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찾아봤는데 언급은 있어도 스레가 세워진적은 없었던 것 같아서 내가 직접 세웠어...

노블레스와 덴마에 이은 용두사미 웹툰....

백매 실드질이나 치켜세우기에 엄청 열심히네

후기 다 봤는데 대체 왜 복아가 주인공이지?? 결국 스토리 핵심은 백매가 쥐고 있었고 그 백매의 선택에 큰 영향을 준건 명영이라는거 아냐 소년왕도하고도 거리가 멀고 주인공은 주인공같지가 않아 선과 악 어쩌구 할거면 왜 이 만화를 권선징악이라고 한지도 모르겠어

후기도 좀 용비어천가 말투라 오글거림

댓글에ㅋㅋㅋㅋㅋ 칸트가 한수 배워야 한다느니(올려치기 개웃김) 작가님의 깊은 생각을 우매한 저희가 따라잡지 못했다느니 하는데 솔직히 말해 스토리텔링으로써 전해야 할 것을 작가가 후기로 직접 구구절절 써야만 독자가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은 그냥 작가가 스토리텔링에 실패한 거라고 생각함.... 후기 보면 복아명영한설이가 주인공이 아니고 룡군자가 주인공이구만 작가가 머릿속에 자기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가득 채워놓고 있으면 뭐해 만화로 납득을 못 시키는데.... 그렇게 많고 많은 명대사는 대체 무엇을 위한 것이었는지.....

스레 주제와 상관 없는 이야기지만 가담항설 작품 자체는 그냥저냥인데(작가 컨디션이 좋았더라면 조금 더 낫지 않았을까 싶음) 작가와 작품을 한없이 올려치기하느라 "우매하다"느니 멍청하다느니 자기자신을 포함한 독자들 수준까지 까내리는 극성빠들 때문에 이 작품이 싫어질 정도임ㅋㅋㅋㅋ 이걸 명작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그냥 다른 작품들을 많이 안 본 게 아닐까....

진짜 진심으로 후기랑 캐릭터 귀엽고 웃겨서 좋아하던 작가였는데 ㅎ... 코엑스에서 가담항설 전시회까지 다녀올 때까진 좋았지. 근데 후반부는 확실히 좀 아니었음... 솔직히 백매가 주인공이라고 하면 아 그렇구나 하고 그러려니라도 하겠는데.

트위터에 다 좋은 의견 밖에 없어서 내가 이상한가 이생각도 들더라

후기 보고 왔는데 해설은 그렇다고 쳐. 이해는 되니까 괜찮은데 복아명영이네를 왜 주인공이라고 한 건지 이해가 안 된다. 성장하는 캐들이라고 정리해도 공감할 것 같은데. 지금 살짝 바꿔서 신룡백매가 주인공입니다! 해도 역시... 하고 고개 끄덕일 것 같음. 게다가 후기에 신룡백매 얘기가 거의... + 후기에 주인공들이 신룡 막은 이유가 나와있는데 그럼 백매가 없었다거나 아님 백매를 사랑하지 않았을 경우엔 춘매 부활하든 부활하지 않든 비극이란 거 아냐 ㅋㅋㅋㅋㅋㅋ 하 우리 복아 명영 홍화 정기ㅠㅠㅠㅠㅠ

지금 다시보니 백매년이 명영이에게 넌 나란다 ㅇㅈㄹ 하는 뇌절하는 편부터 후기까지 거의 백매랑 룡가리가 썸넬 차지하네ㅋㅋㅋㅋㅋㅋ 딱 두개가 명영인데 다른 주인공조들은 썸넬에 없어

분명 중반부까지는 좋았음...그림자로 죄책감 표현하는거나 키하고 흉터로 신분이나 성별의 차이를 표현하거나 분명 개쩌는 장면들도 많았고 그래서 진심 좋아했던 작품인데 후반부부터 결말이 진짜...하......

진짜 쿠키 아깝지 않은 웹툰이었는데 저 넌 나란다 편부터 쿠키 아까워지더라

작품에 풀어내지 못하고 후기로 추하게 구구절절 해설하는거보면 망작 맞는 듯

작가가 후기로 올린 점 중 90%가 작품만 보고는 알 수 없음. 솔직히 춘매 살아나도 백매 택한다는 거 작품만 보고 안 사람 있음? 용새끼가 변치않는 진심 운운해도 갑연이 말처럼 백매 버린다는 의견이 우세했지... 처음 백매 데려올 때 춘매 코스프레 시키고 먹물 사건 이후에도 백매는 1도 상관없이 춘매 코스프레 하고 다니고 심지어 신룡이 춘매를 사랑하도록 만들어졌다는 설정이 풀리면서 ㄹㅇ 춘매 대행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었는데 이 꼴이네... 그리고 주인공조 성장 한번은 진짜 마지못해 입 턴거지. 사군자 밸런스 붕괴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는데 몇 번 더 성장시키는 게 뭐 어때서. 게다가 주인공조는 장사에 돌까지 있는데 그냥 보통 사람이라고 퉁 치는 건 정말 무책임한 거 아닌가? 시대적으로 독재자의 목을 따는 거 밖에 해결책이 없는데 무력을 안 주고 뭔 연대 타령인지? 유희왕처럼 리얼 파이트 대체 수단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전국민 투표로 신룡 내쫓는 것도 불가능한데 독자가 성장의 지표로 삼는 건 무력이나 필력이 당연한 거지. ㅅㅂ 차라리 유치해도 유대의 힘 ㅇㅈㄹ 하면서 목 땄으면 작가가 캐릭터에 잡아먹혔다는 소리는 안나오겠다. 독재자한테 잘 보여서 스스로 죽게 하는 거 밖에 방법이 없다는 거?

>>209 트위터 애들 원래 호들갑 뇌절 착즙 주접이 전공이잖음

>>209 대놓고 까면 바로 조리돌림+사불 당하니까.. 아마 까는 사람들은 서방하고 플텍걸어서 깔걸? 틔터판은 잘못하면 사형대올라감

후기보고왔는데 후기대로라면 권선징악이 아니라 그냥 성장스토리가 맞는것같아...

이렇게 연재할꺼면 차라리 백매를 주인공으로 잡고 연재를 하던지 연재분에서 계속 백매 서사 몰아주기 미화 들어가다가 후기에서 백매 진주인공 공식 땅땅 때려준 걸 보고 주인공조 팬이었던 내 기분좆같구요

하난 팬으로서 진짜 하난대접 개빡침 권신징악이라며 그런데 하난이는 왜....

진짜 나는 가담 초기때부터 본 팬으로서 처음에는 진짜 연출 대사 개연성 다 좋아서 진짜 아 이건 랑또가 진지물도 잘 쓸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명작이 되겠구나 하고 기대했음. 근데 이게 뭐임? 대사는 뇌절에 연출은 오직 백매만을 위한 거고 마지막에 개연성 다 말아먹음

갑분우매한 독자만들기...

하난이 불행루트 개빡침 초기부터 애 쥐를 먹이질 않나 작중에서 행복한 걸 못봤음 하난이한테 불행루트 다 주는거 보면서 너무 불쌍하고 왜 굳이 저렇게까지? 하는 생각밖에 안들었음

나 하난이가 최애지만 신룡이랑 사군자가 다 죽고 그중에서도 춘매가 죽었으니 다음에는 하난이가 죽겠다고 예상했기에 하난이가 자결하는건 싫지않았다 오히려 명영이의 체화를 이끌어주고 검도 주고 만족하면서 자결했으니 깔끔한 마무리라 생각했어 신룡이랑 추동이 하난이 죽은뒤에 막 나가는것도 인애도 원칙도 잃었고 존재하면 안되는 존재이니 파멸해가는 과정이라 생각했지 그래서 추국이랑 동죽이도 죽고 마지막에는 신룡도 죽겠거니 했는데 백매가 다해먹고 사군자를 다 부활시키니 이게 뭔가했다 초반부터 신룡 바른길로 이끌려다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다가 마지막에서야 웃으면서 자결했는데 강제로 부활해서 신룡이 저지른 짓거리 처리나 해야하니 하난이는 어떤 심정이었을까 다른 사군자들은 그렇다쳐도 이게 제일 어이가없었다

거의 그 사군자랑 신룡을 주인공급으로 하고 서사 엄청주고 그러길래 와 숨겨진 주인공 그런건가 했는데마지막에 권선징악이라고 걍 다 싸그리 죽어서 뭔가 묘했다 악은 맞는데 서사 그렇게 몰빵해주고 우리가 잘못했다....우린 다 죽을게 이러니까 와 내가 얘네를 이럴려고 좋아했나...?싶었음 >>225 아ㄹㅇ 그냥 차라리 깔끔하게 죽으니까 와 얘 드디어 편안해지는구나 싶었는데 억지로 다시 살아나서 다른애들 싸지른 똥 치우는거 ㅈㄴ안쓰러웠음 얘는 옆에서 양심 와이파이 ㅈㄴ열심히 날렸는데.....다른 사군자들은 그렇다 쳐도

권신징악이 주제라는데 정작 악역들이 한 행동에 대해 뭐라 비판하는 내용은 제대로 나오지도 않았지 않나? 그래도 갑연조는 양반이지 룡군자네는 끝까지 미화 점철이었음

끝까지 백매백매... 참ㅋㅋㄲ

백매 진짜 존나 싫어 개썅년인 주제에 세탁질 존나 하는 것도 아니꼬운데 팬덤도 싫음

마지막 후기에다 구구절절 설명한게 너무 없어보임... 아니 만화 해석을 작가가 직접하는 만화는 실패한거 아니냐; 독자가 스스로 보고 아 이거구나 깨우치는 게 대부분 명작이랄만한 작품아님?? 댓글은 뭐 누구도 배워가야되니 ㅇㅈㄹ하고 있어서 더 쪽팔림

>>215 레알로 작품만 봐서는 안되고 후기까지 봐야 이해하는거는 작가가 전달에 실패한게 맞지 후기에서는 신룡은 춘매가 부활해도 백매 선택한다캤는데 갑연이도 독자들도 춘매가 부활하면 백매는 버려질꺼라 예상했지 근데 백매를 선택한다함으로서 갑연컴퍼니마져 트롤짓을 저지른게 됨 갑연이가 천동지를 훔친이유는 춘매가 부활해서 백매가 버려지는걸 막기위함임 즉 백매를 위해 행동했지 그런데 백매를 택한다카니 처음부터 천동지 훔치지말고 신룡한테 전달하는게 이득이었지 사군자들이 아무리 싫다해도 신룡이 백매를 선택한다면 백매는 잘먹고 잘살테니까 근데 춘매 부활 막겠답시고 천동지를 훔치는 바람에 정기동생들도 태하(정기동생)가 좋아하던 아씨네 가족들도 천동지 얻는 과정에 휘말려 죽음 또 천동지 지키겠다고 괜히 창고를 지어서 공사에 참여한 인부들도 죽고 종규(홍화 정인)도 이를 따지다가 본인도 어머니도 죽음 최후에는 갑연이나 암주도 창고에서 죽음 그리고 갑연이 그렇게 지키려했던 백매도 죽음 갑연이 저승에서 엔딩보고 뒷목 잡았을듯 물론 갑연컴퍼니의 악행을 옹호하는건 아니야 그들이 아무리 불행하게 살았더라도 이들의 행동은 잘못된거지 애초에 권선징악이라는 주제를 세울거였으면 춘매는 처음부터 부활해서는 안됐지 춘매의 부활은 곧 신룡공략이 불가능하다는걸 의미하니까 아무튼 끝도없는 백매미화와 춘매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화가 작중인물들의 활약을 무의미하게 만들고 작품도 망쳤지 이 작품을 재밌어하고 주변인들에게 추천하고 다닌 내가 한심하게 느껴진다

결말 후기로 제일 병신 민폐 트롤러가 된 건 바로 갑연이네임 미래에 일어나지도 않을 일에 신경쓰느라 백매 신룡 총애 잃으면 발붙일 데 없다며 부정부패 사람 죽게 만드는 환경 조성해가면서 백매를 위한 자금을 모은 덕분에 홍화의 약혼자와 약혼자의 엄마가 죽었고 춘매 부활하면 신룡 마음 돌아서서 백매 입지 줄어든다고 천동지 훔쳐 춘매 부활 방해한 덕분에 결국 무고한 사람들만 학살당하고 백매는 자살하게 만듬

작가가 팔이 아파서 완결을 그딴식으로 냈다는 쉴드도 어지간히 웃긴 게 작가는 처음부터 결말을 다 정해놓았고 4주분의 스토리 원고를 미리 확보해놓고 그리는 놈임. 그러니까 처음부터 저 좆같은 백매 미화 진주인공 결말은 정해져있었다는 거야

꺼무위키에 가담항설 검색해봤다 본건데 인상깊어서 올려본다 [오직 자신없는 자들만이 결과물이 아닌 의도를 평가받고자 합니다. 그래서 결과물을 비판하면 마치 그 의도에 반대하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죠. 그냥 못 만든 거예요!] 진짜 권선징악이라는 본인이 정한 어렵지도 않는 주제를 백매 미화로 망쳐놓고서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무슨 의도로 담았는지 작중에서 다 못 담고 후기에서 일일이 설명하는것이 저 내용이 연상된다 아무리 대단한 의도를 가졌어도 작품에 담지못한다면 의미가 없는건데 난 이러이러한 의도를 가졌으니 대단하다카는 느낌 후기 올라온 화에도 베댓에서도 우리가 우매했니 칸트가 배워야하니카는 작가 찬양이나 하고있고 차라리 작품 소개를 백매가 진주인공인 악역미화 로맨스라고 적어두던가 진짜 신룡이랑 백매가 다 처해먹고 다른 캐들은 행적이 의미가 없어짐 좋아하는 작품 중 하나였고 작가 블로그도 꾸준히 들어가서 후기도 찾아봤는데 지금은 엄청 싫어졌다

진짜 초중반때 백매가 단순히 외모 하나로 권력자의 총애를 얻은 경국지색의 요부 정도로만 등장했을때는 악역 미화도 없었고 연출 진짜 좋았는데

후기 요약 이 장르는 백매가 진주인공이었다는 걸 모의고사 문학 서술형 풀이처럼 소개함

작가가 항설과 친구들보다 사군자즈를 더 애정한다는건 잘 알겠음ㅋㅋㅋ

>>237 내가 보기엔 사군자를 애정하는 게 아니라 룡매커플만 애정하는 거 같은데? 만약 사군자를 애정하면 하난 대우를 그따위로 하겠냐?

가담항설 백매와 재혼황후 라스타는 굉장히 비슷한 점이 많음 긴 웨이브 백발머리, 원래는 평민이었으나 부모때문에 하층민(노예, 기생)으로 신분 하락, 세계관 최고 미녀, 외모 하나로 최고 권력자의 총애를 받음, 부모에게 휘둘리는 불행한 과거, 애인이 아니면 입지가 없음 그런데 라스타는 어느정도 동정가는데 백매는 짜증나는 건 라스타는 철저하게 비하캐릭터로 폄하되서고 백매는 작가 오너캐로 편애받아서 그럼

진짜 백매가 진주인공 자리를 얻을 정도로 이 작품에서 중요한 이유가 뭔가 싶음. 백매에게 진주인공 자리 줄거면 차라리 명영에게 주던가

백매 편애로 인해 생긴 큰 문제점은 다른 캐릭터들이 완전히 백매 서사 하나만을 위해 이용된 소모품이 되었다는 거임

>>234 부기영화의 역대급 명언중 하나.

진짜 주인공들의 존재의의는 뭐였냨ㅋㅋ

백매 편애때문이 피해본 애들이 몇이냐? 진짜

>>239 확실히 비슷한점 많긴하지만 라스타도 죄없는 사람한테 죄 뒤집어씌우고 혀잘라버리거나 툭하면 사람 죽여달라고 하기도 하고 도망칠때 자기 도와준사람을 단순히 암살자 실력확인하겠다고 죽이라고 한점에서 딱히 불쌍할 것도 없음 백매는 작가가 미화를 엄청나게 시켜줘서 띄워주는 독자들이 많아서 헛소리해도 다 맞다고 해주니까 잘못까지 불쌍한걸로 포장되서 더 싫긴하지만

가담항설 외전 보고 드는 생각인데 왜 본편에서 풀어야 할 이야기를 외전에서 품?

지금 외전인가 뭔가 나오는 거 웃기다 ㅋㅋㅋㅋ 참 주제의식도 좋고 출발도 좋았는데 작가가 역량 부족해서 중후반부 말아먹은 만화잖아... 후기에서 구구절절 설명할 때부터 생각했지만 만화가면 그걸 만화 안에 풀어냈어야지ㅠ 다 끝나고 나서 사실은 이런 뜻이었다~~ 하면 누가 와닿음?

나는 차라리 강명영을 진주인공으로 밀어줬으면 이해라도 되었을 거임. 대사도 크게 와닿고 성격도 주인공스러우니까

이번 가담항설 외전보고 진짜 악역들은 끝까지 제대로 처벌 안 받았구나를 느낀다. 하난 춘매야 그렇다 쳐도 신룡, 추국, 동죽은 자다 일어나자마자 배우로 성공, 갑연 갑희는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잘 살다가 배우로 성공. 암주도 배우로 성공하기는 하는데 얘는 최소 가정사가 안좋다는 뒷 설정이라도 있지

춘매만 살아나면ㅋㅋㅋ다 끝

가담은 권신징악이라면서 악역미화 존나게 때리고 이영싫은 권신징악아니라면서 악역 존나게 패고

저쪽 팬덤 논리가 싫었어 권선징악을 좋아하는게 사이다에 심취해있다고ㅋㅋㅋㅋ 니들최애한테 내 최애서사나 비중 뺏겼는데 좋아하겠냐?

외전 아시발영화엔딩 장난하나ㅋㅋㅋ

그냥 뒤로 갈 수록 작가 생각 속에 늪이 생겼다는걸 알 것 같음 순간순간의 감정들의 충돌과 해소는 괜찮았지만 후반부로 갈 수록 점점 전에 쌓였던 서사들을 고루 사용하지 못하고 원하는 결말에 짜맞추었던 느낌이 들었음.. 요약하면 뭐랄까 끝을 정해놓고 스토리를 전개했는데 진행중에 엔딩을 바꿔버린 느낌? 해설을 봐도 나는 이랬어야만 했는가하는 생각이 들음

아 진짜 춘매 깨어났다고 갑분상황마무리도 그냥 어이없는데 후기 나오고 나서 '이 깊은 뜻을 이해 못한 저희 독자들이 빡대가립니다ㅠㅠㅠㅠ' 이러는것도 진짜 어이없고 한심함 작가 역량부족+과도한 빠들

보고 오니까 왜 까는지 이해가 확가네 ㄹㅇ 오프레는 왜 블로그에 안올리고 공식에 올려...? 결말 뭐야?

그러고보니 초반에 배신때려서 감옥에 감금됐다던 의술사 어떻게 됐는지 나왔나?

>>256 오프레 같은거 스토리물인 전작들에선 안 올렸는데 계약때문에 회차 채우려고 넣는 경우도 있음

>>257 걘 갑연이가 버렸으니까 그냥 거기서 썩을듯...

>>255 작가님의 깊은 뜻을 이해못한 우리가 빡대가리 이거는 작가를 비꼴려고 쓰는 경우도 있더라. 아 이런 뜻이 있는데 독자들에게 납득시키지 못해서 풀어 쓰시네요? 이런 뜻

야 솔직히 개돌이=행복 너무 오글거려

이영싫과 비교하면 이런 듯 이영싫: 권신징악은 신경 안 썼는데 권신징악 결말. 사람이 악인이 되느나 선인이 되느냐는 문제는 상황보단 자신의 선택이 우선 가담항설: 권신징악 신경썼는데 악역미화 결말. 사람이 악인이 되느냐 마느냐의 문제는 자신의 선택보다 상황이 우선

결말 미친 듯 백매 말도 안되는데 그럴듯하게 들리는 소리 하는 악역이라 좋아했는데 결말이 이렇게 나면ㅋㅋㅋㅋ 백매한테 강명영이 뭔가 멋있는 대사 날릴 줄 알고 끝까지 봤는데 이게 뭐야??????

보다 말았었는데 결말이 그따구라니.. 신룡도 왕도 백매도 악역들도 뒷맛이 찝찝하네.. 물론 악역이 승리할 수도 있는데 그런 방향은 아니었지 않나? 그리고... 권선징악 아니니...? 한두개만 그러면 오타겠거니 하겠는데 계속 신이라 하니까 신경쓰여.

이 웹툰 백매라는 캐릭터 팬덤 왜이리 극성이냐 백매 프사 달고 있는 사람들이 쓴 글 가끔 본 적 있는데 진짜 하나같이 정상인이 없음 백매 비판하는 사람들 비하하는건 기본임

>>265 백매 팬덤이 짹에서 가담 덕질판 몰락시킴 가담항설, 초반때까지만 해도 제 2의 이영싫이라 불릴 만큼 짹 연성이 활발했던 장르고 연성 대부분을 룡난 커플이 책임졌음 그런데 백매 팬덤이 공컾 지우기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관계를 미화시킨다 여캐 배제다 온갖 개지랄 떨어서 팬들 탈덕하게 만들고 덕질판 몰락시킴

>>265 나도 짹에서 백매팬들이 타 캐 타컾 팬들 싸불하고 계폭시키는 것들 보고 정 다 떨어졌음

>>263 작가가 백매 편애에 미침

>>257 아무도 모름. 추국 죽고 자동적으로 풀려나게 되었으니 도망가지 않았을까?

>>261 모든 등장인물들이 은어의 의인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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