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심풀이용 초단편 괴담(怪談)집 (47)
2.어떤사람들이 빙빙 돌아다녀 (13)
3.소원 (2)
4.늦은 밤이나 새벽에 춤추면 귀신붙는다는 말있잖아 (31)
5.7살 때 사촌동생이랑 같이 납치 당할 뻔 했던 썰 (46)
6.도와줘 우리 아빠가 밤마다 나 몰래 때려 (19)
7.🌟소름돋고 무서운 영상들 ..좀..🌟 (46)
8.집에서 겪어본 짧은 이상한 일들 (5)
9.소름 돋았던 일 (11)
10.전생체험 해봤는데 (29)
11.구레딕 틴트글 기억하시는 분? (20)
12.괴담 및 도시전설 파헤치는 스레 (172)
13.어케야 저 ㄴ을 죽일 수 있을까 (11)
14.누구에게도 말해선 안되는 나의 비밀 (25)
15.악마에 대해 (112)
16.펑,, (10)
17.다른사람들은 어떤 할머니가 찾아온적 없나? (139)
18.앞 아파트에 존나 기괴한 거 있음 (8)
19.있잖아 얘들아 (4)
20.산 중턱의 절 (16)
1
이름없음
2020/03/07 13:56:45
ID : 2Gsi4HA1AY6
0
제목그대로 나는 어제 전생체험을 해봤어 직접가서 기술 좋으신분들 한테 전생체험 받는게 아니라 집에서 그냥 유튜브에 전생체험 쳐서 틀고 했었어
2
이름없음
2020/03/07 13:59:33
ID : vzXBBzhy3Vc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20/03/07 14:07:56
ID : 2Gsi4HA1AY6
0
미안미안 잠깐 화장실좀 갔다왔어
일단 이게 내 전생이맞는지는 모르겠는데 내 전생은 좀 무섭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랬어 난 전생체험을 하다가 꽤 오랫동안 체험했던거같아 그 영상이 끝나고 몇시간정도 안깨어났던거 같아 내가 시작했을때는 오후 2시였는데 일어나보니까 6시였어
4
이름없음
2020/03/07 14:08:37
ID : AnSMmLhAjhf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20/03/07 14:09:13
ID : 2Gsi4HA1AY6
0
내 전생은 오래된거같진 않고 초가집 같은게 있을줄 알았는데 빌라?같이 생긴게 많더라 1900년대 쯤 되보였어
6
이름없음
2020/03/07 14:10:01
ID : 2Gsi4HA1AY6
0
난 그때 여자였고 부유했던것 같아 좀 고귀?라고 해야되나 좀 큰 집에 살았었고 집에 금같은 가구들이 많았어
7
이름없음
2020/03/07 14:10:47
ID : 2Gsi4HA1AY6
0
내 옆에는 남자들이 보였어 난 남자들이랑 술을 마시고있었지
8
이름없음
2020/03/07 14:13:55
ID : 2Gsi4HA1AY6
0
난 술을 마시고 그중에 좀 생긴 남자가있었는데 그 남자를 데리고 내가 갑자기 시장같은 곳을 갔어 그리고 옷같은걸 막 사줬고 다시집으로 들어가서 술을 마셨어
9
이름없음
2020/03/07 14:15:13
ID : 2Gsi4HA1AY6
0
헉 고마워
그리고 갑자기 날이 밝았는데 일어나보니까 갑자기 그 남자가 나를 데리고 막 어딘가로 뛰어가더라고
10
이름없음
2020/03/07 14:16:35
ID : 2Gsi4HA1AY6
0
그래서 내가 지금 뭐하는거냐고 어딜 왜이렇게 뛰어가는거냐고 했더니 지금 전쟁이 났다는거야 그래서 지금 도망가야된다고 안그러면 총맞아서 죽는다고 했어
11
이름없음
2020/03/07 14:18:13
ID : 2Gsi4HA1AY6
0
난 진짜 깜짝놀라서 일단 부모님부터 찾았어 부모님은 어디계시냐고 하니까 이미 새벽에 배를 타고 가셨다고 했었어 그리고 나는 그 남자랑 엄청 다급하게 배를 타러갔지
12
이름없음
2020/03/07 14:20:31
ID : 2Gsi4HA1AY6
0
(혹시 보는 사람 있을까 ??)
일단 나는 주머니에 있는 현금을 배 운전하는 아저씨한테 드렸어 얼마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아저씨가 통과라면서 타라고 하시더라고
13
이름없음
2020/03/07 14:21:33
ID : 2Gsi4HA1AY6
0
앞에서나 뒤에서나 배를 타려는 사람들은 엄청났어 근데 돈 없는 사람들은 배에있는 밧줄을타고 올라가서 타더라 돈주고 타는 사람들은 바로 태워줬었어
14
이름없음
2020/03/07 14:24:02
ID : 2Gsi4HA1AY6
0
그리고 나는 그 배 위에탔는데 사람들 수백명이 몰려서 타니까 밀리고 밀려서 그 남자를 잃어버렸었어 그래서 나는 그 남자를 내타게 찾았는데 그 남자는 안보였었어
15
이름없음
2020/03/07 14:26:23
ID : 2Gsi4HA1AY6
0
배는 출발했고 가고있던 도중에 갑자기 총소리가 들렸어 어떤사람은 총에 맞아서 죽기도했지 나는 웅크려 앉아서 울고있었어 그리고 고개를 돌리면서 그 남자를 찾았고
16
이름없음
2020/03/07 14:29:55
ID : 2Gsi4HA1AY6
0
난 계속 찾아봤지만 결국 그 남자를 못찾았어 근데 갑자기 누가 나를 쳐서 뒤를 돌아왔는데 어떤 남자였어 그 남자는 갑자기 나한테 따라오라면서 배 안쪽에있는 작은 공간으로 데려갔어
그래서 내가 뭐하는거냐니까 여기있으면 총에 안맞을거라고 여기 있자고 하는거야 근데 내가 찾을 사람이있다고 하니까 일단 내 목숨이 중요하다고 여기서 꼼짝말고 있자고했어
17
이름없음
2020/03/07 14:31:32
ID : 2Gsi4HA1AY6
0
밖에서 총소리랑 비명소리는 계속 들렸고 애기 울음소리도 들렸어 난 귀를 막고 울면서 있었는데 갑자기 배가 부셔졌어 아마 군인들이 총을 엄청 솨서 부순것같기도 한데 일단 부셔져서 나랑 사람들은 바다에 빠졌어
18
이름없음
2020/03/07 14:34:40
ID : 2Gsi4HA1AY6
0
나는 간신히 떠다니는 배 부품조각을 잡았고 거기에 올라갔어 그리고 누워서 난 이제 죽겠구나 하면서 잠깐 기절을 한것같은데 내가 일어나보니까 어떤 섬같은곳에 있었어 어떤 섬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시간은 낮에서 저녁이 되있고 나처럼 밀려온 사람 4명이있었는데 그 중에 내가 찾던 그 남자도있었어 나는 그 남자를 끌어안고 괜찮냐고했는데 그 남자는 괜찮다고 하면서 나를 안아줬어
19
이름없음
2020/03/07 14:36:20
ID : 2Gsi4HA1AY6
0
우리는 너무 배가고파서 이리저리 섬을 뒤졌어 근데 먹을걸 발견하진 못했지만 어떤 동굴을 발견해서 그 안에 몸을 숨겼어
20
이름없음
2020/03/07 14:37:44
ID : 2Gsi4HA1AY6
0
그리고 몇일이 지난거같은데 너무 배고파서 밖에 나가보니 한명만 있었어 그래서 다른 분들은 어디갔냐고 물어보니까 그 사람이 씩웃으면서 자기가 먹었다고 했어 우리는 진짜 무서워서 도망갔는데 그 사람이 계속 따라왔어
21
이름없음
2020/03/07 14:38:18
ID : 2Gsi4HA1AY6
0
그런데 그 사람은 밑에있는 돌에 걸려서 넘어졌고 머리를 심하게부딪혀서 피가흐르고 죽었어
22
이름없음
2020/03/07 14:38:40
ID : 2Gsi4HA1AY6
0
우리는 다시 동굴로 들어갔고 떨고있었어
23
이름없음
2020/03/07 14:39:58
ID : 2Gsi4HA1AY6
0
그리고 또 하루가 지나고 우리는 배고픔도 그렇지만 갈증에 시달렸어 엄청 목이 말라서 우리는 엄청 짜지만 바닷물을 마셨어 우리는 바닷물로 배를 채웠지
24
이름없음
2020/03/07 15:14:11
ID : wre5fdRwtxP
0
ㅂㄱㅇㅇ!!
25
이름없음
2020/03/07 17:11:57
ID : LatwK6pcJXy
0
완전 보고있어!!킵고잉하즈아
26
이름없음
2020/03/08 09:35:45
ID : 8pdVffhumnw
0
보고있오
27
이름없음
2020/03/08 10:02:54
ID : L9g2Gk9vxzS
0
ㅂㄱㅇㅇ!
28
이름없음
2021/09/01 10:40:17
ID : JQk9wGoL9eH
0
ㅇ
29
이름없음
2021/09/01 12:00:02
ID : BzfcHwpTO8p
0
레주 사라짐ㅋㅋㅋㅋㅋㅋ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나 길가다가 무당한테 간택당함
47레스심심풀이용 초단편 괴담(怪談)집
780 Hit
괴담
그곳에 사는 주민씨
21.09.02
2
13레스어떤사람들이 빙빙 돌아다녀
260 Hit
괴담
이름없음
21.09.02
1
2레스소원
211 Hit
괴담
이름없음
21.09.02
0
31레스늦은 밤이나 새벽에 춤추면 귀신붙는다는 말있잖아
1636 Hit
괴담
이름없음
21.09.01
1
46레스7살 때 사촌동생이랑 같이 납치 당할 뻔 했던 썰
471 Hit
괴담
◆8lxxvjs5QoK
21.09.01
1
19레스도와줘 우리 아빠가 밤마다 나 몰래 때려
1038 Hit
괴담
이름없음
21.09.01
1
46레스🌟소름돋고 무서운 영상들 ..좀..🌟
971 Hit
괴담
이름없음
21.09.01
2
5레스집에서 겪어본 짧은 이상한 일들
79 Hit
괴담
이름없음
21.09.01
0
11레스소름 돋았던 일
244 Hit
괴담
◆eJQq0oE8mGq
21.09.01
0
29레스» 전생체험 해봤는데
655 Hit
괴담
이름없음
21.09.01
0
20레스구레딕 틴트글 기억하시는 분?
1600 Hit
괴담
이름없음
21.09.01
0
172레스괴담 및 도시전설 파헤치는 스레
2658 Hit
괴담
이름없음
21.09.01
5
11레스어케야 저 ㄴ을 죽일 수 있을까
744 Hit
괴담
죽일 수 있다며ㆍ
21.09.01
0
25레스누구에게도 말해선 안되는 나의 비밀
584 Hit
괴담
이름없음
21.09.01
2
112레스악마에 대해
1622 Hit
괴담
◆3zWkoE3A6oY
21.09.01
3
10레스펑,,
124 Hit
괴담
.
21.09.01
1
139레스다른사람들은 어떤 할머니가 찾아온적 없나?
2074 Hit
괴담
이름없음
21.09.01
15
8레스앞 아파트에 존나 기괴한 거 있음
561 Hit
괴담
이름없음
21.09.01
1
4레스있잖아 얘들아
156 Hit
괴담
이름없음
21.08.31
0
16레스산 중턱의 절
189 Hit
괴담
이름없음
21.08.31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