 빠트린다던가 건드리면 잡히는 거라던가 뭔가 말로는 잘 설명하지 못하지만 아무튼 만들어보기로 했다.
그때 신호가 왔다.
거시기하게도 거시기가 거시기했다.
화..화장실...
20미터쯤 달리고 괜찮겠지라고 생각하며 마치 딱 알맞은 모양의 돌이있었다. 변기처럼 생긴 돌 옆에 대충 발로 구덩이를 파고 볼일을 봤다.
"하아아아..."
야생에서 대소변은 자신의 위치를 나타내는 것이기에 냄새를 남기면 안된다. 뭘싸든 꼭 흙을 덮자!
59
이름없음
2020/04/15 13:50:31
ID : i7dVhvxveGr
0
함정은 건드리면 작동되는 함정부타 땅이 꺼지는 함정까지 다양하다.
어렸을때 이런저런 트랩을 만드는 것을 좋아했는데 전문가수준정도는 아니더라도 작동 하는 수준은 될것이다.
그럼 어디에 함정을 팔지 정해야겠다.
1. 잎이 무성한 곳
2. 잎이 듬성한 곳
60
이름없음
2020/04/15 13:58:15
ID : bwq3TO647Ar
0
2
61
이름없음
2020/04/20 20:03:55
ID : i7dVhvxveGr
0
듬성듬성한것은 분명 초식동물들이 자주 지나가는 길이라는 것이다.
일단 장소는 정했고 그럼 덫을 만드는 방법만 남았네.
이왕이면 새나 토끼가 잡히면 좋겠는데
길목에 설치하고..
이제 존버타면 끝!
62
이름없음
2020/10/22 20:27:17
ID : cIJQmqZbhdT
0
존버 너무 오래 하잖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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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9
7
31레스
× 판타지 소설 앵커
145 Hit
앵커
◆htgZjtg2INs
20.03.18
2
23레스
괴생명체, 오컬트적 존재의 이름을 주면 그것의 탄생 배경을 창작해서 쓴다
155 Hit
앵커
◆Qk61woE2pWo
20.03.17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