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el-fish Island 🐟🌊🐙 (1000)
2.무인도 탈출 (62)
3.1시간 단위로 일상을 기록해보자 (3)
4.뭐하는데야?? (9)
5.여러분의 앵커로 한국이 바뀝니다. (6)
6.◇미소년 연애 시뮬레이션◇ (91)
7.❤️오빠 친구들이 너무 잘생겼다❤️ (7)
8.고2때 반 일진이랑 썸? 탄 이야기 (12)
9.유쾌한!!!!!! 만우절 문자 부탁해 앵커판 레더들아(부제: 형의 XXX) 完 (93)
10.여기 뭐하는 데야? (65)
11.두근두근♡연애시뮬레이션☆여성향☆ (119)
12.좋아! 혼자뿐인 학교 자습, 열심히 놀아주겠어!! (85)
13.★AI던전을 플레이 하자★ (44)
14.〈 어느 날, 당신은 죽었습니다. 〉 (42)
15.🌴🕷️🥥 Sel-fish Island 🥥🕷️🌴 (1000)
16.앵커로 낙서그려본다. (104)
17.대충 아무거나 그려줌 (14)
18.뭐 학교 공부도 안 되는데 모험이나 갈까 (553)
19.× 판타지 소설 앵커 (31)
20.괴생명체, 오컬트적 존재의 이름을 주면 그것의 탄생 배경을 창작해서 쓴다 (23)
1
이름없음
2020/03/07 17:33:13
ID : 7utAjjByZcp
6
너레주는 막 파견된 은행원이야.
파견근무지의 동료들이 텃세를 부리는 바람에
눈칫밥을 먹고 있는 현실이지.
그런 너레주는 오늘도 지친 몸과 마음을 이끌고
퇴근길을 걷고 있어.
퇴근길 전철이 눈 앞에 스쳐가며 젊었던 시절이 생각나,
어딘가에 들렸다 돌아가려고 해.
어디일까?
-아뜰리에
-주점 구미로
-서점 김만두 : 명란덮밥 호
-옷가게
-병원
100개 더보기 스레드 전체 보기
102
이름없음
2020/03/20 21:57:30
ID : LcIGlhe3U2H
0
바구니 안의 사탕을 양손 가득 쥐고 하늘 높이 뿌리는
103
이름없음
2020/03/20 22:06:59
ID : 7utAjjByZcp
0
너레주는 인싸만이 할 수 있는 플렉스를 했어.
그 모습에 구미로는 찝찝한 표정으로
쭈구러져 침을 닦았어.
"그나저나 근처에 사는 거 아냐?
그렇게 큰 걸 가져다 둘 정도면."
너레주는 잠시 생각했지만 깊게 생각하기 싫었어.
근처에 사는 사람이라 생각하니 좀 무서워졌거든.
그래서 구미로에게 한 뒤 집으로 돌려보냈어.
104
이름없음
2020/03/22 09:13:43
ID : Pcskr9jzgo5
0
그대에게 군무
105
이름없음
2020/03/22 11:25:19
ID : gjeK3Qnwq6o
0
군무를 왜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6
이름없음
2020/03/22 11:55:36
ID : 7utAjjByZcp
0
너레주가 대학 시절의 취미였던 파워풀한 군무를 보여주자,
구미로는 한심하다는 표정을 하고 집으로 돌아갔어.
너레주 군무의 진가를 몰라보다니 아쉬웠지.
아무튼 근처에 사는 사람이라면 쉽게 조사할 수 있을 것 같길래
너레주는 밤새 어떻게 조사할지 고민했어.
그러다 지각을 하고 말았지.
상사에게 깨지고 일을 하자니 문자가 왔어.
건강검진 결과를 받아가라는 문자였어.
서둘러 병원에 가는길에 (1레스 참고)의 직원과 마주쳤어.
107
이름없음
2020/03/22 12:36:48
ID : i9vxzTO9Apc
0
아뜰리에
108
이름없음
2020/03/22 15:35:23
ID : 7utAjjByZcp
0
너레주가 하며 아는 척을 하자
그 사람도 손을 흔들며 미소 지었어.
너레주가 어디 가느냐 물었는데
"볼일이 좀 있어서." 라고 에둘러 말했어.
우리는 가는 길이 달라 금방 헤어졌는데
그 사람이 떠난 길에 변호사 명함이 떨어져 있더라.
어쨌든 너레주는 병원에 갔어.
접수처 근처에 앉아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자꾸 치대는 거야.
"아저씨, 그만 좀 하세요."
했더니 대뜸 소리를 지르는 거야.
그 아저씨는 되려 역성을 내며
손을 들어 내려치려고 했어.
눈을 감았지. 근데 아무 일도 없네?
새침떼기가 그 아저씨 손을 잡고 있는거야.
오... 나는 고맙다는 뜻으로 했어
109
이름없음
2020/03/22 18:12:10
ID : gjeK3Qnwq6o
0
나는 주인공 좀 도와줄게 제발 얘들아 이건 전혀 두근두근하지 않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손을 최대한 높게 들면서)
아이고~!!!~!!!!! 아사장~!!!!~!!!!!!
110
이름없음
2020/03/22 20:06:30
ID : Pcskr9jzgo5
0
윙크
111
이름없음
2020/03/27 22:24:54
ID : 7utAjjByZcp
0
그 사람은 오만상을 찌푸리며 귀끝이 시뻘개져선,
"아, 아저씨! 병원에서 행패 부리면 안돼죠!"
하고 따지니까, 아저씨가 "아니 저년이 먼저..."
하며 웅앵거렸어. 나도 거기에 지지 않고
했지.
112
이름없음
2020/03/27 22:38:34
ID : ts5Qnu02ldB
0
"아니 저 탈모남이 먼저..."
113
이름없음
2020/03/27 23:03:19
ID : LcIGlhe3U2H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4
이름없음
2020/03/27 23:54:42
ID : 7utAjjByZcp
0
그러자 아저씨가 발끈하며 달려들려는걸
새침떼기가 말리느라 진땀을 뺐어.
너레주는 그 꼴이 우스워 지켜보면서
했지. 그러는 사이 새침떼기가 엄청 눈치를 주기에
나는 번호도 불린 겸 해서 자리를 비켰어.
조금 있어 돌아오니 그 사람 혼자 지쳐서 앉아 있더라?
좀 고맙기도 해서 하며 감사인사를 했지.
115
이름없음
2020/03/27 23:59:45
ID : hgrze6kk9Bw
0
쉬
116
이름없음
2020/03/28 00:00:34
ID : nDz9g5e1wk2
0
절
117
이름없음
2020/03/28 12:34:45
ID : 7utAjjByZcp
0
안녕 너레주들아
일단 무리한 글이라도 다 받는게 이 스레의 매력이 된 것 같아서 그렇게 진행해 왔는데 이번건 진짜 무리겠다 싶어서 관두려고
그래도 추천도 제법 달아준게 고마워서 인사는 할게
너레주들의 아이디어 만큼 유쾌한 일상 보내길 바라
118
이름없음
2020/03/28 16:34:37
ID : 5e6i5RCjbhh
0
우이씨 그러니까 좀 정상적으로 하라고 말했지 이것들아 ㅍ퓨ㅠㅠㅠㅠㅠㅠ 나 이 스레 진짜 재밌게 봤었다고 ㅠㅠㅠㅠㅠㅠ 나름 최애도 설정해놨는데
진짜 아쉽다 ㅠㅠㅠㅠㅠㅠㅠ 스레주 그래도 잘 이어나가줘서 고맙고 우리가 많이 미안해 ㅠㅠㅠㅠㅠㅠ
119
이름없음
2020/03/28 20:41:36
ID : LcIGlhe3U2H
0
그동안 무리한 앵커 가지고도 진행하느라 고생 많았어 스레주 잘 쉬길 바랄게
레스 작성
1000레스
🐙🌊🐟 Sel-fish Island 🐟🌊🐙
41534 Hit
앵커
◆5cJU0pVaoFj
20.04.20
4
62레스
무인도 탈출
295 Hit
앵커
이름없음
20.04.20
0
3레스
1시간 단위로 일상을 기록해보자
61 Hit
앵커
이름없음
20.04.16
0
9레스
뭐하는데야??
96 Hit
앵커
이름없음
20.04.07
0
6레스
여러분의 앵커로 한국이 바뀝니다.
121 Hit
앵커
진행자
20.04.06
0
91레스
◇미소년 연애 시뮬레이션◇
351 Hit
앵커
◆xyGq6rtg47u
20.04.05
3
7레스
❤️오빠 친구들이 너무 잘생겼다❤️
124 Hit
앵커
❤️
20.04.03
0
12레스
고2때 반 일진이랑 썸? 탄 이야기
99 Hit
앵커
이름없음
20.04.03
0
93레스
유쾌한!!!!!! 만우절 문자 부탁해 앵커판 레더들아(부제: 형의 XXX) 完
190 Hit
앵커
◆Y4K6rtilCpg
20.04.02
3
65레스
여기 뭐하는 데야?
461 Hit
앵커
이름없음
20.04.01
2
119레스
» 두근두근♡연애시뮬레이션☆여성향☆
408 Hit
앵커
이름없음
20.03.28
6
85레스
좋아! 혼자뿐인 학교 자습, 열심히 놀아주겠어!!
557 Hit
앵커
◆pTQk3DxVcE0
20.03.25
5
44레스
★AI던전을 플레이 하자★
686 Hit
앵커
[System]
20.03.24
3
42레스
〈 어느 날, 당신은 죽었습니다. 〉
266 Hit
앵커
◆uoMksqpbA0t
20.03.24
1
1000레스
🌴🕷️🥥 Sel-fish Island 🥥🕷️🌴
791 Hit
앵커
System◆Y2nwsrupQrc
20.03.23
7
104레스
앵커로 낙서그려본다.
337 Hit
앵커
이름없음
20.03.22
5
14레스
대충 아무거나 그려줌
107 Hit
앵커
빈센트반고흐
20.03.21
1
553레스
뭐 학교 공부도 안 되는데 모험이나 갈까
831 Hit
앵커
◆dSMqnTU1Bal
20.03.19
7
31레스
× 판타지 소설 앵커
145 Hit
앵커
◆htgZjtg2INs
20.03.18
2
23레스
괴생명체, 오컬트적 존재의 이름을 주면 그것의 탄생 배경을 창작해서 쓴다
155 Hit
앵커
◆Qk61woE2pWo
20.03.17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